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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거대한 숲이 있다?! 책으로 가득한 숲!

커다란 3개의 서재가 있는 지혜의 숲은 처음 가면 어디를 가야할 지 헤매기 쉬운데요,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3개의 서재를 소개해 드립니다!



‘지혜의 숲’은 파주 출판단지내에 위치한 ‘공동의 서재’로 누구나 와서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입니다. 책을 보는 것은 물론, 각종 전시나 공연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오감으로 책을 느낄 수 있는 책의 숲이라고 할 수 있죠.


커다란 3개의 서재가 있는 지혜의 숲은 처음 가면 어디를 가야할 지 헤매기 쉬운데요,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3개의 서재를 소개해 드립니다!
< 지혜의 숲 1>

개인의 기증도서로 이루어진 지혜의 숲1은 지식인의 방대한 서재라고도 할 수 있죠. 문학부터 역사,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도서를 보고 싶다면 주저말고 지혜의 숲1을 찾아주세요.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 지혜의 숲 2>

지혜의 숲2는 다른 서재와는 달리 출판사별 분류가 되어 있어 좋아하는 출판사의 오래된 책부터 현재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지혜의 숲2만의 또 다른 매력은, 다른 서재 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음료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수다 떨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어린이책 코너도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라면 더더욱 좋은 곳이죠!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8시

< 지혜의 숲3>
지혜의 숲은 서재 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 ‘지지향’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재의 게스트하우스 답게 각 방에도 책이 비치되어 있지만, 지혜의 숲3이 바로 ‘지지향’의 로비라는 점!

게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독서광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오로지 책에만 집중하며, 마음껏 책을 읽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혜의 숲3을 찾아 주세요.
취향 따라, 분위기 따라 서재를 고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지혜의 숲!
매주마다 낭독회나 전시, 공연도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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