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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입점 #희망업체모집합니다! 창고에 제품은 쌓여 있는데 판로가 없어 걱정이셨나요?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소비자에게 가지 않고 창고에 방치된다면 과연 가치가 있을까요? '마땅한 판로도 없고, 마케팅 효과도 없는것 같다..' 업종특성상 다양한 업체의 대표님들을 만나보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중소기업상품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판로확장에 도움을 드리고자 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대형마트에 입점하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당연히! 왜! 우리회사 제품이 대형마트에 입점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분이 있어야 한답니다. 입점희망을 원하시거나 주위에 제조업체 사장님들 계신다면 연락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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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AI, 유통 트렌드 진화시키다
4차 산업혁명과 화장품[7] 유통정보 접근이 쉬워지며, 소비자가 직접 유통채널 선택 △직구+공구 활성화 △크로스쇼퍼 등장 △화장품 구매 시 8개 비교 7일 걸려 △디지털마케팅 활성화 등 트렌드 변화 이동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63 [CNC NEWS=권태흥 기자] 빅데이터·센서·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밸류체인(value chain) △유통채널 △상품관리 △판매촉진의 각 단계별로 유통 트렌드를 크게 변화시켰다. 이에 따라 화장품 업계는 △소비자 이해도 제고 △기업 효율성 향상 측면에서 적극적인 변신이 요구된다. 먼저 4차 산업혁명 기술은 유통업계에 어떤 지각변동을 가져왔는지 살펴보자. 전통적인 밸류체인은 5~7단계에서 제조사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비자가 해외 판매자로부터 구매(직구) △소비자가 도매업자 또는 생산업자에 직거래(공구) △소매업자가 직접 해외 제조사 물건 수입 등 형태로 변화했다. 이는 유통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 및 유통지원 서비스업 발전에 따라 유통단계가 축소됐기 때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의 해외직구 규모는 2.7억 달러(’10년)→16.3억 달러(’16) △도매업자의 소비자 직접 판매액이 총 상품판매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9%(’09)→6.1%(’15) △소매업자의 해외 직접 수입액이 전체 매입금액 중 차지하는 비율은 5.3%(’09)→12.6%(’15) 등으로 각각 늘었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 이 비율은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된다. 둘째 정보기술의 발달로 유통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모바일 쇼핑으로의 중심 이동과 ‘크로스쇼퍼’의 등장이다. 전 세계적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온라인 쇼핑몰 매출액도 3.3조원(2001)→65.6조원(2016)으로 20배 이상 늘었다. 스마트폰 등장은 온라인 소비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완화시키면서 모바일 쇼핑이 대세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도 성장 둔화 극복을 위해 온라인 채널을 확대했다. O2O서비스를 찾는 크로스쇼퍼(cross-shopper)도 크게 증가했다. 매장에서 상품만 확인하고 구매는 온라인에서 하는 쇼루밍(showrooming), 온라인에서 본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역쇼루밍, 필요에 따라 온·오프라인 동시 활용하는 옴니채널 쇼핑 등 다양한 유형이 나타났다. 국내외 전체 소비자 중 크로스쇼퍼 비중은 60~70% 수준으로 조사되며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전체 소비자 중 크로스쇼퍼 비중은 해외 73%(‘15, 하버드비즈니스리뷰), 국내 66%(‘15, 칸타월드패널)라는 조사도 있다. 크로스쇼핑의 장점으로는 ①가격 만족도(47.8%) ②품질 만족도(26.1%) ③다양한 상품 비교(22.4%) ④세부 필요사항 충족(3.0%) 순으로 꼽았다.(대한상공회의소)  셋째 상품관리 방식도 백화점식 진열 방식에서 핵심 상품의 적시적소 제공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상품 품목이 다양해지고 상품 정보가 과잉 제공되며 외려 소비자 구매 결정이 어려워졌다. 예를 들어 온라인 소비자가 화장품을 구매하려면 최초 검색 후 구매까지 7일정도 걸리며 8개의 상품을 비교 검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자료: Criteo) 반면 소비자의 구매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제한적인 상품만을 판매하여 구매 수고를 덜어주는 편의점이 인기를 끌었다. 