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i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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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막사발 (특허출원40-2017-0107730) 白磁茶碗 백자다완 ㅡ 조상의 마음을 빚어내다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백색의 연상은 공간 ·빛 ·청순 ·결백 ·신성 ·청결 등이다. 모든 빛을 반사하며, 아무런 색도 없는, 무채색 중에서 가장 밝기 때문에 숭고, 순결, 단순함, 순수함, 깨끗함 등의 느낌을 준다. 흰옷을 즐겨 입었던 우리나라 사람들을'백의민족'이라 불렀다. 이는 백(白)이 오행 가운데 금(金)에 해당하며 결백과 진실, 삶, 순결 등을 뜻하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흰 옷을 즐겨입었다. 오방색에서는 서방西方은 쇠가 많다고 생각하고 쇠의 색깔을 희게 보아 백색이고 가을을 의미하며 해가 지는 곳으로 음기가 강하다. 또한 이 색은 청결, 위생, 정직, 고독, 공허 등의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심리적으로는 감정이나 사고를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하며, 해방감을 준다. 백색은 어떤 색과 짝을 지어도 조화롭고 아름답다 입지름 : 14cm, 높이 : 7.5cm, 밑지름 : 5.5cm 작가 : 김은진 (아호: 보리) 대통령상수상, 국전초대작가, 국전심사위원, 한국미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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