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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뉴스] 북한병사 인권침해 논란 '일파만파'

11월 22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이국종 교수의 '北 귀순병사 의료기록 공개'를 둘러싼 논쟁에 정치권이 가세했습니다.

유엔사는 "한국군 대대장의 전략적 판단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3일은 수능 시험일입니다. 눈발과 함께 한파가 예상됩니다.

"내 집이 아닌데 마음이 편할 리 없지 않나?"

구글은 "위치정보를 저장하진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파문이 예상됩니다.

"폭발물 상자에 '감사합니다' 메모지, 죄질 불량하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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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대 .... 얼른 사과해라 😠😠😠😠😠
사과하라~사과하라~~!!!
별별 트집이 다 많구나~너나까불지말어! 너나 맡고 있는 일들을 잘하세요! ~지랄도 풍년이다!
교수님 .... 개무시하시고 ... 지금처럼 나라와 국민위해 화이팅 해주시길 바라고 ... 마음을다해 감사합니다 ㅡ 꾸벅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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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화요일 1208
제로, 화요일 1208 #뉴스톡톡 옷장을 비웠습니다. 비워진 옷걸이 수만큼 마음에 공간이 생겼습니다. 신발장을 비웠습니다. 많은 곳을 다녔던 신발들이 과거 속에 머물러 있어 새로운 길을 못 가는 것 같았습니다. 책장을 비웠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데 여기저기 욕심이 넘쳤음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인데 미련 때문에 버리지 못한 물건처럼 과거 속에 남겨둔 힘들고 아픈 기억 때문에 눈앞에 행복을 못 본 건 아닐까요. 과거에서 꺼내 물건을 정리하듯 미련 없이 버리세요.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입니다. 조미하,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0 #틱톡, 트렌드 T0P6 뜨거웠던 콘텐츠는? http://naver.me/5eO9EjSD 1. 코로나19가 불지핀 가족의 재발견 재택근무나 온라인 학습이 보편화되며 틱톡에서는 집에서 부모와 아이, 부부, 형제자매 등 가족이 함께 만드는 콘텐츠가 눈에 띄게 늘었다. 2. 집콕생활로 즐기는 다양한 카테고리 콘텐츠 증가 역시 올해 한국인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해시태그는 #집콕생활이었다.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인증하는 #집콕생활은 약 8개월만에 15만8000개 이상의 영상 수와 1억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3. '아무노래 챌린지'가 지핀 틱톡 챌린지.이젠 70대도 즐기는 문화로! 올초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시작으로 틱톡에서 특정 미션을 수행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챌린지 문화가 크게 확산됐다. 4. MZ세대는 다양한 필터와 기능을 사용한 창의적 콘텐츠 생산자로 부상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틱톡의 편집 효과는 일반인도 손쉽게 짧은 15초짜리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생산자로 만들었다. 5. '기부와 챌린지'를 연결한 선한 영향력이 온라인에서 넘쳐 위드 코로나 시대는 사회적 캠페인도 온라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틱톡에서도 챌린지를 결합한 다양한 사회적 캠페인이 진행됐다. 6. 국내외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틱톡커 이제 수백만의 해외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긴 글이나 설명 없이 영상 하나만으로 창의력을 인정받은 크리에이터들이다. 종민오빠(@jongmineyo), 지원패밀리(@jiwon_family)가 2위, 틱톡 기능을 활용한 제작 과정을 담은 튜토리얼 영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온오빠(@korea.on)가 3위를 차지했다. 0 #네이버 쇼핑라이브, 출시 4개월만에 누적 시청 4500만회 돌파 http://naver.me/FZgQcIif 네이버는 7일 "올해 7월 30일 출시한 네이버의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쇼핑라이브가 10월에 누적 시청 3천000만회를 달성했는데, 지난달에만 약 1500만회의 시청 횟수를 기록하면서 한 달 만에 4500만회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0 #인플루언서 콜라보, 어디까지 해봤니? http://naver.me/GfZNFt0p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에 있어서 정답이나 공식은 없다. 협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기보단, 브랜드의 목표나 니즈가 무엇인지 명확히 규정하는 게 중요하다. 