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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사랑 “만.또.아.리 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츄르사랑 영원하라를 ...외치는 만또아리예요~

만듀: 이거지~~츄르는 다 내꺼!!!!!!!!

아옹이도 츄르사랑은 못지않아요~

아옹: 마이쪄~진짜 마이쬬

아옹: 이맛이야 ~ 너무 마이쪄

계속 먹겠다는 아옹이죠!!!ㅎㅎㅎ

우리집 빙구횽님 또동이도 한몫해요!!!!

또동: 내가 입이 짧지만...츄르는 주와해~

또동: 이거 누가 만들어써요????맛있다!!

우리집 빵떡아리는 혓바닥만 빨리 움직이고~ 빨리 먹진 못해요 ㅎㅎ

아리: 아~온니야!!쫌만 더줭~~

만또아리 네늠 모두 좋아하고 사랑까지 하고있는 츄르츄르예요~^^
다 먹었으니~~그냥 넘어갈 늠들이 아닙니다~ 집사가 뭘 좀 하겠다는데~~

도움이 안되고있는 만듀와 아옹이예요 ㅎㅎ

아옹: 누나야~ 우리가 그런존재야!

응-;그런존재야~~ㅋㅋㅋ
우리의 빵떡이는 먹었음 자야한다고 떡하니 자리잡았어요~^^
우리 못냄이 아리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도 못남은 버리질 못하네요~~^^

아옹: 아리누나 못쨍겨쪄~~~~

니늠도 못생겼어~~~ㅍㅎㅎㅎ
우리의 빙구횽님 또동이는 각막궤양이 다 낫고 한층 외모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ㅎㅎ 하지만,,, 얼마 못가죠 ㅎㅎ
만또아리네는 미묘는 없거든요 ㅎㅎㅎ 대왕 핫도그 또동이는 못남을 한껏 끌어올려 자네요~

꽃보다 아옹 화보찍는 아옹군입니다!!!

똬리틀고 슬슬 잘 준비하는 아옹이예요~

나도 아옹이 못지않은 꽃보다 삥구횽님을 찍어대고있는 또동이도 이쁘다~~~해줬어요 ㅎㅎㅎ
여왕님 만듀는 앙고라 털을 동그랗게 말아서 아기처럼 코 잡니다~~^^

만또아리네는 별다른일 없이 잘지내요~


아쉬운 소식은 입양처 알아보던 호냥이가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어제 받았어요~ 루형제 집사님께서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문의드렸더니 그날... 범백으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이 .... 범백이란 얘기를 듣자마자 탄이 생각에 먹먹함을 느꼈어요~

