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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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옹성우 따라하는 박지훈



(딴청 피우는 박지훈과 눈에서 꿀떨어지는 형아ㅠㅠ)



귀엽고 설레고 난리났네요ㅠㅠㅠㅠㅠ
하트 날리다 눈 마주쳐서 쌍으로 현타온 귀염둥이 몰카즈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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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겨라(짝!) 사겨라(짝!)
윙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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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 마리몬드 ' 라는 브랜드 아시나요?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으로 영업 이익의 50%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및 운영 기금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활, 복지 기금에 사용 된다고 합니다 할머니들이 그린 꽃 그림을 패턴으로 재디자인 하여 각종 제품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원예 심리 치료를 통해 만든 압화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네요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할머니 한분에 꽃 한종류 디자인 해서 제품이 나오더라고요   요즘에는 연예인들도 마리몬드를 애용하고 있는데요, 어떤 연예인들이 있는지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 수지 마리몬드는 수지 때문에 떴다고 할 정도로 수지가 사용한 케이스 덕분에 인지도도 높아지고 매출도 정말 많이 올랐다고 하네요 수지가 쓰는거로 이슈가 되서 525만원으로 창업 → 연매출 45억원 되었다고 하네요  ● 박보검 박보검은 티셔츠 = 마리몬드 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마리몬드 애용자인데요 티셔츠, 팔찌, 케이스 등등 다양한 제품을 이용하고 있어요 ● I.O.I , 위키미키  김도연, 최유정 걸그룹 I.O.I ,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데뷔 전부터 마리몬드 케이스를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밑에 사진에 있는 카키색 케이스로 바꿨다다네요 멤버 최유정은 마리몬드 에코백을 사용하고, 지적 장애인 작가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같이 걸을까' 팔찌도 착용하였어요 ● 워너원 강다니엘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은 프로듀스 101촬영때도 하얀색 마리몬드 티셔츠를 입고 촬영을 했었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의식 팔찌를 차고 다닌다고 해요  이번에 마리몬드와 강다니엘 팬들이 소녀상 뱃지 공동 구매를 통해 기부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역시 그 가수에 그 팬이네요!!!! ● 나인뮤지스 걸그룹 나인뮤지스는 음악 방송 뮤직 뱅크 출근길에 단체로 마리몬드 티셔츠를 입고 출근 했다고 해요 그리고 멤버 문현아는 광복절날 마리몬드 티셔츠를 입고 찍은 셀카를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많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후원 하는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더욱 더 많이 많이 알려졌으면 해서 공유해드려요~
JH - Finding Myself Ch.1
=== BTS Fan Fic Project: https://vin.gl/p/2881201?wsrc=link Finding Myself Collection: https://www.vingle.net/collections/6316481 === === I sat there in the middle of this foreign room, surrounded by a few open boxes labeled with what might be contained in them. I looked down and stared at my hand as I fiddled with the jewelry in in it. My vision began to lose focus as I continued to look down. “Euna!” A female voice called out from downstairs. I blinked my eyes a few times, releasing myself from my trance and remembering where I was. I deeply inhaled and exhaled as I placed the jewelry back into my pocket. Standing up, I walked towards the sound of the voice. “Yes?” I responded back. “Your father won’t be home until dinner.” She said with her back still facing me. I watched her carefully unpacking the glassware into the cabinets. After putting away the last plate, she turned around and looked at me. “Have you unpacked everything?” I scratched the back of my head and avoided her gaze. I couldn’t tell her that I was just sitting in the middle of my room for the past two hours. I could hear her sigh as she moved away from her spot. “It’s been a long month,” she said as she walked closer to me. “You don’t have to join us for dinner tonight.” She placed a hand on the upper section of my back, her thumb slightly rubbing itself back and forth against the fabric of my shirt. “Just rest. You will have another long day at school tomorrow. Your uniform will be hanging behind your room door once you wake up in the morning.” My mother gently pushed me away, back towards the stairs. I weakly smiled back at her in response and walked back to my room. As soon as I entered my room, I quietly closed the door behind me and threw myself onto