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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자산관리가 필요한 3가지 이유

안녕하세요! 인문학 자산지킴이입니다!
감기 걸리신 빙글러 분들 있으신가요?

필자는 아직 감기에 걸리진 않았지만
조심 또 조심해야될 시기인거 같습니다 ㄷㄷㄷ
요새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고 있습니다 ㅠ
낙엽들은 다 떨어진지 오래됐네요 ㄷㄷ
캐나다에 한 연구에서는 온도가 급하게 떨어지면 상대적 외로움이을 많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방법이 지속적인 소비로 직결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요.

뭐? 잠깐만!

 마우스 클릭질 몇번으로 물건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시대.
혹시? 쇼핑몰을 보다 혹해서 계획에 없던 소비를하고 계시진 않나요?
아니면 물건 구입 몇일만에 후회하신 경험 없으셨나요?
원하는 걸 사는건 좋은 일이지만, 순간의 감정으로 구입한건 아닌지?
한면 생각해볼 대목입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가진 돈을 저축하고
필요한 부분만 소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합니다.
자본주의시대에 구성원인 이상 모두에게
돈을 저축하고 불릴 수 있는 자산관리가 필요한데요.

크게 3가지 이유로 나눠보자면
첫째. 무절제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예정에 없던 지출로 청구서가 날아오고, 신용카드라는 무기로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때가 많습니다. 선지출 후저축에 익숙했던 분들의 습관을 고치게끔 인도해줍니다.
둘째. 원하는 것을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하게 도와준다.

남들 집사고 차사고 해외여행가는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원한다는건? 그만큼 이루기가 힘들끼 때문이겠지요. 남들을 부러워하지 않고, 정말로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으로 원하는 바를 이뤄야 됩니다.

셋째. 보다 더 나은 삶으로 안내해준다.