너무 안타깝고 맘이 짠해지지만~ 뚠뚜니횽아가 호냥이도 잘 데리고 놀고있을거라 생각해봐요~ 이세상 냥이멍이 모든 동물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주인옆에서(집사님옆에서) 함께하길 딱 그러기만을 바래봐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빙글러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1-17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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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소식두 있었네요....ㅠ 뚜니가 대장노릇 잘하구 있을거에요. 만또아리는 오늘도 해맑게♡ 츄르를 영접하셨군요. 아옹이 표정이ㅋㅋㅋ 일등인듯~ 또동씨는 진짜...ㅋㅋㅋ 어르신스런 표정이구요. 아리는 상팔자냥이의 끝판이네요. 먹.자.먹ㅎㅎ 울 만듀~ 츄르 먹는 모습두 늠늠 이뻐요~😍😍😍
아가 고양이별에 가서 편히 쉬렴ㅠ
헐 ~~만또아리의 이쁨 모습보며 흐믓하다 호냥이 소식에 급 슬퍼졌어요. ㅠㅠ
또동이는 코트색이 갈수록 더 이뻐지네요 황금코트 ㅎㅎ 범백이라니 ㅜㅜ 뭐라 할말이 없이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만또아리 는 언제나 건강하게 투닥투닥 지내면서 재미있게 보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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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만듀 “만.또.아.리 네” 눈송이처럼 포근하고 제눈엔 무지 이뻐보이는 만듀여왕님이예요~~ 눈송이가 좀 분유색이긴 하지만요 ㅋㅋ 우리 망망이~ 왜그러고 있으까??ㅋ 아옹이늠과 작당중이야???? 아옹: 집사누나는 나만 미워하냥??에이쒸~ 가을남자 아옹이는 분위기잡으며 얌전모드 생활은 얼마 못갔습니다!!! 천성이 까불이라서요 ~~| 아옹: 뭐라했니???집사야~ 까불이대마왕 컴백했습니다!!! 내심 우리아옹이 좀 우울한가 ~ 왜 놀지를 않지? 이런생각을 조금 하고 있었거든요~ 아옹: 이거 왜이래~ 나 아옹마왕이야~ 아옹:다들 ~바짝 긴장하라우~ 젖소 또동이입니다~ 한달정도는 넥카라를 하고 있어야하는 똥이횽님을위해~ 부드러운걸로 바꿔드렸오요 ㅋㅋ 그냥 넘어갈 집사가 아니란것쯤은 아마 만또아리가 알고 있었을거예요~~^^ 만듀는 얼음됐어요~ 만듀: 온니~~당장 이거빼라!!!!!썽질나네~ 아옹: 지끔!!!!싸우자는거냐!!!!!!!!!!! 의외로 ㅎㅎ 가장 잘 어울리는 빵떡아리예요 ㅎㅎ 우리아리가 이리 잘 어울릴줄이야~~ 아리: 언니~~이거 쫌 치워줘~ 천사아리가 납시었어요~ㅎ 넥카라를 빼주자~~ 빵떡아리로 돌아왔네요~~ 우리 못냄이 아리의 안티가 되겠어!!!!ㅋㅋㅋㅋ 아리: 아자뵤~~~~걸리면 다죽오!!! 어쿠~우리 못냄이 ㅋㅋㅋ 누렁니를 다 공개하며 열심히 노는 아리예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그녀죠~^^ 열정 하나는 으뜸!!!!!!!! 아리 못지않은.....더하면 더한...우리 망이!!! 만듀: 미치괭이 타이틀은 놓치지 않을거예요~ 만듀,아옹,아리는 또동이의 힘듬을 좀 알았을까요?? 넥카라 하고 있는게 얼마나 싫을지~~ 또동: 내가~~울마나 힘든데,,동생 시키들이라는게... 또동: 저것들이가 알리가 없쥐~에이쒸~ 그루밍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또동이라서 퇴근후엔 넥카라는 잠시 빼주고 있어요~~ 그루밍 금단현상 올까봐요~^^ 또동: 집사 누나뿐이야~~ 그럼그럼 우리 또동이는 누나시키니까~ 우리망이의 모델컷~ 점점 숙녀로 변해가는 만듀모습에 놀랍니다~ 오늘 만또아리의 하루는 줄겁게 시작합니다!!!^^ 빙글러님 모두 즐겁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2017-11-01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안녕~ 나의 냥아치....
