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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북] 웹소설 초 인기작 완.전.무.료.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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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할 분야별 최강 필독서 30선
나 추천한다 책 여러 분야 줄이기 위해 시행착오 너의 책선정 선정기준 : [주변전공자들의 추천 + 인터넷 평점 + 내 평점!!!!!!!!] 임 그 분야를 알려면 가감없이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를 베스트셀러부터 주변 전공자들이 추천한 책까지 10권을 엄선해서 소개한다!!!! 가장 중요한거는 편식자인 내 기준에서 재밌어야함ㅋㅋㅋㅋㅋ 우리 다들 비슷한 눈을 가졌을꺼 같아서^^ 분야별로 나눠서 10권씩 추려서 소개해볼께 <역사> <한국사> 1. 조선 왕을 말하다 이덕일 작가상세정보 | 관심작가 등록 지음 | 역사의아침 | 2010년 08월 30일 출간 (1쇄 2010년 05월 28일) 이덕일 작가님 책은 완전 추천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 '조선 왕을 말하다' 라는 책이 가장 재밌고 유익했어 대부분 당파적이고 성리학적인 관점에서 서술되었던 조선임금들에 대해서 그러한 관점을 걷어내고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이야 그런 객관성은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며 일베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 예를들어 태종이 악역을 자처했던 이유는 뭐였는지, 연산군이 정말 극악무도하기만한 독재가였는지 1차 사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설명을 해주고있어 보면 진짜 역사서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내 스스로의 역사관으로 바르게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 사회사로 보는 우리 역사의 7가지 풍경 역사문제연구소 지음 | 역사비평사 | 1999년 08월 10일 출간 우리는 역사를 배울때 대부분 양반이나 귀족들의 정치 위주로 배웠잖아? 그런데 이 책에서는 지금껏 다루지 않았던 혼인, 노비, 도적 등을 다루고 있어 우리역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살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는 책이야! 난 특히 여성의 지위와 혼인, 결혼생활 부분이 참 흥미로웠어! 내가 보고싶던 부분만 기억에 남는거 같기도ㅋㅋㅋㅋ 이런 포지션의 책은 중국에서 먼저 시도했다는 거. 사기열전 같은 역사서가 이런 포지션이야... 역시 중국 4000년의 Made in China 역사는 유구하고 유구하다해 3. 역사 이이화 지음 | 열림원 | 2007년 07월 09일 출간 이이화 작가님 책도 다 좋은데~ 그중에서도 이 '역사' 라는 책은 한권에 한국사 전반의 통사를 실어놓았어! 이 한권이면 우리나라의 형성기부터 6월항쟁까지 O.K.! 나 마치 우리 엄마의 팔랑귀에 동네 미용실에서 사온 메리케이 외판원같다 난 이 책에서 맘에 들었던 부분이 임진왜란을 조일전쟁으로 서술하고 있는 부분이야 왜란이라는 말이 평범한 일본오랑캐들이 쳐들어왔다고 보는 단어거든 반면에 조일전쟁이란 말은 국가간의 공식적인 전쟁으로 보고있는거지 이렇게 우리 역사를 새롭게 보려는 노력이 보이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 4. 한국근대사 산책 시리즈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7년 11월 19일 출간 한국 근대사에 관심있는 사람들 많지?ㅋ 이 책은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근대사를 세밀하게 총 정리해놓았어 일본(sibalsekki)에 의한 왜곡이 많은 근대사를 바로알기에 참 좋은 책!!!! 이게 권수가 꽤 많은데...... 돈 많은 부자들은 사서 봐ㅋㅋㅋㅋ 난 가난한 고학생이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초롱불 켜놓고 봐뜸.... 5. 역사e EBS 역사채널e, 국사편찬위원회 (공동기획) 지음 | 북하우스 | 2013년 03월 04일 출간 EBS에서 방송되는 역사채널e 방송들을 간추려서 모아놓은 책이야 이미지와 함께 보고 이야기식으로 풀어가기 때문에 머릿속에 강렬한 이미지가 남더라구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현재 우리에게 시사점을 던져줌으로써 마지막에 감동과 함께 소름이 돋으면서도 울컥한다ㅠ 그 감동은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이 우산을 스스륵 드는 그 장면!!!!!!!의 감동과 쌍벽을 이룬다 볼 수 있어 EBS 방송 재밌게 봤다면 강추한다 두번 강추한다! <세계사> 6.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10월 24일 출간 총 2권으로 되어있는 세계사책이야 깨어있는 역사교사들이 만든 단체인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만든 대안교과서인데 청소년용이라고는 하지만 우리 세계사 실력이...... 청소년보다 낫다고는 말 못하자나여?