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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등딱지가 물렁물렁하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수산입니다.
대게 철이 다가오는 만큼 대게를 여기저기서 찾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네요ㅎㅎ
간혹 대게 / 홍게를 받았는데 게 등딱지가 물렁물렁하다며 문의를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게의 등딱지가 물렁물렁한걸 보니 상한 게가 아니냐!' 혹은 '오래된 게를 보낸게 아니냐!'
말씀을 주시곤 하는데요!

No!!

대게의 등딱지 부분이 물렁물렁한 이유는 갓 탈피를 한 홑게이기 때문!
꾸욱꾸욱 누르는대로 눌러지는 귀여운 홑게 등딱지!
대게뿐만 아니라 홍게도 양분을 축적했다가 탈피를 통해 성장을 한답니다!
서식지, 탈피시기에 따라 껍질 색깔이 달라지기도 하구요^^
고로 상하거나 오래된 게가 아닌 탈피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게라고 보시면 되세요!
신비하고도 놀라운 게의 탈피과정! 게가 탈피하는 모습은 쉽게 볼수없는 장면이라
뉴스에서도 한번 나왔었죠!
탈피 과정을 거치고나면 원래의 껍질보다 몸집이 커지는 대게! 너무 신기하죠?!
이렇게 1년에 한번씩 10회 정도의 탈피과정을 거치고 나면 완전한 성체가 된답니다!
등껍질 세로 길이가 9~10cm되는 대게는 8~9살이라고 하네요..!
오랜 시간동안 힘겹게 탈피과정을 거쳐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온다니.. 좀 짠한 마음이 들기두...


대게의 탈피과정 잘 보셨나요?!ㅎㅎ

아참, 11월이 대게의 몸값이 제일 저렴한거 아시나요?! 12월로 넘어갈수록 점점 비싸지는 만큼 부르는게 값이라고 하니 지금 좀 저렴할 때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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