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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월드워2 빠박TV만의 솔직한 리뷰

안녕하세요~ 빠박TV입니다.
오늘은 콜오브듀티 월드앳워 후속작이라고 알려진
콜오브듀티 인피니트워 다음작인 월드워2를
제가 직접 끝까지 다 깨보고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롤 룬특성에 관한 내용이 잠깐 올라갈 겁니다!

배경음 :

1. Non Copyrighted Epic Music - Guardians (Royalty Free Music)
2. Non Copyrighted Epic Music This Will Destroy Us (Royalty Fre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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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재집결! 새로운 영웅과 모드로 채운 '오버워치2' 공개
블리즈컨 2019에서 공개된 두 번째 신작 이번 블리즈컨 2019의 두 번째 신작, <오버워치 2>가 발표됐다. 새롭게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오버워치를 소집했던 윈스턴이 메이와 트레이서가 등장하며 시작한다. 이들은 옴닉의 공격을 받는 프랑스를 향해 날아간다. 하지만 거대 옴닉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지게 된다. 그 순간, 후드를 쓴 겐지와 수염을 기른 라인하르트가 등장하고, 함께 '협업'하며 위기를 이겨낸다. 그리고 <오버워치 2> 로고를 보여주며 영상은 마친다. 이번 영상은 해체된 '오버 워치'가 재집결하는 모습을 담기도 했지만, <오버워치 2>의 메인 콘텐츠인 코옵 모드(PVE 기반의 협동 모드)를 암시하기도 한다. 이번 <오버워치 2>에는 강력한 옴닉과 전투를 펼치는 '코옵 모드', 각 영웅들의 '레벨업', 그리고 레벨에 따라 발전하는 '커스터마이징 스킬'이 담긴다. 또한 새로운 맵인 '토론토'와 새로운 모드인 '밀기(Push)'가 공개됐다. 무엇보다 새로운 영웅 '소젼'의 합류도 예고됐다. <오버워치 2>가 나왔지만, <오버워치>와 유기적으로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버워치 2>에 추가된 모드와 맵 역시 <오버워치>에 추가될 예정이다. 또 전작인 <오버워치>에서 얻은 스킨과 업적, 그리고 모든 영웅과 맵도 <오버워치 2>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버워치 2>는 PC, PS4, XBox One과 닌텐도 스위치에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현재 <오버워치 2>는 개발 중이며, 발매일 역시 정해지지 않았다. # 새로운 모드 '밀기' 새로운 맵인 '토론토'에서 펼쳐지는 모드인 '밀기'는 두 팀이 모두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전투를 펼친다. 자신의 진영에 있는 로봇과 함께 적의 진영으로 진격하면 된다. 두 팀 모두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전투를 펼치며, 승리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진영을 향해 가야 한다.  ▲ 새롭게 등장하는 모드 '밀기'. 밀기는 향후에 오버워치리그에도 추가될 수 있다. ▲ 맵 자체가 대칭형이다. # '오버워치 2'만의 스토리 진행 <오버워치>와 다르게 <오버워치 2>는 스토리가 계속해서 진행된다. 임무는 크게 '스토리 임무'와 '영웅 임무'로 나뉜다. 스토리 임무는 각 지역에 특정 영웅만 사용해서 펼치는 임무지만, 영웅 임무는 자유롭게 영웅을 선택해 전투를 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역 퀘스트와 비슷한 시스템으로, 매일 새로운 지역에 새로운 퀘스트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처치할 몬스터들은 옴닉뿐만 아니라 탈론도 등장할 예정이다. # 영웅 진척도 시스템과 외형 변화 영웅 <오버워치 2>의 영웅들은 '진척도 시스템'이 있다. 진척도에 따라 레벨이 오르고, 새로운 능력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능력을 배운 메이는 스스로 얼어서 레킹볼처럼 상대방에게 굴러갈 수도 있다.  <오버워치>에 등장한 많은 영웅의 외형도 변화한다. 겐지는 좀 더 편한 옷을 입었고, 라인하르트는 수염을 길렀다. 또 바스티온은 토르비온과 친해져, 토르비온의 모자를 쓰게 됐다. 새로운 영웅 '소젼'은 캐나다 출신의 영웅으로 <오버워치 2>의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 블리자드는 겐지의 외형 변화는 스토리 진행과도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 외형이 크게 변한 영웅도 보인다. 하지만 윈스턴은... ▲ 이번에는 탈론이 '악역 포스'를 낼 수 있을까? 둠피스트말고는... 큰 인상을 못 남긴 탈론이다 ▲ <오버워치 2>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코옵 모드 ▲ 레벨업과 함께 영웅들의 스킬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 <오버워치 2>의 루시우 개인 화면. ▲ <오버워치 2>의 루시우 개인 화면. ▲ <오버워치 2>의 트레이서 개인 화면.