우리의 첫만남.... 2016년10월23일.... 처음 만난 아옹이 너는..이뻤어...정말~ 나름 하악질을하며 성질있는 냐옹이니 건들이지말라고 표현했지만,,, 난 알았지.. 허당냥이란걸... 몇일만에,, 금새 적응하고.. 이집에있는건 다내꺼!!!!를 외쳤던 아옹씌~ 착한성격의 너라서,,, 그래서 더 잘 챙겨주질 못했어!!!! 나의모델냥이 아옹아!!! 내가 잘해주지못해 참 많이 미안해~ 짧은시간이였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약속했던 30년이아닌.... 고작 3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해준 야속한 냐옹이 그곳에서도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렇게 지내죠~ 이젠 이렇게 편하게 잠을자며 정말 편하게 지내죠~ 힘겨운 호흡으로 널 그냥 두라는듯한 그런모습이아닌 정말 편하게~ 벌써 보고싶다 실감이 나지도 않아 또 어딘가에서 냑냑~~거리며 나타날것만같아 우리옹이!! 사랑했어 사랑하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으로 기억할께~ 우리 아옹이 잘가~ 안녕~ 2020년 2월 4일 저녁7시.... 아옹이가 힘들게 버텨주다 결국 제곁을 떠났어요~ 너무 미안해요 제 욕심으로 겨우겨우 버텨내던 아옹인데 마지막까지 제 욕심때문에 결국 얼굴보며 이별이아닌. 그토록 싫다던 선생님 손에서 심정지로 갑자기 이별을 하게됐어요~ 무엇을 선택했든 후회를 했을거예요~ 약도 먹이지않고, 강제급여도 하지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않고 아옹이를 포기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아옹이가 싫어한걸 다 해버린거같아서 마지막까지 괴롭힌거같아 참 미안해요~ 아옹이가 저를 이해해주겠지만, 미안한 이마음은 어찌할수가 없네요~ 아옹이가 힘겹게 버텨주며 집사인 저에게 마음을 다스릴 시간을 준거라 생각돼요~ 1/14 심장병말기 판정을 받고 길어야 하루이틀이라는 무서운 말을 들었지만, 오늘까지 나를위해 마음정리 하라고 시간을 준 아옹이... 근데 그게 될리가 있겠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너의 사진을보며 추억할날이 올거야~ 당장은 ..... 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잘 지내주길... 꼭 그렇게 잘 지내다... 먼훗날 뚠뚜니,탄이와 함께 마중나와주길바래~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사랑 나의 냥아치 아옹....안녕~ 2020/02/04 나의옹이를 보내며......기록합니다
주말이다~”만.또.아.리 네”
망듀망듀~ 망아~ 주말이야!!!! 좋지??!! 만듀: 그럼뭐해!?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인데 재미도 없고!! 만듀: 만듀 삐짐이야!!!!!흥~ 아옹오빠는 이제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아옹: 난 이제 만듀랑 안놀앙~ 똥이횽아 괴롭히고노꺼야!! 얘네둘은 왜이러는지 ㅎㅎ 또동: 횽아가 그루밍해주께!!!! 아옹: 가마이써!!!! 늘~노림수가 보이는 아옹입니다!!ㅋ 그래서,, 열심히 아옹이의 시선을 잡으며 팔아프게 놀아주는 집사입니다 저는!!!ㅋ 장난감이면 뭣이됐든 참여정신을 보여주는 아라리양~ 아리: 나비새퀴~ 죽인다!!!!죽이꺼야! 아리: 내가 처리하께!!!!언니~걱정마~ 아리야~제발 눈 좀 그렇게 뜨지마 ㅋㅋㅋ무셔~ 또동: 아리 쟤는 진짜 미친뇨니가 맞나봐~ 아~증말 무습다~증말~ 아리: 집사온니~ 온니도 그렇게 생각해!? 언니는 우리아리 좋아하지~이쁘지~사랑스럽지~ㅎ 근데, 객관적으로 볼땐,,, 쫌 그렇기도해~~^^ 우리 아리가 워낙 무섭게 달려드니까~ㅋ 아리: 하~세상 의미없네! 집사온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이제 만듀와 놀아줘야하는 타임~^^ 다리가 짧아도 잘 날아다니고, 뗘다니는 망망여왕!! 근데 참 짧다~ㅋㅋㅋㅋㅋ 집사 머릿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리없는 만듀는 신나게 놀아요~^^ 또동: 와~ 장난옶네!!!!!다리가 저게 다야? 또동: 상종못하겠눼~~ 나처럼 다리가 길어야짐~ 또동이오빠의 생각을 읽었는지,,, 바로 자리를 뺏어버립니다!! 만듀: 어디서 고따우 생각을!!!!!!!!! 하지만,,, 만듀의 드런 성질보다 한수위 쌩 냥아치가 등장합니다 아옹: 날세~~~내가 바로 왕이쥐~ 그래 즐겨 맘껏!!맨날 돌아가며 시비걸고 줘맞고 다니는늠이지만ㅋㅋ 그런 배짱은 있어야지 ㅋㅋㅋ 배짱있는 냥아치 아옹이는 저리도 귀엽습니다!! 귀요운짓하는 아옹이가 못마땅한 쌈녀 만듀구요~^^ 주말에도 여전히 쌈박질과 허당끼 넘치는 만또아리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