브랜드가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면, 인플루언서와 재미있는 협업을 기획해 무게감을 덜고 인지도를 얻을 수 있다. 은행 브랜드들이 ASMR이나 메이크업 영상을 제작한 것이 그 예다. 당장의 판매가 중요한 브랜드라면 조금 뻔한 기획이라도, 타겟 소비자를 직접 설득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해야한다. 또한 인플루언서와 직접 제품 기획을 통해 소비자의 목소리를 직간접적으로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할 수도 있다. 현재 우리에게 부족한 점과 필요한 점을 찾고, 인플루언서를 통해 어떤 부분을 채워야할지 고민하는 것이 성공적인 ‘인플루언서 협업’의 출발점입니다. 0 #호재 쏟아지는데, SK텔레콤 가치는 정중동. 왜? http://naver.me/GaLvt4zw 국내 1위 이동통신사업자 SK텔레콤이 4분기 들어 본업인 통신사업 외 미래성장동력인 ▲미디어 ▲커머스 ▲보안 ▲모빌리티의 디딤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기업가치를 의미하는 주가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0 #비트코인과 금의 내러티브 경쟁 http://naver.me/58hx96ab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에 기록된 거래 내역들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인 작업증명(PoW) 합의 메커니즘은, 셀 수 없이 많은 숫자로 이뤄진 데이터 집합에서 임의로 고른 숫자를 찾아내는 게 수학적으로 매우 어렵다는 사실 때문이다. 비트코인의 통화 공급이 예측 가능하고 희소성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이용자 한 사람이 네트워크를 장악하려 할 때 들여야 하는 자금 규모가 너무 클 뿐만 아니라 코드 안정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개발자들이 전 세계에 충분히 많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늘수록 투자자 수가 증가해, 네트워크를 공격하려면 점점 더 많은 자본이 든다. 한편 사람들의 신뢰가 늘어난다는 건 비트코인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개발자들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두 가지 요소로 인해 비트코인의 안정성은 계속 증대되고, 희소성 주장엔 더욱 힘이 실린다. 0 #'국가암검진'에서 암 진단받아야 의료비 지원? http://naver.me/FWmaOAPT 국가에서는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암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의료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①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았고 ②하위 50% 정도의 소득 기준에 해당해야 한다. 다만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경우에는 이러한 기준과 상관없이 전체 암종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국가 암 검진에서 암 진단받아야만 의료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은 ‘대체로 사실’이다. 0 #현대차, 18분만에 80% 충전 등 앞서나갈 플랫폼 공개 http://naver.me/5vBabdZm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E-GMP는 초고속 충전 시스템으로 18분만에 배터리 총 용량의 80% 충전이 가능하고, 1회 완충으로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정지 상태에서 가속하여 시속 100km 속도에 도달하는 데 3.5초밖에 걸리지 않고, 최고 속도는 시속 260km 구현이 가능하다. 또 모듈화, 표준화를 통해 차급 및 주행거리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제품 개발이 비교적 쉽다. 0 #“회사몰래 유튜브? 신한·농협은행은 회사가 격려” http://naver.me/FgtXMhXR 은행들이 사내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있다. 가장 활발한 곳은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 끼 있는 직원들을 선발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은행의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그러나 각사마다 은행 유튜버 사용법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0 #이커머스 마케팅 백서 http://naver.me/FOspN4Aj 제품을 오픈마켓이 아닌 자사몰에서 판매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물론 기본적으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브랜딩’입니다. 이커머스 시장에서 제품 판매를 통해 브랜드를 각인시키려면 결국 브랜드 정체성이 분명히 드러나는 자사몰로 고객을 랜딩시켜야 하는 것이죠. 0 #광화문시대, 실감 콘텐츠 놀이터 VR·AR·AI 적용 http://naver.me/xrhTElXw 정부는 2025년까지 33백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실감콘텐츠를 육성한다. AR, VR 핵심 기술인력 1400여명을 양성하는 등 디지털 콘텐츠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정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광화문 일대의 역사와 문화 실감형 기술이 어우러진 ▲위치기반형 AR 콘텐츠 '광화경' ▲실감형 미디어파크 '광화원' ▲실시간 스트리밍 공연 '광화풍류' ▲가상현실 어트랙션 '광화전차' ▲빅데이터 기반 참여형 공공조형 콘텐츠 '광화수' ▲위치기반 실감형 미션투어게임 '광화담' ▲초대형 인터랙티브 사이니지 '광화벽화' ▲지능형 홀로그램 인포메이션센터 '광화인' 등 총 8종 실감콘텐츠의 세부기획을 완성했다. #힘
