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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를 구원하는 개벽시대의 참 일꾼의 길
상제님은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느니라”(도전2:34:2)하셨다. 무릇 천지의 변화 이치에 깨어져서 하늘의 소명을 알고자 하는 자, 참된 삶의 길을 찾고자 하는 자는, 먼저 상제님 진리의 기본 틀을 체득하도록 갈고 또 닦아야 한다. 스스로 진리의 갈급증을 느껴 밤을 새워 책을 읽고 각 지역의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진리공부를 해야 한다.

증산 상제님의 도를 닦는다는 것은 가을 대개벽기에 상제님의 도로써 내가 살고 동시에 가족과 이웃, 인류를 살려내서 조화선경 낙원을 건설하는 인존이 되는 일이다.

●상제님 일은 후천 5만 년 비전을 갖는 일이다. 천지의 역군이 돼서 사람을 많이 살릴 것 같으면 그 이상 더 큰 일이 어디 있나. 이 일은 129,600년 만에 오직 한 번 있는, 하늘땅 생긴 이후로 가장 큰 비전을 가진 일이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이보다 더 큰 비전이 없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이 말씀 그대로 상제님 천지대업은 후천 5만 년 자손만대 복록을 얻는 일이다. 이보다 더 큰 가치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인존은 그냥 가만히 앉아서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오직 상제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일심 공부에 달려 있다. 일심은 한 마음, 하나 되는 마음’이다. “일심이면 천하를 도모하느니라”(도전5:414:5), “너희는 매사에 일심하라. 일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도전8:57:1〜2) 하신 말씀대로, 인존은 오직 천지와 하나 되려는 지극한 정성, 천지일심에 의해서만 진리가 크게 깨지고 광구창생의 꿈을 성취한다.
상제님께서 “너희들 발걸음 닿는 데 따라서 세상 사람의 생사운명이 결정 된다, 십 리 길에 사람 하나 보기 힘든 그런 때가 온다, 그래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도전8:21)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은 가을 대개벽을 맞이하여 병든 삼계우주를 구원할 ‘새 하늘의 영적 전사’를 찾고 계신다.
후천의 초석이 될 새 인물은 기존의 성聖이나 웅雄 한 쪽으로만 치우친 인간형이 아니다. 그 양자를 두루 겸비한 껄 벗은 성숙한 인간이다. 성경신誠敬信을 다 바쳐서 천지의 숭고한 뜻을 이루는 가을 문화의 추수자! 천지에서는 바로 그 천심 가진 일꾼을 찾고 있다.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天心 가진 자룰 구하는 때니라. (8:20)
●마음은 성인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의 도략을 취하라. (2:58)
천하사를 하는 자는 위태로움에 들어서서 편안함을 얻고. 죽음에 들어서서 삶을 얻는 것이니 일을 하는 자는 화지진火地晉도 해야 하느니라. (도전5:208)
천하사를 하는 일꾼은 생사를 초월한 영웅의 심법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천지신명이 인정하는 대개벽 시대의 참 일꾼이 될 수 있다.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도전2:90:4)
●너희들이 큰 복을 구하거든 일심으로 나를 믿고 마음을 잘 닦아 도를 펴는 데 공을 세우고. 오직 의로운 마음으로 두 마음을 두지 말고 덕 닦기에 힘써 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라. (도전10:62)

지금 이 시대는 천지가 인간에게 129,600년 만에 단 한 번, 인류 구원과 세계 통일을 위한 ‘천지의 대사업[天下事]’을 시키는 후천 가을 개벽기이 다. 아직 우리에게는 진리를 찾고 도를 닦을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 이 남아있다. 지금이야말로 그대가 천하사에 종군하여 진리로 사람 살리는 일에 공덕을 쌓을 수 있는 유일한 천시天時임을 잊지 말라!

지금 외래 종교와 사상에 밀려나 망각의 깊은 잠에 빠져버린 이 민족의 9천 년 역사, 그 참된 정기를 깨울 자 누구인가! 가을 대개벽의 그날을 앞 둔 지금, 천하사에 몸 바쳐 세계 구원의 대열에 앞장설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저 광활한 하늘의 절규를 들어보라! 그대, 대지를 밟으며 단호하게 깨어나 생각해 보라.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천지사업에 동참하여 그 뜻을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주인공, 가을천지의 신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일, 이것이야말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인간 삶의 궁극 목적이 아니겠는가!
우리 모두 상제님의 새 진리 이야기에 크게 깨져서, 선천하늘의 묵은 기운을 쾌연히 벗어 던지자! 이제 상생의 기쁨으로 충만한 신천지 조화낙원을 성취하고자 하는 그대 앞에는, 온 인류와 함께 성공의 길로 진입하는 힘찬 전진만이 있으리라!
우주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의 새 하늘 새 땅으로 뛰어드는 대개벽 상황을 앞두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진리 군사가 나온다. 그 하나님 아버지의 진리 군사가 핵랑군,육임 도꾼[道軍]이다. 핵랑군은 상제님이 조화성령의 은총으로 내려주신 의통성업에 참여하여 ‘대한’ 의 꿈을 성취하는 구원의 주인공으로서, 인류의 정신을 개벽하고 가을의 통일 문명을 주도하여 인간과 신명의 대 이상향을 건설하는 새 역사의 핵심 주역들이다.

