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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매되는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새 협업 2종
빼빼로데이에 사랑받는 방법 컨버스(CONVERSE)가 지속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새 협업을 선보인다. 먼저, 90년대 실루엣 그리고 BMX 바이크와 트레일 하이킹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트 모델 '지아노(Gianno)'는 컨버스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와 골프왕 특유의 장난기 많은 성격이 미묘하게 혼합되었다. 비스코티, 브라이트콩 코드, 빈티지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별로 독특한 컬러웨이와 하이 트랙션 러버 아웃솔, EVA 미드솔 그리고 신발 정면과 후면의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아노와 함께 출시되는 ‘척 70셔닐’은 캔버스에 강렬한 블라썸 핑크 색조 그리고 펠트에 엠보싱으로 포인트를 준 플라워 모티브 패치가 눈여겨볼 만 하다.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와 ‘척 70셔닐’은 바로 오늘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스토어(converse.co.kr)와 컨버스 명동점, 카시나 1997, 10 꼬르소 꼬모 청담, 비이커 한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만 9천원, 11만 5천원.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GUESS] 트와이스 공항패션 쯔위, 사나 바지
KBS 뮤직뱅크 출근길 트와이스 쯔위, 사나 ​[GUESS] 게스 밑단커팅 울트라 앵클스키니진 / 수지데님 밑단 커팅 스키니진  (YH5D3118 / YH5D2003)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출근 하셨겠죠?? 출근 안하셨어도 아실꺼에요.. 오늘 정말 정말 눈이 많이왔잖아요!! 저는 출근 하면서 정말 힘들었답니다.. 월요병에 더욱 힘을실어주며 나에게 밖은 위험하다며 나오지말라며 속삭이듯한 미칠듯이 불어제끼는 이 눈발들을 바라보며.. 퇴사를 결심할뻔했지만.. 하..안되죠안되죠.. 저희 어머니는 절 강하게 키우셨으니까요.. 어머니를 실망시켜드릴수없습니다..크흡.... 절 집으로 집으로 미는 눈발들을 뚫으며 머나먼 오늘따라 더욱더 멀었던 회사로 가는 발걸음속에 저를 따뜻하게 해주었던 것이 하나더 있었어요.. 바로 트와이스에요 크헝 인터넷으로 찾아보던 트와이스 분들의 공항패션속에  제 마음속의 강렬한 두개의 태양 쯔위와 사나의 공항패션!!!!!!!!!!!!!!!!!!!!!!!!!!!!!!!!!!!!!!!!!!!! ( 출처 : OSEN )  ( 출처 : 스포츠한국 ) 출근>출근>출근>트와이스>트와이스!!! 저의 심경변화를 한번 표현해봤습니다..ㅎㅎ 너무 예쁘십니다 역시 저의쯔위씨..저의사나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왜감사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감사드려요..!!!! 쯔위씨가 입은 청바지는 게스 청바지에요!!!! 핏이 예술이에요 게스에서 핫한 바지인데 역시 쯔위씨네요!!! 이 제품은 아시다시피 사나씨의 바지에요! 밑단 커팅 디테일이 굉장히 시크하면서 트렌디하게 나온 바지죠 ㅎㅎ 인기상품이랍니다
최면 이야기3
최면상태에서는 평소때 우리 몸이나 정신과는 많이 다른 상태가 될 수도 있는데 그때 일어나는 현상중 하나는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전류가 증폭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야간근무가 정말 살인적으로 피곤해서 최면에 대해 틈틈히 정리를 해 보고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분들이 더 이해를 쉽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 해도 엄두가 안나서 오늘 즉석으로 간단하게 딱 몇가지 신기했던 현상과 경험만 적어보도록 하겠다. 사람에 몸에는 평소에 일정량의 전류가 흐른다. 또 신체의 각 기관마다 고유의 전기신호가 있고 전기신호로 서로간의 교류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전류는 때에 따라서 증폭되기도 하고 감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최면을 직접적으로 최면가와 만나서 하면 더 좋겠지만 나는 밖에 나가기가 귀찮았던 터라 다른 최면가에게 부탁을 해서 전화기로 암시를 주게끔 하고 나는 그 최면가의 말을 떠올리며 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 때 당시는 아버지는 중국에서 어떤 프로그램 개발회사의 중간관리자로 있으셨기 때문에 중국에 나가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들어오시고 하며 왔다갔다 하실 때였다. 아버지가 없는 때에는 아버지 침대가 더블사이즈이기 때문에 그 침대에서 누워서 자가최면을 하거나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 참 편안했던 기억이 난다. 