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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24가지 황금의 규칙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24가지 황금의 규칙
1. 상대방이 할 수 있을 때까지 용기를 주라.
작은 성공을 거두었을지라도 많이 칭찬해 주어라. 칭찬은 햇볕과 같다.
칭찬 없이는 누구도 성장할 수 없다. 칭찬을 너무 많이 하지 않았는지 결코 의심할 필요는 없다.
2. 상대방이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주라.
벌거숭이로 만들지 말고 무시하지 말라. 그가 실수를 하더라도 사소한 일로 여겨라.
3. 상대방이 없을 때는 그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라. 긍정적인 점이 생각나지 않으면 침묵하라.
4. 상대방을 주의 깊게 관찰하라. 그러다 보면 좋은 점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세밀하게 살펴 근거 있는 칭찬을 하면 그 칭찬은 아첨으로 들리지 않는다.
5. 다른 사람의 좋은 성격을 항상 칭찬하라. 인간은 누구나 넓은 도량을 가지길 원한다.
다른 사람의 성격을 바꾸고 싶으면 그 사람을 좋은 성격의 사람처럼 대접하라.
그러면 그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6. 될 수 있는 대로 비판은 하지 말라. 비판할 경우에는 간접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7. 상대방이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라.
자랑하기보다는 약점을 고백하고, 스스로 보잘 것 없는 존재인 것처럼 말하라.
적을 만들고 싶으면 다른 사람보다 튀고, 친구를 만들고 싶으면 상대방이 튀게 하라.
8. 실수를 했다면 즉시 사과하라. 비난받을 지라도 직접적으로 빨리 사과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9. 다른 사람에게 명령하기보다 제안하라. 대립되는 관계가 아닌 협력하는 관계로 만들어라.
10. 상대방이 화를 내면 이해하려 하라. 화를 내는 것은 도움을 청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필요로 한다면 그에게 관심을 기울이라.
11. 가능하면 말을 적게 하라.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라.
12. 상대방의 아이디어를 믿으라. 누가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든 상관없지 않은가.
누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바다가 모든 물 가운데
왕이라 불리는 이유는 아래쪽에서 모든 물을 받아들여주기 때문임을 잊지 말라.
13. 상대방의 말을 중단시키지 말라. 그의 말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중단시키지 말라.
그만두게 한들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 한 결코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다.
14.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볼 수 있도록 노력하라.
인디언들은 '다른 종족의 신에게 먼저 한 걸음 다가가라'고 말했다.
상대방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해 보라.
이해는 곧 용서를 의미함을 잊지 말라.
15.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좀더 현명하게 처신하라고 스스로에게는 말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하지 말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싸움은 일어나지 않는다.
16. 다른 사람에게 자주 선물하라. 특별한 이유가 없더라도 선물하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것을 찾아보라.
기발한 선물은 그 사람을 그 만큼 깊이 생각했다는 증거이다.
17. 자신을 통제하라. 상대방에게 정직하게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동조를 구하라. 그 다음 자기 자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라.
늘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
18. 상대방에게 진지하게 관심을 가져라. 단순한 흥미가 아니라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어떻게 하면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한다는 것을 상대방이 느낄 수 있게 하라.
19. 항상 웃어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웃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20. 항상 상대방의 성과 이름을 다 불러라. 그것은 존경의 표시이다.
누구나 자신의 이름을 듣길 좋아한다. 당연히 이름은 외워야 한다.
21.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는 법을 배우라. 진정으로 그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그에게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을 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22.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라.
전화 통화도 마찬가지이다.
첫째는 그에게, 둘째는 회사에게, 셋째는 스스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도록 한다.
23. 빨리 용서하라. 원망하지 말라.
