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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스 17 겨울 ‘울티모’ 컬렉션 제품군

주옥같은 제품 라인업
금주, 룩북을 공개한 팔라스(palace)가 17 겨울 ‘울티모(Ultimo)’ 컬렉션의 전 제품군을 드러냈다. 이번 컬렉션은 밀리터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국 브랜드, 아크 에어(Ark Air)와의 협업 제품을 비롯해 봄버 재킷, 베스트, 조거 팬츠부터 헤드 웨어, 랩탑 케이스, 스카프, 주얼리 등을 포함한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팔라스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컬러 팔레트와 대담한 소재는 이번 시즌에서도 역시 빛을 발한다. 이 밖에, 고어 텍스(GORE-TEX)와 아디다스(adidas)의 협업을 거친 재킷과 축구공도 함께 눈여겨보자.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24일 온라인 스토어 및 런던 그리고 뉴욕 스토어를 통해 발매될 예정. 더욱 자세한 정보는 팔라스 공식 홈페이지(palaceskateboards.com)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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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기념, 역대 월드컵 공인구 파헤치기
21번의 월드컵, 13개의 공인구.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보름 남짓 앞두고 있다. 저마다 월드컵을 관전하는 나름의 포인트가 있을 터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공인구는 매회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흥미 요소로 꼽힌다. 월드컵의 시작은 1930년이었지만, 공인구가 정식으로 채택된 해는 1970년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그 계기는 이렇다. 1930년 초대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는 ‘공’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월드컵 공인구가 존재하지 않았던 만큼 서로가 자국의 공을 사용하겠다고 주장한 것. 결국 양 국은 피파의 중재 하에 전반에는 아르헨티나의 공을, 후반에는 우루과이의 공을 사용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지만, 1970 멕시코 월드컵 때부터 아디다스의 공인구가 정식으로 채택되며 더 이상의 해프닝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이처럼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있어 경기력은 물론, 승패를 좌지우지할 만큼의 큰 위력을 발휘하는 공인구. <아이즈매거진>이 역대 월드컵 공인구를 파헤쳐 보았다. 연도별 개최지부터 우승국, 공인구에 대한 짧은 코멘트까지. 축구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꽤나 흥미로울 것이니 두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해보자. 1970 멕시코 월드컵(1970.05.13 ~ 1970.06.21) 공인구 : 텔스타(Telstar) 우승국 : 브라질 역사상 첫 월드컵 공인구. 흰색 정육각형과 검은색 정오각형을 이용해 초기 축구공의 모양을 탄생시켰다. 1974 서독 월드컵(1974.06.13. ~ 1974.07.07) 공인구 : 텔스타/칠레(Telstar/Chile) 우승국 : 서독 두 개의 공인구를 채택. 이전 월드컵과 동일한 텔스타와 색상의 변형을 준 칠레를 새로운 공인구로 추가시켰다.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1978.06.01 ~ 1978.06.25) 공인구 : 탱고 리버 플레이트(Tango River Plate) 우승국 : 아르헨티나 축구공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탱고 시리즈의 초판 모델. 아르헨티나의 고전 춤으로 잘 알려진 탱고를 형상화시킨 삼각 무늬를 삽입했다. 1982 스페인 월드컵(1982.06.13 ~ 1982.07.11) 공인구 : 탱고 에스파냐(Tango España) 우승국 : 이탈리아 초기 탱고 모델에 개최국 스페인의 정식 국명을 뒤에 붙여 재탄생시켰다. 천연 가죽에 폴리우레탄 소재를 더해 탄성과 반발력을 높인 것이 특징. 1986 멕시코 월드컵(1986.05.31 ~ 1986.06.29) 공인구 : 아즈테카(Azteca) 우승국 : 아르헨티나 탱고 디자인에 아스텍 문명의 화려한 벽화 문양이 추가됐다. 특히, 축구공 역사상 최초로 인조 가죽을 사용, 그로 인해 겉 표면에서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광택이 흘렀다. 1990 이탈리아 월드컵(1990.06.08 ~ 1990.07.08) 공인구 : 에투르스코 우니코(Etrusco Unico) 우승국 : 서독 탱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에트루리아의 상징인 사자 문양을 첨부시켜 한층 세련미를 더했다. 볼의 내부에는 폴리우레탄으로 된 폼을 탑재시켜 탄성과 방수력을 강화시켰다. 1994 미국 월드컵(1994.06.17 ~ 1994.07.17) 공인구 : 퀘스트라(Questra) 우승국 : 브라질 이 역시 탱고 기반이지만 기술적인 측면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볼의 탄성과 반발력을 크게 향상시킨 기포강화 플라스틱(Syntactic Foam)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 1998 프랑스 월드컵(1998.06.10 ~ 1998.07.12) 공인구 : 트리콜로르(Tricolore) 우승국 : 프랑스 탱고 시리즈의 마지막 버전. 월드컵 공인구 역사상 최초로 컬러 디자인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 국기의 3색인 파랑색, 흰색, 빨강색으로 탱고 무늬를 구성. 2002 한일 월드컵(2002.05.31 ~ 2002.06.30) 공인구 : 피버노바(Fevernova) 우승국 : 브라질 20년간을 유지해 온 탱고 디자인을 탈피시킨 아디다스의 야심작. 열정(Fever)과 별(Nova)을 형상화시킨 디자인이 특징이다. 2006 독일 월드컵(2006.06.09 ~ 2006.07.09) 공인구 : 팀 가이스트(Team Geist) 우승국 : 이탈리아 월드컵 공인구 역사상 최초로 오각형과 육각형으로 구성된 32조각의 형태를 버리고 14개의 가죽만으로 제작했다. 원형에 가까워진 모양 덕분에 슈팅 시 힘 전달이나 공기 저항력 등이 크게 향상됐다고. 2010 남아공 월드컵(2010.06.11 ~ 2010.07.11) 공인구 : 자블라니(Jabulani) 우승국 : 스페인 자블라니는 남아공의 토착언어인 줄루어로 ‘축제를 위하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공인구 최초로 골기퍼를 배려했다는 것. 공 표면에 미세한 특수 돌기들을 배치해 미끄러짐 방지를 최소화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2014.06.13 ~ 2014.07.13) 공인구 : 브라주카(Brazuca) 우승국 : 독일 공인구의 완전체로 불리는 브라주카. 위 자블라니 보다 더욱 적은 6개의 패널로 구성, 열 접착 방식으로 제작해 역사상 가장 완벽한 구의 형태에 가까운 축구공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2018.06.14 ~ 2018.07.15.) 공인구 : 텔스타 18(Telstar 18) 첫 월드컵 공인구로 채택된 텔스타에서 영감을 얻어, 디지털 세상의 모습을 반영한 픽셀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공인구 최초로 사용자가 공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NFC(근거리무선통신) 칩이 탑재됐다.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