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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나갔다가 러브샷 연습하고 왔습니다.

"용기를 주려고 러브샷 할 수도 있지, 다들 술 마시면서 러브샷 하고 그러잖아요?"
#이게_말이야_방구야 #승무원지망생 #아나운서지망생 #성희롱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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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저 여성분들이 사석에서 그런 농담을 했다는건 어떻게 알죠? 인권감수성은 고사하고 기본 상식이라도 좀 키우시길.
자기들은 친구들 만나서 돈많고 명짧은 남자(나이든)를 만나야되네 어쩌네 아무렇지 않게 농담하면서, 남들이 그러면 기분 나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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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취업Story_나와 함께 면접을 봤던 ‘이력서’ 가상인터뷰
인사담당자, 면접관, 취업 준비하는 이들이 아닌 그 자리에 있던 ‘것’들의 이야기 면접장에서 나보다 면접관과 더 가까이 있었던 '이력서 R씨' (사진=이뉴코 박양기 기자) ‘취업을 준비한다’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고 너무나 자연스러워진 지금 시대, 취직을 위해서는 어떤 자격이 필요하고 어떤 학력이 필요하며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쉽게 답을 찾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져 있는 지금의 청년들에게 대기업, 중소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일자리를 보여주며 스스로 준비를 해서 그 기업에 맞는 인재가 되라고 우리 사회는 말한다. 청년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던 길을 쫓아가기 시작했고 무작정 스펙을 쌓기 시작했다. 그러한 이들이 자신이 생각한 경력, 경험, 내가 해온 것들을 적어 놓고 면접장에서 면접관과 함께 마주하는 문서가 바로 ‘이력서’인데 오늘은 ‘이력서 R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에게 적혀진 내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가져보려 한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자기소개하는 모습을 보기만 했는데, 직접 하려니 어색하다. 나는 누군가가 회사에 제출한 이력서다. 개인정보가 가득한 문서이기에 모자이크를 하는 내 모습을 이해해주길 바란다. Q. 개인정보 외에 다른 정보도 함께 담겨 있지 않은가? A. 그렇다. 나를 보면 사실 그 사람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회사에 합격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채워 넣은 내용이 많기에 어느 정도 과장과 거짓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기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는 내용이 많다. 가족사나 특기, 취미에 대해 적기도 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적혀 있다. 이 일을 하기 위해 어떤 자격증을 준비했고 운전면허가 있는지 없는지, 군대를 다녀왔는지 아닌지, 결혼했는지 아닌지도 적혀있다. Q. 상당히 구체적인 부분까지 적혀 있다. 많은 내용 중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는가? A. 당연히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서는 기업 200개사를 대상으로 신입 지원자들이 쌓는 스펙 중 불필요한 스펙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들은 이색적인 경험, 극기훈련 등을 가장 불필요한 스펙으로 꼽았고 의외로 많은 이들이 자격증으로 적어내는 한자·한국사 자격증이나 석·박사 학위 등이 불필요한 스펙이라고 응답한 이들도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가족사에 대한 부분이나 취미, 특기 등을 적는 내용이 없었으면 좋겠다. 적기 불편해하는 청년들이 있기도 하고 사실 취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도 않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Q. 반대로 자세히 써야 하는 부분이나 꼭 적어야 하는 내용이 있다면? A. 경험상 인사담당자들이 꼭 보게 되고 자세히 살펴보는 곳은 정해져 있는 듯하다. 그 직무와 관련된 인턴 경험이나 관련된 학과에서의 성적, 혹은 사회경험이다. 또한, 글로벌 시대 속에서 영어성적도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았다. 그와 관련된 질문을 하는 면접관들도 많았고 이에 대해 명확한 대답을 하는 이들이 좋은 호응을 받은 것을 보기도 했다. Q. 취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우선 나와 같은 늘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적느라 고생이 많다. 