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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캔실러의 공동구매소식입니다.^^


3만개의 알루미늄캔 테스팅과 200개의 패트캔실링테스트로 이중권체의 캔에 무리를 주지않는 캔실러를 개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수제맥주프랜차이즈에도 공급을 하는 국산 캔실러입니다.

HDN700&HDN700W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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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21. 뉴욕 - AS IS(맨해튼에서 다양한 맥주를 서빙하는 펍 )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뉴욕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아무래도 로컬 브루어리들이 중심부에 위치하지 않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경우에는 저도 시간 절약을 위해서 자주가는 펍이 있는데요(물론 지금은 못 갑니다 ㅠㅠ) 이번 방문은 2020년 3월 21일날 방문 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AS IS 입니다. AS IS 는 맨해튼에 위치한 펍인데요. 미국에서도 흔치 않는 맥주를 서빙하기도 해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방문 하는 곳입니다. 또한, 여기는 오후 이른 시간 부터 오픈해서, 낮술 하기도 상당히 좋은 장소 입니다. 보시면 펍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좌석도 별로 없어서 금방 자리가 차고 맙니다. 이렇게 맥주 뿐만 다른 주종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맥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주종을 주문하면 될거 같습니다. 또한, 여기도 작은 사이즈로 맥주를 주문할 수 있는데요. 저처럼, 혼술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보기 좋은 메뉴판 인거 같네요 ㅎㅎ 처음으로 마신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의 Oblivex입니다. 이 맥주 귀리와 Amarillo 그리고 Citra 홉을 사용 해서 만든 더블 IPA입니다. 마셔보면, 홉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위주의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고, 알코올 부즈도 적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 과 Omnipollo가 합작해서 만든 Milkshake IPA (Strawberry Margarita) 입니다. 이 맥주는 일명 밀크쉐이크 IPA라는 스타일 맥주 인데요. 잠깐 유행했던 장르지만, 스타일 특성 상 한계가 명확해서 인지도가 하양곡선을 띄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렇게 신선한 밀크쉐이크 IPA 마실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꼭 텝으로 마셔보길 추천합니다. 마셔보면, 크리미한 질감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또한, 적당한 딸기, 시트러스, 라임 향이 잘 어우러져 있고, 뒤에 산미가 맛을 잘 잡아줍니다. 세번째 맥주는 트릴리움의 Wild Sinster Kid w/ Black Currents입니다. 이 맥주는 블랙 커런트 와 함께 발효시켜서 만든 다크 스트롱 에일 을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와일드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먼저, 적당한 산미 와 말린 건 자두 향이 느껴집니다. 블랙 커런트 특징은 약하며, 맥주의 쓴맛도 낮게 느껴집니다. 특히, 복합적인 과일 향이 나는 것이 인상적이며, 약간의 자두, 라즈베리, 레드 와인의 향이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네번째 맥주는 KCBC의 ZOMBIE APOCALYPSE입니다. 이 맥주는 딸기, 바나나, 복숭아, 블랙베리,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사워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풍성하고 다채로운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향긋한 바닐라 향 그리고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과일 향들이 조화롭게 느껴지고, 이질적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알코올 부즈도 높게 느껴지지 않아서, 음용성도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Hidden Spring의 Jedi Mind Trick입니다. 여기서, Jedi는 영화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제다이를 말하는 데요. 제다이의 초능력을 뜻하는 맥주 이름인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페션 푸릇, 용과,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산미도 같이 올라옵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낮은 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 역시 부재료의 조화가 좋으며 맛의 밸런스를 잘 잡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Voodoo 브루어리의 THE K13입니다. 이 맥주는 13도의 발리 와인을 Pappy Van Winkle 버번 배럴에서 15개월 동안 숙성기간을 거친 발리 와인입니다. 마셔보면, 짙은 견과류 향이 올라오고, 약간의 바닐라 와 캬라멜 향도 느껴집니다. 올코올 부즈는 높으며, 달콤한 향이 지배적 입니다. 무거운 바디감 그리고 묵직한 지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리 와인의 스타일 특성 상 이런 묵직하고, 강한 향과 맛이 특유에 특징인데요. 발리 와인 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잘 만든 발리 와인 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질감과 맛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시다 보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바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아직 해도 안 졌는데 벌써 잘리가 꽉 찼네요. ㄷㄷ 정리하자면, 맥해튼 중심에 위치한 펍 이지만,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작은 사이즈로도 주문할 수 도 있어서, 혼자 와도 다양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맨해튼 미디 타운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봐도 될거 같네요. 하지만, 피크 타임에 올 경우 자리를 찾기가 여렵고, 저녁에 오면 대부분 서서 마실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현지 맥주를 팔지만,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이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AS IS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펍 자료 정보 출처: http://www.asisnyc.com/
