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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돈가스 맛집 best9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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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가 아니고 치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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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포탈에 검색하면 정확한 위치 나오나요??
신사동 한성 홍대 혼카츠 두곳 가봤는데 밀피유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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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안젤리나 졸리 화보아님 해리포터 댕댕이 돌보미로 전직한거 아님. 영화 촬영 중임 스칼렛 요한슨을 앞에 두고 폰질중인 자레드 레토 메간 폭스가 셀프 주유할때 예쁜 딸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더 예쁜 엄마 모니카 벨루치 베컴의 발가락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싶구나 소중한 핫도그를 안고 가는 토르 (핫도그 아님. 딸임)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길 물어보는 한국인 관광객들 여자친구 수영복 입은 짐 캐리 리브 타일러 뒤에 찍힌 문소리 깨방정 탕웨이 싸움 훈 분이 풀리지 않은 휴잭맨 강아지 타이라 뱅크스가 식사중에 파파라치를 발견 했을 때 앤 해서웨이 브런치타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사귈때 로미오와 줄리엣 장면 재연해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을 사들고 기다리는 제익이와 그 꽃을 받은 나탈리 포트만 길가다가 할머니가 개똥 치우니까 대신 치워주는 제니퍼 애니스톤 샤이아라보프가 찍는 영화가 실제 정사하는 하드코어 영화라서 싸운 샤이아라보프 & 여자친구 학원 가기싫어서 땡깡 피우는 아들때문에 골치 아픈 샤를리즈 테론 파파라치 발견하고 잡으러 가는 나오미 캠벨 당시 여친 사진 찍어준다고 무릎 꿇은 크리스 파인 해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 말을 걸더니 30분만에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콜린 파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일요일과 월요일을 나름 알차게 보낸 후기
친구가 여기 가게 김밥이 맛있다고 해서 일요일 점심에 김밥2줄과 어묵탕 하나 포장함 친구랑 근처 공원 가서 먹음. 기본김밥 인데 친구는 맛살을 안먹어서 내꺼에 넣고 난 오이를 먹기 싫어서 친구꺼에 넣어서 싸달라고함. 맛은 편의점 김밥보다 낳다는..^^ 먹고나서 영종도 자전거로 돌려고 자전거로 화물청사역 가는데 지구상에 3곳 있다는 BMW 드라이빙 센터 가 영종도에 하나 있는데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튜닝카 전시와 드리프트 체험을 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음. 영화 도쿄 드리프트 보는거 같은 멀리서 봤지만 타이어 타는 냄새가 정말 심하긴 심했다. 오늘 일찍 점심먹고 자전거 갖고 서울역에서 한강 반포대교 가서 그리고 검암역 까지 달리고 옴. 왜 내가 타면 항상 맞바람인지... 사진의 나무 가지가 리얼하게 바람이 부는걸 알려주네요. ㅎㅎ 양화대교 밑에서 주전부리 먹을려고 준비했는데.... 올해 처음 한강을 시원하게 지나가서 그런지 양화대교도 지나침. 사진첩 보니 한달 전쯤 그리고 얼마전에 강남터미널에서 따릉이로 서울역 갔었네요^^ 서울 도착하면 오후 5시~6시 사인데 다들 아시다 싶이 그 시간에 9호선 급행열차는 헬 입니다. 그리고 김포공항에서 공.철. 로 환승 하는 것도 헬이라....서울역에서 자리에 앉어 가는걸 선택했습니다. 다만 제가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따릉이가 저한테 좀 작고 반포 대교➡️용산구청➡️ 서울역 가는 오르막길이 헬이라 허벅지도 불타지만 무릅 위도 불타는 걸 감수 합니다. 항상 기본 한시간 이용권 구매하고 30분만 타고 반납한다는게 큰 함정. 요건 예전에 따릉이로 서울역 도착해서 찍어본 사진.