V4, 초반 빠른 레벨업을 위한 가이드
넥슨 모바일 신작 MMORPG ‘V4’, 초반 레벨업 가이드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V4>가 7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시작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양대 마켓에서 인기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이 게임을 막 시작한 유저들을 위해 게임 초반부의 캐릭터 육성법 및 레벨 구간 별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1레벨 ~ 10레벨 / 메인 퀘스트만 잘 따라가도 빠른 레벨업! <V4>는 게임 초반부 10레벨 구간까지만 해도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기만 해도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기본 구조와 흐름을 익히는 데 주력하세요. <V4>는 기본적으로 장비, 레벨을 비롯해, 소환수, 탈것, 잠재력 개방 등 여러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신경 써주세요. ☞ 데빌 체이서 변신: 1막 3장 퀘스트 “말썽꾸러기 호위”를 완료하면, ‘데빌 체이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데빌 체이서는 플레이어가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게이지를 한꺼번에 소모해서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악마로 변신하는 시스템으로, 사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냥 전투중이라고 해도 때때로 게이지 상황을 봐서 변신 버튼을 눌러주거나, 게임 내 설정에서 ‘자동 사용’ 옵션을 통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없는 장비는 모두 ‘잠재력 개방’에 사용: 게임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안 쓰는 장비’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V4>에서는 이런 장비들을 모두 ‘잠재력 개방’ 메뉴를 통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 쓸모 없는 장비가 많이 생긴다면 이를 통해서 전투력을 올려주세요. # 11레벨 ~ 20레벨 /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통한 레벨업에 도전! 15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길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길드 창설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빠르게 길드에 가입해서 길드 혜택으로 전투 버프 및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길드상점에서는 길드 코인으로 ‘망토’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물약, 스킬북 등의 아이템도 보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16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토벌은 특정 사냥터/지역의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경험치 및 아이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레벨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토벌이 가능해지면 ‘동료 파견’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동료 NPC를 플레이어 대신 토벌을 보내 경험치 및 아이템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 역시 적극 활용해주세요. ☞ 몬스터 조사 - 11레벨에 도달하면 ‘몬스터 조사’ 기능이 오픈합니다. 이는 각 지역 별로 몬스터들을 사냥하면서 ‘흔적’을 수집하고, 이를 꾸준히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만약 흔적 채집이 완료되지 않은 몬스터가 있다면 꾸준히 찾아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마석각인 - 메인 퀘스트 2막 2장을 클리어하면 오픈 되는 기능으로, 사냥 등을 통해 얻는 마석을 재료로 강화에 투입해, 캐릭터의 능력치와 전투력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이 역시 잊지말고 그때그때 강화에 신경 써 주세요.  # 21레벨 ~ 30레벨 / ‘몽환의 틈’ 진행이 핵심 21레벨에 들어서면 이제 3막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구간서도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서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퀘스트 3막 3장에 열리는 ‘몽환의 틈’은 매일 1시간 사냥할 수 있는 필드로, 경험치 효율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밖에도 오든평야의 지역 토벌도 적극 참여해서 경험치를 획득하세요. ☞ 악마 토벌: 21레벨에 도달하면 오픈하는 ‘악마 토벌’은 희귀~영웅 등급의 장신구 상자를 얻을 수 있는 ‘검은문화 주화’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 영혼석: 3막 6장 “말할 수 없는 이야기”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금되는 영혼석 콘텐츠는 영혼의 파편을 수집해서 영혼석을 성장/승급 시키는 것으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영혼의 파편은 유카비 사막 필드 이상 / 몽환의 틈 2단계 이상 / 루나트라 월드의 모든 필드에서 드랍되니 참고하세요 # 31레벨 이후 / ‘루나트라’ 필드 사냥과 필드 보스 31레벨에 들어서면 메인 퀘스트 4막과 지역 토벌, 몽환의 틈 외에 새롭게 열리는 ‘루나트라’에서 높은 경험치 획득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메인 퀘스트는 4막 3장 이후 진행이 멈추게 되는데, 4막 4장 이후는 40레벨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복 사냥을 통해 레벨을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루나트라’ 필드 사냥: 루나트라는 차원의 경계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필드로, 실루나스 대비 높은 경험치와 다양한 성장 재료 및 상급 장비 획득이 가능한 필드입니다. 