국내 편의점의 매출액은 10.1조원(‘11)→20.4조원(’16)으로, 점포수는 2만 1221개(‘11)→3만2611개(’16)으로 각각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해외의 경우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적시적소에 제공하는 방식이 늘어나고 있다. 아마존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소비자의 소비 패턴을 파악해 구매 가능성 높은 물건을 해당 지역 물류창고에 미리 가져다놓는 예측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미국 유통업 전문 조사기관인 BRP 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통기업의 40% 이상이 쇼핑을 도와주는 챗봇(Chatbot)이나 인공지능 비서 등을 3년 내로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고 했다. 넷째 소비의 개인화에 따라 고객맞춤형 판매촉진 방식이 활성화 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모바일 기기 사용 시 즉각적·맞춤형 서비스에 익숙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 위치기반 기술 등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판촉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마케팅 채널은 매스미디어→소셜미디어, 인터넷 개인방송(중국)으로 옮겨감에 따라 기업들도 소셜미디어, 온라인 채팅, 온라인 커뮤니티 등 디지털 마케팅 채널 구축에 나서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위치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매장에 들어서면 매장 행사정보나 할인 쿠폰 등 맞춤형 소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RP조사에 따르면 유통기업들은 와이파이(59%), 모바일사이트(68%), NFC(51%, 근접통신), 비콘(38%, 저전력 블루투스 통한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등을 활용하고 있거나 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아직 국내 유통기업의 신기술 이용률은 낮다. 국내 출원 4대 기술(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특허 중 유통·쇼핑 관련 기술은 2.3%로 낮은 수준이다. 또 정보보안 관리도 허술해 산업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국내 유통업계에도 4대 기술의 도입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화장품기업들도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소셜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 등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료=현대경제연구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유통업의 변화에서 발췌)
가심비 바람 불다
'미니멀라이즈' 유통업계와 만나 불황탈출 #작고 귀여운 용기에 형형색색 담긴 화장품. 커다란 용기에 담긴 화장품보다 손이 먼저 다가간다. #꿀꺽 한모금에 마실 수 있는 음료는 버리는 것 없이 깔끔하다. 최근 간결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가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계 전반에 걸쳐 실용성을 높인 미니멀라이즈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인 '가심비'에 마케팅 포인트를 둔 것이다. 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젊은층을 중심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은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제품은 자주 바꾸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소용량, 소포장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체험 키트 형식의 제품들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흐름은 가전, 식음료, 화장품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어떤 종류의 것들이 있으며 유통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살펴봤다. 접근성 좋은 채널 이용하는 뷰티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접근성이 좋은 채널(편의점)에서 소용량으로 출시된 '에뛰드 미니케어 시리즈'와 사용 단계를 간소화한 ‘아이오페 맨 올데이 퍼펙트 톤업 올인원’?제품이 있다. 