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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심이 많은 건가요?..]
매번 검사하듯 내 폰을 훑어보면 당연 기분나쁘겠지만 스팸문자하나 이런 저런 핑계대며 보여주질 않는다.. 뻔하죠.. 못보여주는거죠.. 어릴적 아는 지인도 이런 문제를 겪은 사람이 있었어요 6개월을 만났는데 화장실갈때도 들고가고 항상 무음에 자기앞에선 절대 전화를 받지않는다네요 물론 이런 경우 거의 대부분이 다른 이성과 다른 만남을 하는 양다리 걸치는 분들이죠 허나 제가 모르는 사람을 단정지어 양다리라 할 수 없으니 함부로 얘기하진 않겠어요 보통은 남자가 수상하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있는것 같으니 헤어지는게 좋겠다 이런 조언을 많이 듣게되죠 사연의 주인공도 “물증도 없고 그냥 제 기분에 다른 여자가 있는 것만 같아 추측만 하는데 이런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기가 조금 난감해요..증거가 있으면 몰라도..” 증거가 왜 필요해요?? 꼭 그 사람이 바람을 핀다는 사실입증을 해야만 하나요?? ‘새벽에 오는 연락이 나는 의심이 들어..불안하지않게 좀 보여줄래?’ 이런 마음을 내비추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니가 날 신뢰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행동보단 내 폰을 숨기고 지키는 선택을 하겠어!!’ 서로 아끼고 배려를 해주며 만나야하는 연인사이에 휴대폰 전체를 병적으로 검사하는 행동도 아니고 새벽에 온 문자한통도 보여주기 싫어 내 연인이 속상한 감정을 가지는데도 의심이 많다며 되려 나를 나무란다면 왜 굳이 그런 못난 남자를 만나야 하나요. 의심스러운 행동을 해서 여자가 있는것 같아서헤어지는게 아니에요. 기본적인 신뢰도 안쌓고 상대에게 일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이기적이고 배려없는 사람이라 헤어지는 겁니다 바람을 피는 것만 잘못을 하는게 아니에요 서로의 기분을 배려하지않고 자신의 편리함만 추구한다면 그것또한 이기적인 잘못된 행동이에요 내가 상처받고 힘들면 얼마든지 헤어질 수 있어요 항상 내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연락문제로 다투는 커플..]
모든 쪽지나 연락은 당사자의 동의하에 게시합니다. 유독 여자들이 연락문제로 많이들 힘들어하죠 연락횟수를 사랑의 정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연락을 잘 안하면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 불안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은 제 각기 다르죠 연락은 잘 안해도 하루종일 여친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는 남자도 있을테구요 사랑하는 사이엔 이렇게 하는게 맞아!! 나는 너에게 당연한걸 말하고 있는거야!! ‘근데 나는 사랑받는것 같지않다’ ‘섭섭하다’ ‘연락을 더 자주 했으면 좋겠다’ 사랑하니까!! 라는 이유를 말하지만 이기적인 거죠 사실은 ‘연락이 뜸한건 내가 싫어’ ‘나는 연락을 많이 하는게 좋아’ ‘이렇게 해야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행복해’ 사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맞는 말이죠 연락이 잦아야 더 사랑하는 사이라는 건 100% 명백한 세상의 이치인가요?? 다르게 생각해보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긴생머리를 하는게 맞아!!’ ‘나는 니가 짧은 머리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섭섭해 그러니 너는 긴생머리를 해줬으면 좋겠어!!’ 남자들이 카페에 앉아서 “친구야 내 여친은 긴 생머리를 해주지않아 ㅠㅠ 이건 나를 별로 사랑하지않아서 그런걸까?ㅠㅠ” “여친이 길러보겠다고 약속은 했는데 자꾸 끝이 상했다며 미용실을 가서 다듬어ㅠㅠ어떡하면 좋을까??ㅠㅠ” 사랑엔 당연 원래 대부분..이런 단어들이 없어요 그리고 남자도 힘들어요 내 여자가 힘들어하니 고치고 싶은데 잘안되죠 내가 연락에 집착안하려고 마음을 널널하게 먹으려 다짐하지만 그래도 잘 안되고 섭섭한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