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y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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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노아맘 노아를 잊어버리고 두달을 울고 지내다 이사가기일주일전 찾았다 노아맘은 내일 철원으로 이사를 간다 유기동물 거두어서 빌라를 팔고 철원에 집지여서 아가들 뛰놀게 하려고 가신다 그간 너무 너무 잘해주시고 뛰여난 음식솜씨로 김치랑 반찬도 많이주신 노아 맘 언니께 감사드리고 노아를 우리집빌라 밥자리에서 찾아서 다행이다 ^^* 또 잊어 버려도 걱정 마세요 이제는 그동네가 다 노아랑 방울이 세상이 될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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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에요
죄송하지만 어떤 경로로 다시 찾게됬는지 알 수 있을까요? 두 달이나 지났는데 다시 찾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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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벅지미안해ㅋㅋㅋㅋ 주말에 미루던 이발을 했습니다. 털찐애들 둘만했는데 나는 전문가도아니고... 저항이 심하여 이게 최선이었습니다만 ㅜ 라온이는 땜빵이 많아서 밤하늘별자리같네요. ㅎ 피부가 않좋아서 자꾸 저렇게 되요. 뒤통수 디자인도 힘들고 ㅋ ㅋ 아니 애초에 디자인할 실력이 아니잖아요? 나도 털장화해주고싶었는데 ㅋㅋㅋ 미..미안하다 실망임 집사..이게 츄르한두개로 끝날일이야? 내등짝인데 몹시 낯설다집사.. 물렁살다온씨는 진짜 백배힘들더라구요. 이쪽저쪽 당겨가면서 밀었는데 왜케 줄무늬가 많이 생겼는지 ㅋㅋ 난생처음 미용당한 김다온은 저항이 더 심해서 이게 최선이었습니다. 정말 ㅜ 근데 뭔가 밀고나니 작아진 느낌 ㅋ 다온이는 이중모같아요. 털이 얼마나 빽빡한지 뿜어대는 털의 양이 남다르고 비듬도 자꾸생기니까 밀어드렸습니다. 죄책감들게 만드는 안쓰러운포즈로 ㅋㅋ 어..어떻하죠? 미용할때 목욕할때는 그렇게 집사년 내 너를 가만두지 않을테다. 분노의 끝을 보여주더니만 ..조금놀아주고 츄르 받치고 놀아드리고나면 금새 골골쏭을 불러주는 우리주인님들 .. 미안하고 사랑스러워서 ㅠㅠ 눈물이 납니다 집사는 몸살이 났지만요. 아침까지 뻗어있었네용 #야매미용 풉..형누나 꼬라지 왜 저럼? 같은스크래쳐 다른느낌 여백의 미가 다릅니다. ++추가 친구가 뼈때렸어요 ㅠ 털찐거라 우겼는데 이제는 안될듯.. 소담이는 친구네 멍뭉이 공교롭게 같은날 같은일을 당했어요. before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