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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생긴 이상한 기계

난생 처음 보는 기계...
설마...? 우리 집 앞에도?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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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써야겠네
이렇게 브랜드가치가 올라가고 갓뚜기같은 별명 얻을듯하넹
쩐다
통신사가 수십년 과한 통신료로 취한 이득이 얼만데....참...! 좀 웃프네요... 나라 힘이 없으니 중국에 항의 한 번 못하고 대책이라는게 미세먼지 세다고 알아서 조심해라 알림경보..ㅡ.ㅡ
kt간부는 박근혜가 낙하산으로 간부들을 다 포진시켜놔서 적패의 대표적인회사지 현정부가 안들어섰다면 좇될뻔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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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갤럽 여론조작 치떨려? 홍준표 페북에 대한 팩폭
갤럽 편향 왜곡됐다더니, 洪 페북 검증 결과 편향 왜곡 우수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여론 조사 기관인 갤럽을 연일 난타하고 있다. 홍 대표는 21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갤럽을 공개적으로 맹비난했다. "나는 갤럽의 여론조사는 믿지 않는다"는 발언을 시작으로 "치가 떨리는 여론조작", "괴벨스식 선전", "관제여론조사" 등의 비난 발언을 쏟아냈다. 급기야 "올 지방선거에서는 갤럽을 제외하고 14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할 생각"이라고 선언했다. 지지자들에게 "왜곡되고 편향된 여론조사를 인용해서 쓰는 악의적 기사에도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홍 대표의 말처럼 갤럽의 여론조사는 정말 편향된 '관제여론조사'일까? ◇100억 규모의 정부 국정여론 조사, 사실상 갤럽이 전담한다? 그는 22일 오전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에서 정부 시행 국정여론조사가 한 해에 백억 원 이상이고, 이 조사를 수주하게 되면 조사기관은 '가만히 앉아서도' 돈을 벌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 정권의 국정여론 조사는 어느 한 여론조사 업체에서 전담하고 있고, 그 업체가 하는 다른 여론조사는 서비스 차원에서 관제여론조사를 하고 있다"고도 했다. 갤럽이라 칭하지는 않았지만 공개적으로 갤럽을 비난하는 입장을 거듭 밝힌 후 작성된 글인만큼 갤럽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갤럽 측에서는 이를 "사실관계가 전혀 다른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한국갤럽 측은 23일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의뢰한 백억 규모의 조사는 맡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갤럽 여론조사는 여권에 후하고 편향된 '관제여론조사'다? 홍 대표는 다른 글에서는 "나는 지난 대선 이후 갤럽에서 발표하는 한국당 지지율에는 항상 2.5배를 곱해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갤럽이 발표하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여권에는 후하고 우리당에는 탄핵 이후로 어쩐지 이상하게 느껴진다"며 "그런 아류의 여론 조사를 전혀 믿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갤럽의 여론조사 과정과 결과가 정말 여권에 후하고 편향되었는지 따져보기 위해 1월 2주차 실시된 세 개의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봤다. 하지만 최근 여론 조사를 훑어보면 그런 흔적은 찾기가 어렵다. 1월 2주차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리얼미터와의 여론 조사를 비교해보자.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조사결과,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75.4%가 긍정평가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9.4%, 자유한국당 10.7%, 바른정당 5.1%, 국민의당 4.7%, 정의당 4.2%였다. 표본은 1,033명이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 응답률은 11.6%였다. 한국갤럽 조사결과에서는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73%가 긍정평가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6%, 자유한국당 11%, 바른정당 6%, 국민의당 4%, 정의당 5%였다. 표본은 1,006명이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21%였다. 리얼미터 조사결과,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서 71.6%가 긍정평가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52.8%, 자유한국당 16.5%, 바른정당 5.6%, 국민의당 5.0%, 정의당 4.8% 순이었다. 표본은 1,506명이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 응답률은 5.4%였다. 갤럽이 발표한 '문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는 이 처럼 한국사회여론연구소와 리얼미터의 중간 정도였다. 정당별 지지도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갤럽 조사에서 가장 낮았다. 1월 3주차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도 한국갤럽은 67%, 리얼미터 66%로 엇비슷했다. 21일 페이스북에서도 홍 대표는 "지난 대선 때 갤럽은 마지막 나의 지지율을 11%로 발표했다", "나는 언제나 갤럽 조사에서 2.5배를 곱해서 판단한다"고 썼다. 하지만 한국갤럽이 5월 9일 공개한 대선 직전 홍준표 후보에 대한 지지율은 17%였다. 홍 대표의 말대로 여기에 2.5를 곱하면 42.5%다. 이 숫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당시 득표율 41.1%를 넘는 것이다. 현재 여론조사는 응답률 5%도 안 돼 믿을 수 없다? 홍 대표는 지난 19일 제주시 미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에서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5%도 안 돼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 "95%의 국민들이 침묵을 하고 있다"며 "그런 여론조사를 국민여론조사라고 매주 발표한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홍 대표가 거듭 비판해온 갤럽의 1월 2주, 3주차 응답률은 각각 21%, 19%였다. 오히려 홍 대표가 치켜세웠던 여론조사의 응답률이 5% 보다 낮았다. 그는 지난 7월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43.7%로 발표된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이외의 여론조사 결과에는 '좌파 정권에 협잡하는 민심조작 기관'이라고 폄훼했다. 홍 대표가 당시 인용한 조사는 대구 지역 한 언론사의 의뢰로 진행된 'TK지역 국정운영평가 여론조사'였다. 그런데 이 조사의 응답률이 2%였다. 게다가 조사방법 마저 100% 유선전화조사였다. 통상 여론조사에서 100% 유선전화 설문을 사용하면 표본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힘든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때문에 현재 진행되는 대부분의 여론조사기관들이 유·무선응답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 대표의 말대로라면, '한국당 지지율 43%' 여론조사 역시 98%의 국민들이 침묵했으므로 신뢰할 수 없는 조사가 되는 것은 물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