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jangw
10 months ago5,000+ Views
그립다.
술 마신 어제는 당신이 그립고
술 마신 오늘은 그대가 그립고
술 마실 내일은 어제가
그립고 또 그립다.

지은이 장땡.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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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땡님 안녕 오늘도 역시나 외로움을 이슬이로 푸시나요 언제쯤 장땡님이 외롭지 않을까요 고운사랑이 찿아오길 바래요.담에도 좋은글로 만나요🤗
나도 누군지모을 그대가 그립습니다...술 없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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