24. 상대방이 생각날 때면 '행운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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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아내와 살다가 이혼까지 결심하게 되는 썰
여동생 아이디를 빌려 글을 씁니다. 제목 그대로 시각장애인인 아내와 이혼을 원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한데 답답한 마음을 익명으로 털어라도 놓아야 살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 아내는 시각장애인입니다. 희미한 명암만이 구분 가능한 정도로, 실명과 마찬가지 상태입니다. 선천적 장애는 아니고, 아주 어릴때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라고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때 사고의 후유증으로 한쪽 다리를 조금 절기도 하지만 이는 크게 보이지 않은 정도입니다. 결혼 전 아내는 장애인단체에서 시각장애인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고, 제가 대학생일때 봉사활동을 갔다가 처음 만났습니다. 계속 친한 지인으로 지내다가 제가 대학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이제 직장이 생겨 돈도 벌고 안정을 찾았으니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라는 말로 대시를 하였고 1년 연애하고 결혼까지 하였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가족들은 제가 정말 견딜 수 있는지, 아내의 장애와 그 인생을 본인의 것으로 짊어지고 갈 자신이 있는지만 묻고 제가 그렇다고 하자 크게 반대하지 않고 아내를 품어주었습니다. 오히려 주위에서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결혼에 대해 참 많은 말들을 들었지만 사랑 하나로 극복하고 결혼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결혼생활은 제 생각과 달랐습니다. 제가 아내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결혼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내는 몸이 아니라 마음의 장애가 문제였던 사람이었습니다. 연애 당시 아내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싶다며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 관리를 하는 똑똑하고 당찬 사람이었고, 밝고 명랑한 성격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집에서 살기 시작한 아내의 모습은 그와 거리가 멀었습니다. 아주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시각장애가 있다보니 집안의 모든 물건이 정확히 제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 그 점에 대해 확실히 주의를 들었기에 조심하려 노력 또 노력하지만 한번씩 실수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아내는 너무나 심하게 폭발을 합니다. 맨 처음 폭발했을때, 신혼생활 시작한지 일주일도 채 되기 전입니다. 항상 티슈를 두는 소파 귀퉁이에 손을 뻗었는데 티슈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막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놀란 제가 무슨 일이냐 묻자 티슈 두는 자리에 왜 티슈가 없냐며 저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이지 쌍욕이었습니다. 개만도 못한 인간, 말귀를 못알아어으니 귓구멍을 찢어야겠다는 식의 정말 소름돋는 욕들을 공중에 질러댔습니다. 아내의 그런 모습은 처음 봐서 저는 얼어붙어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티슈는 제가 옮긴 것이 아니고 소파 귀퉁이에 있던 것이 바닥에 떨어져있었습니다. 한시간에서 두시간 사이 정도? 욕을 하고 바닥에 발을 굴러대며 화를 주체하지 못한 아내가 간신히 진정이 된 후에 대화를 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것에 더 신경을 쓰겠고, 아내는 이렇게 심하게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는 것으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이 일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주로 집안일은 제 담당입니다. 밥, 청소, 빨래, 쓰레기버리기 등등... 가끔 아내가 돕는 건 빨래개기, 이불개기, 간단한 집정리 정도입니다. 주방에는 불과 칼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몇번의 사고가 있었다고 말하기에 제가 부엌일을 자처했고, 청소를 하려해도 간단히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넣는건 외에는 제가 맡았고, 빨래는 오염의 정도를 잘 구분하지 못해 힘들다 하기에 제가 담당하기로 하고, 큰 불만도 없었습니다. 아내는 처음에는 너무 고맙다며 천사를 만났다며 행복해했습니다. 사랑으로 모든 걸 품을 수 있다 생각했는데 현실은 달랐습니다. 결혼 1년차... 하루하루 노예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대기업까지는 아니지만 중견기업에 근무하고 있고, 연봉은 4천만원 초반입니다. 결혼 후 아내는 직장을 그만두어 외벌이입니다. 8시반 출근이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면 7시쯤입니다. 아침 6시쯤 일어나 씻고 밥을 합니다. 제가 밥상을 다 차리면 아내를 불러 함께 아침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7시반쯤 집을 나섭니다.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면 7시입니다. 다시 밥을 하고, 아내를 불러 함께 저녁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본격적인 집안일을 합니다. 격일로 하루는 청소, 하루는 빨래를 하고, 밑반찬을 만들고 장보고 온 재료들을 다듬습니다. 여기까지는 불만없습니다. 그리 살려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일을 하는 내내 아내의 눈치를 봐야합니다. 뭐 하나 자신의 기준에서 벗어나면 자신을 무시하는 거라며 폭발합니다. 제가 차린 밥상에 앉기만 하고 밥을 먹는데 혹 국이 뜨겁다 느끼면 자신을 무시해서 너무 뜨거운 국을 내어 입을 데었다고 화를 냅니다. 반찬이 맘에 안들어도 자신을 무시한다고 합니다. 내가 밥을 안한다고 불만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내 입에 안맞는 음식을 먹이는 건 아닌지?라는 말도 하며 화를 냅니다.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가슴이 늘 답답했습니다. 얼마 전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날 비오는 날이어서 저는 부침개에 막걸리 생각이 났습니다. 마침 동료들이 전집에 간다기에 같이 갈까 싶었지만 그날따라 전화너머 아내 목소리가 너무 안좋기에 차마 말을 못꺼내고 일찍 집에 갔습니다. 집에서 해먹으려고 김치전 거리를 만들었고, 불 위에 후라이팬을 올리고 기름을 두른 상태였습니다. 