어느날 나는 여느때와 같이 누워서 최면을 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면서 전화기에서 들리는 타 최면가의 암시에 따라 점점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침대 옆에는 아버지가 사용하는 스탠드가 하나 있다. 이 스탠드는 손가락을 살짝 가져다 대면 켜졌다가 다시 손가락을 대면 꺼지고 하는 그런 스탠드이다. 그리고 다른 불은 다 꺼놓고 그 스탠드를 켜놓은 상태. 최면을 할 땐 조도조절이 가능한 불빛이나 스탠드가 있으면 좋다. 사람마다 최면에서 일어나는 신체반응이나 느낌은 다 가지각색인데 필자인 본인은 눈을 감고 호흡을 하기 시작하고 나서 2~5분정도가 지나면 주로 오른쪽 머리가 항상 꿈틀꿈틀 혹은 심할 때는 옥죄이거나 짓밟히는(?) 등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많다. 아직도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대략적으로 감이 올 뿐. 어쨌든 그렇게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무렵... 조그맣게 탁 하는 소리가 들려서 최면가에게 잠깐 암시 하지 말라고 나 눈좀 뜨겠다고 하고 눈을 떴더니 스탠드가 꺼져있었다. 즉 탁 소리는 스탠드가 꺼질 때 나는 소리이다. 이상했다. 원래 이러나? 직관적으로 무언가 나에 의해서 그랬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섣불리 단정지을 순 없었기에 개의치 않고 난 최면을 계속 했다. 최면을 마치고 난 후 문득 최면도중 꺼진 스탠드가 생각이 났다. 저 스탠드가 어떤 원리로 꺼지고 켜지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손가락을 대니 켜지고 꺼진다면 우리 몸에 흐르는 미약한 전류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나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 나무토막도 준비하고 쇠덩어리도 준비하고 다른 여러 도구들을 준비했고 또 선풍기도 준비했다. 선풍기를 준비한 이유는 선풍기를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으면 거기에 전류가 흐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다. 필자는 어렸을 때 어른들과 함께 있다가 할머니가 사용하고 나서 갓 콘센트에서 뽑아놓은 다리미를 즉 전기코드 부분을 입에다 가져다 댔다가 인생 사요나라할 뻔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은 전기코드에는 전류가 꽤 많이 흐른다는 것을 잘 안다. 이빨이 지지직 거리고 전기가 얼굴전체에 퍼질라고 하기 전에 동물적인 감각으로 입에서 떼서 망정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한 경험이다. 여하튼...실험결과는 내가 세운 가설과 같았다. 손가락과 선풍기에서 뽑은 콘센트를 가져다 대면 켜지거나 꺼졌지만 나머지 다른 물체들을 가져다 댔을 때는 아무것도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가져다 대지도 않았는데 전류가 흘러 스탠드에 직접 흘렀다는 얘기는 현실적으로 추정을 해보니 두가지 정도가 경우의 수가 떠올랐는데 하나는 스탠드에 전류가 순간적으로 과하게 흘러서? 혹은 내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무언가 전류가 증폭되서 그랬나?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고 난 그 둘 중 한가지 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난 또 아버지 침대에서 자가최면을 걸고 있었다. 물론 스탠드를 켜놓고 말이다. 호흡을 시작하고 나서 오른쪽 머리가 꿈틀거리며 그 불쾌한 강도가 점차 극에 달할 무렵 또 스탠드가 탁 꺼지는 소리가 났고 나는 즉시 눈을 떴다.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스탠드가 또 꺼져있었다. 뭔가 이상했다. 난 이번에 통화를 한게 아니라 자가 최면을 걸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가지의 경우는 더 남아있었다. 과다전류가 흘러서 꺼진 것일까? 그러나 난 이게 그냥 기기의 이상이 아님을 느꼈다. 왜냐 하면 평소때도 난 그 스탠드를 하루종일 켜놓은 적도 있었고 그 스탠드 옆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책을 보고 심지어 그 스탠드 바로 앞에서 별짓을 다해도 단 한번도 스탠드 지혼자서 꺼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리 말로 설명할 길이 없었기에 이상한 취급을 당할 까봐 그냥 혼자 묻어두기로 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이것은 우연이 아니었나보다. 그 다음번에도 또 어느날... 역시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핸드폰도 없었고 스탠드를 켜놓고 눈을 감고 호흡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 참고 할 것은 스탠드와 침대의 거리는 내가 누워있다가 직접 상체를 일으켜서 앞으로 좀 더 가서 팔을 뻗어야 닿을 거리에 있으니 꽤나 먼 곳에 있는 것이다. 