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p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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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힐링]만다라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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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고 예쁘고 대단하세요
@tluassad03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아티스트분이었는데 드디어 유튜브 대비를 하셨어요!!!^^
@randomppl 그럼 이제 계속볼수 있는건가요?
@tluassad03 네 ~~ 저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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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 가도 성공적!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이에요! 제주의 밤에는 조금 추울 수 있으니 겉옷 꼭 챙기세요~ 오늘은 주말을 이용하여 당일치기 or 1박 2일 짧게 제주를 찾는 분들을 위해 서귀포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산책코스가 많다 보니 하루만에 끝내기는 살짝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일에 걸쳐 천천히 제주 서귀포를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해요 #서귀포잠수함 #서귀포치유의숲 #자구리공원 #천지연폭포 잠수함을 즐기기 전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기에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항되는데, 승선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다이버가 지나가며 손을 흔들기도 하고, 물고기 먹이주기도 해서 제주의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담을 수 있었어요 잠수함 유리창은 실제보다 축소되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물고기는 더 크다고 해요!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가득한 숲길, 서귀포 치유의 숲은 걷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총 10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하루 날 잡고 쭉-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길이 잘 펼쳐져 있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걷기 편안한 길이랍니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으로는 섶섬, 오른쪽에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는 서귀포 시민들의 쉼터에요 서귀포 문화예술 트래킹코스인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 이기도 한데요~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암기념관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답니다! 제주 서귀포 바다도 한 눈에 보이고, 주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 낭만이 넘치는 공원이에요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제주도민은 무료 입장이랍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넉넉한 시간동안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천지연폭포를 즐길 수 있어요 천지연폭포로 가는 길목에 식물들이 많아서 푸르른 느낌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 천지연폭포, 콸콸콸 쏟아지는 폭포를 보고 있으면 묵혀 있던 답답한 감정들도 사르르 녹아드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5
Tomorrow is another day 제가 해와 달을 매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것, 오로지 그 사람에게서만 나오는 것, 먼지처럼 때처럼 아무것도 씻어내지 않고 덜어내지 않고 켜켜이 쌓여서 그 사람만의 지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지문은 그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는 다른 한 사람의 가슴에 오랫동안 새겨지는 것이다. ⠀ 냄새는 결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란 말에 떠오르는 향들이 선을 따라 이어진 나의 지문. 온 몸에서 향이 퍼져나간다. ⠀ #외로움의 온도#해냄#조진국 재규어 운전석에 오르면 시동 버튼이 1분에 72회 깜박이기 시작합니다. 이는 움직이지 않을 때 맹수 재규어의 심장박동수와 같습니다. 디테일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본능적으로 디테일에서 전체를 예감합니다. ⠀ 사람과 사물, 장소와 음악, 온도와 습도 등 작은 디테일함을 통해 전체를 예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 #평소의 발견#북하우스퍼블리셔스#유병욱 내가 상처를 잘 받는다면 상처를 잘 받는 나를 탓하면 안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기에 누군가는 언어에 민감할 수도 언어의 표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 말을 하기 위해 더 노력합니다. ⠀ 탓과 노력을 끊없이 반복하던 벙어리가 드디어 말문을 열게 되었다. ⠀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21세기북스#글배우 자꾸 다른 이야기들을 옮기는 나 자주 저문다. 