제로, 1211 금요일
제로, 금요일 #뉴스톡톡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떤 길을 택하든 가지 않은 길은 단지 가지 않았기에 아름답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숙명적인 동경과 아쉬움도 우리 삶의 한 부분이다. 덧붙여, 그러니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에 너무 빠지지말고, 그저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겨두고, 내가 선택한 길을 가라는 뜻도 있을지 모르겠다. :문소영, 광대하고 게으르게 0 #트로트,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시청자 피로도 급증 http://naver.me/xc7cVi8g 듣기 좋은 이야기도 자주 들으면 잔소리가 되는 것처럼, 트로트의 미덕은 1년 이상 열기가 지속되자 이제 피로감으로 변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포털사이트나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그리고 열혈시청자들이 모여 있다는 맘카페 등에서는 ‘트로트 노이로제’를 호소하는 글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여기를 틀어도, 저기를 틀어도 TV에서 계속 트로트가 나오는 탓이다.  0 #이케아, Goodbye. IKEA Catalog. http://naver.me/GvF6PeBP 이케아를 대표하는 것이 여럿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종이로 된 카탈로그다. 제품과 인테리어에 대한 팁 등 퀄리티 높은 콘텐츠는 팬을 만들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이케아도 시간의 흐름 앞에서 결국 1951년 이후 70년 동안 종이 카탈로그를 폐간하기로 했다. 온라인으로 제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0 #2020년 예능방송인 유재석, 9년 연속 1위 http://naver.me/5tLW1bO5 유재석, 9년 연속 1위. 박나래, 강호동, 이수근, 신동엽 2~5위. 0 #김치시즈닝, 세계인의 식탁을 점령하다. http://naver.me/GfZNFt0p 김치 시즈닝은 제품에 뿌려 먹는 김치 맛 만능 파우더 제품이다. 외국인들은 김치의 효능을 우선 떠올린다. 첫 번째가 ‘유산균’, 두 번째가 ‘건강’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운맛’이라고 한다. 그런데 생각만큼 단순한 제품이 아니다. 비건(엄격한 채식주의자)도 섭취 가능하고 글루텐-프리(gluten-free)이면서 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은 Non-GMO 제품이다. ‘김치시즈닝’에 주입되는 유산균 또한 많이들 사용하는 동물성이 아닌 식물성 유산균을 사용했다.   0 #카카오메이커스, ‘느린 배송’을 뛰어넘는 가치 http://naver.me/5QxX9Xuw 카카오메이커스 상품상세에는 제품제작에 필요한 ‘최소 주문수량’과 제작/판매 가능한 ‘최다 수량’이 인터페이스로 함께 노출된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이 두 숫자를 파트너 제조사와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 ‘최소 주문 수량’은 공장 입장에선 MOQ(Minimum Order Quantity)를 의미한다. 카카오메이커스의 파트너인 제조사가 생각하기에 이 정도는 만들어야 그들의 수익을 보전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숫자다. ‘최다 수량’은 공장 입장에서 봤을 때 한계 생산량(Capacity)이다. 0 #위기가 부른 4대 그룹 '칼바람' 인사 폭풍 http://naver.me/5h7WwvuM 롯데, 신세계, 현대, CJ 등 유통업계 4대 그룹의 2021 임원 인사가 마무리됐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예년보다 인사 시기가 빨라졌다. 여기에 대대적인 변화를 감행한 모습도 눈에 띈다. 대표적인 올해 인사 키워드는 ‘조직 슬림화’, ‘젊은 경영’, ‘선수교체’로 요약된다. 0 #화이자 백신 부작용 우려 FDA “2년 확인 필요” http://naver.me/xeHB5Bmn 글로벌 최초로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영국에서 알레르기성 부작용이 발생해 접종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영국 정부는 면역 반응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 전력이 있던 사람에 대해 부작용에 대한 역학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임시 중단했다. 0 #코스피, 네 마녀의 변덕. 