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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준비 끄읏! 디스커버리 할인정보 공유!★
요즘 뒤늦게 빠져있는 드라마~ 도.깨.비 평소 드라마를 즐기는 편은 아닌데, 드라마 한번 볼때 전편을 몰아보는 스타일임..ㅎㅎ 도깨비 드라마에서 이동욱씨도 너무 너무 멋있게 나오지만.. 정말 커피프린스 할때부터 완전 푹! 빠진 우리 공.유.어.빠 ♥ 간지 폭팔 공유 어빠♥0 ♥ 멋지십니다. 진짜 ㅎㅎ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겨울옷을 다 꺼내서 입으려는데.. 내 겨울 옷 다 어디갔음..? 작년에 뭐 있었지..?? 누가 내 옷 가져갔어?? 0-0 옷정리 하고 보니깐.. 이번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한 걱정.. 후하.. 도저히 더 추워지기 전에 이번 겨울을 따땃하게 보내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하기에 큰맘먹고 패딩을 사려 결.심.했.어!!! 이번 겨울패딩은 우리 공유 어빠♥가 모델로 있는 디스커버리 제품으로 사보려구용~~~ 디스커버리 패딩을 입으면 공유 어빠랑 커플 패딩을 입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느낌! 디스커버리 신상은 가격대가 ㅎㄷㄷ 하겠쥬..?? 그래도 이번에 큰맘 먹고 사는거 신상으로 질러보겠어!!! 평소 인터넷 쇼핑을 씨제이몰에서 자주 이용하는데~ 오몽모모모 들어갔는데 똭 디스커버리 할인 정보가 똭!!! 옴마야~ 무려 57%나 할인한다요~~~~~~ 대.봑! 이 패딩을 사려고 하는데.. 색상을 뭐로 할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검은색 롱패팅이 있으니까능 카키색으로 결.졍!!!! 뜨앗..♥ 공유 오빠도 도.깨.비 에서 카키색 디스커버리 제품으로 입었네여.. 헷 커플패딩?!ㅎㅎㅎ 이번 겨울을 공유어빠 덕분에 디스커버리 패딩으로 따땃하게 보낼 수 있을 듯 ! ㅎㅎ
푸마,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화보 공개
고민보다 GO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도 푸마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이 다시 한 번 모델로 활약해, 새롭게 출시된 롱 다운재킷을 멤버 개개인의 스타일로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이 착용한 주요 제품은 ‘스트라이커 롱 다운(Striker Long Down)’과 ‘어반 롱 다운(Urban Long Down)’으로, 최근 화두로 떠오른 롱 패딩 대란에 합류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후드 일체형 롱 다운재킷인 ‘스트라이커 롱 다운’은 지난해 버전에서 가슴 포켓을 추가하여 수납성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소매 뒷부분에 야간에 빛을 반사하는 3M 재귀반사 프린트를 적용해 야간 운동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우천 시에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풍성한 오리털 충전재와 함께 푸마 고유의 ‘KEEP HEAT’라는 특수 개발 안감을 통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이어, ‘어반 롱 다운’은 후드 탈부착이 가능한 헤비 롱 다운재킷이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재킷 겉면에 뒷면 라미 작업을 더한 립스탑 소재를 적용, 방풍 기능과 볼륨감이 뛰어나다. 소매에는 시보리 디테일을 가미해 원단의 오염을 줄이고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푸마는 이번 롱 다운재킷 출시를 기념해 방탄소년단의 화보가 담긴 ‘BTS 스토리북’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터 재킷 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착순 한정으로 증정되니,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면 멤버별 사진과 사인이 포함된 ‘BTS 스토리북’과 올 겨울을 책임질 롱 다운재킷을 함께 누려보자. 푸마의 롱 다운재킷 시리즈는 현재 전국 푸마 매장 및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울 속 작은 파리, 편집숍 0fr. Séoul
Editor Comment 현시대에 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종이가 가지는 클래식한 매력, 동시에 하나의 오브제로서 자리하는 향과 촉감은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할 만한 특별한 사유다. 그리고 책과 공간을 향유하는오에프알 파리(0fr. Paris). 파리에 여행 간다면 꼭 가야 할 리스트 중 하나인 이곳은 1996년 알렉상드로 튀메렐(Alexandre Thumerelle)이 설립한 서점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갤러리이자 자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스튜디오 겸 출판사다. 예술 서적을 비롯해, 의류, 에코백, 캔들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한 걸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에프알 파리 그리고 서울 종로구에는 파리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오에프알 서울(0fr. Séoul)이 있다. 지난해 4월, 서울숲에 오픈한 오에프알 서울이 두 번째 거점으로 고즈넉한 서촌으로 향했다. 의류와 주얼리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미라벨(mirabelle)과 알렉상드르의 인연으로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 한옥이 즐비한 거리의 한적한 주택을 개조해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은 직접 인테리어를 도맡아, 벽을 허물고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책으로 빼곡히 채워진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시그니처 에코백과 굿즈, 그리고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서적류까지. 서울숲에서 서촌으로 터를 옮기며 더욱 다채로워진 책과 빈티지 의류와 잡화로 공간 가득 파리 감성을 채워 넣었다. 더욱이 구석구석 오에프알 서울만의 손길이 깃든 인테리어는 마치 파리의 한 편집숍을 방문한 것 같기도 하다. 서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이 가득한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아이덴티티이자 이곳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다. 더불어 2층 테라스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자연스러운 동네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기와지붕들이 묘한 정취를 자아내기도. 아직 파리에 가보지 못한 이라면, 혹은 여행의 추억이 그립다면 파리의 내음이 짙게 묻어 나오는 오에프알 서울로 향해보자. 잠시 서울 속 작은 파리를 느껴볼 수 있을 테니. 또한 실크 스크린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들도 종종 찾아올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보자. 0fr. Séoul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1-1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