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ywomon1
50+ Views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5:21) 화목 제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 죄악으로 가로막힌 담을 허시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신 거룩하신 주님! 지난 밤에도 주님의 따뜻한 품 속에서 편히 쉬게 하사 오늘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 이 하루도 주님의 마음을 본받고 주님의 심장을 품으며 주님의 선하신 양심을 가지고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오늘도 주신 묵상 말씀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 주셨사오니 오늘도 하나님의 의에 편지 되어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오늘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공로 없도다 예수의 피 밖에 없네" 100% 인정하는 믿음의 자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의가 된 자녀 들에게 좋은 일들로 가득 채워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해 주신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