에뛰드 미니 케어 시리즈 ‘는 바디워시, 클렌징워터, 수분지속로션 등의 제품을 소용량으로 구성하여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바디케어 제품 2종, 클렌징 제품 4종, 스킨케어 제품 5종을 포함하여 총 11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의점 고객의 특성에 맞춰 60ml 이하의 소용량으로 이뤄졌고 고객이 필요한 제품들을 직접 선택해 키트를 구성할 수 있다. 아이오페 ‘맨 올데이 퍼펙트 톤업 올인원’은 많은 제품을 바르는 것을 귀찮아하는 남성을 위한 제품으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략적인 틈새시장 노리기 롯데칠성음료는 약알칼리성 천연광천수 '아이시스8.0'이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미니냉장고가 등장하고 간편화를 추구하는 시대 흐름에 산성화되는 우리 몸의 미네랄 밸런스를 유지하고 균형있는 미네랄 구성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약알칼리성 천연광천수를 작은 사이즈로 내놔 틈새시장을 노렸다. 둘레는 줄여 날씬하게 보이는 페트 용기에 화사한 핑크 라벨을 사용했으며, 허리를 오목하게 하고 미끄럼 방지 엠보싱도 넣어 손이 작은 여성 소비자들이 쥐기 편하도록 했다. 아이시스8.0 미니는 휴대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지난해 4월 1인 가구 식탁에 딱 좋은 물 사이즈인 ‘아이시스8.0’의 1L 페트병 제품을 선보였다. 기존 2L 용량에 비해 이동 및 보관이 편하고 주 타깃인 1인 가구와 여성 소비자가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용량으로 제작됐다. 동종업계에 한 관계자는 "혼술. 혼밥과 고물가 현상으로 필요한 만큼, 필요한 것만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하는 트렌드가 대세이지만, 미니멀라이즈 제품과 함께 대용량 제품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며, "아직 미니멀라이즈 제품은 출시되지 않고 있지만 유제품 소비량이 줄고 있어 고객 유형별로 다양한 제품을 패키지화 하여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는 고객 편의성을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고 향후 그점에 중점을 두어 고객 니즈나 기호를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심쩐심] 경기도 사는 A씨의 서울 ‘과태료’ 면제 비결
경기도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부터 몇 차례에 걸쳐 서울시로부터 과태료 납부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A씨가 소유한 차량이 노후경유차였기 때문입니다. 김포와 파주, 안양 등을 오가는 일이 많았던 A씨가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로 주행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경기도에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장착 요청을 해놨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는 단속이 되지 않지만,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에는 단속 지역인 서울 구간이 있었던 것. 수차례에 걸친 단속에 과태료는 수십만원이 됐고, 고지서와 독촉장은 쌓여갔습니다. 단, 과태료 고지서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거나 조기폐차 등 저공해조치를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가 취소된다고 적혀 있었는데요. 미리 신청해뒀던 매연저감장치 장착을 서두르기 위해 관할 구청에 문의했다가 올해 배정된 예산이 모두 소진됐다는 답을 들은 A씨. 결국 보조금 등 예산이 남아 있는 조기폐차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자동차기준가액의 최대 80%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에는 보조금이 109만원이었습니다. 신차구매보조금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조기폐차 신청 후 지급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은 날짜를 기준으로 이전 2달, 이후 4달 이내에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구입한다면 추가로 최대 90만원의 신차구매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요. 단, 폐차한 노후경유차와 새로 구매한 차량의 명의가 동일해야 합니다. 조기폐차 보조금과 신차구매 보조금은 폐차 후 말소등록이 완료된 후, 1달~2달 정도 뒤에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포함해 폐차를 하는 모든 차량은 폐차장에서 지급하는 보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차 보상금은 폐차하는 차량의 고철 값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차량의 종류, 재질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A씨의 경우 폐차장으로부터 42만원의 보상금을 지급받았다고 합니다. 