혼조세 속 하락 마감 http://naver.me/55XOCFtO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1포인트(0.33%) 하락한 2746.46에 장을 마감했다.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의 선물과 옵션 만기일인 이른바 '네 마녀의 날'인 이날 지수는 5.13포인트(0.19%) 내린 2750.34에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이후 개인 매수세로 상승 전환한 뒤 장중 최고가까지 올랐으나,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8923억원, 441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조3627억원 순매도했다. 0 #마켓컬리, 4번 달걀 팔면 안 돼? http://naver.me/xnc9WF8u '샛별배송'으로 유통업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마켓컬리가 달걀 논쟁에 휩쓸렸다. '4번 달걀'을 판매하는 것이 '착한 소비'를 내세우던 기존 영업 방침에 위배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마켓컬리가 판매하는 4번 달걀은 무엇이고 동물권 단체들은 왜 반대하는 것일까? 0 #코로나19, 식당이 카페보다 3배 더 위험하다 http://naver.me/xUJ7Qsvw 식당이 카페, 헬스장, 종교시설보다도 훨씬 감염 위험이 크다는 연구 자료가 발표됐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장소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정도를 조사한 결과, 감염 증가 위험이 가장 큰 장소는 ‘식당’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각 장소를 인원 제한 없이 전면적으로 재개방했다고 가정하고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식당에서는 한 달 동안 59만 580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위와 3위를 차지한 피트니스 센터나 카페보다 무려 3배 이상 높은 비율이었다.  0 #bhc가맹점주, "PD수첩 편파 방송에 책임 묻겠다" http://naver.me/GfZYN1bv 치킨프랜차이즈 bhc 가맹점주들이 지난 1일 지상파 MBC 프로그램 PD수첩에서 방영한 '치킨전쟁'편과 관련 편파적 방송분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며 강력히 항의했다. "PD수첩에서 방송된 bhc 죽이기 편파 방송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한다"며 "거짓말을 사실인냥 소설을 만들어 bhc 가맹점 모두에게 심각한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책임을 묻는다"고 촉구했다. 0 #카카오, 주요 비즈니스 통합한다 http://naver.me/xy2X3k9U 카카오가 자사의 주요 비즈니스를 통합하기로 했다.카카오는 오는 2021년 2월 1일부터 카카오광고·카카오톡 채널·카카오 오픈빌더·카카오 디벨로퍼스·카카오 for 비즈니스를 통합한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0 #폭스바겐, 11월 2677대 판매. 연간 최다 http://naver.me/FY72ivzS 폭스바겐코리아가 11월 한 달 간 2677대를 판매하며 올해 들어 최대 월간판매량을 기록했다. 연간 누적판매량은 1만4866대를 기록해 2018년 판매 재개 이후 연간 최대 판매량 기록(2018년 1만5390대) 경신을 사실상 확정했다. 5000만원 이하 수입차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0 #기아차 '쏘렌토', 유로NCAP서 최고 등급 http://naver.me/5eO95mHN 쏘렌토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받았다. 쏘렌토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네 가지 평가 부문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탁월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마트에서 산 오리알을 부화시키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
최근 영국 웨일즈에 사는 아델 씨는 SNS에서 신기한 장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 유저가 마켓에서 산 오리알을 부화기에 넣어 건강한 아기 오리로 부화시키는 영상이었는데요. 영상을 보고도 믿기지 않았던 그녀는 직접 실험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델 씨는 가까운 마켓에서 6개의 오리알을 구매한 후, 영상에서 본 대로 알을 부화기에 넣어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부화기의 세팅을 통해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부화가 가능한 알을 선별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부화기의 온도를 37.5도로 설정한 후, 알이 열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한 알 한 알 조심스럽게 뒤집어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10일 후 어둠 속에서 알에 빛을 쏘면, 빛이 투과한 부분을 통해 아기 오리의 형태가 형성되는 걸 알 수 있는데요. 5개의 알에는 아무런 형상도 맺히지 않았지만, 나머지 1개에는 희미한 아기 오리의 그림자가 나타났습니다. 