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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캠페인] 삐에로는 어떻게 풍선인형을 만드나?

여기, 삐에로가 있습니다.
풍선을 불어서 인형을 불어주는 이 삐에로에게
아이들이 손을 내밀고 풍선인형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아이들 손에 예쁜 풍선인형이 건네질거란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갑니다.

삐에로는 바로 '낭포성 섬유증'이란 희귀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캠페인은 폐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소화를 어렵게 하고,
호흡이 불편해지는 고통인 낭포성 섬유증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복기해보면,
낭포성섬유증(호흡곤란증)->호흡이 필요한 사람->풍선만들어주는 삐에로->인지부조화된 상황
이렇게 아이디어가 전개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오늘의 광고캠페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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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항문질환 관리는 ‘좌욕’으로…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케이(k)-미르 ‘금빛좌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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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 한 줄/ '창문 밖'을 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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