4막 2장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되니 참고하세요. ☞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입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는 24시간 오픈되어 있지만, ‘차원의 균열’을 통하면 특정 시간 동안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낮 12시~오후 4시 / 오후 8시~오후 11시 50분 / 새벽 0시 10분~ 새벽 2시까지 3타임에 걸쳐서 열리니 참고하세요. ☞ 필드보스: 필드보스는 특정 필드에서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막강한 몬스터로, 그저 플레이어가 공격만 해도 ‘고급 마석’과 ‘몬스터 흔적’을 얻을 수 있는 몬스터를 말합니다. 이들의 등장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헌터스아레나,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고 싶다”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 인터뷰 신생 개발사 멘티스코에서 개발하는 PC 온라인 게임 신작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Hunter’s Arena: Legends, 이하 헌터스 아레나)가 최근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게임은 최근 국내 게임 시장에서 흔치 않은 PC 온라인 게임 신작이며(STEAM 출시 예정), 특히 언리얼 엔진 4를 통해 개발되는 고퀄리티 비주얼과 함께, ‘MOBA’와 ‘MMORPG’, ‘배틀로얄형 액션’ 등이 결합된 독특한 게임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헌터스 아레나>를 개발하는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를 만나, 이번 알파 테스트에 대한 성과를 짚어보고, 이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 TIG> <헌터스 아레나>의 근황이 궁금하다. 윤정현 대표이사: 올해 3월 GDC에서 게임의 개발 사실을 공개한 이후 개발에 매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유명 BJ 등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게임의 주요 모드를 공개하는 ‘크리에이터 쇼케이스’를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약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도 진행했다. <헌터스 아레나>는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서 개발중인 PC 온라인 게임으로, 배틀로얄에 기반을 둔 PVP 모드에 대전 격투 게임의 요소, RPG 요소 등을 결합한 대전 게임이다. 현재는 지난 크리에이터 쇼케이스와 알파 테스트 등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게임에 반영하는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보다 많은 유저들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알파 테스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어떠했나? 윤정현 대표이사: 먼저 한 가지 확실히 하고 싶은 것은 지난 알파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유저들로부터 받는 ‘중간 점검’의 의미가 컸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유저들로부터 정말 ‘날 것 그대로’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소리 보다는 오히려 매서운 비판을 받고 싶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의 의도대로 된 것 같다.(웃음) 유저들로부터 정말 매서운 비판, 날 것 그대로의 솔직한 감상을 다수 받았다. 이 자리를 빌어서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유저 여러분들의 반응은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착실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게임에 반영해서, 다음에는 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째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는 소리로 들린다. 윤정현 대표이사: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유저들마다 ‘원하는 게임’의 형태가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쓴 소리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또, 아무래도 이제 첫 알파 테스트이다 보니 버그나 최적화 등에서도 유저들의 눈높이를 다소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부분은 모두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최적화나 그래픽 퀄리티 업 역시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다음 테스트 때는 보다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퀄리티 업 작업을 진행중인 <헌터스 아레나>의 최신 스크린샷 그렇다면 긍정적인 반응은 무엇이 있었는가? 