누워서 혼자 호흡을 하고 점점 그 꿈틀거리면서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할 무렵 또 탁소리가 나며 스탠드가 꺼졌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자기최면을 즉 명상을 하다가 이렇게 스탠드가 꺼질때 드는 섬짓함은 정말 소름이 쫙쫙 끼친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것이지만 그 때 당시엔 좀 사실 무서웠다. 그 때 깨달았다. 나에게 최면암시를 주는 타 최면가는 처음 침대옆 불이 꺼졌을 때 그게 무언가 그...그러니까 속된 말로 귀신? 순화되고 좀 정리된 말로 표현하자면 영혼...영혼님께서 오신거라고 태연하게 이야기 했는데 난 듣는둥 마는둥 했다. 기계의 이상일 꺼라고...하지만 이정도까지 경험을 하고 나니 분명 무언가가 왔다갔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래 그 전에도 난 신기가 좀 있어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종종 느끼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 때 느끼는 느낌과 최면을 해서 오른쪽머리의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했을 때 드는 느낌이 인간이 가진 언어와 말로 설명하긴 굉장히 어렵지만 분명 둘은 비슷했기때문에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중국에서 돌아온 아버지에게 물어보았다. 아부지가 스탠드를 사용 했던 몇년동안 스탠드가 자동으로 꺼지거나 켜진 적이 있었냐고. 아버지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으며 그 동안 일어났던 스탠드관련 이야기를 했더니 내 이야기가 마치 영화같은 이야기라고 했다. 난 최면을 통해 이러한 일을 경험하며 트랜스상태에선 내 몸의 전류가 굉장히 쎄지고 증폭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이 글을 다 읽어주셨다면 긴 글 읽어주어서 고맙고 또 위의 경험과 기록과 추정을 통해서 어떤 특정사람에게는 호흡을 해서 최면상태나 트랜스상태 혹은 몰입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몸의 전류가 증폭이 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았고 그것을 토대로 또 나 나름 또 다른 연구와 실험들을 해본 것이 있다. 연구라기엔 부끄럽지만 정말 몸에 전류가 증폭되는 지를 알아보고 싶어서 나름 굉장히 고심하고 많은 실험을 한 것이기에 재미겸...그리고 또 다른 이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이런 일이 있구나 하고 다양한 경험을 말해주고 또 이러한 오컬트적이거나 영적인 부분으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다음시간에는 여기서 좀 더 나아가 최면을 가지고 전류가 강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부디 여러분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이걸 꼭 해보고싶다.' 혹은 '저러한 신체나 정신의 각성상태를 꼭 경험해보고 싶다!' 가 아니라 '아~그냥 이런것이 있을 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못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또 필자는 사람은 귀신이나 영혼이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잘 지내고 사람과 잘 지내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최고의 초능력이며 최고의 복이고 또 궂이 최면이나 영혼을 경험하지 않아도 풍요롭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럼 오늘은 이만 Adiós. Hasta luego!^^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
청바지 만드느라 매년 ‘1200억리터’ 물이 동난다
청바지 즐겨 입으시죠? 연간 전 세계에서 제작되는 청바지 숫자는 무려 24억 장에 달한다고 합니다. 청바지 제작에는 엄청난 물이 필요하다는군요. 혹시 그 양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재팬올 서포터즈 선설아씨가 그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트&피트니스 관련회사 ‘다노’의 글로벌비즈니스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설아씨가 일본 경제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한 후,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선씨는 일본에서 사회경험을 먼저 시작한 ‘재팬 덕후’입니다. 이번 회는 4월 9일 방송된 가이아의 새벽(ガイアの夜明け) ‘독점! 유니클로 혁명의 진실’편입니다. <편집자주> 유니클로(UNIQLO)는 1984년 히로시마에 유니크 클로징 웨어하우스(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이름으로 처음 오픈했다. 