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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 반스 볼트 '스티치 + 턴' 컬렉션

선명한 컬러웨이에 프리미엄 어퍼를 장착한 반스 볼트 'STITCH + TURN" 컬렉션이 반스의 시그니처 모델인 올드스쿨과 SK8-HI 로 공개되었습니다.
이탈리아 가죽어퍼와 화이트 와플 아웃솔이 기본베이스로 뚜렷한 실루엣의 반스 볼트라인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이번 스티치 + 턴 컬렉션은 11월 18일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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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콰이엇의 애장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NAVER) 자회사 스노우(SNOW)에서 운영하는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의 오프라인 쇼룸이 홍대에 문을 열었다. 크림은 개인 간 스니커즈 거래 중개 앱으로 익명 거래, 시세예측, 스니커즈 관련 국내 및 해외 리뷰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 철저한 전문 검수팀을 통해 구매자는 가품 걱정 없이, 판매자는 단순 변심에 의한 반송 염려 없이 거래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처럼 국내 스니커 헤드들에게 단비같은 존재인 크림 쇼룸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정판 스니커즈 약 200족이 전시되었으며, 스니커 마니아로 잘 알려진 래퍼 더콰이엇(The Quiett)의 애장품 5족 또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그의 첫 번째 정규앨범 <MUSIC> 커버에서 착용한 에어 포스 1 로우 ‘remix da Kix’(Air Force 1 Low ‘remix da Kix’) 모델부터 마이클 조던 (Michael Jordan) 친필 사인이 새겨진 에어 조던 1 하이 레트로 DMP ‘Bulls’(Air Jordan 1 High Retro DMP ‘Bulls’)까지, 그가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만의 스토리가 담긴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방문 가치를 높였다. 크림의 관계자는 “단순히 거래를 중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산발적으로 분산된 스니커즈 관련 콘텐츠를 유저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모아주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스니커즈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 오프라인 연동 서비스는 물론 셀럽들의 소장품을 전시하여 대중화에 기여하겠다”라며 덧붙이기도.한편, 더콰이엇의 스니커즈 전시전은 오는 4월 30일까지 공개되며,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크림의 오프라인 쇼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콰이엇 전시 스니커즈 목록 에어 포스 1 로우 ‘remix da Kix’ (Air Force 1 Low ‘remix da Kix’) 더콰이엇 첫 번째 정규 앨범 <MUSIC> 커버 착화 모델. 에어 조던 5 레트로 Trophy Room University Red (Air Jordan 5 Retro Trophy Room University Red) F&F 정식 발매 하지 않은 Family & Friend ‘Not For Sale’ 한정판 모델. 마이클 조던 아들인 마커스 조던(Marcus Jordan)이 올랜도에 오픈한 조던 매장 ‘Trophy Room’ 로고가 새겨졌다. 에어 페니 3 Olando Home Color (Air Penny 3 Olando Home Color) 더콰이엇 정규 앨범 <1 Life 2 Live> 커버 착화 모델. 에어 맥스 97 MSCHF X INRI Jesus Shoes (Air Max 97 MSCHF X INRI Jesus Shoes)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모습과 에어팩 안을 Holy Water로 채운 한정판 모델. 스니커즈 제작을 맡은 스튜디오 미스치프(MSCHF)는 신약 성서 마태복음 14장 25절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이미지를 신발에 구현, 물 위를 걷는 예수의 모습을 에어 맥스 97 모델에 담았다. 에어 조던 1 하이 레트로 DMP ‘Bulls’ (Air Jordan 1 High Retro DMP ‘Bulls’) 마이클 조던 시리즈의 첫 번째 넘버링 모델, Defining Moments Pack 중 시카고 불스(Chicago Bulls)의 컬러인 브래드(Black/Red) 모델에 마이클 조던의 친필 사인이 새겨졌다. 📍크림(KREAM) 오프라인 스니커즈 쇼룸undefined 마포구 와우산로 50-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인스타그램 속 두아 리파가 입은 옷은?
