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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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 바쿠테
음, 셋째날 아침은 원래 칼튼 길건너편 토스트박스에서 해결할 생각이었는데 래플스시티 지하에 바쿠테 파는 곳이 있다고해서 가봤어요. 클라키에 있는 송파 바쿠테는 담 기회에...
저 사진들 보다가 주윤발 형님 발견^^
사진이 나와있는 메뉴판을 보고 우리가 수량 체크를 하면 그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이 아이가 바쿠테... 사진엔 저 국물 위에 마늘이 동동 떠 있던데 정작 음식이 나왔을때 마늘은 없더라구요. 근데 국물을 먹어보니 마늘맛은 확실히 나네요 ㅎ. 갈비탕 분위긴데 전 갈비탕이 더 낫더라구요 ㅋ
저는 밥을 아들은 국수를 시켰습니다.
야채볶음도 하나 시켰어요. 중국 갔을때 먹어보고 햐 야채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구나 했네요...
소금 뿌린 삶은 계란이라고해서 시켰는데 비쥬얼을 보고 아들은 손도 안대고 제가 다 먹었는데 와우 넘 짜요 짜 ㅡ,.ㅡ
그래서 우롱차를 마셔줍니다...
밥먹고나서 래플스시티에서 쇼핑 좀 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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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테 처음 들어보는데 확실히 우리나라 음식이 한수 위같이 보이네요 ㅋㅋ
클라키에 송파 바쿠테라고 유명한 맛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흰 그냥 숙소 가까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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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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