^^ 이것만 잘 읽으면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잘 알수있을꺼야 기존에 유럽에 대해서 지나치게 편중됐던 세계사 교과서와는 달리 동남아시아, 아프리카의 역사까지 서술하고 있어 만약 주위에 중고딩들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야! 중2들에게는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 덜덜 여기 전국역사교사모임 꺼는 다 춫천!!!! 7.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유종선 외 지음 | 가람기획 | 2008년 ~ 2012년 출간 나라별로 역사를 대략적으로 요약해주고있어 막 심도있게 들어가진 않는데 이 시리즈 다 보고나면 세계에 대해서 대략적인 흐름을 알수있게 될꺼긔 우리 전공할꺼 아니자나여ㅋㅋㅋㅋㅋㅋㅋ 쉽게 표현하자면 세계지리를 탐닉하기 위해 대항해시대2 를 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 관심있는 나라 콕 찝어서 보면 재밌음! 나도 여기서 몇권은 안읽었는데.... 더 쉽게 보고싶다면 만화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편'을 추천함ㅋㅋㅋㅋ 존잼 01 라틴아메리카 02 이집트 03 러시아 04 한국현대사 05 세계전쟁사 06 세계사 07 한국사 08 일본사 09 중국사 10 미국사 11 스페인 이렇게 있어~! 8.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13년 03월 04일 출간 이 책의 저자는 인류역사가 생물학적 인종에 따라 발달되었다고 보지않고 환경과 지역에 따라서 문명이 발전하게 되었다고 봐 또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무기, 병균, 금속이 역사적으로 인류에게 어떻게 작용했는지도 설명하고 있음! 다른 역사서들관 달리 과학사라는 부분이 색다르고 재밌게 다가갈꺼야ㅋ 이게 2005년판하고 2013년판이 있는데 2013년판이 개정출간한거니까 이걸로 봐 새삥이 조음그리고 이런 책이야 말로 버스 지하철 미장센에 최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다 9.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지음 |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1995년 09월 01일 출간 로마 빠수닝 시오노 나나미 여사가 지으신 로마인 이야기! 이 작가가 쓴 다른 역사책들은 별로라는데 로마인 이야기만큼은 꼭 읽어보래서 읽었는데 존잼이야 로마에 빠질거 같아.... 근데 이건 약간 조심스러운게 역사학자가 저술한게 아니라 역사에 관심있는 작가가 저술한거라서 추측, 가정해서 쓴 부분들이 상당수 있대 그러니까 다시 말하지만 역사책을 읽을때는 무조건적으로 읽기보다는 비판적인 시선으로 받아들여서 자기의 역사관을 바로세워야 될꺼야 10. 역사란 무엇인가 E. H. 카 지음 | 김택현 옮김 | 까치 | 2007년 06월 25일 출간 세계사는 아니지만.... 춫천 "역사란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라는 유명한 명언이 담긴 책이야 역사란 또 역사관, 역사가란 무엇인가 설명하고 자신의 역사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줌! 역사배우는 사람들의 기본도서라는데 솔직히 아직까지 다 이해하지는 못했어ㅋㅋㅋㅋㅋ젠장 그래도 한번 읽는게 안읽는것보단 낫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던, 배우지 않던 그래도 - 그것은 움직인다 : E. H. 카 (30세, 백수) <경제/경영/마케팅> <경제> 1. 경제학 콘서트 팀 하포드 지음 | 김명철 옮김 | 웅진씽크빅 | 2006년 02월 05일 출간 간단하게 읽을수있는 경제책이야 스타벅스나 마트 같은 주변 생활 사례를 들어 경제원리를 설명해주고 있거든ㅋㅋ 우리가 마트만 가면 필요도 없는 물건을 살수밖에 없게 만드는 무서운 음모를 파헤치고 있는.... (응?) 어려운 경제학책들보다는 가볍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꺼야 2. 자본론 칼 마르크스 지음 | 김수행 옮김 | 비봉출판사 | 2005년 04월 15일 출간 (1쇄 2004년 07월 15일) 우리 다 중고딩때 칼 마르크스 이름은 들어봤지?ㅋㅋㅋ 자본주의의 개념을 정의하고 자본주의를 비판한 아조씨! 이책을 고른 이유가 대부분의 경제도서를 읽으면 꼭 마르크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 그래서 이 정도는 기본(기본레벨은 아니지만;ㅋㅋ)적으로 읽어줘야 될거야 디자인이 한 60년대 나올법한 디자인이라 손대기 싫을수도 있음 근데 2004년이 1쇄인게 함정... 디자이너 나와ㅡㅡ 그래도 고전명작을 읽는다는 맘으로 읽어보면 좋을거같아 근데 나 이책 거진 두어달동안 붙잡고 있었다; 이해를 못해서ㅠㅠ 어렵긴한데 다 읽으면 뿌듯하고!!! oh 경제학자 된 기분 oh 를 느낄수 있을꺼야 *이 책은 강해해주는 강의를 한번 찾아보면 더 쉽게 읽힐꺼야 예전에 어디서 발견했는데 못찾겠다ㅠㅠ **그래도 이 책이 어렵다면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임승수' 이라는 책을 춫천...... 마르크스 철학을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야 책 제목이 존나 자존심 상하게 함...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51262 3. 