Editor Comment 두아 리파(Dua Lipa)의 뮤직비디오는 늘 반갑다. 현재 20억 뷰를 기록한 싱글 'New Rules'에서부터 최근 발표한 'Physical'까지, 마치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컬러가 집합된 웅대한 팔레트에서 아주 첨예한 스포이트로 추출한 듯 유난히 명도 높고 다채로운 색감들이 그녀의 영상을 세밀히 메워주기 때문일 테다. 그녀는 컬러를 통해 비주얼적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곡의 내러티브를 표현한다. 이전 싱글 앨범 [Don't Start Now] 역시 네온 옐로우, 핑크 컬러가 과감히 주입된 무대 연출을 통해 80년대 신스팝을 연상케 하는 곡의 의도를 완벽히 축조했기도. 그래서일까,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착장에서 등장하는 색감들도 흥미롭다. 특정 톤과 패턴을 고집하지 않는, 뉴트럴과 비비드를 넘나드는 두아 리파의 스타일은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과 견주는 마력을 지니는 듯하다. 이번 글은 찬란한 컬러들이 더없이 넘실거리는 두아 리파의 'Physical' 뮤직비디오 그리고 'Don't Start Now' 무대 영상과 함께 그녀의 아웃핏을 컬러 별로 구분해 정리해봤다. 아울러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제한하지 않는 대담한 실루엣을 걸친 그녀가 지지하는 메시지를 떠올려 봐도 좋겠다. 블랙 슬라이드 차례대로 아우터 GCDS(GCDS) 101만 원대 Ι 탑GCDS(GCDS) 59만 원대 Ι 백오프 화이트(Off-White™) 222만 원대 재킷 피터 도(Peter Do) 290만 원대 Ι 팬츠피터 도(Peter Do) 162만 원대 드레스 아티코(The Attico) 205만 원대 드레스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180만 원대 Ι 힐 펜티(FENTY) 85만 원대 블루 슬라이드 차례대로 점프 수트 아야 뮤즈(AYA MUSE) 34만 원대 재킷 자크뮈스(Jacquemus) 114만 원대 Ι 팬츠 자크뮈스(Jacquemus) 72만 원대 Ι 백 자크뮈스(Jacquemus) 63만 원대 드레스 마린 세르(Marine Serre) 132만 원대 스웨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115만 원대 스윔 웨어 카사카이(kasakai) 24만 원대 그린&옐로우 슬라이드 차례대로 블라우스 티 바이 알렉산더 왕(T By Alexander Wang) 45만 원대 Ι 스커트 티 바이 알렉산더 왕(T By Alexander Wang) 53만 원대 재킷 베르사체(Versace) Ι 팬츠 베르사체(Versace) 바디 수트 뮈글러(Mugler) 핑크 슬라이드 차례대로 셔츠 파코 라반(Paco Rabanne) 55만 원대 Ι 글로브 오프 화이트(Off-White™) 아우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Ι 햇 엑스 걸(X-girl) 6만 원대 탑 오마이티(OMIGHTY) 5만 원대 화이트 슬라이드 차례대로 바디 수트 마린 세르(Marine Serre) 92만 원대 Ι 레깅스 마린 세르(Marine Serre) 83만 원대 바디 수트 디온 리 (dion lee) Ι 스니커즈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내이키드(NAKED) 18만 원대 드레스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Ι 백 자크뮈스(Jacquemus) 58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분야별 온라인 아울렛 후기
저는 아울렛 구매를 좋아합니다. 특히 요즘 점점 더 심해지고요. 초기에는 프리미엄아울렛이나 가산아울렛들을 많이 갔는데 선택범위가 너무 좁았습니다. (국내브랜드나 스포츠의류 위주..)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뒤지다 보니 왠걸.. 나름 쓸만한 곳들이 꽤 있더군요. 이전에도 한번 작성한 적이 있는데 추가할건하고, 뺄건 빼고, 리얼후기를 올려봅니다. 제가 물건 하나라도 사본 곳들 위주입니다. 득템하시길 바라며. ㅎㅎ 1. 해외유명브랜드 (1) LF몰 (outlet.lfmall.co.kr) 질스튜어트 계열을 살 때 자주 갑니다. 가산LF아울렛 가면 질슈어트뉴욕 가격이 굉장히 좋아서, 따로 온라인에서 찾아 봤더니 있더라구요. 최근에 점퍼를 샀는데, 몽클비슷한데 20정도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굉장히 따뜻하고 좋네요. 