[오늘의 맥주]: 52. Pastrytality - Mortalis Brewing Co. & Other Half Brewing Co. (크림치즈를 넣은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Mortalis Brewing 과 Other Half Brewing 이 합작한 맥주인 Pastrytality 입니다. 이 맥주는 페이스츄리 스타우트이고, 카카오 닙스, 마카다미아, 구운 코코넛, 바닐라, 케이크 반죽, 크림 치즈를 넣어서 만들어서, 케이크의 느낌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맥주정보; 이름: Pastrytality ABV: 15.5% IBU: N/A 외관: 먼저, 검은색에 가까운 어둡고 짙은 갈색을 띄면서, 갈색 거품이 소복히 쌓입니다. 향: 달콤한 초콜릿, 약간의 달콤한 견과류 향이 올라오고, 옅은 바닐라 그리고 크림치즈의 달콤하고 짭짤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초콜릿과 견과류 향이 지배적이면서, 맥주의 쓴맛은 낮습니다. 또한, 은은한 바닐라 향과 크림치즈의 뉘앙스가 느껴지지만, 초콜릿 향과 합쳐지면서, 흡사 코코아 파우더 같은 향과 맛이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달콤한 초콜릿과 견과류 향이 뒷맛까지 쭉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무직한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꾸덕하고 찐득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산감도 낮아서, 음용성을 저해시킬 만큼에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케이크”라는 컨셉을 재밌게 풀어나간 맥주라고 생각되는데요. 보통 페이스츄리 스타우트를 마실 때 흔히 빵의 크러스트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 맥주에서는 치즈크림에 적셔진 빵시트를 구현할려고 한거 같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초콜릿 과 견과류 향이 다른 향을 압도하면서, 다른 향들의 특징이 묻힌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독특한 컨셉을 어느 정도 구현했다는 거 자체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맥주입니다. Today’s beer is Pastrytality, from the collaboration between Other Half Brewing Co. and Mortalis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cacao nibs, macadamia nuts, toasted coconut, vanilla, cake batter, and cream cheese frosting. BEER INFO; NAME: Pastrytality ABV: 1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and thick brown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beer head. Aroma: There are strong sweet chocolate and nuts aromas, and light vanilla comes after with a nuance of cream cheese. Flavor: It has the strong sweetness from the chocolate and the nuts.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the vanilla and the cream cheese characters combine with the previous flavors. It tastes like a piece of cocoa powder. On the other hand, the chocolate and the nuts flavors appear in the whole palate. Mouthfeel: It has a thick full-body with low carbonate. It could be too sweet to be drinkable for someone. Comments: It has a funny concept with the “bread sheet with cream cheese”. There are some different points with other pastry stouts. However, due to the chocolate and the nut characters are too strong, the other flavors are not strong enough. But, It is still good enough to enjoy. 맥주 자료정보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pastrytality/
[오늘의 맥주]. 51: Dream Wave Fluctuation - Equilibrium Brewery & Other Half Brewing Co.(콜라보 맥주의 좋은 예)
오늘의 맥주는 이퀼리브리엄 과 아더하프의 콜라보 맥주인 Dream Wave Fluctuation입니다. 이 맥주는 갤럭시 와 시트라 홉을 사용하였고, 귀리와 유당을 추가적으로 넣은 더블 아이피에이 입니다. 두 양조장 모두 IPA를 잘 만드는 만큼, 두 양조장의 콜라보 맥주도 역시 기대가 되네요. 맥주정보: Dream Wave Fluctuation ABV: 8.1% IBU: N/A 외관: 먼저 탁하고 연한 주황색을 띄면서, 밀도가 높고, 유지력이 강한 거품이 형성됩니다. 향: 싱그러운 열대 과일 향과 시트러스 향이 올라오면서, 달콤한 귀리와 맥아의 향이 느껴집니다. 맛: 향에서 느껴졌던, 다채로운 열대 과일 향과 시트러스 향이 잘 살아있고, 적당한 알코올 부즈도 갖추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으며, 뒤에, 맥아 그리고 귀리의 달콤함 그리고 호피한 느낌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과일 향이 뒷맛까지 전해줍니다. 마우스 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크리미 하고 쥬시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절한 알코올 부즈도 있어서, 어느 정도 펀치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총평: 두 양조장의 특징을 잘 배분해 낸 콜라보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콜라보 맥주는 서로의 장점을 가질 수도 있지만, 동시에, 단점만 가질 수 있는 위험성도 존재 하는데요. 이 맥주는 아더하프와 이퀄리브리엄의 장점을 잘 구현해낸 거 같습니다. 맛과 향에서 빵빵 터지는 과일, 귀리, 그리고 홉피한 특징들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Dream Wave Fluctuation, from the collaboration between Equilibrium Brewery and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by taking EQs fluctuation grain bill and adding oats and lactose in-line with the aggressive dry hops of Galaxy and Citra. BEER INFO; NAME: Dream Wave Fluctuation ABV: 8.1% IBU: N/A Appearance: It has a hazy light orange color, with the thick layer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lovely tropical fruits and citrus aromas. Plus, it has the sweetness from oat cream and malts. Flavor: There are significant features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flavor.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it has moderate alcohol booze. To add, the sweet oat cream comes out slightly, then the character of the fruit appears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creamy and smooth texture. Due to the booze and the various flavors, it has a great balance of the palate. Comments: It is a great collaboration from two great breweries. It has both of the colors of the collaboration, it gets to a higher level. It is an impressive beer with various aromas and flavors.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dream-wave-fluctuation/3122978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