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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로→썸 / 썸→커플 로 만들어줄 남자 겨울 향수 추천!

사진 출처 : GIPHY

설마 여름에 쓰던  상큼하고 가벼운 향수, 겨울에 또 쓸건 아니지? 겨울엔 살짝 무겁더라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이 나야 하지 않겠어? 그럼 올겨울을 책임질 8가지 향수 추천! 바로 시작할게

1

키엘 오르지널 머스크 블렌드 NO.1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첫 향이 유명할 만큼 구린데, 그 향만 참으면 머스크 향이 확 퍼지지 않고 은은하고 잔잔해, 머스크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도 호불호가 덜한 편! 머스크 향 치고 크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20대 초중반부터 사용해도 OK!

2

폴 스미스 익스트림 포 맨

사실 사계절 상관없지만 가을-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 매운 향 같은 강렬한 첫 향이 점차 가볍고 달콤한 냄새로 가라앉아 부담이 없어 톡 쏘고 가벼운 특징 덕에 20대 초∙중반 학생의 캐주얼한 룩에 추천! 무엇보다 100ml 5-6만원 대 저렴한 가격이니 20대 초반 학생이 쓰기 좋겠지?

3

파코라반 원밀리언 포 맨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모두의 환상과 욕망을 표현한 향수! 보틀이 금괴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급스럽고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렴한 가격대로 생각보다 가벼워 높은 확산력 그리고 특유의 달달하고 농도 짙은 향 때문에 클럽에서 여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많이 쓰던 향수야 계피와 커피가 어우러진 농후한 향으로 20대 중반부터 추천해! 향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주의!

4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뿌르 옴므

커피향인가 초코 향인가 헷갈리는 첫 향이 다소 무거운 향수 미들 노트의 티라미수처럼 그윽한 향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 우직함을 느낄 수 있어! 파라코반 원밀리언과 비슷한 느낌으로 2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추천할게!

5

톰포드 오드 우드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향수! 처음 약간  씁쓸하고 고소한 향이 나다가 미들 노트부터 확 감싸는 듯한 샌들우드 향이 나! 새로 산 가죽 시트에서 나는 묵직한 가죽 향이 주변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쓰기 알맞은 향이야 남성적인 성숙함을 어필하고 싶은 20대 후반 남성이라면 적극 추천!

6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톰포드 화이트 머스크 컬렉션 4개 중 1~2위를 다투는 향이야 확산력이 굉장히 좋은 향수로, 처음부터 강한 머스크 향으로 시작해 점점 레더 향이 섞여 진하고 강해져 주변에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향수! 베이스 노트로 갈수록 옅어지며 플로럴한 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 받기 좋은 향이 물씬! 캐주얼에도 어울리긴 하지만 차려입은 옷에 더 잘 어울리고 20대 중반부터 사용하길 추천할게!

7

크리드 어벤투스

잔향 믿고 가는 크리드의 베스트셀러! 처음 시향하고 돌아가는 길에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야 과일향에서 시작해 살짝 매운 향과 우디 향으로 바뀌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나! 무거운 향으로 보나 75ml 3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보나 20대 중반까진 쓰기 어려운 편이야 20대 후반부터 어느 정도 세련된 정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으로, 캐주얼하고 비교적 가벼운 향을 원한다면 크리드 실버마운틴을 추천할게!

