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해발 2,430m 세계 7대 불가사의인 마추픽추에 휠체어를 타고 갈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휠체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다니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여행 계획을 짤 때 휠체어가 갈 수 있는지를 먼저 검색해야 하지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실내 관광지나 공원 등의 시설에서는 대부분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지만(물론 무거운 휠체어를 들고 이동하는 것이 힘든 일입니다) 멋진 자연경관을 탐방하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에는 제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서비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죽마고우의 우정 칠레 출신의 알바로 실버스타인과 카마로 나바로는 오랜 친구였습니다. 그들은 함께 칠레에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으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평범한 이야기라고요? 실버스타인은 휠체어를 사용했고, 나바로는 두 다리로 이동하는 것에 제약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살려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2. Wheel the World 이 두 친구는 나란히 UC Berkeley에 진학하여 경영에 대해 공부한 후 Wheel the World라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그들은 마이클 잭슨이 '세계를 치유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부른 Heal the World가 연상되는 이름을 지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좀 더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3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사부일체인건가...
혹시 초중고 선생님들과 연락하시나요? 저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한 운동장을 쓰는 같은 재단의 학교를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6년을 다녔답니다. 중3때 담임을 맡았던 선생님을 나이가 한참들어 인터넷 검색을해서 어느 학교에 근무하고 계신걸 알고 장문의 손편지를 보낸적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그 편지를 들고 동료 선생님들께 자랑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그 이후론 이메일로 가끔 안부를 묻다가 근래에는 그 조차도 잘 하질 못했네요. 고등학교땐 운동장만 건너가도 만날수 있었던 선생님인데요 그땐 철이 없었던것 같아요 ㅎ. 이제 아들이 제가 선생님을 만났던 그 나이가 됐네요. 요며칠 선생님이 자꾸 생각이 나더라구요. 한번도 찾아뵙지도 못하고 근래엔 이메일 안부도 못 여쭤봤네요. 우리 선생님 요즘엔 어느 학교에 계시나하고 찾아봤더니 또 학교를 옮기셨네요... 스승찾기가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선생님 찾기가 편해졌어요. 저희 선생님은 흔한 이름이 아니어서 찾기가 수월했는데 흔한 이름인 경우 여러분이 나오시더라구요. 암튼 안부 이메일만 드리기 뭐해서 방금 얼마전 어버이날 부모님께 보내드렸던 칡즙을 보내드렸어요. 사부일체 ㅎㅎㅎ. 선생님들은 학교에 나가신다고 들었어요. 알고보니 선생님 정년이 올해 아니면 내년쯤 되시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계신 학교 홈피를 보니 학생 20명 그리고 선생님들은 9명이 계시네요. 미니 중학교네요 ㅎ. 아, 선생님 정년퇴임 하시기전에 뵈야되는데 그게 맘처럼 잘 안되네요... 학교 홈피에서 아이들 졸업식 사진에서 마스크 쓴 선생님 얼굴을 봤습니다. 마스크를 썼지만 딱 선생님인걸 알아봤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초등 1~2학년, 어떤 방식의 성교육이 좋을까?
성관계, 섹스 장면을 어찌 말로 설명해야 할지 난감한 양육자 입장에서 활용할 만한 방법으로, 초등 저학년이 볼만한 성교육 동화책을 골라서 보여주되, 글은 전혀 읽지 않는 것이다 엄마, 아빠가 너무 사랑해서..같은 추상적인 말을 하느니, 그저 사랑하는 사람끼리 애틋하게 바라보고, 서로를 만지고 있는 그림 한 장을 보여주는게 낫지 않을까. 그런데, 이때도 중요한 것이 있다. 아이가 그림을 보고 자연스레 질문을 던질때 아이 질문을 회피하지 말라는 것이다. 본인이 잘 모르면 섣불리 아는척하기보다, 그 주제에 관해 더 잘 표현된'그림'들을 함께 봄으로써 아이와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한다 만약,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이런 책들을 본다면, 아이로 하여금 섹스나 성에 대해 언제든 양육자에게 질문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 초등 1~2학년이 보면 좋을 책 ] ▶ 나는 사랑의 씨앗이예요 (파스칼 퇴라드,장 샤를 사라쟁 저) ▶ 사랑을 나누면 무슨 일이 생길까 (크리스티안 베르두 저) ▶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 믹 매닝, 브리타 그랜스트룀 저) ▶ 난 어떻게 태어났을까? ( 피터 메일 저) - 출처 : 마마랩 어플 http://bit.ly/2KNIYSb // "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대화" 中
초등학교는 지금 '아이스께끼' 대신 '앙 기모띠'
