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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는 언어습관 9가지>

1.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한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까다로운 사람과 대면하게 되더라도
상대의 심리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상대를 움직이기가 용이하다.

특히 감정적인 반감을 가지고 있는 상대에게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한다거나
칭찬을 하는 것은 쇠귀에 경읽기다.
또한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은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기본적인 노하우다.

칭찬받기를 싫어했던 인물로 알려진 나폴레옹도
부하가 “저는 칭찬을 싫어하는 각하의 성품이
존경스럽습니다”라는 칭찬을 듣고는
몹시 흐뭇해했다고 한다.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은
소중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2. 상대방의 장점과 개성을 존중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름의 장점과 개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과 개성을 인정받는다는 것은 큰 기쁨이며,
다른 사람의 장점과 개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자신의 인간됨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

사람은 저마다 스스로도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잠재돼 있는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해 주는 것은
그 사람 자신도 모르고 있던 새로운 가치를
인식시켜 주는 일이며
새로운 삶의 희망을 안겨주는 일이다.


3.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한다.

상대가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즉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말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을 하는 사람은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상대방이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듣는 사람도 말을 하는 사람과
동일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자신에게
내재돼 있는 가능성을 개발하는 기회가 되며
자신의 내면을 풍부하게 하는 일이다.


4. 첫인상을 좋게 한다.

첫인상을 좋게 하기 위한 첫번째는 인사다.
만사가 인사에서 시작된다.
간결하고 예의바르며 자신에 찬 인사법을 익히자.

둘째는 표정이다.
사람은 상대방의 표정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되므로 각별히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유명한 영업 베테랑 프랭크 베드거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웃는 법을 연습했다고 한다.

셋째는 복장이다.
주머니가 불룩한 양복 상의에 주름진 바지,
구깃구깃한 넥타이는 일하는 방식도 그런 식으로
짜임새가 없을 것 같은 인상을 준다.
깔끔하면서도 업무나 방문하는 거래처 분위기에 맞는 복장을 갖추자.

넷째는 시간엄수다.
사람은 흔히 상대가 약속시간을 잘 지키는가의 여부로 장차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도 될 사람인지의 여부를 결정한다.


5.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긴 인생에는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좋은 때와 궂은 때, 즐거울 때와 괴로울 때가 있다.
고통스러울 때나 궂은 일이 있을 때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이런 시기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진가가 결정된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궁지에 몰린 상태야말로 기회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실의에 빠뜨리는 일이 있더라도
겸허한 마음으로 상한 심신의 회복을
도모할 때라고 생각하고 더욱 용기를 내보다.


6. 최대한 크고 명확한 목소리로 말한다.

이야기란 소리를 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를 위해서는 목소리를 크게 나오게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물론 목소리를 크게 해야 한다고 해서
고함을 치거나 소리를 지르라는 것은 아니다.

입속으로 중얼중얼거리지 말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잘 들릴 수 있을 정도의 음량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혼자 있을 때나 신문, 잡지, 책 등을 읽을 때
큰 소리로 읽는 습관을 들인다.

가족과의 대화나 동료와의 협의,
상사에 대한 보고, 회의상의 발언을 할 때에도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데 자신감이 생기며
상대방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7. 대화는 너무 길지 않게 한다.

화술에서 막힘없이 이야기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또 회의 중에도 긴 시간 동안 한 사람이
독차지하는 인상을 주는 화술은 삼가야 한다.

긴 이야기란 한 사람이 3분 이상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표준적이고 단문적인 이야기 시간은
1분에서 3분 정도가 바람직하며
특히 단문형 이야기에서는 질문 형식의
이야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8. 매너와 복장에 유의한다.

사회생활에서 사람들과 대면할 때 유의할 점은
매너이며 특히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몸가짐이다.
사회인으로서 다른 사람을 만날 때
상식있고 절도있는 언동으로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주면 다음 단계인 대화도 원활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첫인상은 만나는 순간 30초에 결정된다는 말도 있듯이 첫인상을 결정하는 몸가짐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아무리 비싼 복장을 하고 훌륭한 소지품을 지녔더라도 신체의 각 부분이 청결하지 않다면 불균형을 이뤄 좋은 인상을 줄 수가 없다.
심지어는 그런 불균형적인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인간성에 의문을 갖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9. 시선의 위치에 주의한다.