전략의 탄생 애비너시 딕시트, 배리 네일버프 지음 | 이건식 옮김 | 김영세 감수 | 쌤앤파커스 | 2009년 08월 15일 출간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어떤 기회들을 생각없이 버리게 됐었는지 또 멍청한 나년이 얼마나 다른사람의 전략에 놀아났었는지 뼈저리게 알게 해줄꺼임..... ㅠㅠ 내 앞에 닥친 작은 일부터 국제사회에 이르는 큰 사안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대처할수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이야 상대의 전략을 파악해서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는 안목을 키울수 있음! 특히나 역방향 추론이라는 부분은 생각의 틀을 바꿀수 있는 좋은 파트같아 4.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지음 | 원 창엽 옮김 | 홍신문화사 | 2006년 05월 30일 출간 제 3의 물결은 미국의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가 쓴 책이야 다들 제목 정도는 들어봤지? 1980년대에 쓰여진 책인데 제 3의물결 정보화시대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어서 30년이 지난 지금보면 놀라울 정도..... 는 약간 오바고 경제학 전공하는 칭구칭구의 이야기를 인용하자면 그 시절의 양상에서는 이미 보편론화 되어있는 예측의 범주에 불과했다고 한다 역시 선점효과 글구 앨빈 토플러가 우리나라에 대해 말한 짤ㅋㅋㅋㅋ  이 책은 사회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통찰력을 갖게 해주는 좋은 책이야는 오바고 경제학 책을 읽었다는 사람 중에 안 읽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한번 읽지 않으면 왠지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기에 꾸역꾸역 읽어야 해 <마케팅> 6. 마케팅 불변의 법칙 알 리스, 잭 트라우트 지음 | 이수정 옮김 | 정지혜 감수 | 비즈니스맵 | 2008년 12월 01일 출간 유명한 두 마케팅 회사의 회장과 사장인 알리스와 잭 트라우트가 만나 공동저작한 책이야 마케팅회사의 우두머리 둘이 서로 합심하여 쓴 책이니만큼,마케팅의 정석이 알찬 내용으로 담겨있지! 마케팅에 대한 변하지않는 22가지 법칙을 나열해주는데 정석인만큼 딱딱할수도 있지만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 마치 마케팅계의 수학의 정석같은 책이랄까ㅋ 참고로 잭 트라우트가 지은 책은 그냥 광고학 하는 사람들은 걍 다 읽어야만 하는 책이라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 홍성대 (35세, 백수) 5. 포지셔닝 잭 트라우트, 앨 리스 지음 | 안진환 옮김 | 을유문화사 | 2002년 01월 25일 출간 위의 아저씨들이 같이 쓴 책.... 또 추천한다.....ㅋㅋㅋ 참고로 나 잭 트라우트 손녀 아님 ^^ 알 리스 숨겨둔 부인도 아님 ^^ 그만큼 추천하고픈 저자들이라는거지 흐흐 마케팅과 무관한 일을 하더라도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같아 이 책에서는 포지션이란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 자기 자신을 차별화하는 방식이라고 정의해! 풀자면 고객의 마음에 적절한 메시지를 주입하고 이를 유지하는 것. 바로 이 포지셔닝이 마케팅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하고 있어 이 아저씨들 문체가 재치있고 또 내용중에 여러 포지셔닝 성공 실패 사례를 들어서 내용이 마냥 딱딱하지는 않음! 딱딱한거는 자본론만으로도 벅참..... 자본론.... 너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 7. 온라인마케팅 해법을 제시하는 아이보스의 온라인마케팅 통찰 신용성 지음 | 컨버전시 | 2013년 05월 06일 출간 이 책은 마케팅 중에서도 요즘 주를 이루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실전적인 공식과 실제 활용방안까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야 만약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하고있다면 강 to the 추!!!! 마케팅이나 광고쪽으로 관심 많다면 꼭 권해주고 싶음 왜냐하면 다른 광고학 책들이 대기업 사례들이나 펼쳐놓고 코카콜라 마케팅 같은 걸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결론은 돈 많은 놈들이 돈지랄 하세요 -------<$ 라고 이야기하는지라 막상 일선에서 사업을 하거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에 불과하거든 코카콜라가 브랜딩을 한다 -> 가볍게 1000억만 준비한다 -> 티비 광고 라디오 광고 PPL 광고를 한다 -> 브랜딩 대성공! 참 쉽죠? 이러면 안되잖아...또르르 근데 위의 책은 정말 일선의 실전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가장 현실성 있는 책이었어 (다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꺼야 (다 읽으면) 정말 마케팅의 실제 수치와 공식에 대해 눈을 뜰꺼야 (다 읽으면) 8. 팔지마라 사게하라 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05월 09일 출간 위에 책이 온라인마케팅에 관한 책이었다면 이 책은 실제로 마주보고 말로써 마케팅을 하는 세일즈기법에 대해서 쓴 책이야 점점 똑똑해져가는 소비자들에게는 이제 예전 방법은 안통할거야 전직 쇼호스트였던 저자가 실제 경험에서 바탕된 세일즈 기법을 설명해줌! 