[성폭력연대기①] "널 좋아해서 그런 거야", "유행인데 뭘 그래"…'어린 성폭력' 관용의 반대편엔 낄낄거렸던 이들은 모를 끙끙 앓았던 누군가들의 성폭력 연대기 [편집자 주] '아이스께끼'가 장난과 호감으로 치부됐던 때가 있었다. 여자아이는 눈물로 호소했지만 어른은 웃어넘겼다. '널 좋아해서 그래'라는 말로 타일렀다. 요즘 초등학교 교실에선 아이스께끼 풍경이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대신 장난과 호감이 아닌 유행과 재미라는 이름의 언어 성폭력이 자리했다. 바로 '앙 기모띠'다. ◇"아이스께끼, 속옷 끈 당기기에 홀로 마음고생" 또래보다 빠른 2차 성징에 초등학교 시절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는 20대 여성 이모(25)씨는 키득대고 놀려댔던 남자아이들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쟤네가 나한테 왜 저럴까' 무섭고 속상했다. 기분이 나쁜데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다"는 이씨는 자신의 가슴을 손가락질하던 같은 반 아이들과 자신의 당시 모습을 떠올렸다. '아이스께끼', '속옷 끈 당기기'를 장난처럼 당했던 초등학교 교실 뒤편에서 "혼자 너무 창피해 울기 일쑤였다"는 우모(23)씨는 "뭘 잘 모르면서 그랬던 것 같지만, 어른들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고 했다. 예민하게 군다는 말을 들을까 봐 노심초사했던 기억을 떠올린 송영현(26)씨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그럴 수 있지' 하는 분위기가 그때는 있었지 않냐"고 했다. "짜증 나도 불쾌한 건 나뿐이고, 다 자연스럽게 받아넘기는 것 같았다"는 것이다. CBS노컷뉴스 취재진이 길거리에서 인터뷰한 20대 여성들의 초등학교 시절 기억은 이처럼 비슷했다. 성적 폭력에 대한 첫 경험은 지워지지 않는 상처였다. 서울 시내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학생들은 '아이스께끼는 더 이상 없다'고 했다. '학폭위'에 불려갈 수도 있다고 했다. 대신 아이들 입에서 나온 단어가 '앙 기모띠', '이꾸요잇'이었다. 기분 좋다는 뜻의 '앙 기모띠', 성적 흥분을 의미하는 '이꾸요잇' 등은 포르노물에 종종 나오는 말들인데, 유행어라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쓴다. 12살 남학생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자, 옆에 있던 여학생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이었다. ◇'앙 기모띠'에 '이꾸요잇'…'유행어'의 탈을 쓴 초등 교실의 모습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만난 정모 양은 "남자애들이 왜 콧소리를 내면서 그런 말을 쓰는지 모르겠다"며 "성적인 게 연상되고 이상하다"고 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장모(12)양도 "선생님께서도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남자애들은 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이더라"며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직접 얘기해본 적도 있는데 '다른 애들도 쓰는데 너는 왜 그러냐'고 했다"고 말했다. 최모(12)양은 "남자애들이 자기끼리 장난을 치면서 그런 말을 하기도 하고, 여자애를 괜히 툭툭 건드리면서 할 때도 있다"며 "되게 기분이 나쁘다"고 했다. '관심 어린' 치마 들춰내기든, '유행하는' 단어든 폭력이 폭력이란 사실을 부정해선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지적이다. 아동‧청소년 성폭력 상담소를 운영하는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는 "물리적 폭력이나 위해가 가해지는 게 아니라고 해서 '그 정도는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짓궂은 행동' 정도로 치부해버리고 경계심 없이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어 "'농담에 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느냐'며 피해자에게 불편을 감수하게 하는 문화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어린이들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사회적 생활을 배워가는 이때가 오히려 '조금 더 예민하게 굴어야 할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현숙 대표는 "학교는 사회 그 어떤 기관보다도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야 하는 곳"이라며 "성폭력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해 공감해주고 개입해서 문제를 없애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한 제작업체가 중증 장애 유저에게 맞춤 컨트롤러를 제작했다
국내 한 컨트롤러 가공제작업체가 장애인 콘솔 유저에게 맞춤 조이스틱을 제작해준 것이 알려지며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광섭이라는 유저는 지난 4일, 한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사연을 올렸다. 그는 아이에스티몰이라는 업체를 통해 다시 게임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글을 남겼다. 김 씨는 자신이 8년전 사고로 인해 경추를 다쳐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다행히 신경이 손상되는 정도여서 불완전 마비 판정을 받아 팔, 다리에는 힘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게임을 즐겨 했지만 병원 생활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없음에 안타까워 했다. 김 씨는 "6년간 병원 생활을 하며 게임을 너무 하고 싶었다. 양손은 펴진 상태로 굳었는데 왼손은 검지와 엄지, 오른손은 엄지를 구부릴 수 있는 힘이 있었다. 방법을 고민했고 조이스틱을 개조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퇴원 후, 김 씨는 조이스틱을 제작해 줄 업체를 찾았고 아이에스티몰과 연락이 닿았다. 그는 "한 달 반 가량 기간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던 조이스틱을 갖게 됐다. 나 같은 중증 장애인도 커스텀을 통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중증 장애인도 게임 라이프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아이에스티몰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아이에스티몰의 김용덕 온라인팀 팀장은 "당시 김 씨의 의뢰가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사무실을 방문 해주시며 열정이 가득한 마음에 우리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 의뢰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아이에스티몰은 자체 제품 개발과 동시에 커스텀을 원하는 유저를 위한 맞춤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김 씨 외 현재까지 7~8명 가량 장애인 유저의 조이스틱 의뢰를 진행해 관련 경험을 갖고 있다. 