"눈으로 말해요”라는 말도 있듯이
이야기할 때 시선의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 따라 ‘이야기하는 도중에 상대방의 눈을 응시하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요즘은 좀 달라지고 있다.
눈은 그 사람의 의지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특별히 눈의 표정 등을 훈련할 필요는 없으며 자연스럽게 놓아두는 편이 좋다.

단,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시선의 위치는
이야기가 부드럽게 진행되는가 그렇지 못한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상대방과 이야기할 때는 첫인사를 할 때와
이야기의 단락(15~30초 정도간)마다
부드럽게 상대방의 눈을 2~3초간 쳐다보는 것이 좋다.
이것은 주고받는 이야기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을 체크하는 데에도 필요하다.
그러나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할 때에는
상대방의 눈을 계속 응시해도 좋다.


◎ 평생에 한번은 읽어야할 글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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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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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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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쏜 상황이었고, 이후 한국 선수들은 김우진 선수가 9점, 김제덕 선수가 10점을 쐈고, 대만은 10점, 9점, 9점을 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주자인 오진혁 선수가 9점 이상을 내면 금메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마흔이 훌쩍 넘은 베테랑 오진혁 선수는 그렇게 마지막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나지막이 외쳤습니다. ​ “끝” ​ 화살은 그대로 10점을 명중했고, 경기는 끝났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말했습니다. ​ “그때 제가 ‘끝’이라고 한 게 맞습니다. 양궁 선수들은 쏘는 순간 10점을 맞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화살을 쏠 때는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에게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현재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 4개 중 3개가 끊어진 상태이며 이마저도 80% 정도 파열됐습니다. ​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 하나로 진통제로 버티며 올림픽에 출전하였습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양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남자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오진혁 선수. ​ “이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는데, 어린 선수들과 있다 보니 나이를 잘 못 느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진혁 선수가 활이 날아가는 마지막 순간에 무심히 내뱉은 말, ‘끝’ ‘끝’이라는 말이 이토록 격조 있고, 멋지게 들릴 수 있을까요? ​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와 아픈 몸… 숱한 악조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준 오진혁 선수와 남자 올림픽 대표 양궁 선수들… 그리고 지금도 국위 선양을 위해 멋지게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이다. – 노만 V. 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실패#시련#노력#보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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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한국으로 치면 경복궁에 살고 있는 영국 여대생.jpg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런던의 성채, 박물관, 혹은 그 이전에 수용소, 왕궁으로도 쓰였던 런던 탑에는 런던의 근위대를 포함해 직원들이 거주하고 있다. 21살의 대학생인 메간 클로슨은 어느덧 1년이 넘게 이 성에서 살고 있다. 2년 전 대학교 진학을 위해 런던으로 상경한 메간은 1년이 지날 무렵 영국의 살인적인 부동산에 버틸 수 없었고 결국 더 작은 집을 찾다가 영국 런던탑 경비대로 일하면서 런던탑에 살고있는 아버지와 함께 런던탑으로 이사를 선택했다. 영국에서 40여명 정도만 살 수 있는 런던탑에 사는건 어떤 느낌일까? 매우 멋진 집이고 집세가 들지 않지만 이곳에서 사는건 매우 불편한 일인데 집에 들락날락 하는 것을 모두에게 보여주어야 하고 야간엔 허가가 없으면 외출할 수도 없으며 친구나 다른 가족들을 부를 때는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고 건물을 호위해야 하며 가장 힘든건 배달음식의 주문인데 런던탑으로 주문하면 다들 장난전화인줄 알고 주문을 받지 않아 성 밖으로 나와서 주문해야 한다고 그녀는 SNS를 통해 런던탑 생활기를 소개하며 수용소로 쓰였던 탓에 영국에서 제일가는 심령스폿으로도 유명한 런던탑의 괴담들에 대해 하나하나 즐기는 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