글도 사례를 들면서 재미지게 잘 써놔서 술술 잘읽혀 근데 이걸 내가 활용할 배포가 없다는게 함정; 새가슴 콩닥쿵닥 그러므로 세일즈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춫천한돠 나는 마케팅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이책 저책 다 읽어봤는데 한국 마케팅책중에서는 이 '온라인마케팅 통찰' 이랑 '사지마라 팔게하라' 이 두책만 추천..... 아 그리고 마케팅쪽 좋은 책을 많이 추천해준 친구가 오늘 '육일약국으로 갑시다' 이 책도 추천해줬는데 아직 못읽어봐서ㅠㅠ 한국 마케팅책중에서 정말 괜찮은 책이래! 혹시 이책이 별로라면 육일약국 한번 읽어보셈 9. 보랏빛 소가 온다 세스 고딘 지음 | 남수영, 이주형 옮김 | 재인 | 2004년 02월 28일 출간 리마커블!! 보라색 표지랑 제목이 맘에들어서 읽어봤는데 내용도 알참 천편일률적인 광고의 홍수속에서 보랏빛 소처럼 리마커블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는...그런 내용이야 혹시 공모전같은거 준비하면 읽어두면 괜춘할끄야ㅋㅋ 공모전 준비하는 동생한테 추천해주니까 많이 유익했다고 그러더라 아 그렇다고 이 책이 공모전에 관한 내용은 아니니까 오해ㄴㄴㅋㅋㅋ 어떤 부분에서 리마커블해야될지 머리속에서 정리가 된다고 할까나? <경영> 10. 경영이란 무엇인가 조안 마그레타 지음 | 권영설 외 옮김 | 김영사 | 2005년 01월 07일 출간 경영분야는 한권밖에 추천을 안했네ㅋㅋㅋㅋ 사실.... 경영은 나와 먼 이야기인것 같아서 몇권 안읽어봤어 그래도 그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책이야 경영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수있음ㅋㅋ 요즘 새로운 경영법이 참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경영의 큰틀을 이해하고 다음으로 자기에게 맞는 경영책을 읽으면 될거야! 근데 솔직히 내가 경영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경영책은 그닥 재미없는거 같아... <과학> 과학은 필독서까진 아니고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도움이 되었던 책 위주 (내위주ㅋㅋ) 로 소개해봤어 그럼 고고! 1. 평행우주라는 미친 생각은 어떻게 상식이 되었는가 토비아스 휘르터, 막스 라우너 지음 | 김희상 옮김 | 알마 | 2013년 04월 20일 출간 여시 쩌리게시판에서도 가끔씩 보이는 평행우주론! 게시물 보고 우아아아아앙! 신세계를 느꼈었는데 막연하게 느껴지는 게시물과는 달리 이책에서는 논리적이고 이론적으로 평행우주론이 어떻게 '상식'이 되었는지 설명해줌 실제로도 증거만 모자랐지 거의 존재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한당... 예전에 상상한 이론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은 대부분 사실로 밝혀진것으로 봤을때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해 내용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음!! 이라면서 은근슬쩍 나를 높이기 2.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 지음 | 어크로스 | 2011년 07월 07일 출간 여섯다리만 건너면 휴잭맨도 원빈도 나도 모두 아는 사이다 - 케빈 베이컨 게임, 흰옷을 입은날 갑자기 생리가 터지고 비도 오고 차가 막힌다! - 머피의 법칙 히트송에서 낯익은 향기가....? - 프랙털 음악 방청객이 웃으면 나도 따라 웃는 이유 - 웃음의 사회학 등등 사회속에 내재된 과학법칙들이 많은데 어려울법한 이런 이야기들을 쉽고 재밌게 이야기해준다! 이거는 진짜 존잼이야ㅋㅋ 꼭 읽어봐! 3. 코스모스 칼 세이건 지음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0년 01월 20일 출간 (1쇄 2006년 12월 20일) 우주의.... 어.... 그..... 코스모스의...... 하나의.... 생명체....... 우주과학계의 수학의 정석이라고 할까나........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가 형성되는 과정, 외계생명 등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몇십년도 더 된 책인데 계속해서 개정판을 만들만큼 좋은 책이야 칼 세이건은 과학 분야에서 너무 자기 브랜딩이나 PR에 치중했었기에 그런 면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정말 사랑함 글에서 지적섹시를 느낄수 있음 그리고 영화중에 조디 포스터 나오는 콘택트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가 칼 세이건이 베이스라는 팁! 4.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작가상세정보 | 관심작가 등록 지음 | 홍영남, 이상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08월 10일 출간 다윈의 진화론을 기본으로 좀 더 색다른 주장을 보여주는 책이야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유전자는 모두 살아남기 위해 (후손을 남기기위해) 이기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것..... 