보고서조차도 길게 적지 않았던 경험을 가진 친구들에게 200자 이상의 긴 글을 적는 일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글을 지어내거나 과장하고 길게 늘어뜨릴 필요는 없다. 자신이 이 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 생각하고 누군가가 이 이력서를 보고 나에게 호기심이 들 수 있을 정도의 얘기를 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몇 장이 되지 않는 짧은 문서일 뿐이다. 나로 인해 본인의 모든 것을 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최대한 지금 지원하는 기업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확실히 파악하고 그들이 궁금해할 스펙이나 경험 등을 위주로 나를 완성해주길 바란다. 본 내용은 사람인과 잡코리아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재구성한 이뉴코의 가상인터뷰입니다. 출처 : http://www.enewko.com/2017/10/%ED%8A%B9%EB%B3%84-%EA%B8%B0%ED%9A%8D%EC%B7%A8%EC%97%85story_%EB%82%98%EC%99%80-%ED%95%A8%EA%BB%98-%EB%A9%B4%EC%A0%91%EC%9D%84-%EB%B4%A4%EB%8D%98-%EC%9D%B4%EB%A0%A5%EC%84%9C/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 BEST 5
승무원들의 유니폼은 항공사의 이미지와 품격을 표현하기 때문에 국내외 항공사의 승무원 유니폼은 보통 유명 디자이너가 만듭니다. 그만큼 세련되고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승무원 유니폼은 미적인 측면뿐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고 투자 또한 만만치 않지만 승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항공사에서는 특별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 최고의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소개합니다. 1. 하이난 항공 (Hainan Airlines) 2017년 하이난 항공은 디자이너 로렌스 쉬(Laurence Xu)와 손잡고 새로운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였습니다. 흰색 바탕에 푸른색 계열의 무늬가 있는 치파오 형식의 화려한 원피스와 이 화려함을 잡아주는 회색의 재킷과 코트가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2.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에티하드 항공은 아랍에미레이트의 국영항공사입니다. 이곳의 유니폼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에토르 빌로타(Ettore Bilotta)가 1960년대 파리와 로마의 오뜨꾸뛰르 패션을 컨셉으로 만들었으며 초콜릿 브라운과 바이올렛 컬러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긴 장갑과 멋스러운 베레모로 화려함을 한껏 더하고 있습니다. 3. 알리탈리아 항공(Alitalia) 1946년 설립된 알리탈리아 항공의 유니폼은 화려한 승무원 유니폼의 트렌드에서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깔끔한 네이비 정장의 유니폼에 금색 단추, 이탈리아 국기의 녹색, 빨간색을 사용한 스카프와 넥타이 그리고 소매의 디테일이 세련되게 느껴집니다. 색상이 밝거나 과도하게 붙는 디자인이 아니라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93 # 많이 본 컨텐츠 https://redfriday.co.kr/122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펌) 대기업 인사팀 18년차의 조언 : 2편
안녕하세요 제 글이 이렇게 이슈가 되어서 우선 많이 놀랐습니다. 그냥 참고하라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댓글을 다시고 또 어떤분은 반론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예 맞습니다. 절대가 어디있겠습니까? 모든것은 그 트렌드가 있고 그 트렌드에서 벗어나는 돌발변수도 많이 있기에 우리 사는 세상이 엔트로피의 균형을 맞추고 사는 것이겠지요. 제 글로 마음이 어려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냥 제가 보고 듣고 아는것만을 썼음을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2탄으로 그러면 문과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서강대 이하의 학교에 문과출신은 뭘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취업을 하고 싶다면 문과출신은 절대로 하지 말하야 할것- 1. 해외어학연수 절대로 가지마라 - 진심입니다. 가산점 하나도 없습니다. 기업에서 원하는 것은 해외연수가서 논게 아니라 그냥 회사 내부에서 정한 토익 커트라인입니다. 이것도 만점 아무 의미없습니다. 그냥 기본만 하세요.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모 회사에서는 문과 토익 900 공대는 800으로 돌려서 그냥 필터링 거칩니다. 