생명의 가능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경이로운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아기 오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부화하기 위해서는 알에 온도가 골고루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녀는 하루에도 몇 번씩 부화기 속 알을 뒤집었고, 부화기 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다해 알을 돌본 지 27일째 되던 날, 두 번째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알 속에 있는 아기 오리가 껍질을 깨기 시작한 것이죠! 아델 씨는 이때의 순간을 가장 기쁘면서 힘든 시간으로 기억합니다. 한 달 동안 밤을 새우며 소중히 돌보던 알에서 아기 오리가 나오자 당장이라도 껍질을 떼주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훗날 아기 오리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녀석이 혼자 힘으로 껍질을 깰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아기 오리는 48시간에 걸쳐 알을 힘겹게 깨고 나왔고, 그녀는 기쁨에 겨워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델 씨는 아기 오리에게 모리스라는 이름을 지어준 후, 모리스의 사진과 함께 녀석의 고향을 인증하는 오리알 패키지 사진을 올리며 말했습니다. "이 실험은 끝난 게 아니에요. 아기 오리가 부화한다면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자세가 필요해요. 당연히 모리스는 수명이 다할 때까지 저와 평생을 함께할 것입니다. 그것이 이 실험의 끝입니다." 아델 씨는 조만간 모리스 전용 연못을 만들어 줄 계획이며, 모리스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꼬리스토리는 이 기사를 전하면서도 무척 걱정되는데요. 단순히 신기하고 재밌어서 생명을 부화시키는 것만큼 무책임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생명의 인위적 부화는 자칫 생명을 경시하는 잠재적 위험성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현재 유튜브에서도 병아리와 오리를 부화시키는 콘텐츠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경고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꼬리스토리가 생명을 인위적으로 부화하는 콘텐츠를 좀 더 건강하게 전달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병아리나 오리를 부화하는 데에는 엄청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았으면 합니다. 단순히 교육이나 오락적 목적으로 위 실험을 따라 해서는 안 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페이스북/aphillipsx1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오모, 코로나 대화중 형제의 난?
코로나19 대책 설명 중 주지사와 앵커가 돌연 '엄마'를? http://me2.do/xWFHugFt 아래는 뉴욕주 주지사와 CNN 앵커의 대화다. ″저는 통금이라는 단어를 싫어합니다. 아버지가 항상 통금을 정해줬는데, 당시 반발했던 게 생각납니다.” ″그런데 통금 어기는 건 주지사님의 많은 문제 중 가장 작은 문제가 아니었던가요?” ″전 안 그랬던 것 같은데... 그쪽이 항상 어겼죠. 가족들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요.” ″주지사님이 뉴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주고 계시니 무척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만 아무리 바빠도 엄마한테 전화할 시간은 있어야죠. 아시다시피 엄마가 기다리세요.” ″여기 오기 전에 전화 드렸어요. 그런데 엄마는 제가 최고의 아들이라고 하시더군요. 좋은 소식이 있는데 그쪽은 두 번째로 좋아하는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시청자분들 앞에서 거짓말을 하시다니, 주지사님은 인터뷰의 신뢰성을 떨어뜨리셨어요.” ″두 번째로 좋아하는 아들~(ㅎㅎ)” 이게 다 무슨 소리일까?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주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가 CNN 앵커 크리스토퍼 쿠오모가 진행하는 ‘쿠오모 프라임 타임’에 출연해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작됐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두 사람은 친형제다. 63세인 쿠오모 주지사는 첫째이며, 50세인 쿠오모 앵커는 막내다. 이날 방송에서 ‘통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야간 통행금지’가 필요하냐는 논쟁에서 시작됐다. 형제의 ‘농담’은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등에서 큰 화제가 됐다. 쿠오모 가문은 미국 내에서 케네디·부시 가문 등과 함께 거론되는 정치 명문가로, 두 사람의 아버지 마리오 쿠오모는 민주당 소속으로 1980년~90년 뉴욕주 주지사를 세 차례 역임했다. CNN크리스토퍼 쿠오모(왼쪽)와 앤드루 쿠오모(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