한번씩 꼭 들러볼만 합니다. (2) 리본즈 (reebonz.co.kr) 초기에는 명품살 때 가품이 걱정되서 자주 이용했던 곳입니다. 최근에 스톤아일랜드 니트를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만.. 가격은 고만고만했습니다. 하지만 장갑/벨트 등 악세서리류는 가끔 굉장히 좋은 가격으로 나오거나, 국내에 잘 없는 유니크한 브랜드가 나오기도해서 시즌때 한번쯤 봐둡니다. 2. 국내유명브랜드 (1) 한섬아울렛(thehandsome.com) 사실 국내브랜드는 오프라인에 워낙 아울렛이 많아서 뭐.. 저는 개인적으로 시스템옴므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곳을 찾습니다. 시스템 특유의 멋진 패턴니트를 사곤 합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무난한걸 좋아하시다보니 독특한 패턴의 옷이 재고로 가끔 남더군요. 아, 타임은 남자옷이 자주 안올라오는 것으로 압니다. (2) 하프클럽(halfclub.com) 지오지아를 가장 저렴하게 사는 방법 중의 하나죠. 가끔 쿠폰까지 잘 합치면, 3만원에 5개를 구매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3. Low-Price 디자이너브랜드 (1) 목동아울렛 (mdoutlet.co.kr ) 여긴 인스타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중저가 디자이너브랜드는 주로 무신사에서 사는데 그래도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버레벨! 허허헛) 디자이너브랜드가 워낙 할인을 안하는데, 80~90%까지 할인을 하니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좋아하는 슬** 바지를 1만원대에 사기도 했습니다. 간혹, 나이키같은 스포츠 브랜드나, DKNY 등의 해외유명브랜드도 판매해서 재미가 있습니다. (2) 제로라운지 (zerolounge.co.kr) 제로라운지는 에스티코 만든 대형기업 쇼핑몰입니다. 디자이너브랜드는 아니지만 여기 넣은 이유가 있습니다. 동대문의 트렌디함을 쫓아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내면서도 더 좋은 재질과 재봉 플러스 더 저렴하게 만들어 내는 곳입니다. 대기업 ㅎㄷㄷ 솔직히 디자이너분들 입장에서는 딱히 반갑지는 않지만,,저희는 소비자니까,,,,ㅠ,,죄송합니다,, 대신 직장인 컨셉이라는건 참고하셔요. 4. High-Price 디자이너브랜드 (1) 레이틀리(storefarm.naver.com/latelykorea) 프리미엄 디자이너브랜드를 주로 다루는 편집샵입니다. 스토어팜이라고 무시해선 안됩니다. 꽤 멋진 디자인의 옷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격메리트가 너무 없어서 아울렛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점수를 주기는 어렵네요. (2) LF몰 (outlet.lfmall.co.kr) LF몰을 다시 언급하게 되었네요. 엘지패션에서 Raum이라는 편집샵을 운영하다보니 그 상품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제게는 낯선 브랜드도 많습니다만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맨투맨과 싱글코트 하나씩 샀습니다. 만족스럽게 입고 다닙니다. (3) 엑셀시오르(xcelsior.co.kr)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워낙 고가의 유명 브랜드들(명품급)을 취급하는지라 가격이 굉장한데 그래도 너무 매력적인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저도 아직 신뢰여부때문에 구매는 못했지만 조금 더 지켜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총점 1.LF아울렛 ★★★★☆ (질스튜어트와 라움 모두 가격이 참 매력적) 2.리본즈 ★★★☆☆ 3.한섬아울렛 ★★☆☆☆ (좋은데..종류가..) 4.하프클럽 ★★★★☆ 5.목동아울렛 ★★★★☆ (할인율로는 Best 오브 Best) 6.제로라운지 ★★★☆☆ ( 일반 쇼핑몰로는 가격/품질 모두 좋으나..너무 직장인) 7.레이틀리 ★★☆☆☆ 8.엑셀시오르 ★☆☆☆☆ (아직은 안사봐서..) * * 모두 제 개인적인 쇼핑경험과 느낌이라 객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참고되셨길 바래요! * * * * 혹시 아울렛 괜찮은 곳 아시면 저한테도 공유 해주셔요.남자아울렛이 워낙 없네요..ㅎㅎ * *
칼하트WIP, 제주도에 첫 매장을 선보인다