8

아이젠버그 조즈 옴므

달달한 카페모카 향이 나는 묵직한 향수! 처음의 강렬한 단향이 차츰 사라지면서 파우더리한 향과 커피향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지속돼! 20대 중후반, 두꺼운 코트나 따뜻한 니트를 입은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으로 어딘가 훈훈한 느낌이 드는 향수니 크리스마스에 뿌릴 향수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봐!
여기까지 겨울에 남자가 쓰기 좋은 향수를 알아봤어!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기까지 좋으면 완벽하겠지? 이 향수들로 올겨울, 향 또한 좋은 남자가 되길 바랄게!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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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기서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얼굴입니다
또르륵....
오오오 좋은글 감사요~~
봐주셔서 감사해요!
뭐 20대만 사람이가
톰포드 크리드 등은 20대 후반부터 쭉 잘 어울려요! 가격이 문제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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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압도하는 시크한 블랙 티 코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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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해외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패션 브랜드가 넘쳐 나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연초 주목한 도메스틱 브랜드에 이어 유서 깊은 하우스에 가려진 보물 같은 해외 브랜드를 모아봤다. 정통 프렌치 시크 스타일부터 스트릿신에서 굳은 입지를 구축한 라벨까지. 지금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그리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숨은 해외 브랜드를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토템 실용적인 스타일과 정밀한 실루엣을 추구하는 스톡홀름 기반의 ‘토템(Totême)’. 2014년 론칭된 토템은 여성복 및 신발,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특유의 모던한 감각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디자이너 철학이 고스란히 녹여진 컬렉션은 베이직하지만 클래식한 무드로 두고두고 착용 가능한 점이 특징.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까지 겸비해 더욱 주목할 만 하다. 시그니처 아이템은 다채로운 데님진과 자그마한 굽을 지닌 키튼힐 슈즈. 현재 스웨덴 단독 스토어 외 센스를 비롯한 일부 온라인 리테일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팔로마 울 디자이너 ‘팔로마 라나(Paloma Lanna)’가 출시한 ‘팔로마 울(Paloma Wool)’은 매 시즌 새로운 아티스트와 합작하며 예술적인 비전을 내세우는 토털 브랜드다. 2014년 발표된 이후 체형, 나이, 성별 등에 구애받지 않고 특유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담아내는 이들. 특히 블루, 그린, 코랄 등 청량하고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로 자연 속 색을 고스란히 구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옷 이외에도 그래픽, 화보, 음악 등 다채로운 감성이 가득한 웹 스토어는 마치 영감이 가득한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보는 듯 하기도. 써네이 밀라노 기반의 ‘써네이(SUNNEI)’는 요새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패션을 전공하지 않은 남성 듀오가 전개하는 써네이는 ‘이탈리아 사람이 ‘SUNNY’를 잘못 쓰면 어떻게 될까?’라는 다소 엉뚱하고 귀여운 발상해서 시작됐다. 비비드한 색감과 로고 플레이로 아이코닉한 아이덴티티를 완성한 브랜드는 중의적인 의미로 해석되는 ‘We should all be SUNNEI’라는 슬로건답게 매 시즌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다. 뮬 형태에 과감한 컬러 블록으로 유명세를 얻은 ‘사보 스니커’는 지금의 써네이를 만든 시그니처 아이템. 미스비헤이브 패션 시장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폴란드이지만, 유독 눈에 띄는 스트릿 브랜드가 있다. ‘나탈리아 맥제크(Natalia Maczek)’가 19세의 어린 나이에 시작한 ‘미스비헤이브(MISBHV)’는 ‘비행을 저지르다’는 뜻의 ‘misbehave’를 축약한 단어로 독특한 감성의 유일무이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팝과 하위문화의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하고, 실험적인 실루엣에 유럽의 생산 기술이 더해져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 패션계에 만연한 카피 현상에 반해 포스트소비에트 스타일의 독자적인 노선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튜디오 ALCH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miniswoosh가 론칭한 ‘스튜디오 ALCH(studio ALCH)’. 다양한 아티스트와 활발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튜디오 ALCH는 파타(Patta)와 함께한 힙색, 이케아(IKEA) 프라탁 쇼퍼백으로 제작한 드레스 등 매번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등장한 나이키(Nike)와의 에어맥스 플러스 합작은 상징적인 스우시 대신 대담한 ‘NIKE’ 브랜딩이 가미된 디테일로 스니커 헤드 사이에서 이슈화되기도. 색다른 비주얼을 뽐내는 해당 스니커의 공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스테판 쿡 2018 H&M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스테판 쿡(Stefan Cooke)’은 남성복을 새롭게 재해석해 혁신적인 실루엣을 구현한다. 디자이너 상상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디자인은 테크닉과 소재 등을 변주해 클래식한 아이템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한 모습. 최근 선보인 20 봄, 여름 컬렉션에는 일상적인 제품에 펀칭과 스트링 디테일로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더욱이 올해 LVMH 프라이즈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남자에게 치명적인 여자향수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싶다면 냄새에 신경을쓰자
안녕하세요. 맵시가꿈이 입니다. 오늘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향수 ITEM LIST 를 만들어봤습니다. 맵시 가꿈이가 추천하는(?) 소유하고싶은(?)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1.바이레도 블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섬유 유연제,비누향 을 가지고 있는 향수 한번 맡으면 향에 끌려 자꾸 냄새 맡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향수 썸타는 남사친과 데이트때 촥촥 뿌리고 나가 나에게 중독되게 만들어줄 제품 2.올리버 스트렐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어려운 이름만큼.. 다소 생소한 향수 하지만 흔하디 흔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강! 추 ! 상큼한향 레몬이 생각나는 향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환장한다는 향수 3.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0미터 향수로 유명한 그 !! 그그 !!! 향수다 향수에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면 청순하고 우아하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비누 냄새 그것도 꽃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소개팅 나가기전에 칙칙 두번만뿌려도 심쿵 :) 원더걸스 출신 소희 향수로도 유명하지 아마(?) 4.끌로에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향수로 알려져있는 끌로에 오드퍼퓸 처음 사용할땐 꽃비누향이 강하게 나지만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잔향이 좋다. 달콤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인만큼 가격도 깡패 라는걸 알아두자 5.버버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남녀 상관없이 버버리 향수는 좋아라 한다 이제품은 데일리로 가볍게 뿌리기 적합하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잔향 냄새에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 볼 정도이니 말이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개인적인 취향일 뿐 정확하다고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향수도 과하게 쓰면 인상을 쓰게되니 ㅎㅎ 적당히 조절해 가며 쓰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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