폐차 시 받는 돈은 또 있습니다. 바로 납부했던 자동차세인데요. 경유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도 함께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구청(또는 시청) 담당부서에 환급 요청을 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환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환급액은 전액이 아닌 남은 세금 부과 기간을 일할 계산한 금액이 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부과한 노후경유차량 운행제한 위반 과태료도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급이 아닌 과태료 취소 처리를 받았습니다. A씨의 사례를 통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시 받을 수 있는 돈들 알아봤습니다. 노후경유차라고 해도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거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모두 소진된 경우 앞서 언급한 돈을 지급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에 따라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조치 지원을 올해까지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기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계획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EO는 뭘 마실까? 양주는 발렌타인, 맥주는 테라, 소주는… [친절한 랭킹씨]
세상은 넓고 술의 종류는 많습니다. 주종별 브랜드 또한 다양한데요. 그만큼 술에 대한 취향도 제각각일 터.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은 주종별로 어떤 브랜드의 술을 선호할까요? 월간현대경영이 조사·발표한 자료*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2021년 제19회 CEO 명품 조사보고서’(500대 기업 CEO 중 91명 참여). CEO명품선정위원회·월간현대경영 우선 선호하는 양주입니다. CEO, 하면 어쩐지 양주가 어울릴 것도 같은데요. 1위는 91표 중 32표를 얻은 발렌타인 위스키의 차지. 무려 18년 연속 1위라고 합니다. 명품 위스키의 대표주자다운 결과인데요. 그 다음 글렌피딕과 로얄살루트가 각각 15표씩을 획득해 공동 2위에 선정됐습니다. 지금 같은 계절에는 일과 후 마시는 맥주만큼 시원한 게 또 없을 터. 맥주 브랜드 선호도는 어떨까요? 맥주는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34표를 받아 클라우드(27표)와 카스(13표)를 제치고 CEO 선호 맥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47표로 카스가 압도적 1위에 올랐는데요. 올해는 순위가 꽤 떨어졌습니다. 마성의 쓴맛, 소주 브랜드 1위 자리에는 응답 CEO들의 절반 이상이 선택한 참이슬(48표)이 올랐습니다. 처음처럼이 15표를 얻어 체면치레를 했지요. ---------- 대기업 CEO들이 선호하는 주종별 브랜드를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주종, 그리고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지긋지긋한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이제는 조금씩 보일 것도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감염병 걱정 없이 즐거운 한 잔, 머지않아 그 일상을 다시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바이비트 수수료 안내 및 수수료 할인 확인법 살펴보기
바이비트 수수료 안내 및 수수료 할인 확인법 살펴보기 바이비트 펀딩 수수료 살펴보기 바이비트 펀딩 수수료는 포지션 가치에 펀딩 비율을 곱한 값에요. 여기서 펀딩 수수료란 공매도, 공매도 포지션의 투자가에게 1시간마다 8시간 수수료를 지불하거나 지불되는 것을 말해요. 한국은 오전 9시, 오후 1시, 오후 5시에 수수료가 부과되는데 이것은 출금 가능한 시간과 같아요. 해당 바이비트 수수료 계산법은 계약 상세정보에 펀딩 비율이 마이너스면 매도(Short) 포지션이 매수(Long) 포지션에 수수료를 지불하게 돼요. 반대로, 매수(Long) 포지션이 공매도(Short) 포지션에 펀딩 수수료를 지불하게 돼요. 자세한 바이비트 수수료 안내 및 수수료 할인 확인법 살펴보기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비트 거래 수수료 살펴보기 바이비트 거래 수수료는 크게 USDT 무기한 계약 수수료와 엠버스 무기한 계약 수수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상기 표에서 제조회사 수수료란 지정 가격 거래를 체결할 때 부과되는 수수료를 말해요. 반대로 테이커 수수료란, 시장이 거래를 체결할 때 과금을 하는 수수료에요. 거래 수수료의 경우 주문시 총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다만 본인의 남은 잔액을 주문시 금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바이비트 거래 수수료 계산 방법은 주문 가치에 수수료율을 곱하면 가능해요. 