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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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영화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케이트 블란쳇

1. 토르 : 라그나로크


2. 반지의 제왕



3. 캐롤




4. 노트 온 스캔들



5. 신데렐라




6. 매니페스토 - 1인 13역



7. 밴디츠



8. 한나




9. 아임 낫 데어



존예 여신인데,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멋있어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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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엘리자베스>에서 여왕으로 나왔을때 청순함👉여왕의 위엄으로 변해 가는 그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는... 1000의 얼굴을 가졌다는 건 바로 이 분을 두고 하는 말이지 싶네요💖💖💖💖💖
진정 팔색조로구나‥
토르와 반지의제왕 역할의 갭차이를 보자마자 놀랐습니다 ㅋㅋㅋ
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요! 발레하시는 선이.. ♡
와 벤디츠란 영화에서의 청순함이라니 정말 놀라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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