토익은 그냥 필터링 통과용이지 가산점 대상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문과는 그냥 이정도만 올려놓고 더이상 토익은 하지 마십시요. 토익 만점자가 특별채용되는 경우 단연코 없습니다. 2. 휴학도 하지마라 - 정말 불가피한 휴학 빼고는 하지 마세요. 기업문화는 무조건 어린 사람만을 좋아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스펙을 쌓는데 올인하지마시고 어린 나이에 사회에 빨리 진출하기 위해서 재학중에 반드시 준비를 하세요. 무조건 같은 값이라면 어린것을 뽑는것이 경박하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기업 문화입니다. 3. 공모전에 목숨걸지 마라 공모전은 그냥 마케팅부에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한번 뿌려보는 것입니다. 그 다양한 사고에서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도 있고 참고할 아이디어 벤치마킹을 하는 것일뿐..입사와 취업에는 솔직히 그다지 큰 연관 관계가 없습니다. - 취업을 하고 싶다면 문과출신은 이것을 해라- 1. 경제학을 복수전공해라. 만약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거든 무조건 재무회계쪽을 파라 - 경제학이 경영학보다 더 잘 팔립니다. 왜냐하면 계량화된 수치적 사고가 가능한 곳이 사실상 경제학과이고 거의 수학과 비스무리해서 논리적인 사고와 의사결정에 있어서 빠른 합리성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영학을 전공하시거든 무조건 재무회계쪽을 집중해서 들으세요. 욕심이 있다면 그와 관련된 자격증을 따는 것도 크게 가산점은 없지만 재무관련 능력을 체크하는데 좋습니다. 처음부터 대기업 재무팀에 갈 확률은 많지는 않지만 솔직하게 이직에 이직을 통해서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가 많고 그나마 가장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가 제가 볼때는 회계라고 보여집니다. 2. 가능하면 굵은 자격시험 사시니 노무사니 회계사니에 도전해서 1차라도 합격해라 - 고시와 같은 굵은 자격증에 합격하면 큰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지만 만약에 떨어지더라도 1차만이라도 합격하라는 것은 크게 두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첫째로 기업원서에 자기소개를 쓸데 1차합격을 중심으로 서술하면 적어도 직무능력에 대한 어느정도에 대한 지식이 갖추어졌다고 보고 서류통과가 쉽습니다. cpa 일차 합격했다고 쓰고 어떤 회계 분야에 흥미가 있고 이 회사의 재무구조를 파악했을때 어떤 분야를 어떻게 개선했다고 글을 쓰면 그거 읽어보는 인사담당자 깜짝 놀랍니다. 노무사 자격증 일차 합격했으면 노사분야에 대한 견해를 써주고 이회사에서 어떤 분야로 노무전략을 짤것인가에 대한 개괄을 쓰면 역시 놀랍니다. 아 이인재는 적합하구나 실무에 당장써도.. 이런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로 여차 싶으면 공무원으로 돌릴때 훨씬 유리합니다. 취업난때문에 입사시험 다 떨어지면 그냥 공무원으로 돌려서 승부를 보더라도 훨씬 빨리 원하는 직렬에 합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랜 에이가 취업이라면 플랜 비가 공무원으로 바라볼때 이 전략은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3. 학점은 무조건 잘따라. - 금융권에서 학점은 생명입니다. 그리고 학점이 높을수록 성실성 높다 평가하기 위해서 무조건입니다. 무조건 만점 맞을수록 기회가 넓어지고 학점이 낮을 수록 서류통과 안됩니다. 특히 은행권은 필수입니다. 4. 만약 취업이 별로다 싶으면 그냥 취미로 하고싶은 것 자격증 따라. - 저도 몰랐습니다. 저는 대학시절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미용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집에다는 비밀로 하고 그냥 혹시나 해서 땄습니다. 그 당시에 남자대학생이 미용사 자격증..정말 희귀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를 만나고 저도 일을 도울 수 있게 되었네요.. 어떤 자격증이든지 따놓으면 먼 시간에 걸쳐서 써먹을 일이 있습니다. 제 친구도 공인중개사 따놓은 덕에.. 퇴사하자마자 부동산 관련 일을 하더군요.. 요리니 미용이니 허황되더라도 취미로 한두개 따 놓으면 미래에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니.. 재미로 따놓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5. 취업이 싫다면 교원자격증이라도 따라 - 학점 높이고 무조건 복수전공해서 교원자격증 취득하라고 강추합니다. 취업이 안되면 기간제 교원으로 나가도 한달에 200은 법니다. 처음이 힘들지 경력만 쌓이면 쭉쭉 호봉도 똑같이 올라가고 보충이니 하다보면 300만원도 비정규직으로 벌수 있습니다. 제 후배놈도 회사 성격 안맞아 그만두고 영어교사 자격증으로 기간제 교사하면서 돈을 벌더군요.. 돈을 벌면서 임용고사를 준비한다고 하는데 전 교원자격증 어떤 과목이든 하나 따놓는것도 정말로 탁월한 선택이라 보여집니다. 최근에 어떤 사립학교에서 상업교사 정교사를 뽑는데 기업경력 플러스에 상업자격증 있으면 즉시 채용해준다고 했는데.. 제가 그런 자격증을 안따서 갈 기회를 놓쳤네요.. 기업실무를 알고 상업자격증 소지자 솔직히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기횐 정말 준비된 사람에게 옵니다. 장황하게 글을 썼네요... 