윤정현 대표이사: 일단 참신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배틀로얄, MMORPG, 액션 모두 다른 게임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요소들이지만 이를 결합해서 <헌터스 아레나>만의 게임 모드를 만드니, 이 부분이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았다.  또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거의 없었다. 같은 게임을 여러 번 하더라도 플레이 때마다 다양한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 또한 무리하게 콘텐츠 수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각각의 게임 모드의 완성도와 재미를 높이는 데 집중할 생각이다. 여러 장르의 요소들을 결합하다 보면 그 밸런스를 잡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울 것 같다. 윤정현 대표이사: 그렇다. 실제로 유저들의 의견을 보면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정말 많았다. 일례로 <헌터스 아레나>는 콘솔 대전 게임의 ‘대전’ 요소를 온라인 환경에 맞춰 간소화한 부분이 있는데, 이에 대해 일부 유저들은 ‘재미있다’라고 호평하는 반면, RPG에 익숙한 유저들 입장에서는 ‘느리고 단순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개발팀 입장에서도 이런 부분은 의견이 많이 엇갈렸는데, 다행히 이번 테스트를 통해 여러 데이터를 수집한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으로 차차 완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이런 요소들의 호불호와 별개로 많은 유저들이 게임의 콘셉트 자체는 ‘잠재력이 있다’며 호평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한 여성 인플루언서는 ‘배틀로얄의 느낌도 좋고, RPG의 느낌도 좋으면서, <철권> 같은 느낌도 살기 때문에 다듬으면 분명 좋은 게임이 나올 것’ 이라는 피드백을 주기도 했다. 이후의 계획이 궁금하다. 윤정현 대표이사: 마일스톤대로 개발이 진행된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난 알파 테스트 때는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보다 더 규모를 키워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헌터스 아레나>는 출시 시점에서부터 스팀(STEAM)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  다음 테스트에서의 목표는? 윤정현 대표이사: 지난 알파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로부터 “그래도 개발사가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는구나” 라는 반응을 얻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일 것 같다. 또 어찌되었든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개선을 진행하는 만큼, 알파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나 그렇지 않은 유저들 모두로부터 “재미 있는 게임” 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게임 내외적으로 계속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헌터스 아레나>를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윤정현 대표이사: <헌터스 아레나>는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그저 따라만 가는 게임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재미를 선보이려고 노력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발팀이 무조건 “우리가 옳다” 라고 밀어 붙이는 게임도 아니다. 우리는 보다 많은 유저들과 재미있게, 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저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유저들과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그런 만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헌터스 아레나>의 다음 테스트 때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를 해주었으면 한다. 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재미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
[기자수첩] 우리 동년배들은 그렇게 일하기 싫다
