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pi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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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일해야되는데 아침부터 컴터가ㅠㅠ
이럴때 있죠...
블루스크린의 저주;;
아침의 기분을 담아 그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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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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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성사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미팅 TIP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에서는 계약 전에 클라이언트와 파트너님의 미팅을 주선해드립니다. 미팅을 통해 자세한 업무범위를 논의하고, 프로젝트 진행 시 생길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체크하지요. 또한, 미팅은 클라이언트에게 파트너님의 실력을 어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미팅 진행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줘야 합니다. 오늘은 파트너님들이 미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고,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위시켓 매니저가 클라이언트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파트너님들의 계약 성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미팅 전 준비 사항 1) 프린트된 프로젝트 문서 또는 노트북 미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내용이 담긴 문서나 노트북을 준비해주세요. 2)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 문서 또는 파일 형태의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를 사전에 준비해서 클라이언트에게 공유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미팅 전, 후에 파트너님을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3) 시연 가능한 사이트 / 애플리케이션 / 목업 클라이언트가 미팅 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레퍼런스를 준비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파트너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4)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이슈 체크 & 질문 리스트 원활한 미팅 진행을 위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미리 검토하여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을 체크하세요. 클라이언트에게 질문해야 하는 항목들을 미리 정리하면 미팅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진행하는 데도 꼭 필요합니다. 5) 실무자 미팅은 명확한 범위 파악 및 개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파트너님의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자가 미팅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팅 진행 방식 미팅 진행 순서는 파트너님의 자기 소개(회사 소개) 후, 클라이언트가 설명하는 프로젝트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어진 미팅 시간 50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계약 성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1. 자기소개 방법 1) 구성원 소개 (각 담당 파트 소개)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파트너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정보들을 궁금해합니다. 팀 구성, 각 담당 분야, 업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고, 프로젝트에 실제로 투입될 인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투입 인원에 관한 설명은 세부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2) 사용 기술 & 프로젝트 진행 절차 설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기술 및 진행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될지, 어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할 것인지 등 클라이언트가 예상할 수 있게끔 설명해주세요. 3) 사용하는 작업 툴, 커뮤니케이션 툴 소개와 장점 설명 프로젝트 진행할 때 어떤 툴을 이용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 프로젝트 관리 / 커뮤니케이션 / 형상 관리에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는지, 해당 툴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젝트를 관리하는지, 해당 툴을 활용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이득이 되는지 등) 2. 미팅 진행 방식 1) 요약 및 재확인 클라이언트와 논의한 사항은 한 번 더 요약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 후, 서로 이해한 바가 같은지 확인한 후에 다음 사항으로 넘어가세요. 2) 구현 불가능한 기능, 일정에 대해 구현 불가능한 기능이 발견되었다면, ‘안 된다’는 단답식보다는 왜 구현이 불가능한지 설명하고 우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이해도를 높이고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개발 / 디자인 관련 기술 및 용어를 언급할 때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개발, 디자인 전문 용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전문가와 비 전문가의 이해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갑작스러운 추가 범위에 대한 대응 기존 프로젝트 내용보다 업무범위가 추가되어 견적이 변동되어야 하는 경우, 미팅 마무리 단계에서 매니저가 조율할 때 견적에 관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추가 범위 요청에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전체적인 미팅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미팅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 내용을 토대로 계약 성사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시켓은 능력 있는 파트너님들이 적합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목격자들
주말 특집, 최신 UFO 목격담이다. 게다가 그저그런 목격담이 아니라 미국 해군의 정예 파일럿들의 이야기이고, 최근 미 해군은 “식별되지 않은 항공 현상(unexplained aerial phenomena)”이 포함되었음을 인정하기도 했다(참조 1). https://www.popularmechanics.com/military/research/a29771548/navy-ufo-witnesses-tell-truth/ 당시 비행사들이 촬영한 영상(참조 2)이 유투브에 있고, 해군에 따르면 원래 대중 공개용이 아니었다고 한다. 하나는 꽤 최근인 2015년 미국 동해에서 니미츠의 F/A-18F 전투기가 Raytheon AN/ASQ-228 Advanced Targeting Forward-Looking Infrared (ATFLIR) Pod를 사용하여 찍은 영상이다. 다른 하나는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2004년 니미츠 항모에서 뜬 항공기가 촬영한 영상이다. 그 중 니미츠 항모에서 비행체를 목격했던 관련자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가? 전투기 조종사만이 아니라 항모에 소속되어 있는 순양함(타이콘테로가 급) 레이더 관제사들도 있었다. 당시 “유령 트랙”이 보여서 재확인을 위해 함정 이지스 시스템을 재가동시키기도 했었다. 그랬더니 오히려 그 유령 트랙이 더 또렷하고 선명하게 나타났다. 속도는 100노트, 고도는 3만-6만-8만 피트. 도저히 알려져 있는 항공 기술로 가능한 비행이 아니었다. 게다가 이 미확인 비행체들은 5대에서 10대의 그룹으로 구성됐고, 일정거리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 일률적으로 비행을 했었다. 이게 며칠을 갔다. 그래서 니미츠는 항공기를 띄워 직접 그 근처를 확인시킨다. 그 다음부터는 비행기 조종사들의 증언이다. (이들이 이후에 확인용으로 봤던 영상은 유투브에 공유된 것보다 훨씬 선명하고 길다고 한다.) 두 대의 F/A-18F 전투기가 그들에게 접근했고 그들의 통제는 보통의 E-2C가 아닌, 순양함이 직접 맡았다. 가까이 가서 보니 형체는 길다른 계란형의 하얀색으로서 전혀 각이 없는 매끈한 비행체였다. 엔진이나 날개의 형태도 전혀 없었다. 그리고 전투기의 접근을 알았는지 그들은 회피 기동을 한다. 지구의 기술이 아닌 비행 형태였고 기동 자체가 지구상의 물리학을 위반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른바 “맨 인 블랙”들의 등장이다. 영화처럼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은 아니지만 소속을 알 수 없는 아재 두 명이 와서 관련 하드 드라이브를 모두 가져가버린 것이다. 그들은 헬리콥터를 타고 함정으로 와서 이지스 시스템 안에 들어있던 관련 데이터를 모두 빼갔다. 그리고는 저장매체를 모두 포맷시키라 명령을 받는다. 이미 포맷되어있는 디스크들도 포함해서 말이다. 이상한 점이 물론 있기는 하다. 이 목격자들 누구도 개인적인 인터뷰를 요청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맨 인 블랙”들은 오로지 데이터에만 관심이 있었다. 그렇다면 혹시 이거, 비밀 실험과 관련이 있을까? 그럴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비행체들의 기동 행태가 너무나 물리학 법칙을 위한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자, 유투브 코멘트를 인용하자면, 서류 없는 이들이 21세기에도 미국 동해안과 서해안을 침범하고 있다. 지붕을 건설할 때이다. 비용은 외계인들이 내겠지. -------------- 참조 1. U.S. Navy Confirms Videos Depict ‘Unidentified Aerial Phenomena’; Not Cleared For Public Release(2019년 9월 10일): https://www.theblackvault.com/documentarchive/u-s-navy-confirms-videos-depict-unidentified-aerial-phenomena-not-cleared-for-public-release/ 2. To The Stars Academy of Arts & Science(2017년 12월 16일): https://youtu.be/6rWOtrke0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