제 글이 인문계를 전공한 학생과 학부형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밤이 늦었네요 하지만 내친김에 이공계에 관해서 쓰고자 합니다. 솔직히 문과에 비해서 취업이 너무나 쉬운 이공계라 강한 톤으로 별로 할말이 없고 제 경험과 지식에서 나오는 팁을 드릴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공대의 양대산맥은 기계와 전자공학 - 하드웨어를 설계하는 기계와 그 기계의 로직을 만드는 전자공학은 쉽게말해서 제조업의 전체를 차지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공대 무슨과가 비전있나요? 물어보면 간단합니다. 좌기계 우전자. 기계과와 전자과만 가면 뭐 취업이 어렵네 힘드네 하는 소리는 거의 들어갑니다. 단 명심하실것이 있습니다. 공부는 엄청 힘이 듭니다. 2. 공대는 지방거주민이 될 확률 99% - 연봉 4천이상 신입이 턱턱가는 이공계는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요. 라인과 연구소가 요즘에는 클러스터화 되어서 하나로 뭉쳐져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렇지만 이건 반드시 각오하셔야 합니다. 이공계배치 인력은 대부분 공단 연구소와 라인설비 그리고 신뢰도니 품질혁신이니 여러 공정 프로세스 서포트 하는 부서로 배치가 됩니다. 공대출신이 서울에서 근무할 것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이 이공계 기피의 결정적인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늙어서까지 지방민이 되기 싫다. 이런 이유때문에 공대생 조기퇴직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지방거점 국립대를 뽑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고요.이건 감수하셔야 합니다. 3. 서울에서 근무하고 싶다. 그건 컴공과 기술영업뿐이 없습니다. - 단정적으로 크게 말하자면 소프트웨어관련 학과는 그나마 서울 근무가 약간이라도 가능합니다. DB관리와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는 서울근무가능..하지만 R/D 연구소도 서울 보다는 수도권에 있습니다. 이점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난 서울외에는 근무 못해..그것은 기술영업이외는 글쎄요..이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대신 코딩은 나이가 들면 하기가 힘듭니다.. 반드시 승진을 해서 관리자로 승격해야 하는데..이 부분이 현재 참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 4. 건축학과 토목공학과에 대해서 - 말려드리고 싶습니다. 밤을 새면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아름다움을 느끼고 일 자체에 미친다면 개의치 않지만 10년차 연봉이 4000이 겨우되는 직업이 건축이고.. 토목공학과는 그냥 쉽게 말해서 현장업무가 거의다입니다. 이 두가지는 특별히 리스크가 크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경기를 너무 많이 타고 일이 굉장히 거칩니다.. 5. 화학과 물리학과 자연과학의 진로는.. - 화학이나 물리학과는 보통 배치할때 품질혁신이나 신뢰도 랩실.. 다양한 랩실에서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보기도 하지만 라인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보고 다양하게 봅니다. 특별히 어떤 방향성을 지니고 움직이는 전공은 아니라 봅니다. 대략 일반적인 이야기고..이제부터는 출세하는 이공계인에 대해서 쓰자면 1. 석박사는 왠만하면 하세요. - 일단 연봉이 아니라 발전속도가 다릅니다. 시너지 효과가 제일 큰것이 이공계 석박사인것 같습니다. 일단 과장으로 들어오는데 막중한 책임감도 있지만 그만큼 기대감이 큰 회사조직의 중추이기때문에 실적에 대해서 면면하게 검토 합니다. 박사가 기획하고 석사가 감수하며 학사가 납땜질 하는 구조가 일반 개발실의 풍경이라 이공계는 왠만하면 석박사를 따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절대 영어와 경영학에 손때지 마세요 - 이공계 박사에 포닥이후에 다시 MBA를 회사다니면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음 가세요. 슈퍼맨이 되는 길 임원의 초고속 출세코스입니다. 단순한 엔지니어로 승부하기엔 회사의 정치가 너무 험난해서 이공계 인력으로만 남게되면 반드시 온갖 정치력에 밀려서 단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영과 기술을 동시에 가진 백그라운드는 거의 회사에서 슈퍼맨이 됩니다. 3. 인간관계의 확장에 노력해야합니다 -문과 출신의 업무 절반은 정치질입니다. 하지만 이공계는 정치에 약합니다. 이것은 설명하기는 힘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정말 정치를 잘해야 합니다. 플젝의 성과 유무도 중요하지만 정치라인 타는것도 운명을 바꾸더군요.. 이건 꼭 명심하세요 (출처: https://www.facebook.com/sangbong.lee.100/posts/665610450146928) ---------------------------------------------------------------- 껄껄껄 하지말라는 모든 항목을 다 했네 야레야레.... 주인공은 원래 청개구리인것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