따라서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은 유전자가 만들어낸 기계라나 이것도 과학도서의 고전이라 해서 추천받아 본건데 좀 무서운 책. 왜 무섭냐고?? 책의 논조가 상당히 충격적이거든! 간단한 요약 : 너의 의지는- 너에게서 기인한 것이냐? 5.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 이덕환 옮김 | 까치 | 2003년 11월 30일 출간 1부는 우주, 2부는 지구, 3부는 20세기 미래, 4부는 행성들의 충돌과 지진 화산 등 , 5부는 생명체, 6부는 인간 제목 그대로 거의 모든 '과학적인' 것의 역사에 대해서 말해주는 책 작가왈 '과학의 신비로움과 성과에 대해서 너무 기술적이거나 어렵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피상적인 수준을 넘어서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책' 을 쓰고자 했다고해ㅋㅋㅋ 내용이 딱딱한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작가의 냉소적인 유머가 곁들어 있어서 잼써ㅋㅋ 6. 맛있고 간편한 과학 도시락 김정훈 지음 | 은행나무 | 2009년 12월 18일 출간 앞 몇권들은 과학의 정석같은 도서였다면 이건 좀 가볍게 읽을만한 도서! 청소년들도 읽을 수 있는 책이야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가 청소년보다 지식수준이 낫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잖아?^^ㅋㅋㅋㅋ 내용은 총 여덟가지 주제로 59개의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돼 있는데 몰랐던 지식들이 많아서 흥미로웠어ㅋ 대충 말해보자면 겨털은 왜 구불구불할까?? 알아?ㅋㅋㅋㅋㅋ 난 몰랐음 또 뇌사와 식물인간이 다르다는건 알아???? 알았다면 미안..... 아무튼 과학에 대해서 자투리 지식같은걸 알고싶다면 춫천! 7. 오늘의 과학 네이버 캐스트팀 ㅣ 출판사 : 사이언스북스 ㅣ 발행일 : 2010년 07월30일 네이버 캐스트에 2009년 1월부터 3월까지 연재됐던 과학 원고들을 모아서 출간한거야! 책 표지가 귀여워서 잡았다가 내용의 다양함에 이끌려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 진짜 재밌게 읽었어 그 다음권은 안나온건지.... 구할수가 없음..... 8. 뇌과학의 모든것 박문호 지음 | 휴머니스트 | 2013년 04월 01일 출간 어서와. 뇌는 처음이지? 뇌만 전문적이고도 전문적으로 설명해놓은 책인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놓은 그림덕분에 정말 생소한 뇌에 대한 내용도 (그나마) 가볍게 접근해볼 수 있었어! 하지만 뇌는 정말 어렵더라........... 내가 조금만 똑똑했다면.... 좀더 재밌게 읽었을것 같다.... 또르르....ㅠ 근데 진짜 그림덕분에 이름만 알고있었던 척수나 신경뿐만 아니라 꿈이나 언어가 어떻게 뇌에서 출력되는? 것인지 알 수 있어서 재밌었어ㅋㅋㅋ 라고 하니까 마치 내가 다 읽은 것 같잖아? 근데 사실 다 읽..지는 않았어... 9.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사이먼 싱 작가상세정보 | 관심작가 등록 지음 | 박병철 옮김 | 영림카디널 | 2004년 02월 25일 출간 (1쇄 1998년 05월 15일) 수학 역사상 최대의 미스테리였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xⁿ+yⁿ=zⁿ : n이 3이상의 정수일 때,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 x,y,z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경이적인 방법으로 이 정리를 증명했다. 그러나 이 책의 여백이 너무 좁아 여기 옮기지는 않겠다." 이렇게 말하고는 페르마는 밝히지 않고 결국 고인이 되셨지..... 페르마찡....ㅠㅠ 바버ㅠㅠ 이 악마같은 문제 하나에 인생을 거는 수학자들도 있었고 자살하려다가 마지막으로 이 문제를 풀어보려다가 결국 자살할 기회를 놓친 사람도 있었어ㅋㅋㅋㅋㅋ 마성의 페르마찡.... 그러다 357년 후 1994년에 앤드루 와일즈라는 수학자가 정ㅋ벅ㅋ 했다지 여튼 나는 수학은 고등수학 이후로는 많이 접해보진 못했는데 이 책은 수학의 드라마가 담겨져있어서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았어 한편의 소설같은 책이었음! 과학은.... 아니지만.... 수학은 하나 추가해봤어....^^.....ㅋㅋ 과학 아니라고 욕하믄 안댐 (((((((((((((((나))))))))))))) 10. 사랑의 발견 데버러 블룸 지음 | 임지원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07월 20일 출간 화질구지ㅈㅅ.... 인터넷을 찾아봐도 이것밖에 없네 부제는 '사랑의 비밀을 밝혀 낸 최초의 과학자 해리 할로' 이 책에서는 원숭이와 대리모 실험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사이에서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과학적으로 증명해낸 해리 할로의 삶과 연구를 다뤘어 원숭이와 대리모 실험....좀 길지만 설명해볼게 아기 원숭이에게 철사엄마와 수건엄마를 만들어줘 철사엄마는 우유를 주지만 수건엄마는 매우 부드럽지! 그렇다면 원숭이는 어느 것을 선택할까? 바로 음식을 주는 철사엄마가 아니라 부드러운 수건엄마를 선택했다는거야 그리고 수건엄마와 지낸 원숭이들은 인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더 발달되었다고 해 이 책도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은 스킨십이다! 임! 과학분야에선 이외에..... 디지털 치매 그림으로 보는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 과학수사로 보는 범죄의 흔적 전력과 미래의 에너지 자유 의지는 없다 내몸 사용설명서 엘러건트 유니버스 이런 책들도 추천하니까 혹시 흥미있는 주제가 있다면 한번 읽어봐 출처