참고로 자세한 거래방법은 바이비트마진거래사용법 10가지와 출금시간 펀딩비 안내문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비트 교환 수수료 살펴보기 투자자 편의를 위해 거래를 할 때 바이비트 거래소는 암호화폐를 자유롭게 교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즉, 비트코인으로 리플, 이더리움 등에서 암호화폐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어요. 가상화폐 교환방법은 거래소 거래창 우측 상단의 ID를 클릭하신 후 교환탭을 선택하시면 돼요. 그 후 어떤 가상화폐로 교환할 것인지, 어떻게 교환할 것인지 입력하면 쉽게 교환이 완료돼요. 이러한 암호화폐 교환에는 상기 수수료가 부과돼요. 바이비트 수수료 할인 방법 살펴보기 바이비트은 기존 이용자 초대를 통해 새로운 이용자가 회원으로 가입하면 수수료를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러나 기존 이용자 초대 코드에 따라 신규 가입자가 받는 수수료 할인 혜택이 달라져요. 바이비트는 유튜브, 블로그, 인플루언서에 15% 할인 링크를 제공해요. 하지만 15% 할인 링크를 가진 블로거는 많지 않으며, 거의 10% 할인 링크예요. 하지만 오빠 포스트 블로그는 15% 최대 할인 링크를 가지고 있어요. 가입하지 않았거나 10% 링크로 가입하신 분은 반드시 15%의 수수료 할인을 받아야 해요. 추가적인 자세한 사항은 바이비트 입금 방법 6가지(수수료 할인 초대 코드 카드 결제)를 참고해 주세요. 그러면 위에 기술한 최대 15% 수수료 할인 코드로 가입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이비트 수수료 할인 확인방법 살펴보기 1. 바이비트 연결헤요. 2. 내 자산 탭을 클릭해요. 3. 거래내역의 메뉴를 클릭해요. 4. 인버스 무기계약 탭 메뉴를 클릭해요. 위의 프로세스대로 접속하면 바이비트 수수료 할인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위의 사진과 같이 수수료율이 0.00075이면 10%의 수수료 할인이 적용된 것에요. 반대로 위와 같이 0.00063750 수수료 비율이라면 바이비트 수수료 15%가 적용된 것에요. 지금까지 바이비트 수수료 사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바이비트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바이낸스 거래소의 수수료와 비교하고 싶다면 바이낸스 수수료 5개 및 수수료 할인 확인 방법 글을 참고하세요. 바이비트 수수료 안내 및 수수료 할인 확인법 살펴보기 오늘 포스팅에서는 바이비트 수수료 다섯 가지와 수수료 할인 확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고 간단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봐요. 레버리지 시스템을 이용하는 만큼 비트코인 선물 마진 거래에는 수수료도 조심해야 해요. 즉 코인 선물 마진 거래에서 수수료를 절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에요. 본 글에서는 바이비트 거래소에서의 교환, 펀딩, 거래, 출금, 입금 수수료까지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해당 정보가 사용자 여러분의 투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참고로 세계 최고의 마진거래소인 바이낸스에 관한 내용은 바이낸스 가입방법 6단계 및 입금과 사용법(수수료 할인)을 참고해 주세요. 바이비트 수수료 5종류 살펴보기 바이비트의 수수료는 크게 펀딩, 교환, 거래, 입금, 출금의 5가지 종류가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입금 수수료는 무료이고, 출금 수수료는 원칙적으로 무료이지만, 마이닝 피라는 것이 존재해요. 거래 시 지정 수수료는 0.075%, 시장 가격 수수료는 0.025%에요. 거래소의 암호화폐 교환에 대한 수수료는 0.1%에요. 마지막으로 펀딩 비율과 포지션 가치를 곱한 값인 펀딩 수수료가 존재해요. 그럼 다음 5가지 수수료를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바이비트 입금 수수료 살펴보기 바이비트 입금수수료는 무료에요. 이는 해당 거래소뿐만 아니라 다른 거래소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돼요. 바이비트트 출금 수수료 살펴보기 원칙적으로 출금 수수료는 무료이지만 암호화폐마다 "마이닝 피"라는 것이 부과돼요. 즉 마이닝 혈액을 출금 수수료라고 볼 수 있는 것에요. 마이닝피의 경우 가상화폐마다 다르게 적용되지만 소액이 부과돼요. 이러한 마이닝피는 다른 거래소에서도 부과하는 금액이며 바이비트은 코인선물마진거래소에서도 저렴한 편에서 볼 수 있어요. 더 나아가 타 거래소와 비교를 하고 싶다면 비트코인 마진거래방법 5가지와 마진거래소 사이트 랭킹문을 참조하셔도 돼요. 출처: https://oppapost.com/860
아디다스&칸예 웨스트 콜라보로 본 '스니커테크’