my bed. I grabbed the nearest pillow and held it close to my body as I curled up while burying my face into its soft exterior. I steady my breathing while trying to hold back the tears that threatens to leave the corners of my eyes. “It indeed has been a very long month,” I mumbled into the pillow. Minutes slowly passed before I found myself fast asleep. ~ “I’m sorry…” I immediately shot up from my bed, breathing heavily as cold sweat rolled itself down the side of my face. I franticly looked around the dark room, scared and afraid. I tightly held the pillow that was close to me and closed my eyes. After a few minutes, I realized where I was and managed to calm myself down. Looking for my phone, I stood up with my pillow still pressed against my chest and picked up my phone from the top of an unopened box. It’s 5:34AM, I read to myself while looking at its screen. Clutching on to my phone, I crouched down and buried my face into my pillow again. “This is going to be another long week,” I told myself. I was not looking forward to going back to school again. After getting ready from taking a long shower, I made both breakfast and lunch for myself and my parents before heading out. I took out my phone and allowed the music to blast my eardrums as I placed the earpieces in my ears, drowning out any sound around me. I kept my eyes on the ground, avoiding any sort of eye contact as I walked towards the school. Although muffled, I could hear someone call out behind me. Believing that it wasn’t for me, I kept walking until I heard a loud horn through the sound of my music. It all happened so fast. I felt someone forcefully pulling on my left arm, causing me to turn around and lose my balance. I quickly closed my eyes, expecting to be met with cement. But instead of embracing the hard ground, I found myself in the grasp of someone’s arms. “Wow! That was close!” His low, raspy voice tickled my eardrums instead of the sound of my music. “Are you alright?” I leaned back a little as he gently pushed me away from his body. The first thing I noticed were his soft, gentle eyes. I couldn’t help but stare at them until he spoke up again. “Are you alright?” He asked again. “The crosswalk was still red when you were crossing the street.” I blinked a few times and hastily stood up from where I was. Making sure I had everything, I ducked my head down and quickly walked away in embarrassment. I really hope I don’t see him again, I thought to myself as I rushed towards the school grounds. ~ “Class, this is Park Euna and she will be with us for the rest of the school year. Please help her if she has any questions or has any difficulties adjusting to our school.” Ms. Goh, a gentle looking lady who appeared to be in her late forties to early fifties, introduced me to my new classroom. Directing me towards my new seat, I sat down at the center desk in the row closest to the hallways. As I was taking out my pencil case and notebook, I heard someone whispering close behind me. “You know, you still didn’t answer my question,” the same raspy voice said to me. I turned around and came face-to-face with the owner of the voice. === Next Chapter: https://vin.gl/p/3475178?wsrc=link === ❤️BANGTAN ARMY TEAM❤️ @Yugykookie97 @Mochiroon @MelissaGarza ❤️ARMY TAGLIST❤️ @amandamuska  @blessowmwago @BoyGroupKpop @Bxbybri @CleafeMaeObina @coolwolf13 @dalenalw @echoxsoul  @gabstar143  @Gracebug @HannahC19 @herreraletecia  @HomegirlG  @ifitnessvn @Ilovephases @izzybell1202 @jennyfer1111r1 @JJiBin @jiminiebae @jkenshayla @jungkookieeeee @Just2BLoved @kaylawalker929  @kaylenne956 @krissynormam @kpopfan88 @Kyla05 @MelissaGarza @Mochiroon @Nyxxonn @PANDABTS @QueenPandaBunny @rebeccariley52 @rodrickagardne @Rose2demhaters @samcorsam @simpsonsamantha @Shelbeigh19 @shellyfuentes70 @soobak @Starbell808 @szewwy @Taekookimonster  @Tiffiedannie @wolfyplayzyv @YourHentaiWaifu @yukigintokie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apart of the ARMY tag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