저금리 시대에 들어선지 오래된 우리나라 ㅠ 앞으로의 금리전망도 크게 다르지 않는데요... 여러분이 원했던 꿈은 무엇이었나요? 혹시 지금은 잊고살진 않으셨는지요? 지금까지 모은 돈. 그리고 앞으로 들어올 돈만으로 원하는 미래가 안그려진다면? 여러가지 복잡한 용어와 상품에 질려 포기하셨던 분이시라면?
- 노후대비와 은퇴대책이 전혀 세워지지 않았던 분들 - 종자돈 만들기가 힘드셨던 분들 - 재정적 여유는 있으나 투자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분들 - 현재 재테크를 하고있으나 수익률이 저조했던 분들 - 내 집마련에 대한 계획 수립이 힘드셨던 분들 이제부턴 인문학 자산지킴이와 함께 미래를 준비할 시기입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참된 사랑이란 것은 말로단 달콤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배고픔과 추위를 면하여 쉴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것. 정말 배고픈 사람에게 빨리 뛰어가서 도와주는 것이 참된 사랑이지, 입으로만 ' 내가 당신을 정말 사랑한다. 나의 측은한 마음이 당신을 위로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해봤자 그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사랑이 어떤 힘을 가지기 위해선 반드시 물질적인 것, 즉 이익이 필요하다. - 묵자 인문학 자산지킴이는 항상 사람에 맞는 컨설팅으로 보답합니다. 언제든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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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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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 금융권만 '지체'되는 까닭은?
특례업종이라 1년 유예 받았지만 정부 압박으로 급물살 노사 협상 결렬되며 중노위 조정회의 돌입 보험·카드·증권사 등은 1년 유예기간 동안 '실험 중' 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월말이면 밤 9시, 10시까지 일하는게 다반사니까, 그렇게 되면 주 52시간 당연히 초과되고... 다른 업권은 이번에 주52시간 노동 도입한다고 해서 학원 수강한다 그러고 하는데 아직 저희는 실감이 안 나죠. 내년까지 유예됐다가 정부가 조기 도입 요청해서 되냐마냐 했다가 또 노사 협상 결렬 됐으니…." 한 은행의 지점에 근무하는 30살 A씨(여)는 주 52시간 근무 도입은 여전히 내년 쯤에나 되려나 싶은 "머나먼 얘기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 1년 유예 받았던 금융권, 정부 압박으로 조기 도입 급물살 탔지만…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300인 이상 사업장들은 지난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를 시행했다. 그러나 은행과 보험사·증권사 등 금융권은 아직 시행하지 않았다. 특례업종인 탓에 내년 7월까지 1년간 유예기간을 받아서다. 금융권에선 머나먼 이야기인 줄 알았던 금융권의 주 52시간 도입은 정부의 압박으로 급물살을 탔다. 김영주 노동부장관이 지난 4월 은행장들을 만나 은행권이 모범을 보여달라고 '조기 도입'을 요청하면서다. 은행들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해 태스크포스(TF)등을 꾸리는 등 부랴부랴 준비 작업에 나섰지만 뾰족한 방안은 내놓지 못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는 조기 도입 시기를 7월로 잡았다. 노조 내 총 33개 사업장에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에 돌입하는 국책금융기관 사업장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측과 이견이 지속되면서 교섭은 중단됐고, 노조는 지난 6월 18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임단협 조정을 신청했다. 이지섭 금융노조 부장은 "조기 도입하기 위해서는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는 것이 노조 측 입장이고 사측은 안 된다고 맞섰다"면서 "사측은 예외 직무를 인정해 달라고 하는건데 예외 직무가 됐건 현장 영업점이 됐건 본점이 됐건 다 52시간 넘고 있는 상황에서 인력 충원은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조남홍 사용자협의회 사무총장은 "가능하면 노사가 올해 안에 주52시간 노동 도입을 해보자는 공감대는 있는데, 세부적으로 '예외 직종'을 둬야 한다는 부분에서 의견 차이가 있다"면서 "사측은 유연근무제를 통해 해결을 해보고 안 될 경우 인력을 채용하자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함께 안건으로 올라온 요구안에 대해서도 사측은 부담스러워했다. 조 사무총장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말고도 최대 65세까지 정년 연장, 점심시간 보장, 노조 추천사외이사 근거 마련 등의 안건 등을 가지고 협상해 왔는데 경영진이 맘대로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도 있고, 당장 수용하기 어려운 안건도 있다"고 토로했다. 노조는 중노위 중재가 부결되면 지부별 순회집회, 전 조합원 결의대회 등을 열고 조합원 전체 의견을 물어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이 부장은 "7월 중순 중노위 조정 결과가 나올 것"이라면서 "노조는 제시할 만한 게 없다. 사측이 결단을 내려야 할 문제다. 협상이 결렬되면 파업까지도 불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4일 열린 중노위 2차 조정회의에서도 노사는 의견을 좁히지 못했다. 오는 9일 마지막 3차 회의에서도 조정안이 나오지 못하면, 금융권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은 난항이 예상된다. ◇ 보험·카드·증권사 등 "내년 목표로 실험 중"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보험·카드·증권사 등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한 방안을 고안하기 위한 '실험 중'이다. 카드사들은 PC온오프제나 유연근무제 등의 활용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운용 방안을 고민 중이다. 신한카드는 작년 말 도입한 PC 오프제와 자율출퇴근제를 7월부터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월수금 주 3회만 운영했던 PC오프제를 이번 달 부터 5회로 확대했고, 자율출퇴근제도 확대했다. 삼성카드는 7월부터 오전 8시30분 이후 컴퓨터를 켜고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끄는 'PC온오프제'를 시행하고 있다. 하나카드도 7월부터 유연근무제의 일환으로 시차 출퇴근 제도와 휴일 대체 제도를 전 사적으로 도입했다. 보험업계도 유예 기간 동안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한 실험이 한창이다. 삼성생명은 7월부터 PC온오프제 도입 등을 시행하며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교보생명은 7월부터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확정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7월부터 도입을 확정했다"면서 "유연근무제를 어떻게 활용할 지 노사가 제도화하는 과정만 남겨뒀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현재 수요일과 금요일에 시행하는 PC오프제인 홈런 시스템을 평일 전체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시차 출퇴근제를 이용,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다. KB증권, 현대차증권, 삼성증권은 52시간 근무제를 당장 도입하지는 않았지만 PC온·오프제를 확대 운용하며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한 관계자는 "금융권은 이미지를 상당히 중시하기 때문에 유연근무제 등을 빨리 도입하고 시행하면서 스마트한 노동 등을 강조한 것과 달리,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있어선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다"면서 "워낙 특수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인데, 시행 착오를 줄여나가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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