... 스니커즈는 이제 편안하게 신는 운동화 이미지를 넘어 ‘핫한’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의 대표적인 예가 독일 브랜드 아디다스와 힙합가수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콜라보다. 칸예 웨스트가 모델로 나선 ‘이지 부스트’(Yeezy Boost)는 아디다스의 영업이익 상승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아디다스와 칸예 웨스트의 협업 라인업인 ‘이지’와 쿠셔닝을 의미하는 ‘부스트’가 결합된 ‘이지 부스트’가 스니커즈 마니아들을 사로잡고 있는 이유는 뭘까. 재팬올은 이런 이지 부스트 현상을 ‘스니커테크’ 관점에서 분석한 밸류챔피언(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리서치그룹)의 컨텐츠에 주목했다. 12월 20일 밸류챔피언에 해당 글을 올린 노경석(Mike Rho) 애널리스트의 허락을 얻어 전문을 인용, 소개한다. <편집자주> 스니커테크: 스니커즈의 리세일 가격이 높은 이유는?(클릭하면 밸류챔피언의 글과 그래픽을 볼 수 있습니다.) ... 스니커즈 리세일 시장의 규모는 벌써 2조원이 넘으며 5천만원이 넘는 신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외 주요 리세일 플랫폼에 기재되어 있는 스니커즈들을 분석하여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소들을 알아보았습니다. 한 켤레에 $50,000에 거래되고 있는 스니커즈에 힘 입어 2025년에는 글로벌 스니커즈 리세일 시장 규모가 7조원으로 성장한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스니커즈 리세일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희귀성입니다. 예를 들어 칸예 웨스트의 한정판 이지(Yeezy) 모델은 발매 시 사이트 이용에 차질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아디다스를 통한 구매에 실패한 소비자들은 리세일 플랫폼으로 발길을 돌려야 하며 결과적으로 이는 리셀러들이 소매 가격보다 훨씬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스니커즈를 재판매하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밸류챔피언에서는 이지 부스트 (Yeezy Boost) 350 V2를 토대로 스니커즈의 리세일 가격을 높이는 요소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지의 리세일 가격이 높은 이유는? 우선 이지 부스트 350 V2 모델들은 한정적 수량을 주기적으로 발매하여 리세일에 적합한 스니커즈입니다. 추가적으로 스트리트 패션의 대표적인 스니커즈 중 하나로 인기가 높아 "유동적인" 자산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거래량이 가장 높은 리세일 스니커즈 10개 중 5개가 이지 부스트 350 V2 모델이였습니다. 유저가 7백만명 이상이고 1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미국의 대표적인 리세일 플랫폼 GOAT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지 부스트 250 V2 모델의 중간치 가격은 $470으로 소매 가격인 $220보다 두배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줄어들수록 높아지는 가격 리세일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소 중 하나는 사이즈였습니다. 예를 들어 밸류챔피언에서 조사한 가장 큰 사이즈인 미국 사이즈 14의 이지 부스트 350 V2의 가격은 가장 작은 미국 사이즈 6에 비해 약 40% 더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평균 발 사이즈가 10.5인 점을 감안했을 때 사이즈 6과 14는 수량이 더 한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발 사이즈가 비교적 작은 청소년 및 여성이 사이즈 6 혹 8을 신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의 수요가 더 높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출시일이 멀어질수록 높아지는 가격 출시일도 가격과 일정 수준의 연관성을 보였습니다. 이지 부스트 350 V2의 첫 출시해인 2016년의 모델들은 중간치 가격이 $855로 (사이즈 6 기준)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해인 2017년의 모델이 $460으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특이하게도 2018년 그리고 2019년 모델들은 가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비록 이지 부스트 350 V2 라인은 시중에 출시된지 4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플랫폼 수수료 리세일 플랫폼에서 책정한 수수료도 이지 부스트 350 V2의 가격이 높은 이유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GOAT의 경우 다수의 잠재적 구매자들과 연결시켜주는 대가로 3가지의 수수료를 요구합니다. 첫째, 성공적인 매도 시 $5의 기본 수수료가 있습니다. 둘째, 매도 금액의 최소 9.5%를 추가적으로 부과합니다. 마지막으로 플랫폼의 연동 계좌 내 금액을 지출 시에도 2.9%의 수수료를 내야합니다. 따라서 $470의 세일은 원가 및 수수료 제외 시 수익이 $214.8로 절감하기 때문에 리세일 스니커즈의 프리미엄은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추가 고려 요소 궁극적으로 모든 상품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으로 인해 좌우됩니다. 