그날 아내가 또 폭발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마구 소리를 질렀습니다.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여분의 휴지를 두는 곳을 더듬었는데 여분의 휴지가 없었다고 합니다. (제가 채워넣는걸 잊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수에 비해 너무 심한 대가를 치렀습니다) 저는 불위에 후라이팬을 둔 상태로 뛰어가 휴지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불 위에 후라이팬이 있는 상태여서 불안한 마음에 휴지를 얼른 주고 얼른 주방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후라이팬을 체크하며 불을 조절하는데 갑자기 등뒤로 휴지가 날아왔습니다. 휴지는 후라이팬에 맞았고, 후라이팬이 뒤집어지며 뜨거운 기름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본능적으로 피했지만 발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자신이 기분나빠있는데 충분히 사과하지않고 휴지만 냉큼 주고 돌아간 것이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이고, 그래서 자신이 화가 났다고 합니다. 제가 화상을 입은 것도 저의 잘못으로 인해 파생된 일이므로 제 탓이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때 이혼을 해야겠다고 결심이 섰습니다. 이제 도저히 당신과 한집에 살아가기가 힘들다, 이혼하자 했더니 집안의 모든 것을 부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날 아내를 피해 다른 방에서 잠을 자며 많이 울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 앞으로 아내 보호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고 살아가겠다는 말에 마음 아프셨겠지만 믿고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여 차마 말씀 드리기 어려웠습니다. 그때 그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일년만에 무너진 내 자신도 바보같고, 판단력 부족도 바보같았습니다. 여동생에게 상담했습니다. 그동안 그런 일들을 전혀 몰랐던 여동생은 많이 놀랐고 그리고 그날 여동생이 짚어줘서 알았는데 그 사이 제 머리에는 원형탈모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저의 스트레스를 이해한 동생이 여자대 여자로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집 저녁식사 자리에 여동생이 와서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여동생이 말꺼내기 힘든 일이지만 언니에게 부탁이 있다며 말을 꺼냈습니다. 두 사람 누구 못지 않게 사랑하며 시작한 결혼생활인데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맞춰가며 살아야하지 않겠냐고 도와줄 일이 있으면 본인에게도 알려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제 여동생이라 편드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최대한 예의를 갖춰 해결책을 찾고자 이야기했는데 시누질하는 거냐며 자신은 잘못이 없고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라며 아내는 소리를 지르고 친정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기를 붙들곤 이대로 못살겠다고 자신을 데려가달라고 소리높여 울었습니다. 놀란 장인어른 장모님이 달려오셨고, 처형도 함께 왔습니다. (아내는 언니가 한분 계십니다) 아내가 전화하고 1시간 안에 모두 제 집에 모였습니다. 그때까지 아내는 거실에 앉아서 마구 소리를 지르며 울고 있었습니다. 1시간 가까이 쉬지않고 한자리에서 엄청난 데시벨로 소리를 지르는 아내를 보고 여동생은 많이 놀랐습니다. 그런 모습, 제가 말하지도 않았고 보지 못했기에 당황스러웠을 겁니다. 결혼 전후로 우리 가족과 함께 했을때 아내 모습은 밝고 차분하였기 때문입니다. 처가댁식구들이 들어오자 아내는 나와 이혼하겠다고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장모님과 처형이 감싸안으며 아무리 달래도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형이 저에게 뭔가 대화를 하려 했지만 아내가 워낙 불붙듯 날뛰는 상황이라 대화가 되진 않았습니다. 결국 장모님과 처형이 아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고, 장인어른만이 남아서 저와 10분정도 대화를 나누고 돌아갔습니다. 무슨 일인가? 묻기에 그동안 아내의 폭언에 시달렸고, 며칠전엔 물건을 집어던져 기름에 화상까지 입었으며, 이것 또한 내 잘못이라며 사과조차 없다, 그동안 경제적인 일과 살림사는 것까지 내가 도맡아 하면서도 아내에게 뭐 하나 요구한적 없는데 정신적 학대까지 지속적으로 당하다보니 더이상 결혼을 유지할 길이 없다고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장인어른은 한숨을 푹푹 쉬시며 일단 애가 진정이 안되었으니 애한테 이야기를 듣고 다시 이야기 나누어야겠다고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 제가 장인어른께 드리는 말씀까지 고스란히 보고 들은 여동생은 펑펑 울며 저의 이혼을 돕겠다고 했습니다. 결혼이란 건 한사람과 가정을 이루고 평생 의지하며 살아가야하는 일인데 저는 이 사람과 정말 더 못할 것 같습니다. 그 날 이후 아내는 친정에서 돌아오지 않았고 며칠동안 잠잠하다가 처형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 대신 사과한다며 저를 달래더니 제부가 와서 한번만 굽혀주면 애가 들어갈거라고 합니다.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카톡이 옵니다. 아내였습니다. (아내용 전용pc가 우리집과 처가댁에 한대씩 있습니다. 그 pc로 인터넷과 메신저를 사용할 줄 압니다.) 와서 무릎꿇고 싹싹 빌기전까지는 돌아갈 생각이 없다는 으름장이었습니다. 아내의 메시지가 제 폰에 들어왔다는 것조차 끔찍하여 당장 지우고 싶었지만, 이제 이혼을 생각하기에 다 증거가 될까 싶어 남겨두었습니다. 정말 마지막 정까지 다 떨어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결국 죄스러운 마음으로 부모님께도 알렸고, 본격적으로 이혼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처가댁에서는 어떻게든 다시 붙이려고 노력하시는데 아내는 아직도 이따금 카톡 보내면서 이런다고 돌아갈줄 아냐고, 나는 니가 사죄하기 전까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라는 앞뒤 안맞는 말을 구구절절 보냅니다. 그러면서도 법원에 같이 가자는 말에는 답이 없습니다. 결국 합의가 되지 않을 것 같아 이혼소송을 준비하려 합니다, 법쪽으로는 전혀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라 막막하지만 변호사부터 선임하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저의 유일한 조력자는 제 여동생입니다. 주위 모두가 이제 저를 욕합니다. 시각장애인인 불쌍한 아내를 버리는 남편쯤으로 매도를 하는데 제게 일어난 1년간 노예살이같던 신혼생활을 하나하나 알릴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 몸의 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장애가 문제인 분이셨네요ㅠㅠ 1년 버틴 것도 대단해..
