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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에서 포착된 푸마 ‘쉐르파’ 스타일 가이드
스타일링의 정석. 제법 선선해진 초가을의 문턱, 한발 앞서 가을을 준비한 푸마(PUMA)가 지난달 공개된 ‘쉐르파(SHERPA)’ 라인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발표했다. 온화한 분위기가 푸마와 닮은 듯, 따스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의 행선지는 해외의 어느 스트릿. 한낮의 거리를 배경으로 포착된 화보는 젊고 활기찬 모델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내추럴한 포즈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욱 배가시켰다. 롱 재킷과 맨투맨, 후디 등 다양한 ‘쉐르파’ 제품을 가볍게 걸쳐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이들. 베이직한 컬러에 네온과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더한 ‘쉐르파’는 비니와 버킷햇, 선글라스,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로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또한 하이힐과 트랙 팬츠를 매치하고, 파자마 팬츠 및 체인 액세서리에 스니커로 마무리하는 것도 색다른 코디 방법. 여름의 끝자락에 새 계절을 맞이할 채비를 다 하지 못했다면, 푸마의 ‘쉐르파’ 에디토리얼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매서운 한겨울까지 완벽한 ‘효자템’ 노릇을 톡톡히 할 테니. 위 제품은 현재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 및 ABC마트 강남,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위 슬라이드를 통해 다양한 ‘쉐르파’ 스타일링을 확인해본 뒤 이번 시즌 데일리룩에 참고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본격 패알못 탈출! 스트릿 패션 모음.zip
5월 둘째주, 서울과 도쿄에서 담은 힙합퍼 거리의 패션 패알못 당신을 위한 서울과 도쿄의 스트릿 패션! 랜선으로라도 간접체험하고 패잘알로 거듭나자~! 안예원 / 모델 / SEOUL 모델 안예원은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활용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박인규 / 학생 / SEOUL 학생 박인규는 브라운 톤의 아이템과 네이비 컬러의 뉴에라 볼캡으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김명진·배윤영 / 모델 / SEOUL 모델 김명진은 데님자켓에 나이키 에어맥스 97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모델 배윤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가디건을 내추럴하게 매치했다. 안정훈 / 모델 /SEOUL 모델 안정훈은 레드 컬러 후드와 반스 올드스쿨 스타일36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아유미 / 학생 / TOKYO 학생 아유미는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휘 / 모델 / TOKYO 모델 한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제레미스콧의 웨이스트백과 라프시몬스의 러너 슈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나 / 학생 / SEOUL 학생 한나는 슬림한 아이템을 활용해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준수 / 모델 / SEOUL 모델 김준수는 유니크한 블레이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힙합퍼 5월 2주차 스트릿패션 더보기 ▶ http://www.hiphoper.com/maz/board.php?bo_table=street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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