이제 온 인류가 3년 개벽의 실제상황을 모두 극복하고 나면 상제님이 열어 놓으신 신천지의 꿈인 진정한 지상낙원 세계가 펼쳐진다. 대자연이 새로운 질서로 태어나 조화롭게 바뀌고,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극점에서 모든 인간의 신성이 온전히 계발되며 각기 닦은 바에 따라 도통을 하여 도통의 생활문화가 열린다. 인간은 선천 봄여름철에 문화의 큰 스승이었던 석가 공자 예수보다 훨씬 높은 경지에서 도군자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것이 가을철 신인간의 모습이다.

천지에서 사람을 길러 가장 크게 쓰는 때는 우주 1년 129,600년에서 가을의 추수기인 오직 이 때뿐이다. 하늘에서 인간을 낳아 기르는 목적은 “천지에서 사람을 쓰려고 하는 이 때 참예하지 않는다면, 너를 어찌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고 하신 말씀대로, 인간 생명을 추수하는 가을 개벽기에 그대의 인생을 영광스런 존재로 올려 쓰기 위해서이다. 증산 상제님은 앞으로 후천 조화낙원의 신문명을 개척하는 주역들의 영광스런 삶을 이렇게 읽어 주셨다.

●너희들이 장차 세계 창생을 널리 건지리니 어찌 영귀榮貴가 되지 아니하며 창생을 살린 후에는 천하 만국을 돌아다니며 그들을 가르치리니 어찌 큰 대우를 받지 아니하리오. (도전8:118:3~4)
●事之當旺은 在於天地요 必不在於人이라
사지당왕 재어천지 필부재어인
然(연)이나 無人(무인)이면 無天地故(무천지)로
天地生人(천지생인)하여 用人(용인)하나니
以人生(이인생)으로 不參於天地用人之時(불참어천지용인지시)면
何可曰人生乎(하가왈인생호)아

일이 흥왕하게 됨은 천지에 달려 있는 것이요
반드시 사람에게 달린 것은 아니니라.
그러나 사람이 없으면 천지도 또한 없는 것과 같으므로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사람으로 태어나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 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상제님의 말씀대로 지금은 천지가 개벽하는 가을 개벽기를 맞아 인간씨종자를 추려 인간을 성숙시키는 시간대이다. 천지가 농사지은 것을 인간이 천지를 대행해서 추수사업을 하는 것이 상제님의 천지사업이다.
이 새 하늘의 희망이 되어야만 하는 당신이 만약 이 천지의 대운을 놓치고 하늘의 부르심을 외면한다면, 가을개벽의 허망한 인생으로 영원히 추락하리라!『개벽실제상황』-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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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분위기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가 시작되었다.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1969년, 나룻배까지 동원되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한국 평균 나이 22.9세 시절 (출처) 길고 많지만 흥미로워서 가져와봤습니다 재밌네 ㅋ 평균 나이 22.9세 시절
충청도여행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충북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제천의림지 #의림지벚꽃 #의림지용추폭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 14일 벌써 4월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봄햇살은 대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봄의 의미 봄은 싹이 트는 것을 봄(見), 씨를 뿌린 것들이 돋아나는 감동을 표현 오늘도 어떤 봄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하루도 상큼하게 보내세요. 오늘 여행지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 충북 제천 의림지의 봄을 소개합니다. 의림지는 규모가 상당해서 모든 둘레길을 걷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과 여행 정보.생생한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제천 의림지 산책코스/자전거 여행코스 1. 우륵정. 우륵대. 우륵샘(제림) 2. 영호정(소나무숲. 노송) 3. 낙원휴게소 1박2일 촬영지 보트장 4. 경호루 5.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6. 홍류정 7. 순주섬 8. 의림지 파크랜드 9. 의림지역사박물관 수 년만에 찾으니 그사이 새롭게 정비되어 용추폭포유리전망대도 있고 의림지역사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솔밭공원 옆으로 의림지치유의숲도 거닐었습니다. 저는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집중 탐방이라고 할까요? 모든 시설물과 볼거리 등을 모두 살피며 사진찍고 영상촬영하다보니 하루종일 걸어도 거리는 별로 안됩니다. 대신 내내 서 있는 시간이 많아요. #제천여행 #제천의림지 #의림지 #봄나들이 #한국관광100선 #1박2일촬영지 #의림지용추폭포 #의림지용추폭포유리전망대 #의림지역사박물관 #의림지순주섬 #우륵대 #우륵정 #우륵샘 #의림지파크랜드 #충북제천여행 #충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