게임 노동자 일 더 시키자는 사장님들 주장에 부쳐 10월 8일, 문체위 국회의원들이 엔씨소프트 사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을 맞이한 김택진 대표는 "중국에서는 6개월 내에 새 게임이 나오는 반면 우리나라는 생산성이 뒤쳐져 1년이 돼도 게임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도 "직원들 여가도 중요하지만, 많은 업체들이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11월 1일, 크래프톤의 의장이기도 한 장병규 4차 산업혁명위원장은 중앙일보와 주 52시간제에 대한 인터뷰를 했다. 장 위원장은 "나는 20대 때 2년 동안 주 100시간씩 일했다. 누가 시켜서 한 게 아니다. 내 인생을 위해서 한 거다"라며 "스타트업에 주 52시간을 적용하는 것은 그야말로 국가가 나서서 개인의 권리를 뺏는 거다"라고 항변했다. 어디서 듣기로 "나 때는 말이야"는 대개 뻥이라는데, 그래도 이들은 정말 그렇게 성장했다. 정말 오래 일했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스타트업을 안착시켰다. 이들의 성공적 벤처는 '덕업일치'의 결과물일 수도 있고, 시대적으로 '닷컴 버블'을 잘 만난 덕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들 노력과 성과를 평가 절하할 일은 아니다. 존경스러운 부분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워라벨은 이제 상식이다. 동료들과 밤 늦게까지 배달 음식을 시켜먹으면서 일해도 즐겁던 시절은 갔다. 그 시절이라고 해서 마냥 즐겁지는 않았겠지만, 우리 동년배들은 애초에 그렇게 일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누가 시켜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티를 내면 높으신 분들은 그렇게 안일하게 일해서야 성공할 수 있겠느냐 묻는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성공 자체를 회의하고 있다. 천 번을 흔들려야 나무가 된다면 '나는 나무가 되기 싫은데요?' 하고, 조그만 차고에서 출발한 미국의 대기업 사례를 들면 '내 방에는 책상 놓을 자리도 없는데요?' 한다. 회사가 내 삶을 책임질 거란 확신이 희미하니 일과 삶의 균형이 제일 중요하다. 여담이지만 기원전 1,700년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 문자에서도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그랬단다.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월급이 밀렸거나, 13개월(12+1) 불법 계약을 체결했거나, 이전 회사에서 권고 사직을 당하고 정산도 못 받았거나, 그게 아니면 일상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는데도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달리는 게임 노동자들이 많다. 이들은 '신화'가 자기의 일이 될 거라 믿거나, 자기 직무에 대한 책임감으로 열심히 자신을 갈아넣고 있다. 이런 노동자들에게 일을 더 시키면 더 좋은 물건이 나올 수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기업은, 그리고 사회는 무엇을 약속할 수 있는가? 실리콘밸리가 일을 많이 하는 데에는 확실한 보상 구조가 짜였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면 회사 지분도 주고 연봉도 잘 준다. 장병규 위원장 말처럼 출퇴근도 자유롭다. 실리콘밸리에 준하는 약속을 엔씨소프트나 크래프톤 정도 되는 큰 기업은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회사가 훨씬 많을 것이다. 장병규 위원장은 같은 인터뷰에서 "중국은 200~300명이 야전침대 놓고 주 2교대, 24시간 개발해 모바일 게임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이어서 "한국에서 이렇게 하면 불법이다. 이러니 경쟁이 안 된다"고도 이야기했다. 중국 현행 노동법에도 수당과 관계 없이 996은 불법이다. 인민일보, 신경보 등 현지 매체들도 야근을 강요해선 안 된다는 주장을 실었다. 더구나 중국 기업에는 한국에는 없는 오수(午睡, 낮잠) 문화가 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최근 게임 업계 일선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나? 지난 2일, <포트리스M> QA가 20시간 연속 근무 중 응급실에 갔다. 그는 과로 진단을 받았지만 다시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다고 그랬다. 피쳐폰 시절부터 모바일게임을 만들어오던 <방탈출> 시리즈의 게임데이 권동혁 대표가 지난달 말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직원 없이 홀로 사무실을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한 명은 직원, 한 명은 대표이니 둘을 아주 같다 볼 순 없으나 과로가 나쁘다고 말하기엔 충분한 사건이다. 이런 리스크를 감내하고 일한 노동자에게 회사는, 그리고 사회는 무엇을 보장할 수 있나? 워라벨을 포기하고 자신을 갈아넣었는데 물건이 잘 안 나오면, 합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사회적 안전 장치는 있나? 지금 그 분들이 주 52시간 근무제도를 문제 삼을 때 이 이야기는 빠져있다. 오히려 업계에서 일어나는 과로 사고에 어떤 입장인지 묻고 싶다. 또 묻고 싶다. 52시간보다 일을 더 하면 '갓겜'을 만들 수 있는지. 정말로 생산력의 문제였다면 주 68시간 시절에는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 모두가 만족하는 물건이 나왔는지. 오히려 비인간적인 크런치 모드가 개발자의 창의력과 노동 의욕을 저해시킨다는 견해까지 있다. 실제로 2015년 국제게임개발자협회에서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크런치를 겪은 62%의 개발자가 크런치로 슬럼프에 빠졌으며 업계를 떠나고 싶어했다. 그저 더 많은 시간을 열심히 일하면 중국이나 실리콘밸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답이 나오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그 분들 역할은 아닐까?