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JinJeon11111
10,000+ Views

예쁜가요?
예쁘지요
한참 싸우다가 왜또 딱붙어있는걸까요??
이녀석들 알다가도 모르겠어요ㅎㅎ
투닥투닥 매일 매일 싸워도 좋으니 두녀석 모두 건강하길.. 추운겨울 길냥이 아가들도 이겨울을 잘 버텨주기를 기도해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도 맘도 싸늘해져 가지만
빙글러 분들 모두 기운내시고 행복하시길 또 기도할께요~ 내일도 좋은하루 되세요!❤

24 Comments
Suggested
Recent
호봉아~~언제 이리 큰거야~ 볼때마다 깜짝 놀라게하는 호봉이예요~ 처음 호봉이 만났을때가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말라깽이에 길생활하던아이였는데~ㅎ 이리 커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보니 ~~참 기분 좋아져요~ 호봉누렁영원하라!!!ㅎㅎㅎㅎ넘 이뻐요 ㅎ 누렁이와 형제처럼 지내는 그모습이 넘넘 이뻐요
@eba0315 그러니까요~~~😀😀😀손바닥만 한 말라깽이가 언제클까 싶었는데 이렇게 잘 자라줘서 감사하고 행복해요 구조해주시고 저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지금 처럼 두마리다 잘지내준다면 삶에서 크게 바랄게 없습니다~😀😀😀
둘이 어깨동무 하고 있는게 싸우다 저러고 있는거에요?? 😆🤣 ㅋㅋㅋ악~~웃긴데 완전 귀여워요ㅋㅋㅋㅋㅋ 얘네 점점....어릴때보다 점점 더 데칼코마니 같아요~😍
@panda0713 그니까요~~😁😁😁싸우다 저러니 당황스러워요😅😅😅 싸운게 아니라 장난친건가?싶구요 ㅎㅎ
이뻐요~~~~친형제같네요~^^
@zamboa 감사합니다😀😀😀 점점 똑닮아가요~ㅎㅎ
하이고 보듬고 있는거 봐 😍😍
@ThomasJin 싸우다가 또 곧 붙어있는거 보면 신기방기 해요ㅎㅎ 애기들같아요😅😅😅
예쁘다마다요
@bagj3804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샤워하는 집사 발밑으로 뛰어든 아기 고양이 '흠뻑'
며칠 전, 나탈리 씨는 작은 아기 고양이 와일드 파이어를 입양했습니다.  와일드 파이어는 한 부부가 길거리에서 발견해 임시보호하던 아기 길고양이였죠. 항상 사랑과 애정을 갈구하는 와일드 파이어는 나탈리 씨의 집에 오자마자 그녀 옆을 꼭 붙어 다녔습니다. 나탈리 씨가 잠시라도 떨어지면 와일드 파이어는 '이건 배반이야!'라고 외치는 것처럼 서럽게 올려다보며 뒤뚱뒤뚱 따라왔죠. 나탈리 씨가 폭소를 터트리며 말했습니다. "와일드 파이어가 한눈 팔 때 제가 다른 곳에 숨은 적이 있어요. 근데 제가 사라졌다는 걸 알자마자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금방 나와야 했습니다." 나탈리 씨는 와일드 파이어가 어디까지 따라다닐지 궁금했습니다. 그녀는 카메라를 든 채 샤워실을 열어놓고 씻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와일드 파이어가 이곳까지 따라올까요? 잠시 후, 와일드 파이어가 '배신이야!'라는 듯 외치며 용감하게 샤워실로 뛰어들었습니다. 와일드 파이어는 물을 아주 싫어했지만 그보다 더 끔찍한 건 엄마와 잠시라도 떨어지는 것이었죠! 와일드 파이어는 물줄기를 얼굴에 맞으면서도 나탈리 씨를 올려보았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싫어하는 물줄기를 내내 맞고 있느니 잠시 떨어져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했습니다. 와일드 파이어는 몸에 묻은 물을 부르르 떨쳐내고 다시 샤워실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나탈리 씨는 이 모습을 촬영하며 배가 아프도록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이날 이후로도 와일드 파이어는 제가 샤워할 때마다 뛰어들곤 해요. 물론 오래 못 버티고 다시 나가지만요. 그래도 귀엽고 용감한 녀석이죠?" P.S 곰곰히 생각해보란 말이야!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by 꼬리스토리 어느 날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가 고양이 한 마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야. 너네집 고양이 예쁘다." 그러자 자취방에 사는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보는데."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물 마시다가 집사 새벽 5시 반에 물 마시러 부엌에 왔는데 귀여운 녀석이 싱크대에 들어와 있네. 아, 내 고양이 아니야. 2. 환기시키다가 집사 요리하다가 연기 빼려고 문 열었더니 이 귀여운 녀석이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내 고양이 아님. 3. 이상한 자세의 고양이 어느덧 2달 째, 아침마다 우리 집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 있다. 내 고양이 아님. 추신. 내 개 아님. 4. 퇴근하다 집사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날 맞이해준 녀석. 역시 너 밖에 없다... 근데 내 고양이 아님. 5. 좋아 자연스러웠어! 우리 집을 너무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있길래. 원래 고양이 키웠었는데 내가 기억을 잃은건가 생각 중이야. 6. 새벽 인증 으...안녕 얘들아. 지금 새벽2시 45분이거든. 고양이가 하도 울어대서 자다가 깼어. 근데 내 고양이 아니야. 7. 너가 왜 화를 내?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고양이가 나한테 하악질 함. 내 고양이 아니야. 내 집인데 왜 네가 화내냐. 8.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간에서 저러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고. 뭐 다들 예상했다시피 내 고양이 아니야. 근데 나 7층 살아. 9. 낮잠이 최고! 긴 말 안 한다. 내 고양이 아니야. 10. 혼내야겠군! 지금 부엌에 페인트 칠을 새로 했거든. 거실에 나와보니 소파에 우리 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여기저기 찍어놨어. 어휴 사고 좀 그만 쳤으면. 근데 생각해보니 나 고양이 안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