현재의 유니클로라는 이름은 ‘유니크 클로징 웨어하우스’의 줄임말이다. 방송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히트상품 중 하나인 ‘후리스’는 누계 3억 장 이상 팔렸다고 한다.이런 유니클로이지만 초창기엔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유니바레’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였다. 이 말은 ‘유니클로의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들켜서(바레루:バレる) 부끄럽다’는 뜻이다. 하지만, 2003년 히트택, 2008년 브라톱, 2009년에 울트라라이트다운과 같은 기능성이 높은 히트 상품들을 출시하면서 현재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 ‘가이아의 새벽’에서는 3년 전 출시하여 선풍을 불러일으킨 유니클로의 간판 상품 중 하나인 와이어리스 브래지어와 유니클로가 가장 힘을 쏟고 있는 상품인 청바지 개발 현장이 소개됐다. 지금까지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상징이었던 유니클로는 다음 2가지를 통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었다. ①친환경적 청바지 유니클로는 지금까지 100종류 이상의 청바지를 개발해 왔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엔 고민도 있다. 유니클로의 야나이 타다시 회장은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구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모두들 어렴풋이 그것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지구는 변할 것이고, 그 날은 머지 않았습니다. 의류 업계의 미래에 위기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죠.” 방송에서는 청바지의 제작 과정이 자세하게 소개됐는데,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물’이다. 전 세계에서 청바지를 제작하는 과정 중에 세척 작업에만 연간 1200억 리터의 물이 사용된다고 한다. 청바지의 색과 질감을 내기 위해 많은 약품이 쓰이고, 쓰레기가 많이 생긴다. 구체적으로 청바지 한 장 만드는데 평균 5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연간 전 세계에서 만드는 청바지의 숫자는 무려 24억 장. ‘24억 장×50리터=1200억 리터’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것이다. 야나이 회장은 당초 ‘앞으로 지구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의류 비즈니스를 계속 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방법을 택했다. 유니클로의 청바지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청바지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주로 만든다. 야나이 회장은 필요한 수작업과 약품처리를 레이저 머신으로 대체했다. 그러면서 청바지 세척에 사용되는 물의 양을 평균 91% 줄이는 데 성공했다. ②고객 피드백 신속 반영 기존에 출시되었던 유니클로의 와이어리스 브래지어는 고객평가 5점 만점 중 4.3점으로, 매우 인기가 좋았다. 이미 잘 나가던 상품이지만 유니클로는 더 많은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더욱 진화된’ 와이어리스 브래지어를 올해 1월 출시했다. 하지만 새로 출시한 와이어리스 브래지어는 기존 제품의 고객평가 보다 ‘1점 낮은’ 3.3점 밖에 되지 않았다. 물론 신상품을 마음에 들어 하는 고객도 있었지만, 기존의 제품이 더 좋았다고 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유니클로는 이에 어떻게 대응했을까? 신상품을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니클로 내부에서는 신속하게 신상품에 대한 분석에 착수했다. 도쿄 아리아케(有明)에 있는 유니클로 본사에는 한 층에 상품기획, 생산, 마케팅 부서가 집결돼 있다. 사내 도서관(리딩룸)에서는 여러 부서가 함께 모여 업무를 하는 등 속전속결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 이런 환경을 최대한 이용해 ‘해답’을 찾아냈다. 또 예전에는 고객의 클레임을 대응하는 역할에 지나지 않았던 고객센터도 고객 상품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집했다. 유니클로의 새 변화였다. 야나이 회장의 마지막 멘트가 많은 것을 시사했다. “세계 제일이 되겠다는 의지가 없는 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합니다. 꿈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인생은 꿈이죠.”<선설아 재팬올 서포터즈, ‘다노’ 글로벌비즈니스팀 근무> 기사출처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