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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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엉덩이로 병아리 터뜨린 썰 ㅠㅠㅠ

옛날에 병아리 좀 키워보신분..?
보통 일찍 죽던데.. 제 친구는 병아리 사서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더니 진짜 닭으로 맹글어버렸던게 생각나네욬ㅋㅋㅋ뭔가 쇼킹했는데 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보여드릴 이야기는 좀 잔인한 얘기임 ㅠㅠㅠㅠ
초딩때 아바지가 엉댕이로 병아리를.............................ㅎㄷㄷㄷㄷㄷ
동심파괴썰이니까 주의요망 바람여 ㅋㅋㅋ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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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가 빨강이로 변신 ㅋㅋ
흐.흠칫😰😰😰
뺙!소리났을터인데 꽐라되어 못들었구나‥ㅠ
윽 소리 느껴짐🤐
쏴리‥😥😥😥
엄마가 저런거 사봤자 금방죽는다고 시골에서 병아리를 두마리 대려와서 키운적있는데, 중닭됨....
와 나 초등학교때는 아니 국민학교때구나 그때는 병아리 50원 100원 했는데 50원짜리는 금방 주기 쉽고 100원짜리는 쫌더 쌩쌩했지. 나는 50원짜리중 눈이 깨끗한놈 골라서 집에서 중닭 깃털 날때까지 키우고는 더이상 힘들어서 시골 할아버지 집에 데려다놨지 몇달 있다 가보니 이놈이 마당서 뛰어다니는데 와 못잡겠더라 나중에 다시 갔을때는 냉장고에 들어있었다는... ㅜㅜ
초딩때 병아리사와서 키웠는데 밤에 박스집을 탈출하고 돌아다니다 동생이 자다가 짜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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