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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들이 입는 아웃도어는 그만! 아시아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
다가오는 겨울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캠핑이지!!! 춥지만 텐트 안에서 따뜻한 플리스 재킷을 입고 커피 한잔을 즐기려 많은 이들이 추운 날씨에도 무릎 쓰고 겨울 캠핑을 하는것...(난 추워서 못해) 그래서 오늘 캠핑러 들을 위해 캠핑에 최적화된 아시아 아웃도어의 자존심, 몽벨을 소개해 줄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해 초경량성을 추구하는 몽벨 1975년 설립된 몽벨, 프랑스어로 '아름다운 산'을 뜻하는 몽벨(Mont-Bell)의 컨셉은 Light&Fast', 'Function is Beauty'야. 몽벨은 보이기 위한 화려함보다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브랜드지! 몽벨만의 기술력은 어떠한 자연환경에서도 항상 쾌적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1g의 헛된 무게도 허용하지 않는 초경량성에 기본하여 전문가를 위한 의류와 용품을 공급하고 있어. 이러한 몽벨의 탁월한 기능성과 섬세한 디테일은 전문가들의 엄격한 플드테스트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실시함으로써 브랜드 철학인 '몽벨리즘(Mont-Bellism)'을 완성하지. 2019년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인 '일로만난사이'에서 국민 MC 유재석이 몽벨 베스트 제품을 입고 나와 버프?를 받으며 해발 800m 지리산에서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일을 했지. 그러면서 더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방송에 나와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확~ 높여 버렸어! 또한 2019년 몽벨은 배우 변요한과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김재경이 새 모델로 발탁되면서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웨어까지 확장시킨 몽벨 제품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선보였어. ★스타일크루 단독 선발매 제품★ 윌리엄 플리스 자켓은 보아 플리스 원단으로 보온력을 강화한 제품 립스탑 원단 배색으로 가슴 포켓 패치와 칼라 포인트 지퍼 풀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내구성이 우수한 경량 우븐 원단에 초발수(DWR)가공을 하여 오염 방지, 발수 기능을 강화했으며, 경량성을 위해 안감 없이 양면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했어! 캠핑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안.성.맞.춤 그외에도 다양한 몽벨의 아이템들이 존재하는데, 얇고 신축성이 좋은 원단과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원단을 결합해 통풍성이 뛰어난 방풍 글러브와 고품질 혼방 모직물을 사용한 머플러,  우수한 보온성을 가진 양질의 울을 사용한 캡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들이 있지! 그거 알아? 이 모든 제품이 지금 스타일크루에서 행사중!!!!! 스타일크루에서 11/15까지 단독 할인가로 만날 수 있으며, 제품 구매시 금액별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으니까 서둘러야 할거야~~~~! 더 많은 몽벨 행사 상품들이 보고 싶다면? https://stylecrew.co.kr/event/449?affiliate=naver_DA3
보는 사람이 다 힘들었던 나혼자산다 허훈편.jpgif
오전 운동하고 24만원어치 소갈비 먹음 벌써 표정부터 구림 또 운동.. 아니지 밥 먹었으면 누워야지;; 코어 개미침 선수들이 하는 로프 두께 트레이너 쌤들 국룰인가;; 숫자 똑.바.로 좀 세주세요^^.. 쌤 좀 양아치인거 같..은ㄷㅔ..? (과몰입) ㅅㅂ 보는 내가 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그만혀;; 그냥 런지도 힘든데 뭘 들고 뭐까지 하라고요?ㅜ 됐어요 쌤. 칭찬말고 그냥 빨리 끝내주세요ㅜ (과몰입222) 그만혀.. 이제 그만혀.. 쌤.. 휴먼입니까? 이런거 누가 자꾸 개발하는데ㅡㅡ 뭘 가; 그만하고 집에나 가라ㅜ 쌤 칭찬에 넘어가는 순간 다음날 아침=지옥 근데 얜 넘어감 쌤 보세요 애 안색이 흙색됐어요; 이 쌤 회원들 홀리는 입담 장난아님;;;;;; 진심 이런데 넘어가면 안 돼 허훈 “그치” (존나 단순) 쌤 “근데 그걸 또 이겨내야 해” 쌤 공감력0 소통력0 허훈 “그치 그치” (꾀어내기 존나 쉬운 타입) 눈 풀렸는데요.. 마지막까지 당근주는 트레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운동선수라.. 즐기나보네..ㅋ 힘든거 1초만에 까먹는 타입인듯ㅋㅋㅋ; (운동 안 했으면 아까부터 행복했을텐데..) 출처 와 진짜 운동량 어마어마하다.. 저걸 소화하다니..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
‘스카우트 러브콜 많이 받는 회사’ 2위에 네이버…1위는? [친절한 랭킹씨]
기업을 움직이는 건 직원, 즉 ‘사람’인데요. 좋은 인재를 뽑고 경험치도 잘 섭취시켜 우리 회사 대들보로 키우면 좋겠습니다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요. 이에 다른 회사의 인재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합니다. “우리 회사로 와줄래…?” 그렇다면 스카우트 제안은 과연 누가 많이 받을까요? 최근 직장인 커리어 플랫폼 리멤버가 발표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경력직 인재들의 프로필 분석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경력 연차로 본 스카우트 현황입니다. 스카우트 제안은 기업에서 보통 대리급으로 분류되는 5~8년차 직원들에게 가장 많이(38.4%) 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과장급에 해당하는 9~12년차(28.6%). 일에 능숙해지고 한창 더 나은 무대에서의 활약을 꿈꾸는 시기들인 만큼 외부의 유혹, 즉 이직 러브콜도 늘어나는 셈이지요. 리멤버에 따르면, 다른 기업 인사담당자 또는 헤드헌터로부터 총 600건 이상의 제안을 받은 5~8년차 인재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직무들의 순위입니다. 직무별로는 S/W 개발자들이 가장 많은(19.7%) 제안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 4월 기준 개발 직군을 향한 제안 건수는 작년 8월 대비 2배 이상 급증하기도 했지요. 리멤버는 “개발자 채용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라며, “채용 공고를 내고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우수한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워 기업들이 스카우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마케팅/PR(13.5%), 전략/기획(11.7%), 재무/회계(9.2%), 영업(8.7%) 등의 직무로 이직 제안이 전해졌는데요. 그렇다면 실제로 어느 회사에 다니는 인재들이 러브콜을 제일 많이 받았을까요? 스카우트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바로 쿠팡이었습니다. 쿠팡 재직자들은 조사 기간 동안 약 2만 2,800건에 달하는 이직 러브콜을 받았지요. 최근 몇 년 간 ‘인력 블랙홀’이라 불릴 만큼 채용을 많이 한 쿠팡. 이직 시장에서 주가를 높이며 ‘인력의 화이트홀(?)’ 역할에도 충실한 것 같습니다. 이어 네이버(1.44만 건), 삼정회계법인(1.34만 건), 롯데쇼핑(1.33만 건), 삼성전자(1.28만 건) 등의 재직자가 스카우트 시장에서 표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스카우트 러브콜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재직 중인 곳 말고도 존재한다는 사실, 기분 나쁜 일은 아닐 텐데요. 여러분도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곳의 유혹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