사무실에 관련 가공용 기계가 있어 가공이 가능한 수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한 장애인 유저는 장르 별 혹은 개선을 목적으로 3~4건을 의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에스티몰이 제작한 김광섭 씨의 커스텀 조이스틱. 김 팀장은 일반적인 조이스틱은 레버 하나로 조작하는데, 김 씨는 조이스틱 형태의 컨트롤러를 원하면서 FPS 같은 장르를 하기 위해 시야와 이동 두 가지를 같이 움직일 수 있어야 했다고 밝혔다. 아이에스티몰은 케이스는 시중에 판매되는 것을 재활용했고, 상판을 원하는 형태와 방향으로 맞춤 제작했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컨트롤러가 그 것으로, 빨간색 4개 버튼이 십자 버튼(D패드), 왼쪽 L, R 기둥이 아날로그 컨트롤러다. 김 팀장은 이와 같은 건에 평균 3~4명 정도 투입되며, 짧으면 2~3일, 길면 1주일 이상 걸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특수한 경우에는 2개월 가량 걸린 것도 있다고. 김용덕 팀장은 "커스텀 제작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 장애인 유저의 의뢰를 여러 차례 맡다 보니 좋은 작용을 하게 된 것 같다. 좋게 사용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하태경 의원 "게임법에 장애인 접근성 향상 넣고 가이드라인 개발하자"
'장애인 게임접근성 향상법' 발의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장애인 게임접근성 향상법’을 발의했다. 하태경 의원실은 "최근 청년문화 사이에서 게임은 단순히 취미‧여가 활동을 넘어서 직업‧사회 관계망 등 삶의 전반적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지만, 장애인을 위한 게임 이용 환경은 구체적인 지침이나 지원 등이 부족해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장애 게이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하 의원은 국제게임개발자협회(IGDA) 사례에 주목했다. IGDA는 2004년부터 장애인을 위한 게임접근성 개념을 만들고 다양한 장애 형태에 맞춘 게임 개발 지침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지침은 23만 회가 넘는 조회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지침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텍스트로 읽어 주는 보이스오버 기능, 색맹‧색약인을 위한 색 보정 기능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뿐만 아니라, 신체적 제약이 있는 장애인을 위한 게임 컨트롤러 기술 등 개발 단계에서 고려할 수 있는 게임접근성 문제를 유형별로 체계화했다.  하 의원이 발의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에는 정부 주도로 게임접근성 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이를 게임물 관련 사업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법은 권명호, 김예지, 백종헌, 서일준, 양금희, 이양수, 이종배, 이종성, 정희용, 지성호 의원(이상 국민의힘)과 류호정 의원(이상 정의당)이 함께했다. 공동 발의자 중 김예지, 지성호, 이종성 의원은 장애 당사 의원이다. 하 의원은 "앞으로도 여러 소외 계층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소년기의 금연이 얼마나 중요한가
안녕하세요. 날컴퍼니 입니다^^ 오늘은 '한국금연운동협의회'에서 한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아이에게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온 자료인데요. 10대에 흡연을 시작한 엄마는 체중이 낮은 아이를 낳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데요. 미국 정부에서 1994~5년에 당시14세~18세 여자 21,0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출산한 아기들의 체중에 관련되는 위험요인들을 조사 분석하였다. 10대에서 흡연을 시작하는 여성들은 임신 중에도 흡연할 가능성이 높으며 바로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저체중아를 낳는다면 1. 임신 26주전에 태어난 아이는 눈을 못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체지방이 부족해 피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피부를 통해서 정맥과 동백을 볼 수있고, 피부에 붉은 보랏빛이 조금씩 돕니다.) 3. 조산아는 몸에 털이 전혀 없을수도 있습니다. ( 머리카락이 있다고 해도 가는 잔털처럼 이죠) 4. 보통 임신 34주가 되어야 젖꼭지가 생기는데 (아기가 그전에 태어났따면 젖꼭지가 없을수도 있어요) 그동안 흡연과 저 출산과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는 거의 모두 임신 중의 흡연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실제로는 10대 때의 흡연이 바로 임신 중의 흡연으로 이어짐으로 10대 때의 흡연을 방지하는 일이 근원적인 방법이라고 연구자는 말했다. 또한 출산한 저체중아는 커서 여러 정신적 육체적 문제로고통을 받게 된다. 조사결과 청소년시절의 흡연, 고등학교에서의 낮은 성적, 미혼출산, 우울증 그리고 과음 등이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이 중 청소년시절의 흡연이 가장 강력한 위험요인으로 판명되었다. 임신 전에 흡연을 한 엄마는 다른 엄마들에 비해 임신 중 흡연율이 8배나 높았다. 따라서 출산아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0대 때의 흡연을 막기 위해 지금보다 2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의 금연이 자녀들에게 흡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막는 일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내 잘못으로 인해 아이에게 질병을 준다면 그만큼 죄책감도 크게 느껴질거 같아요. 하지만 이런부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흡연에 대한 심각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