그늘엔 독이 스며 있다. 사과 멀쩡한 면을 다 깨물고 뒷면으로 고요하고 고독한 바다로 자꾸 갉아서 나아갔다. 한번 좀먹힌 부분은 다시 차오르지 않는다. 달이 아닌 사람들. ⠀ 독이 퍼지는 속도의 차이일 뿐이라 생각하면서도 아 너무 빨리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덜컥 겁이 난다 검은 바다를 보면 내 생각이 날까 베개가 젖는다 눈을 감을 수 없다 ⠀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문학동네#권민경 억압받는 사람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사회구조를 보지 못하고 자신의 불행이 일시적이거나 우연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차별과 싸우기보다 ''어쩔 수 없다''며 감수한다. ⠀ 새는 새장을 보지 못한다 ⠀ #선량한 차별주의자#창비#김지혜 어떤 추락은 너머가 된다 ⠀ 기억을 염려하는 순간 미리 슬프다는 감각에 몸서리친다 나는 ⠀ 직각의 바다 그 끝은 낭떠러지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진다 나눠지고 살아내고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지는 지난함의 무한대속에 압사 생의 마감 ⠀ #반과거#문학과지성사#장승리 이제는 그 문장처럼 사고하고 있다. 점점 책이 되어가는 기분이다.나는 펼쳐져 있다. 누군가에게 일컬어지길 기다리는 듯이 새까만 잉크들이 누렇게 빛바래갈 때까지라도 영영. 수많은 활자가 모여 문장을 이루고 눈을 통해 들어와 온 몸에 흐른다. 창가에 앉아 바람이 넘겨주는 책을 읽다 해가 진 뒤엔 좋아하는 작가님의 글을 읽고 또 읽는다. 한철 꿈이었던가. 가을 속 봄을 느낀다. #오늘만은 나랑 화해할래요#자화상#김민준
(no title)
인간관계 좋은 사람 특징- 둥근 돌이 되어서 굴러라 ​ 부딪치다 보면 서로에게 큰 상처가 된다. 적이 많은 이들은 항상 위험하다. 나도 모르는 곳에서 나를 험답할수가 있다. 나로 인해서 상처 받은 이들의 원망의 소리가 귓가에 멤돈다. 사사건건 다툼과 싸움이 일어난다. 가장 편안하고 안정되어야 할 가정에 위기가 찾아온다. 회사 생활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인데 그 뿌리가 썩어 버림으로써 진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라는 바다속에 휩싸이게 된다. 만나는 이들과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서로 눈에 불을 키듯 노려보며 살수도 있다. 그런 내 입에서는 항상 불만과 짜증섞인 말을 하게 될 것이다. ​ 그렇게 우리는 불행을 자초하기도 한다. 그러면 사는 것 자체가 장애물을 넘어야 하는 괴로움의 연속일수도 있다. ​ ​ 당신은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인가? 아니면 누구를 만나도 어색하고 부딪칠 정도로 항상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가? 후자라면 그대는 너무 날카롭게 각이 서 있다고 볼수가 있다. 높은 산에서 돌을 굴려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산을 올라가는데 내 발에 걸린 돌이 밑으로 굴러 내려간 경험은 했을 것이다. 둥근 돌은 계속 굴러간다. 나무에 부딪치면 그것을 흡수하듯 방향을 틀어서 갈데까지 굴러간다. 그러나 둥글지 않고 모난돌은 어떠한가? 잠시 굴러가다가 금세 멈춰 버릴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각이 많기 때문에 마찰로 인해서 멈춰버리는 것이다. 쉽게 쉽게 흘러가기 보다는 그 순간 순간 브레이크(제동)를 걸어 버리기 때문에 정작 가야할 길은 가지 못하는 것이다. 고인 물은 썩어 버리듯 정지된 것은 더이상의 생명력을 잃어 버린다. 마음의 병이라는 것도 어떤 특정 심리적 상처가 흘러가지 못하고 가슴속에 굳어 버림을 말하고, 몸의 병도 특정 신체부위가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고 고착화 되어 버린 상태를 말한다. 인간관계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런 딱딱한 심리상태를 유지하는 것이기도하다. 이해와 배려 소통의 부족으로 인해서 자기식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자신의 사리사욕에 집중한 나머지 네모난 돌처럼 굳어 버린 상태이다. '둥글게 살아라' 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이 생각난다. 이것은 바보 멍충이처럼 살라는 것이 아니라, 삶을 가볍게 즐거운 맘으로 살라는 지혜의 말씀이다.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 하나가 전체인양 집착하다가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갇히게 된다. '그래선 안돼' 라는 협소한 맘으로 살아가면 결국 작은 공간에 갇히게 되고, ' 그럴수 있어, 괜찮아 ' 라는 넓은 맘으로 살면 어느곳이든 갈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유연하게 사는 것은 꽤 어렵다. 그러나 그것이 나를 보호하고 내 주변 사람들과 웃으면서 살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관계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타인의 입장을 먼저 보고 자신을 표현한다. 그들은 서로가 화합하는데 목적을 두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작은 자존심, 인정받고 싶은 욕구, 완벽주의에 대한 열망, 열등감, 자격지심등으로 더이상 나아갈 길을 가지 못하고 소소한 다툼으로 인생을 허비하곤 한다. 우린 각자의 문제를 엄청나게 크게 바라보지만 달리 보면 아주 사소한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 모든 것들에 일일히 각을 세우게 되면 엄청난 짐덩어리를 매고 걸어가는 것과 같다. 아니 금방 지치게 되면서 동력이 떨어져 버리고 말것이다. 