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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가사해석] 카밀라카베요 Havana! 가사부터 뮤비해석까지!

요즘 완전 핫한 이곡!
카밀라 카베요의 Havana!

뮤비부터 가사 해석까지 싹 다! 알려드립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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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pre Me Quedara - Bebe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얼굴, 묘한 스페인어에, 3분 30초를 가득 채우는 수중 촬영, 편안한듯 고통스러운 모습. 라틴음악의 선두주자인 Bebe의 대표곡 Siempre Me Quedara 입니다. 번역하면 "항상 내게 남을거야"라는 뜻이라는데 전체 가사를 보면 섬뜩하고도 여운이 많이 남는 곡입니다. 일부분을 발췌해보면요, "Como decir que me parte en mil 어떻게 네게 이야길 해야할까 Las esquinitas de mis huesos 내 몸 속 뼈가 천개로 부서지고 있다고 Que han caido los esquemas de mi vida 그 완벽했던 내 인생의 Ahora que todo era perfecto 계획이 무너졌다고" "Me sorbiste el seso y me desciende el peso 나의 뇌를 네가 들이마셨기에 나의 무게가 줄어들어 De este cuerpecito mio que se ha convertido en rio 나의 이 작은 몸은 강으로 변해버렸다고" "En la voz suave del mar 바다의 그 부드러운 음성에 En volver a respirar la lluvia que caera 내 몸위로 떨어질 비는 Sobre este cuerpo y mojara 내 안의 꽃을 적셔주고" 특히 마지막 구절이 굉장히 센슈얼하죠.. 제가 음란마귀가 낀걸까요..허허 그래도 약간만 상상한다면 정말 센슈얼한걸 알 수 있죠. 이노래 뭐죠.. 근데 사실 약간 충격적이네요. 고등학교때 처음 들은 노래 궁금해서 뮤직비디오를 찾아본건데 이런 영상일줄이야.. 그래도 가사와 음악에 잘 어우러지게 영상을 만든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빨려들어갔다는.. 첫번째 영상이 아무래도 뮤직비디오인것 같은데.. 두번째 영상은 출처를 제대로 알 수 없지만 왠지 이 곡을 위해 만든 영상인 듯하나 비공식적인 영상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영상 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정말 센슈얼해요. 영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남녀의 몸으로 채워지는데 화면전환도 빠르고 흑백처리되서인지 몸의 어디부위인지 알듯 모를듯 묘한 구석이 있죠. 너무 신나서 새벽에 주저리 주저리썼네요. 참 옛날에 들었던 곡이 이런 가사 이런 영상이라는 걸 아니까 노래도 묘한데 더 묘해지네요 얼른자야지ㅠ
당신은 돈 앞에 굴복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까?
어느 날, 따분했던 악마가 지상으로 내려와 20대의 한 젊은이에게 내기를 걸었다. "내가 당장 1억을 줄테니 사람을 열 명 죽여볼래? 네 손에 피를 묻힐 필요도 없어.  원하는 사람들을 지목하기만 하면, 내가 죽일거야. 그럼 그 사람들은 즉사할테고, 너는 쉽게 1억을 챙기는 거지. 대신 범죄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무고한 사람 중에 하나여야만 해" 그 얘기를 들은 청년은 질겁을하며 손사래쳤다.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나..." 악마는 웃으며 말했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렇지...킬킬" "그럼 내기를 바꿔볼까? 10억이야, 10억. 이번엔 네가 누구를 지목하지 않아도 좋아. 사람을 죽이겠노라고 말만 하면,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너와 관계가 전혀 없는 누군가 중 10 명을 죽여버릴 거야. 그리고 너는 10억을 챙기는 거지 너는 평생 그 사람들의 존재를 알지도, 만나지도 못할 테니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사람들을 목숨을 내가 앗아가는 것 외에는... 어때?" 막상 10억을 눈 앞에 둔 청년은 망설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가족도 아니고, 전 세계에 사는 수십억의 사람들 중 열 명이니, 솔직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예스만 하면, 지긋지긋한 알바 다 때려치우고 학교만 다닐 수 있다. 부모님이 자식뻘 되는 대기업 본사 직원한테 반말 들어가며 일 하지 않아도 돼... 어쩔까.' 그러나 결국 그는 마지막 양심에 고개를 저었다. "킬킬... 좋아, 100억" 마지막 제안이야. 방법은 아까와 동일해. 죽이겠노라고만 대답하면 된다. 대신 금액을 열 배 늘렸으니 사람도 열 배 늘릴 거야. 니가 죽이겠다고만 말하면 너와 관계없는 무고한 사람 백 명이 그자리에서 즉사하는 거지" 청년은 결국 100억을 선택했고, 돈은 무사히 그의 품에 안겼으며 이전과는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영위하게 되었다. 그는 잠깐동안 양심의 가책을 느꼈으나 이내 매일 기아로 죽는 사람, 사고로 죽는 사람들의 어마어마한 숫자들을 떠올리며  자신을 스스로 합리화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풍요로운 생활에 취해 그마저도 잊었다. 악마는 말했다. "돈보다 생명이 귀중하다고?  말하는 것과 실제 그 상황이 닥쳤을 때 그대로 행동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이야기지, 킬킬..." "니들이라고 별 수 있을 것 같아? 결국 액수의 차이일 뿐 죄책감을 덜어주는 장치 몇 개만 제시해주면 눈 앞에 돈 더미에 타인의 생명을 팔아 넘기지 않는 사람 못 봤어. 그게 인간이거든" 당신이라면, 100억 아니 1,000억이라 할지라도 단호하게 악마의 제안을 뿌리칠 자신이 있습니까? 출처 :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