영화 한산 캐스팅 제의를 받고 박해일이 했다는 반응.jpg
슬플 땐 난중일기를 읽고 영화 촬영하면서도 이때 장군님의 심정이 어떠셨을까 느끼며 눈물을 훔친다는 이순신처돌이 감독 김한민 이순신 장군님의 3대 대첩으로 불리는 한산도 대첩 - 명량 해전 - 노량 해전 이렇게 세 개의 해전을 영화로 제작하는데 실제 역사적 순서와는 다르게 최민식을 주인공으로 명량을 먼저 영화로 내서 1700만 관객을 동원함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영화 (하지만 실제 역사에선 명량보다 훨씬 먼저 일어난 전투인) 한산도 대첩의 한산을 찍어야 하는데 한민아 나 너무 힘들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여기까지인거 같다...... 킹갓그레이트제너럴에드미럴충무공 이순신을 연기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웠고 또 영혼까지 쏟아붓느라 힘들었던 최민식은 내 역할은 이 작품까지인거 같다고 한산은 고사함 민식순신 : 이만... 보내..줘......... 한민이도 납득했음 ✔️일단 한산은 명량보다 전에 일어난 사건이니까 장군님의 연세가 47세 정도라 더 젊은 사람이어야 하고 ✔️ 순신처돌이 한민이가 계속 연구해본 결과 한산은 장군님의 '전략가적 면모'가 가장 돋보인 전투였음 장군님은 이때 전술과 전략을 장군님의 모든 전투 중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신 흔적이 있다고 함 그러니까 무장으로서의 모습 자체보다는 전투전의 머리싸움, 전략싸움에 더 집중한 지략가의 면모가 돋보여야 했음 ✔️ 순신처돌이 한민이 말로는 장군님은 사실 평소에 말이 정말 없으시고 하나의 일에 집중하여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스타일이셨다고 함 그리고 한산에서는 장군님의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한민쓰 누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바로 생각난 게 같이 최종병기활을 찍었던 그래서 이미 국궁의 달인으로 활 쏠 준비가 된 박해일이었음 오래 박해일을 알아온 김한민이 보기엔 박해일은 평소 성격 자체가 김한민이 원한 것처럼 정말 말이 없고, 집중 잘하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연기하는 딱 이런 역할하기에 맞춘 듯한 성격이었다고 함 그래서 김한민이 구애의 춤...이 아닌 구애의 전화를 걸었음 이순신 장군님 ..해볼래....? 그리고 이 수줍은 제안을 들은 박해일의 첫마디는 내가 그렇게 장군감으로 보입니까? 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준이...해준이니.....? 구라 아니고 찐 본인피셜 살면서 단 한 번도 "이야~~고놈 참 장군감으로 생겼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리둥절했다고 함 그럴만함 전에도 장군감이라기보단 어쩐지 이 변태감독이 좋아하게 생겼음 그리고 다른 장군님도 아니고 이순신 장군님이라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x 103028201 부담스러워서 단칼에 거절했다고 함 그러자 한민이는 다급하게 그래 너가 최민식같은 장군감은 아니다..!!! (하지만...!)했는데 이미 싸늘해진 박해일은 (장군하라고 하면서 장군감이 아니다...?) 어쩌라고요 저한테 이렇게 답해ㅛ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우리 조금만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그치만 이미 꽂혀버린 한민쓰 '그런데 네가 최민식 같은 용맹스러운 용장은 아니지만, 이번 '한산: 용의 출현'에서 보여줄 이순신은 지혜로운 장군이다, 주도면밀하게 전략을 짜서 수군들과 함께 전투를 압도적으로 승리의 쾌감을 보여줄 수 있는 지혜로운 장수, 덕장의 부분으로 만들어가고 싶어서 너에게 제안하는 것이다, 시나리오를 읽어봐라 고 숨도 안쉬고 말한듯함 ㅋㅋㅋ개웃 그리고 헐레벌떡 박해일을 찾아가서 같이 등산도 하고... 차도 마시고...... 캐치볼(??????)도 하고...... 그렇게 구애의 춤을 춰서 결국 성공했다고 함 계속 고민하는 박해일한테 너한테 원하는 건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젊은 지략가'의 모습이야!!! 해서 그나마 박해일 마음이 편해졌다 함 그래서 칼보다는 붓과 활이 더 잘 어울리는 이순신 장군님의 캐릭터를 생각하고 그렇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그렇게 박해일은 이순신 장군 역을 맡아서 연기도 하고... 냅다 춤추래서 춤 비스무리한걸 하기도 하고... 머 그랙다 함 거북선도 그리고 .. 그리고 박해일이 캐스팅된 뒤 일본 장수역할로 나오는 변요한은 매일 밤마다 호프집에서 핸드폰에 박해일 사진을 띄워놓고(?????????) 계속 노려보면서 일본어대사를 연습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광기 한산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웃겨서 가져옴 출처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아침에 제시간에 일어나기 위한 방법.jpg