지금 내가 문제가 있다면 남을 탓하고 그들과 싸우려 하기 보다는 나의 어떤 부분이 모가 나서 문제가 되는지를 먼저 발견해야 한다. 내가 먼저 그것을 이해하고 고쳤을때 더이상 그 문제는 나의 것이 아니게 된다. 사소한 문제 때문에 모든 에너지를 써 버리면서, 정작 가장 중요할때는 에너지가 없어서 아무 것도 할수가 없게 된다. 나의 마음이 열리게 되면 우리 안의 모난 부분들은 서서히 깍이게 된다. 늑대 소년처럼 경계를 하고 두려움에 벌벌 떨다가는 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들과 멀어질 뿐이다. 내가 둥근 돌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몇가지를 유념하면 좋을 듯 싶다. 1. 모든 문제를 먼저 나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주체로 만들자. 2.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나의 단점이 드러날 것이다. 하나씩 고치고 수정하자. 3. 타인을 경계하기 보다는 먼저 이해하고 다가서자.  4.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살지말고 나의 행복과 즐거움을 위해서 살자. 그러면 많은 이들이 내 주변에 멤돌게 될 것이다. 4. 당장의 분노와 화를 보지 말고 서로가 화합하고 함께 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 5.이왕 사는 인생 투덜투덜 짜증내면서 살지말자. 그러면 오던 복도 달아난다.  6. 열심히 살자, 노력하지 않는 자는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한다. 7. 말은 항상 부드럽게 그리고 의사표현은 정확하게하자. 8. 자존심은 갖다 버리자. 그것은 나를 보호해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나를 가장 비참하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9. 타인의 모습을 통해서 끊임없이 배우자. 타고난 성격은 없다. 성격이 좋은 사람도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10. 멈추지 말자, 이 세상에서 풀지 못할 숙제는 없다. 인간관계에서도 단절하기 보다는 풀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_f8R7Qs4eRUtNRly72beFg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ypnosis21
내가 만들었지만 단짠 중에 킹 오브 갑
올 6월엔가 출시한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를 드셔보셨나요? 밀크 블렌디드에 알 수 없는 감자와 주황색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평범할 수 있는 밀크 블렌디드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음료는 그 때 마셨던 그 음료가 아련하게 기억이 나서 만들게 된 야매 밀크 블렌디드 위드 포테이토 되시겠습니다. 일단 소스부터 만들어 볼까요? 우유 조금에 머스타드를 넣어요. 저는 집에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있어서 이걸 넣었는데 일반 머스타드를 추천 드려요. 겨자씨가 씹히는데 잘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치즈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돼요. 치즈가 좀 더 주황주황 했으면 소스 색도 주황색을 띄면서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 겉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올 즈음까지 저어주시면 되고, 불을 끄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 음료 위에 올릴 포테이토를 준비 합니다. 저는 초록색 포카칩을 준비 했어요. 어떤 감자칩을 준비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짭짤한걸루다가....ㅎ 도구 또는 손으로 잘게 부셔주세요. 저는 손으로 ASMR 이거니 하면서 뿌셔뿌셔 했는데 부서지면서 뾰족해진 부분에 손가락을 찔렸는지 저녁에 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도구를 사용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감자칩을 뿌시다보면 냉찜질을 받은 소스가 식었을 거예요! 차게 식은 소스를 지퍼백에 담아주세요. 담고 나서 모서리를 살짝 잘라주세요. :D 준비는 모두 마쳤으니 밀크블렌디드만 만들면 끝! 블렌더에 우유를 콸콸콸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설탕을 넣고! 갈아줍니다! 리얼 블렌디드 느낌이 나게 하시려면 우유를 적게 넣고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으시면 돼요. 아니면 얼음을 넣어도 되구요! 유사 라떼가 된 밀크블렌디드를 컵에 담고 위에 지구 대신 뿌신 감자칩을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준비해둔 소스를 뿌리링 해주시면 완성입니다! ><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겨자씨가 지퍼백을 막아서 소스를 골고루 뿌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뿌리게 됐어요. 그러나 왕 많이 뿌렸으니 왕 맛있다는 것. 음료 따로 고명(?) 따로 먹어도 맛있고 다 섞어버려도 맛있었던 밀크블렌디드 포테이토!! 정말 맛있어서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매우 아쉬웠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음료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감자칩 사와서 또 해먹어야지 해놓고 아직도 감자칩 안사온 바보.. 나야나... https://youtu.be/kkcfzhTfEGY 내일은 꼭 만들어 마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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