오는 3월 27일이다 오는 27일, 칼하트WIP 제주점이 새롭게 문을 연다. 제주도의 쇼핑 중심 중앙로에 자리하게 될 첫 제주 칼하트WIP 스토어는 웍스아웃, 칼하트 타 지점 등의 플래그십 스토어 설계로 유명한 건축가 안드레아 카푸토의 손길이 더해졌다. 제주의 천연 화산암을 재해석해 거칠고 투박한 콘크리트로 장식한 매장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드로 탄생됐다고. 아직 정식 비주얼은 베일에 가려져있지만, 제주에 자리하는 첫 매장인 만큼 오픈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칼하트WIP는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이를 기념한 특별한 컬렉션 'S/S JEJU HAREUBANG T-SHIRTS'을 전개한다. 컬러 선택지는 화이트와 골드 두 가지이며, 기본 티셔츠에 지역을 상징하는 돌하르방과 제주 영문 타이포를 새겨 넣은 점이 특징. 한정으로 전개되는 컬렉션은 매장 오픈 일부터 3월 29일까지 제주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코로나19 이슈로 인해온라인 래플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새로운 지역에 둥지를 튼 칼하트WIP의 자세한 위치 좌표는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칼하트WIP 제주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7길 11-1 064-702-5545 월-일 AM 11:00 - PM 09:3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작은 습관이 모여.. w/ fitspo 50 pics 160528
안녕하세요? White 혜연입니다 :) 뜬금없이 무슨 화이트냐구요? 무도에서 얼마전에 나왔던 젝스키스를 보니깐 예전에 블랙키스랑 화이트키스로 나눠서 활동했었다면서요? 분위기? 외모? 카리스마?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애매하지만요. 저도 빙글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White 혜연과 Black.. 아니 Red 혜연으로 나눠서 활동할 거 같아요. 양지를 지향하는 White 혜연과 양지를 지양(?)하는 Red 혜연..? 무슨 소린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 같네요. 아무튼 오늘 주말의 정점에 Fitspo 50 pics를 쏩니다~ 10 pix Fitspo는 Fitspiration, 즉 Fitness와 Inspiration의 합성어로 운동욕구를 자극하는 이미지들을 말해요. Fitspo라고 줄이게 된것은 발음상 Fitspi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 거 같구요. Fitspo를 보고 너무 마른 체형, 이상적인 체형을 욕망하게 하여 실존의 자신과 비교하여 절망감을 들게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Thinspo, 즉 마르기만 한 몸들이 아니라 관리된 몸들입니다. 건강한 몸이에요. 이런 몸을 갖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고 나부터 작은 생활습관 하나를 바꿀 생각을 해야지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은 한번 제대로 움직여 보지도 않은 사람들의 하소연으로 들립니다. 10 pix 저도 근육형 몸은 아니어서 오랜 시간 조깅을 취미로 하고 있다가 최근에야 근력 운동을 시작했지만..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피트니스가 제 삶의 우선순위 1번이 아니기에 빼먹는 일도 많지만.. 차차 우선 순위를 높여가려구요. 10 pix 지금이라도 당장 작은 것을 시작하는게 최고에요. 플랭크 단 10초부터라도 시작해 봐요. 스쿼트 5개부터 시작하구요.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을 또 도전하고 싶어지고 그러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잖아요. 저는 책읽고, 글쓰고 지금은 빙글에 끄적이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소소한 변화였어요. 10 pics 오늘보다 나은, 만족스런 내일을 소망하는 사람은 바로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바꿔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습관을 만들어주는 어플도 있으니까 활용하는 것도 좋을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