매일 아침 우리의 모습 삐빅 삐빅 삐빅 삐빅 너 정말 밉다.. 오전 7시 알람이 울린다.  눈꺼풀은 매우 무겁고 몸은 뻐근하다.  어제 너무 늦게 자는 것이 아니었다.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침대를 벗어나기에는 이불 안은 너무 따뜻하고 포근하다.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서 10분, 20분 정도를 더 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출근 시간(첫 수업 시간)이 8시 반이고 준비 시간이 20분, 통근(통학)시간이 1시간이니 10분 정도 더 자도 괜찮아!' 그리고 알람을 10분 뒤로 맞추고 잠깐의 안식을 취한다. 10분 후 여전히 일어나기가 너무 싫다.  나중에 바빠지겠지만 준비 시간을 10분 더 줄이기로 계획하고 다시 알람을 10분 뒤로 맞추고 다시 눈을 감는다. 10분 후 10분이 너무나 짧게 느껴져 야박하지만 이제는 정말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을 하기 때문에 억지로나마 일어난다.  몸은 여전히 뻐근한 채로 일어나 억지로 세수하고 머리를 감고 머리를 대충 말리고 옷도 눈에 보이는 것 대충 집어 입는다.  빠르게 준비한다고 했는데 13분이 걸렸고 지하철(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저 지하철을 타야만 해!! 열심히 뛰었지만 여유있게 직장(학교)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버스) 시간은 이미 지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다음 지하철(버스)을 타게 됐지만 아직 괜찮다.  도착해서 뛰어가면 아슬하게 나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게 됐는데 지하철 안은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오는 만원이다. 어휴..토나와.. 드디어 도착했다. 땀 냄새나고 모르는 사람과 부대꼈던 불쾌했던 지하철과 버스를 뒤로하고 다시 또 달리기 시작한다. 다시 200미터 달리기 도착 시간은 다행히 8시 29분. 하지만 부장님(교수님)은 이미 자리에 계셨고 딱히 뭐라고 말씀은 안 하셨지만 조금 일찍 다녀라는 뜻으로 헛기침하시며 눈치를 주신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쯤은 겪어봤을 일 아닌가요?ㅋㅋ 그리고 이 상황들이 일상인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이런 상황들이 아침에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 전체 컨디션과 기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내일은 달라질 거라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좀 하고 아침밥도 좀 먹고 아침마다 여유있게 출발해서 직장(학교)에 일찍 도착해서 책도 좀 읽는 생산성 있는 아침을 보낼거라고 다짐을 하겠죠. 하루하루 늘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우리 이제 간단히 5초의 법칙을 적용하는 법을 말씀드릴게요. 1. 아침에 알람소리가 울리자마자 숫자를 거꾸로 세기 시작합니다. 2. "5, 4, 3, 2, 1, 기상" 3. 이불을 걷어 젖히고 몸을 일으켜 침대 밖으로 튀어 나옵니다. 이게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하시겠죠. 이 법칙이 얼마나 효력이 있냐고 의심하실 수도 있고요. 걱정마세요. 차근차근 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5초의 법칙 탄생 배경 우선 5초의 법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갈까 해요. 이 책의 작가인 멜 로빈스는 지금은 미국에서 저명한 강사이자 라이프 코치이자 CNN 방송 진행자를 맡고 있지만 40대 초반만 해도 매일 아침 제 시간에 일어나지 못 하고 실직의 위험도 있었으며 남편과 항상 불화를 일으켰다고 합니다. 그렇게 매일 무기력에 빠져 지내던 어느 날 TV를 봤는데 로켓이 발사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5, 4, 3, 2, 1, 발사" 그리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 바로 저거야 매일 아침 침대에서 알람이 울리면 카운트를 세고 나를 침대에서 발사시키는 거야." 이 단순한 생각의 위력은 강력했습니다. 왜 5초의 법칙이 필요한가? 우리 모두는 발전하고 싶어합니다.  더 똑똑해지고 싶고 더 건강해지고 싶고 더 멋있어지고 싶고 더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죠. 그런데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되지는 못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까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발전하기 위한 몇 가지 해야할 일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일찍 일어나기 매일 헬스장 가서 운동하기 적당히 먹기 회의에서 자기 의견 말하기 긍정적인 태도 유지하기 계획대로 하기 야식 그만 먹기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수행하기 자신의 잘못 인정하기 상대방의 의견 듣기 피드백 요청하기 술 많이 마시지 말기 매일 1시간 씩 독서하기 전공 공부하기 여러분들이 위 목록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셨을거 같아요. ' 저걸 누가 몰라? ' 맞아요. 