우래옥
서울 떠나기전 아침은 먹고 가야죠. 가까운 우래옥이 11시 반에 오픈을 한다고해서 갔습니다만… 이런걸 오픈런이라고 하는건가요? 저는 사람들을 보고는 주변에 예식장이 있어서 식당에 단체로 식사하러 온건줄 알았답니다 ㅡ..ㅡ 그냥 가서 편하게 먹고오겠다는 저희 생각이 틀렸던걸까요… 주차하시는 직원분께서 지금부터 한시간 정도 기다려야 될거라고 하시네요. 와입보고 어서 대기번호부터 받으라고 했습니다. 98번 ㅡ.,ㅡ 그래 일단 왔으면 먹고 가야지… 서울미래유산에 미슐랭에 수많은 표창장과 인증서들까지… 진짜 한시간만에 입장 ㅋ. 냉면과 불고기에 낮술하는 어르신들도 많더라구요… 초3은 갈비탕. 근데 너 갈비탕이냐 파탕이냐… 우와 국물맛은 진짜 끝내주네요. 저흰 냉면. 음, 계란이 없구나… 음, 일단 나온 그대로 맛봤습니다. 국물이 슴슴하네요. 소스에 길들여져 있어서인건가요 ㅡ..ㅡ 면의 식감은 괜찮은데요. 와입은 가위를 사용하지만 저는 냉면 뿐만아니라 모든 면식수햏에 가위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ㅋ. 식초랑 겨자를 넣었더니 여름에 먹던 냉면맛이 좀 나네요. 오픈 시간전에는 그나마 바로 주차는 했는데 곧 주차 때문에 난리더라구요. 우래옥으로 들어오려는 차들 때문에 주변 도로가 마비. 경찰이 출동했지만 어쩔 ㅡ..ㅡ 많이 밀릴땐 청계천은 기본이고 종로까지 차가 밀린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 그리고 나갈때보니 발렛비 2천원이 있더라구요…
서귀포 핫플레이스 탐방여행(ft.잠수함,마사지)
날씨도 좋고 살기 좋은 서귀포!! 서귀포에서 핫한 곳들을 방문해보았어요~ 갓벽한 코스 소개합니다! 여행코스는 '아줄레주-판타스틱버거-서귀포잠수함-새섬 -칠십리시공원-테라피샹그릴라-여미지식물원-더클리프-담앤루리조트'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아줄레주와 수제버거맛집 판타스틱버거에서 배를 빵빵하게 채우고 여행을 시작했어요 :) 서귀포 잠수함으로 가서 배를 타고 잠수함 선착장까지 간 뒤 잠수함으로 옮겨타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해저 수십미터까지 내려가며.. !! 알록달록 산호들과 다양한 물고기들을 보는데 바다에서 같이 헤엄치고 싶었어요~ 난파선도 보고, 다이버분이 먹이를 뿌리니 물고기들이 모이고 ㅎㅎ 아이들도 신나하더라구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었어요! 잠수함에서 놀고 바로 옆에 있는 새연교를 건너 새섬 한바퀴 산책 후 칠십리시공원에서 끝내주는 뷰를 감상했답니다~ 안가면 몰라요~ 그리고 테라피샹그릴라에서 아로마마사지로 몸 좀 풀어주면서 힐링타임... 여행 너무 빡세게만 다니면 힘들잖아요. 가끔씩은 이렇게 중간에 몸도 풀어줘야 또 여행을 잘 할 수 있죠!! 사장님 손맛 장난아니었어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시원~ 피로를 쫙쫙 풀어주셔서 뭉친근육이 다 풀리더라구요 :) 그 후에 여미지식물원 구경하고 더클리프에서 칵테일 한잔.. 핫한 곳은 다 가본 날이었어요 정말! 신나는 서귀포여행의 마무리로 뛰놀자에서 예약한 담앤루리조트에서 편안한 잠자리를 가졌던 하루였네요~ 여러분들도 서귀포여행 이렇게 다녀와보세요 ;) 💙#아줄레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627 💙#판타스틱버거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중앙로15번길 6 💙#서귀포잠수함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새섬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칠십리시공원 제주 서귀포시 현청로 41-19 💙#테라피샹그릴라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439번길 44 2층 💙#여미지식물원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더클리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54-17 💙#담앤루리조트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343번길 63 🏨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서귀포여행#국내여행#제주여행코스#서귀포여행코스#제주주말여행#제주핫플#서귀포맛집#서귀포카페#서귀포가볼만한곳
버번에 숙성연수와 도수가 전부가 아닌 이유
왠만한 버번 증류소는 동일한 프로세스와 동일한 매시빌로 버번 라인업을 만든다. 그렇다면 놉크릭과 부커스, 에반 윌리엄스와 엘라이자 크레이그, 잭다니엘 넘버 세븐과 싱글 배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똑같은 원액이지만 다른 버번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게 두가지가 있다. 1. 숙성 위치로 인한 맛의 변화 ‘버번의 맛 차이’란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버번은 창고의 어느 층에서 숙성하냐에 따라서 숙성 정도에 차이가 발생한다. 대체로 창고(릭하우스)는 6-7층으로 지어져 있는데 최상층에 가까울수록 온도 변화가 극심해 빠른 숙성이 진행되고 결국 고도수의 버번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대다수의 증류소는 최상층과 최하층의 배럴을 블렌딩한다. 그런데 블렌딩을 진행하지 않고 최상층의 버번을 출시한다면? 77.9%라는 미친 도수의 버번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아무래도 고도수일수록 도수가 주는 파워와 함께 오크의 영향력과 빠른 숙성으로 인해 향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증발률에 따른 숙성 진행은 뉴월드 위스키(대만, 인도, 한국 등)로 인해 대두된 이슈이다.) 2. 배럴 셀렉트 이제 우리는 같은 매시빌의 버번이라도 최상층에 가까운 버번이 강렬한 도수와 맛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마스터 디스틸러와 블렌더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다. 바로 맛있는 배럴을 픽하는 것. 짐빔 증류소의 경우 6-7층에서 부커스병에 담는데 충분한 배럴을 찾는다. 그리고 나머지는 100proof 혹은 120proof에 맞춰서 놉크릭으로 나간다. 이렇게 맛이 좋은 배럴을 ‘허니배럴’이라고 부른다. 과거 스토어픽(프라이빗 셀렉트)의 경우 이런 허니배럴을 찾기위해 혈안이었다. 하지만 버번이 하입된 시점부터는 배럴마다 샘플을 맛보기는 커녕 ‘네 매장 아니어도 살 사람 많으니 안사면 니 손해다.’라는 스탠스로 그냥 배럴 하나 던져주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도수 차이가 5%임에도 잭다 No.7과 싱글배럴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고 한다. 그 벽이 바로 숙성 위치로 인한 숙성 차이와 허니 배럴에서 오는 차이인 것이다. 그래서 도수와 숙성연수가 버번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자! 위스키갤러리 블랑톤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