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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애들이 어쩌고 있나 궁금해서 무작정 플래쉬를 켜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당.
나무 자세가 또 웃기네요.
스스로 팔배개를 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손을 모으고 곤히 잠들었네요 ㅋㅋㅋㅋ
순간 나무의 표정과 자세에서 ‘이 집을 고르길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스쳐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러웠는지 살짝 깬 두녀석.

예미넴 포도는 귀찮았는지 도망 갑니다 ㅠㅠ
제가 이렇게 애들을 귀찮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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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무야 집을 참 잘골랐다 ㅎㅎㅎ
나무 침대랑 합체했네 ㅋㅋㅋ
나무 이제 다컸나봐요 어쩜둘이 이쁘게 잘자네요 사랑스러운것들 포도 나무 사랑사랑♡♡
저도 ㅋㅋㅋ그렇게 찍는데 이쁠때있고 못생김 터질때도 잇더라구요 ㅋㅋ
ㅎㅎ 행복하신거 같아 저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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