우리가 모두 아는 것들이지만 우리들은 하지 않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운동하고 술을 줄여야 하는 것을 누가 모르며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독서하고 전공 공부를 해야하는 것을 누가 모를까요?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만 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5초의 법칙" 입니다.  그렇다면 "5초의 법칙"이 어떤 원리로 우리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게 만들 수 있는 걸까요? 5초의 법칙이 왜 효과적인가?! 5초의 법칙은 상투적인 사고방식에 따르는 관성적 사고의 고리를 끊고 '자기 제어'를 실행하며 5초의 법칙은 전전두엽 피질을 활성화해서 행동변화를 돕는 과정이다 와 같은 전문적인 용어를 나불나불해도 많은 분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생략하겠슴다! 5초의 법칙의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를 설득할 시간(자기 합리화의 시간)을 주지않는 것 전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았지만 그래도 제가 얻은 진리 중 하나는 바로 '인간은 간사하다' 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기 싫은 상황에 봉착하면 항상 망설이고 무서워하며 상황에 타협하고 합리화를 통해서 자신에게 편한 길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모든 인간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5초의 법칙" 은 이런 인간 습성을 무시해버릴 수 있는 강력한 규칙입니다. 인간은 간사하기 때문에 지금 해야할 일을 앞두고 지금 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습니다.  이 이유를 찾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5초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 5초 안에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바로 "5초의 법칙" 입니다. 또 다른 5초의 법칙의 효과가 있습니다.  5초의 법칙은 행동 편향(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성향)을 갖게되고 이 행동 편향은 삶을 제대로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이를 높은 통제 위치(locus of control)을 가졌다고 하는데 삶의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느낌이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행복은 더욱 사람을 행동하게 만들고 삶의 통제권이 더욱 늘어나게 되겠죠. 행동과 행복의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5초의 법칙] 관련 영상 5초의 법칙이 처음 퍼져나가게 된 책의 저자 멜로빈스의 TED 강의 요약 1.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망설이게 될 때마다 5초의 법칙을 사용한다. 2. 숫자 5부터 1까지 거꾸로 시작하고 '1'을 세고 나면 몸을 움직인다. 5, 4, 3, 2, 1, 시작! 출처
이상심리에 관련된 영화 모음
> 불안장애 강박장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범불안장애-맨해튼, 애니홀 광장고포증장애- 이사이드 아웃 사회공포증- 카피캣 > 기분장애 우울증-보통사람들, 여인의 향기 양극성 성격장애 - 미스터 존스 > 신체형 장애 전환장애- 한나와 자매들(건강염려증) 정신분열증 - 뷰티불마인드, 샤인, 오델로, 12몽키즈 > 물질관련 장애 알코올-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 라스베거스를 떠나며 아편중독- 트레인 스포팅, 레퀴엠, 마지막 황제 > 성격장애 경계성 - 처음 만나는 자유 연극성 - 욕만이라는 이름의 전차 자기애성 - 아메리칸 싸이코 반사회적 - 양들의 침묵, 케이프 피어, 프라이멀 피어 강박성 - 적과의 동침 회피성 - 유리동물원 의존성 - what about Bob? > 성장애 및 성정체감 장애 관음증-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광끼 노출증 - 좋은 엄마 소아애호증 - 로리타 성적가학증 - 퀼스 성적피학증 - 블루벨벳 성정체감 - 해드윅 해리장애, 수면장애 해리성 정체감장애 - 사이코, 이브의 세얼굴, 파이트 클럽, 프라이멀 피어, 카인의 두얼굴 수면장애- 인썸니아 > 아동기 및 청소년기 정신장애 정신지체- 제8요일, 포레스트검프 자폐증 - 메큐리, 레인맨 품행장애 - 친구, 눈물, 메이드 인 홍콩 틱장애- 에이스 벤추라 > 노년기 정신장애 어바웃 슈미트, 마이라이프, 유혹의 선 이상심리에 관련된 영화입니다. 시간 날때 보시면 공부하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ㅣ심리상담전문가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