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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33가지 방법

1. 부추는 창자를 튼튼하게 해주고 몸이 찬사람에게 좋고 반대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하네요
2. 양파는 살짝 구워서 드셔야지 체내 흡수가 더 빠르다고 합니다
3. 콩은 우유와 요구르트에 못지않게 장내에서 유익균을 증식시켜주어서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4. 보통 꿀에 담궈드시는 인삼은 독소성분이 발생됨으로 왠만하면 즐겨 드시지 않는게 좋다고하네요
5.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으깨게 되면 당근내에 카로틴 성분이 산화되어 영양소가 파괴된답니다
6. 뜨거운 술은 식도암 발생의 위험을 한단계 더 높여주구요. 드시더라도 시원하게 드세요.
7. 냉장고에 떡갈나무 잎을 넣어두시면 냉장고 잡내를 잡아줍니다.
8. 위장이 약해서 자주 설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초조기잎을 끓인 차가 좋습니다.
9. 포도주스는 적포도주와 마찬가지로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10. 미역은 산성식품의 과다 섭취를 중화시켜주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11.참외와 땅콩을 같이 드시는건 위경련을 일으킬수 있답니다.
12. 여성은 콩과 자두를 많이 드셔주시면 좋아요 그 이유는 폐경기에 좋다고하네요.
13. 복숭아는 흡연자의 니코틴독을 풀어줘요.
14. 버섯에는 우리 몸에 산화를 막아주는 산화방지제 성분이 있답니다.
15. 감자와 고구마 같은 섬유질은 발암물질을 흡착해서 배변시켜준다고 해요.
16.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랍니다.
17. 위장이 약하시다면 땅콩은 드시지 마세요.
18. 하체비만에게는 생야채보다는 익혀드시는 야채가 효과적입니다.
19. 남은 음식을 보관할때는 식초물을 살짝 뿌려줘야 오래 보관하실수 있답니다.
20. 식초를 넣은 물야 야채나 과일을 30분 정도 담궈두면 농약과 중금속을 씻어냅니다.
21. 꽁치는 통째로 드셔야지 비리지 않고 더 맛있다고 해요.
22. 양배추를 날것으로 드시면 위염과 위궤양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23. 생선과 조개류는 물에 담궈 해동을 시키고 육류는 냉장실에서 해동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24. 간염이 있으신 분들은 필수로 음식을 꼭 익혀서 드셔주어야 해요.
25.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싶으면 대추와 무화과를 많이 드세요.
26. 부스럼이나 습진등 피부염이 있다면 갈치는 드시지 마세요.
27. 식사 후에 바로 먹는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는 철분과 칼슘 흡수를 방해해요.
28. 마늘을 매끼 3개씩 먹으면 항암효과와 더불어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이 좋아진답니다.
29. 설사가 멈추지 않으면 신맛이 나는 쥬스나 콜라, 사이다는 끊어주세요 탄산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30. 망고, 멜론, 바나나, 파인애플등 열대과일은 절대 냉장보관 하지 마세요 실온에 보관해주세요.
31. 톳이라고 불리우는 바다식품은 칼로리는 가장 적으면서도 알카리 성분이 풍부해요 초장에 찍어드세요.
32. 달걀은 쇠고기보다 많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어요 하지만 많이 드시는것 또한 좋지 않구요.
33. 돼지고기와 겨자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돼지고기는 쌈장에 찍어드세요.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정말 아름다운 것

★ 내려놓기

★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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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명언 #힐링 #힘이되는글 #행복 #감동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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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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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 어디까지 가봤니” 무더위 속 조용한 부산의 숨은 공원 찾기…초록공원에서 무지개 마을까지(로컬에디터 추천)
부산에는 시민공원 같이 관광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공원도 있지만 크고 작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공원들이 많이 있다. 도심 속의 공원에서 느끼는 한적한 여유로움은 바쁜 일상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작은 선물과 같은 게 아닐까. 무더위 속 초록빛 싱그러운 초록공원에서 상쾌한 산림욕 후 무지개마을 벽화거리를 거닐며 예쁜 사진 담고 이열치열 콩나물 국밥으로 여름 이기기 코스를 소개한다. 초록공원은 작지만 언덕 하나 오르듯 가벼이 다닐만하며, 계곡의 물소리와 상쾌한 공기만으로도 내 몸이 치유 되는 느낌에 후덥지근한 이 여름 날씨가 무색해지는 순간이 느껴진다. 공원을 나와 조금만 걸으면 벽화 길이 시작 된다. 반여동은 예전 철거민들 이주지로 조성된 애환이 담긴 마을인데 부산에서 제일 높은 동네이기도 하다. 예전에 동네 구역을 나누기 위해 주민들이 지붕을 색색으로 칠해서 그 모습이 마치 무지개 같아서 무지개 마을이라고 불린다. 지금은 도시재생 사업으로 그 흔적이 남아 있진 않지만 그때의 흔적을 벽화거리로 탈바꿈 시켰다. 벽화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어보면 참 예쁘게 나온다. 나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길게 이어져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많이 찍을 수가 있다. 그리고 무지개 마을 안에는 반여 도서관과 재래시장이 있어 이쪽을 포함한 코스도 추천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정이 끝나는 곳에 콩나물 국밥집이 있는데 동네 주민들이 애용하는 곳이라 진정 로컬 밥집이라 할 수 있다. 24시간 연중무휴 영업을 하는 곳이라 꾸준히 손님이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역시 콩나물 국밥이고 그 외 안주류로 두루치기등도 꽤나 잘 나가는 메뉴이다. 단돈 4천원의 가성비로 이 무더운 여름을 이열치열로 다스리면 소박하지만 든든한 여정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람 많고 북적거리는 게 싫다면 조용하고 한적한 도심 속 공원에서 삼림욕 하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김정란,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공원 #무지개마을 #반여동맛집 #시민공원 #초록공원 #벽화거리 #콩나물국밥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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