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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가상화폐 시세(2017.11.20)
비트코인 2.07%↑·BCH 5.24%↓·이더리움 3.01%↑·리플 0.99%↑
비트코인 가격이 7972달러(한화 약 875만원)를 돌파하며 8000달러(한화 약 878만원) 문턱에 섰다.

비트코인 가격 급등의 원인으로 지난 15일 발생한 짐바브웨 군부 쿠데타가 유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1980년 이후 37년간 짐바브웨를 통치해 온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에 반발한 군부가 15일 쿠데타를 일으켜 군 병력이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 및 국가 주요 시설 등을 점령했다. 현재 군부는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의 사임을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등 짐바브웨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짐바브웨는 지난 2008년 월간 물가 상승률이 79억%에 달하는 등 극심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겪으며 법정 통화의 가치가 거의 없어졌다.

이후 짐바브웨에 가상화폐 거래소가 문을 열고 비트코인 거래가 시작되자 짐바브웨의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대규모로 몰렸다.

짐바브웨 가상화폐 거래소 '골릭스(Golix)에 따르면 군부 쿠데타 이후 짐바브웨 내 비트코인은 1만3499달러(한화 약 1481만원)에서 1만4000달러(한화 약 1536만원)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가상화폐 통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은 7972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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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야기해주면 이제와서 이글을 읽고 사게되면 비싼돈주고 산거고 기존에 얼마안할때 산사람들만 이득을 보는거지 지금 이렇게 광고하는 이유는 급하락을 위한 준비단계이며 고공행진에는 언젠가 떨어진다는걸 명심해요 물론 내가 이런말 하는것도 남이 돈버는게 배가아파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 어디까지나 본인의 선택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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