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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마음을 흔드는 마케팅 전략

무한 경쟁시대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독특한 마케팅 기법은 무엇이 있을까?
사례를 통하여 알아본 마케팅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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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하비 라이벤스타인이 1950년에 발표한 네트워크효과의 일종으로, 서부 개척시대의 역마차 밴드왜건에서 힌트를 얻은 것입니다. 밴드왜건은 악대를 선두에 세우고 다니는 운송수단으로 요란한 음악을 연주하여 사람들을 모았으며,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몰려갔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기업에서는 충동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활동으로 활용하고, 정치계에서는 특정 유력 후보를 위한 선전용으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예시: 노스페이스 패딩, 에어조던 시리즈 11)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부자들은 일반 대중들이 자신의 소비 행태를 따라 하는 것을 싫어한다. 여기에 적합한 용어가 있는데, 영어로 ‘스놉 효과(snob effect)’라고 한다. 스놉 효과는 물건을 살 때 남과 다르게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의사 결정 현상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왜가릿과에 속하는 새 이름을 따서 ‘백로 효과’라고 합니다. 스놉이란 잘난 척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인데, 자신이 줄곧 사용하던 물건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대중화가 되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상품으로 소비 대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예시: 리미티드 에디션, 명품)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개싸움에서 밑에 깔린 개(underdog)가 이겨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경쟁에서 뒤지는 사람에게 동정표가 몰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1948년 미국 대선 때 여론조사 예상에서 뒤지던 해리 트루먼이 4.4% 포인트 차이로 토머스 두이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되자 언론들이 처음 이 말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예시: 미국 렌터카 AVIS 광고:
"We're only #2, We try harder"
우리는 2등 기업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왝더독', Wag the dog은 우리말로 개의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뜻입니다. '꼬리를 흔든다'라는 게 일반적인 표현일 텐데,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뜻은 이른바, 하극상 또는 주객전도의 경우에 사용하는 표현을 뜻합니다.

2015년 맥도날드에서 17,500원 상당의 스페셜 세트를 구입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미니언즈 5종 세트를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매장 밖까지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었습니다. 이 또한 왝더독 현상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시: 스타벅스 신년 다이어리,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미국의 사회학자이자 사회평론가인 베블런(Thorstein Bunde Veblen)이 1899년 출간한 저서 《유한계급론》에서 "상층 계급의 두드러진 소비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위하여 자각 없이 행해진다"고 말한 데서 유래했습니다. 베블런은 이 책에서 물질만능주의를 비판하면서 상류층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을 과시하고, 허영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치를 일삼는다고 꼬집었습니다.

(예시: 명절 굴비세트)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한정된 물량만 판매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의식적으로 잠재 고객을 ‘배고픔(Hungry)’ 상태로 만드는 마케팅 전술을 의미합니다. 즉 의도적으로 제한된 물량을 공급해 없을수록 더욱더 갖고 싶어지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겨냥한 것입니다.

수요량 10개의 상품이 있다면 10개의 상품을 다 내놓지 않고, 7~8개만 출시해 항상 상품 부족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컨대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 임박’ ‘1분 뒤 판매 종료’ 같은 문구를 띄워 구매욕을 자극하는 것이나 한때 열풍을 일으켰던 허니버터칩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예시: 허니버터칩, 순하리)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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