즉 장차 스니커테크 입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업계 뉴스를 주기적으로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로써 한정판 스니커즈, 특히 나이키 X 지드래곤 연예인 콜라보 작품처럼 공급이 제한되어 있는 상품의 발매 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스니커즈 뉴스 및 커뮤니티에서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측정할 수도 있어 수요를 어느 수준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스니커테크는 주식, 채권 투자와 매우 흡사합니다. 특히 스니커즈를 재판매할 예정인 경우 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지널 박스 및 영수증을 보관 그리고 신발 상태를 완벽하게 유지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비록 지금은 이지 부스트 350 V2 등 이지 모델들이 희귀성으로 인해 우수한 리세일 상품으로 여겨지지만 추후에는 이 점이 변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15년 2월에 아디다스에서 처음 출시한 이지 부스트 750 'OG' 모델은 9,000켤레만 발매되였으며 이로 인해 아직도 최대 $5,990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지 라인 신발은 해가 지날수록 더 자주 발매되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어 2015년에는 10번의 발매가 있었지만 이 글이 작성된 시점인 2019년 12월 중순에는 벌써 29번의 발매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빈도 증가는 예전에 칸예 웨스트가 "점차적으로 이지를 원하는 모든 사람은 이지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바와 일치합니다. 즉 리셀러의 입장에서 발매 빈도의 증가는 수익을 더 낮출 수 있는 위험 요소가 됩니다. 국내 리세일 시장은 미국과 어떻게 다를까요? 국내 주요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인 옥션의 엑스엑스블루 내 가격을 분석해 본 결과 국내 스니커즈 리세일 시장의 수익이 미국에 비해 낮은 바로 조사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이지 부스트 350 V2의 중간치 희망 판매가는 43만원으로, 28만 9천원인 출시 가격에 비해 오직 약 14만원밖에 차이가 안 났습니다. 미국의 평균 차익이 약 29만원인 ($250) 점을 감안하였을 때 한국 리셀러들의 마진은 훨씬 더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국내에서도 사이즈와 가격은 연관을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작은 사이즈인 230, 235, 240, 그리고 245의 신발들은 중간치가 50만원으로 모든 발 사이즈 중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에 가장 큰 사이즈인 300은 중간치가 328,500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 사이에 위치한 사이즈의 신발들은 가격이 약 40만원대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방법론 이번 조사를 위해 밸류챔피언에서는 GOAT에서 현재까지 출시된 31개의 모든 이지 부스트 350 V2의 미국 사이즈 6, 8, 10, 12, 그리고 14의 리세일 가격을 수집하였습니다. 한국의 경우 엑스엑스블루에서 사이즈 230부터 300까지의 가격을 수집하였으며 235, 245 등의 경우 230 그리고 240 등 십단위로 통합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모든 신발의 가격은 신상 그리고 오리지널 박스를 갖춘 기준입니다. 불가피하게도 이지 부스트 350 V2 'Antila Reflective', 'Beluga', 'Black/Copper', 'Black/Green', 'Blue Tint', 'Red', 'Lundmark Reflective', 'Synth Reflective', 그리고 'Oreo' 총 9개의 모델은 엑스엑스블루에서 재판매되고 있지 않거나 가격 표본이 3개 이하로 국내 가격 조사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사히 신발의 "평균" 가격은 중간치로 규정하였습니다. 이는 미국과 한국 내 모델 그리고 사이즈별로 가격 편차가 $220에서 $1,775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조사에 명시되어 있는 수치는 이지 부스트 350 V2 모델이 31개라는 점으로 인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시년도별 모델 가격 조사의 경우 2019년에는 19개 출시에 비해 2018년에는 오직 3개만이 출시되어 데이타가 왜곡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 조사는 투자 전망보다는 스니커즈 리세일 업계의 가격 책정 방식을 알아보는 자료에 더 적합합니다. <밸류챔피언 노경석 애널리스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중국마케팅 추천도서 중국시장과 소비자를 통하여 중국비지니스와 중국유통에 관해 똑똑해지자!
