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tory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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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알파벳 따라 그려봐요

색연필을 이용해 알파벳을 따라그려봐요. 아이가 혼자 그리기 어려워한다면 영상을 보면서 부모님과 함께 그려봐요. A부터 Z까지 재미있게 그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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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리고 플라스틱 | 필리핀 여행
안녕하세요! 또잉또잉입니다. 두 번째 시리즈는 플라스틱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시리즈를 준비하게 된 계기, 여행을 다녀오고 느낀 저의 감정과 생각을 여러분과 나누며 이 시리즈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준비한 영상입니다.😇 미흡한 저의 영상 편집 스킬로 전달하고자 한 저의 메세지가 여러분들께 닿았는지 모르겠네요... 좋게 봐주셨으면 해요🙇🏻‍♀️하핳 이번에 필리핀의 정말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만끽하고 왔어요⛵️ 그런데 그렇게 깨끗한 바닷가를 걸을 때도 예쁜 산호 해변에서 문득문득 플라스틱 쓰레기가 보이더라구요.😢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배를 탔을 때도 마을과 가까워질수록 바닷물이 점점 탁해지며 악취가 나는 것을 느끼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많은 생명을 품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 바다가 인간 때문에 오염되고 있구나. 푸르고 청량한 바다 이 바다를 보호하고 싶다. 그대로 다음 세대에 남겨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 🧜🏻‍♀️플라스틱🧜🏻‍♀️ 을 주제로 두 번째 시리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첫 출발은 플라스틱과 해양오염이었지만 플라스틱의 역사부터 플라스틱이 일으키는 환경문제와 건강문제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는 사회의 노력에 대해 다루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제가 몰랐던 지식 그리고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지식을 두 번째 시리즈의 영상에서 담아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시리즈 기대해주세요! 함께 또잉또잉해요~ 감사합니다💕
그리운 당신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虛空(허공)에 그려봅니다.   하늘에 햇님 처럼 밝게 웃으면서도..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神(신)께서 주신  내 生(생)에 최고의 膳物(선물)입니다. 활짝 웃음 띤 당신 얼굴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 마음안에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음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환한 모습 닮은  하늘의 빛이 내립니다.  당신 머물고 있는  그곳까지 어두운 길 환하게  밝혀 줄 등불이 되어 달라고.. 빛이 지나갑니다. 당신마음 따뜻하게 해 줄  나의사랑 가득 싣고..  오늘은 저 빛을 따라서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나의사랑 살며시 내려 놓으렵니다. 그래서 느껴 보겠습니다. 당신의 포근한 사랑의 體溫(체온)을...  -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     #세상의좋은글 #좋은글 #시 #감동 #위로 #힘이되는글 #힐링 #좋은글귀 #명언 #짧은글 #행복 #성공 #건강 #인생 #자기개발 #연애   http://bit.ly/2TEHUsd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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