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jin67
10,000+ Views

네이버 평점 9이상 영화모음 1편

다보신분?ㄷㄷ
출처 - 네이버 영화
4 Comments
Suggested
Recent
클레멘타인이 없네요
두개안본거있어서넘좋아요 ㅎㅎ 요새볼꺼없엇는데 ㅋ
이중에 9개 봤네요..나름 영화 광인데 못본게 있다니..
그래도 랑 드앤토리노 빼곤 봤는데 대부3가 없네요? 대부시리즈의 종결이자 모든 메세지는 3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자신을 뚱뚱하다고 저격한 사람에게 반격한 스타
우리에겐 엑스맨의 로그로 친숙한 안나 파퀸. 최근 안나 파퀸은 애니메이션 '굿 다이노소어'에 성우로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꽃 자수가 놓여진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지요. 하지만 트위터 트롤들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녀에게 트윗을 보내선 '당신의 루즈핏 드레스는 당신을 뚱뚱하거나 임신한 것 처럼 보이게 한다'라고 말한 것이지요. 하지만 할리우드에서 오랜 배우 경력을 가진 안나 파퀸은, 이 말에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그녀는 재치있는 트윗으로 답변을 하죠. '재미있는 사실: 딱 달라붙지 않는 드레스 입기=임신/내가 뚱뚱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만드는 일. 난 둘다 별로 고맙지 않음' 그리고 그녀는 다음과 같은 트윗을 덧붙이며, 트롤들에게 한 방 먹입니다. '대자연에게, 매우 용감하게도 컴퓨터 뒤에 숨어선 남을 재단하는 누군가가, 내 하얀 피부와 검은 머리가 '늙고/못생기고/눈에 거슬린다'고 알려줌' 안나 파퀸의 이 같은 트윗 내용이 알려지고, 사람들은 그녀의 의연한 반응에 박수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녀는 노련하지만 침착한 대응으로 트롤들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꼬집었죠. 이번 사건에 그녀의 마지막 트윗을 전합니다. '이 트윗들이 노골적으로 칭찬을 요구하는 것 처럼 보인다면 미안하네요. 정말 그럴 의도는 아니에요. 하지만 당신의 사랑에 감사를 표합니다.'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남자 대학생이 꾸민 7평 복층 집(놀람 주의)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23살 대학생입니다. 제 취미는 음악과 악기입니다. 평소 음악 듣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악기 다루는 것 역시 좋아합니다. 제가 다루는 악기는 기타와 피아노, 플룻 등이 있어요~ <항상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제 인생의 모토에 따라, 하루하루 화이팅 넘치게 열심히 보내고 있답니다. 그럼 저희 집을 소개할게요~ 집이 큰 편이 아니라, 조금 힘들었어요. 고민 끝에 자잘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사다리 선반 등을 이용해 많은 짐들을 해결했어요! 조금 허전한 감이 들어 1층에 스탠드 조명을 놓아주었습니다. 조명을 밝혀주니 방이 더 넓어 보이기도 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벽시계 역시 포인트입니다. 자취방에 혼자 들어오면 가끔 외로움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환한 led 시계가 저를 반겨주는 것 같아 늘 기분이 좋답니다^^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점은 좋은 집을 넓게 보이게 하자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베이스는 화이트 계열로 하고, 원목을 많이 사용해주었어요. 가구와 소품들은 적당히 어울리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깨알 같은 소품 자랑~^^ 2층에서 바라본 1층이에요. 작지만 있을 건 다 있죠? 2층에서 바라보니 더 넓어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역시 조명의 역할인 듯합니다. 2층은 침실 겸 저만의 공간, 영화관입니다. 평소를 영화를 무지 즐겨보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다락방에 이렇게 영화관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어요. 작지만 꿈을 이룬 거죠^^ 하루에 한편씩 영화를 보는 저에겐 정말 소중한 공간이랍니다. 한 SNS에 제 방이 소개되고 많은 분들의 호응을 받으니, 얼떨떨하면서도 평범한 대학생인 저도 잘하는 것이 있구나 하고 행복했답니다. 제 소소한 집을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