사드이슈가 점점 사그러지고 있는 지금 이시간에도 중국시장은 끝임없이 변화되고있고,  그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  중국시장과 마케팅에 대한 스터디는 계속되어야 한다. 그래서, 최근까지 3번이상 독서한 중국마케팅 추천도서 중국시장 과 소비자에 대해 소개하고자한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추천도서 중국시장과 소비자를 통하여 중국비지니스와 중국유통에 관해 똑똑해지자! 오강돈 그는 사실 중국마케팅을 하다보면 심심치 않게 국내언론보도에서도 소개되는 인물이라 눈여겨 보고있었다. 오강돈 저자는 중국에서 유학파로 성장한 케이스가 아닌 실무로 다듬어진 인물임을 유추할 수 있다. 이유는,실제 이 책의 경우2013년 11월26일 초판이 발행되었고 이곳에 소개된 글들이 실무단에서 안목과 견해를 담은 부분도 있으나 인덱스를 먼저 기준으로하여 거기에 맞는 소재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넣으면 직접적으로 해보았다라는 문구보다는 간접적인 경험 에의한 문체가 눈에 많이 들어온다. 그러나, 전반적인 내용을 전략적으로 딱딱맞게 중국시장 및  소비자에 대하여 잘풀어 내놓은 책! 자 ~중국시장과 소비자에서 발췌한 부분을 이해하고 암기할수있도록 정리할 테니 집중해서 보도록하자. 1. 중국이커머스쪽이나 중국마케팅을 하는 실무단에 서 접할 수 있는 뉴스소식 매년 3월15일 소비자의 날 특별방송은 315 완후이 라는 것이 있다더라 기억하고 가자 2. 중국실무자들이 줄여서 많이들 쓰는 국검 또는 질검총국 의 국가품질감독 검사검역 총국 国家质量监督检验检疫总局 (꾸어지아즈량쩬두졘앤졘위쫑쥐) 3. 아동복은 우리나라와 유사한 매출증가로 학기시작전 어린이의날에 매출이증가한다. 4. 1994년 이후부터 보통연말에 벌어지는 중국 중앙텔레비전 차기 연도 황금시간대 광고패키지 경매 招标에서왕 가장 높은가격을 적어내는 회사를 표왕/标王이다. 5. 克隆커룽(영문:클론): 복제품처럼 브랜글 그대로 모방해서 만드는경우 杂牌 자파이 : 브랜드네임이 약한 브랜드들 6. AIO : Activity_어떤활동을 하는지 ,Interest_어떤것에 흥미를 느끼는지,Opinion_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지 7. A&U: 상품에 대한 태도와 현황 8. 디지털 분석TOOL : 1).사이트 및광고분석_Chinarank 2).네티즌 조사_ Iresearch(艾瑞)3).광고분석_毛针(마오쩐) 4).데이터베이스 마케팅_数据库营销5)고객관계 마케팅 Relationship 6).빅데이터_Big Date/大数库剧  9. 卷入(줸루):소비자와의 접속시간증가 또는 개입(Involvement) 10. 중국소비자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그 효익(Benefit)를따지며 , 구미의 마케팅에서도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독특한 판매제안 강조! 11.礼多人不怪-예의가 많은 사람은 나무랄수 없다.여기서 예의礼 라는 선물의 의미와 중첩 12.社论式广告(셔룬스광까오): 논설식광고, 专题式广告(쭈안티스광까오):하나의 테마를 다룸 [중국 유통 용어 정리편­_1] 1. 经销商(징샤오샹):중간 유통업을 맡고 있는 유통업자 2. 零售商(링쇼우샹):소매상 3. 渠道(취다오):유통채널 4. 个体户(꺼티후):자영사업자 5. 倾销(칭샤오):덤핌,투매 6. 走私(조우쓰):밀수 7. 上架费(샹쟈페이):적당한 매대에 진열하는 비용 8. 返利(판리),扣点(코우디엔),倒扣(다오커우):리베이트 [중국 유통 용어 정리편­_2] 9. 通路利润(통로리룬): 통로이윤이라는 뜻으로, 유통업자가 정상적인 마진외에 추가로 얻게 되는 이득을 총칭하는 단어! 10. 限时抢购 (시엔쓰치앙꼬우): 반짝세일 11. 满减(만찌엔):얼마만큼 구매하면 할인 12. 满赠(만쩡):얼마만큼 구매하면 쿠폰 및 증정품 제공 13. 督导(두다오): 판촉원을 감독하는 역할의 사람 14. 促销员(추샤오위엔): 판촉원 15. 派发(파이파):전단 및 샘플을 배포해서 소지바가 무료로 사용할수있게 하는행위 16. 整包销(정빠오샤오):번들패키지 판매 [기타개인의견] 제가 이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hsk5급정도에 대한 단어 정도의 이해와 중국에대해서 어느정도 중간 수준 정도의 지식이 있는 독자들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중국어에 대해 어원적인 개념 또는 중국지리, 역사등을 중국을 시장을 처음접하는이들이 보기에는 다소지루하고 어려운 느낌을 줄수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