시어머님의 츤데레...
우선 제 시댁은 경상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북도~~~~~~~~~가부장의 끝판왕이라고 하죠? 제 시댁도 그래요. 남자는 주방에 들어가면 ㅂ알 떨어지는 줄 알구요~ 집안일은 다 여자 몫이고.. 육아 역시 엄마가 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평생을 그리 살아오신 분들이시라.. 이건 세월이 가도 변함이 없으세요. 대신, 집안의 가장은 반드시 남자이며, 남자가 뭘을 해서든지 본인 가정을 책임져야 된다고도 생각 하십니다. 한 번 가정을 꾸렸으면, 하늘이 두쪽나도 아들이 그 처자식 먹여 살려야 된다고 생각하시고 제가 가끔 실수나 그런 걸 해도, 남자가 되가지고, 지 처 하나 못 감싸주냐고...내가 너를 그리 키웠냐고 아들 나무라세요. 어머님께서 음식 솜씨가 굉장히 좋으신데, 매번 저에게 가르쳐 주신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음식을 잘 못 해요ㅜㅜ 그럼 꼭~~~말을 해도ㅜㅜㅜㅜㅜ 너는 여자가 이것도 못해서 우짜노? 이러시는데, 다음에 가보면, 그날 제가 맛있게 먹은 반찬들만 한 가득입니다. 아니~~~밭에 이게 많이 자랐는데, 우리 두식구 먹을 사람도 없고. 니나 갖다 무라. 하시면서 이따시만끔 싸주세요. 생색? 그런거 절대 없으십니다. 많제? 그래도 밭에서 나는거니 아깝다 아이가. 챙기무라 하면서 다 싸주세요. 간혹 밭에 약을 친다거나, 집에 할 일이 있으면 반드시 아들시키세요. 여자는 이런거 하는 거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사고방식 같으세요. 전 그래서 바깥일(?) 하나도 모릅니다. 여자는 알 필요도 없다세요. 정말 제가 시집을 왔다고 생각하세요. 결혼을 한 게 아니라... 그런데, 그게 저더러 제 친정을 멀리해라 그게 아니라.. 귀한 딸 주셨다는 개념이 강하세요. 제 친정에 철철이 밭이며 논에서 나는 귀한 농산품을 늘 최상으로 보내주십니다. 그리고 정말 단 하나도 안 바라세요. 왜냐면 이미 귀한 딸을 받으셨다고... 처음엔 이런저런 말들이 적응이 안 됐는데 지금은 그 속내를 알고나니 너무 좋아요. 부모님 사고방식까지는 제가 어찌할 수 없지만.. 투박하게 말씀하시는 와중에 저에 대한 애정을 느낍니다. 제가 원래 찬밥을 좋아해서 찬밥을 먹을라치면~ ㆍ니 누가 이런거 무라카도? 따순거 천지빼까린데. 어디가서 이카지 마라. 내가 욕얻어묵는다. 제가 밭에 나가 상추라도 뜯어 올라치면 ㆍ야야. 니 뭐하노?(남편에게) 야 밭에 간다 안카나? 다치면 누구 욕보일라꼬? 니가 퍼뜩 갔다온나. 저 말투 적응하는 데 시일이 조금 걸렸지만~~ 지금은 전 우리 시어머니 너무 사랑합니다~~~^^ 이런 게 진짜 가부장이죠ㅠㅠ 훈훈해..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