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드는 것에 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윈도우10 USB 부팅 만드는 방법자체가 윈도우7 USB 만드는 것보다 훨씬 간단해졌으니 그대로만 따라와주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자기가 쓰고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에 8GB짜리 이상 USB 메모리 하나면 됩니다. 편의점가도 16GB짜리를 1만3천원쯤에 판매되고 있으니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윈도우 10 USB 부팅디스크를 만들기전에 먼저 위에 링크를 타시면 이런 화면이 뜨실겁니다. 화면에 " 지금 도구 다운로드 "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신다음에 " MediaCreationTool " 이라는 아이콘이 다운로드폴더에 생기실텐데 그것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신뒤에 USB를 컴퓨터에 꽂으신 뒤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클릭하신뒤에 다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시면 언어,에디션,아키텍쳐가 나오실텐데 자기컴퓨터가 RAM이 4GB 이하이시면 아키텍쳐를 32비트로 하셔도 되지만 보통 윈도우 10으로 업글하시는분들은 8GB 이상이실테니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어는 무조건 한국어 그리고 에디션은 아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RAM 용량이 4GB 초과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가셔야됩니다. 그 이유는 32비트 OS는 RAM을 4GB 이상을 못 읽습니다. 그래서 RAM이 4GB 이상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시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클릭하셔서 설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공CD로 구우실분들은 ISO 파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치가 시작되면 저렇게 진행률이 뜨면서 다운로드 되기 시작합니다. 정말 쉽죠? 그전에 윈도우 10 USB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10 USB 만들때 안에 있는 USB 파일들은 옮기셔야 됩니다. 이유는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그 안에 있던 파일들은 일단 다 삭제한뒤에 윈도우 10 USB 파일이 다운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 옮기신뒤에 다운받으셔야됩니다. 이 주의점은 지키시면 윈도우10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가 끝난것입니다. 정말 쉽죠?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K.Min's의 윈도우10 정보였습니다. 설치방법도 올리고 싶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바이오스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귀찮ㅇ..읍읍!)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한국 인디 게임 '래트로폴리스', 스팀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6명이서 1년 9개월간 개발 ... 주어진 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시를 지키는 게임 한국의 인디게임이 스팀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카셀게임즈의 <래트로폴리스>(Ratropolis)다.  11월 1일 얼리 엑세스를 통해 스팀에 출시한 <래트로폴리스>는 현재(11월 4일 오후 5시 기준) '국내 최고 인기 제품' 차트에서 2위에 올라와 있으며,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에서는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인디 게임 카테고리만 놓고 보면 전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현재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 인디탭 4위에 위치했다. '실시간 덱 빌딩 카드 디펜스'라는 생소한 장르의 <래트로폴리스>는 유저들이 주어지는 카드를 통해 쥐들의 도시를 지키는 게임이다. 카드가 있지만, 턴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매 순간 빠른 판단력을 요구한다.  <래트로폴리스>에 대한 평가 역시 "매우 긍정적"으로 좋다. 스팀 평가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유저들은 "한국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라는 평을 남기고 있다.  커셀게임즈의 팀장을 맡은 황성진 개발자는 "유저들에게 감사하고, 유저들의 관심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레트로폴리스>의 콘텐츠를 추가해서, 많은 유저들이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커셀게임즈(Cassel Games)는 서강대학교 게임&평생교육원에서 함께 수업을 듣던 학생들로 구성된 인디 게임팀이다. 이들은 학교 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만났고, 해당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게임이 <래트로폴리스>다. 개발 기간은 약 1년 9개월로, 6명의 팀원이 게임을 개발했다. 커셀게임즈의 자세한 이야기와 <래트로폴리스> 개발일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시 이후, <래트로폴리스>는 국내에서 1위, 2위를 다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