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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에 숟가락 거부합니다

10년 전만 해도 거부하면 유별났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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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품은 공간에 대하여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백로가 지났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높은 하늘에서 가을을 느낍니다.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점점 책을 읽는 사람을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최근에 폐점한 반디앤루니스 서점을 지나는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번에는 책을 품은 공간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1. 부쿠서점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안녕인사동'에 있는 '부쿠서점'입니다. 부쿠: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9 안녕인사동 4층 운영시간: 매일 11시-19시 (명절 당일 휴무, 변동있음) 부드러운 느낌의 조명과 서가의 색으로 인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곳곳에 추천서가 곁들여져 있고, 아기자기하여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부쿠에는 대형서점에서 보기 힘든 독립잡지가 많이 있어 좋습니다. 바다출판사 잡지 구독(스켑틱, 우먼카인드, 뉴필로소퍼) 후 독립잡지를 애정하게 되었는데, 일상과 사고가 유연해지고 더 깊어지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음료도 팔고 있으니, 편하게 책을 즐기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2. 청운문학도서관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곳은 '청운문학도서관'입니다. 청운문학도서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운영시간: 화-토: 10시-22시, 일: 10시-19시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 SNS에서 보고 한눈에 반해 갔던 곳입니다. 인왕산 둘레길 따라 걷다 보면 도서관 간판이 보이고, 계단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도서관이 보이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한옥으로 지어진 종로구 문화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시, 소설, 수필 위주의 다양한 문학 도서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한옥채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편히 쉬고, 지하의 서가에서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청운문학도서관. 대나무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독서를 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멋스러운 도서관입니다. 3. 더숲 초소책방 청운문학도서관을 지나 기분 좋은 둘레길을 걷다 보면 '더숲 초소책방'이 나옵니다. 더숲 초소책방: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 산3-1 운영시간: 매일 8시-22시 이곳은 북카페로서 책보다는 카페에 중점을 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갔던 곳이었는데, 책의 양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사진의 책이 전부라서 작은 책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하와 테라스까지 사람들로 가득했는데, 둘레길을 걷다 책을 가볍게 훑어보고 목을 축이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스토리지북앤필름 독립서점 중에서 유명한 '스토리지북앤필름'입니다. 스토리지북앤필름: 용산동2가 1-701 운영시간: 목요일 휴무, 그 외 14시-19시 가파른 언덕 위에 있어 헉헉거리며 갔는데, 익숙한 실루엣을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직접 와보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내용이 담긴 독립 서적이 한가득입니다. 보물 보따리를 풀어놓은 걸까요. 책의 형태도 다양하고, 사진집과 영상집, 다양한 제품들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공간은 작지만 알차고 흥미로운 곳입니다. 5. 고요서사 해방촌을 둘러보며 걷다보면 어?하고 발견하게 되는 '고요서사'입니다. 고요서사: 서울 용산구 신흥로15길 18-4 운영시간: 월요일 휴무, 화: 14시-21시, 수목: 14시-21시 30분, 금토일: 14시-19시 독립 서적과 일반 서적의 비율이 비슷하며, 책의 분류가 깔끔하게 되어있어 한눈에 파악하기 좋았습니다. 소품과 책의 배치가 센스 있었던 곳입니다. 6. 책방 남산 우연히 발견한 '책방 남산'은 친절한 공기로 가득했던 작은 책방입니다. 책방 남산: 서울시 용산구 신흥로 121-1 운영시간: 9월_토/일 비정기 오픈 북큐레이션이 마음에 들었던 곳으로서 작지만 알찼던 곳입니다. '편히 들어와서 쉬어가세요.' 7. 땡스북스 독립책방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곳, '땡스북스' 입니다. 책에게 고마운 마음의 노란빛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땡스북스: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7-6 운영시간: 매일 12시-21시 / 신정,설,추석연휴 휴무 이기섭 대표와 관련된 글을 많이 읽어서 땡스북스가 궁금했습니다. 어떤 곳일까. 이곳에서부터 파생된 것들이 많아 더 궁금했습니다. 북큐레이션이 매우 잘 되어 있고, 책 구성 및 진열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재밌는 요소가 담긴 독립 서적 및 잡지들도 보고, 책을 사고 나서 도장을 찍는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8. 어쩌다 산책 이곳은 진짜 어쩌다 발견한 곳입니다. 지하에서 빛이 새어 나와서 뭐지? 하고 보니까 우와 이런 곳이!!!! 하며 가게 되었습니다. 입구를 중심으로 왼쪽은 서점과 작업실, 오른쪽은 카페입니다. 공간 중심의 정원도 좋습니다. 어쩌다 산책: 서울 종로구 동숭동 1-83 지하1층 운영시간: 매일 12시-21시 눈에 익은 책들을 둘러보는데 서가 구성이 좋아서 천천히 걷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책을 산 뒤 아메리카노와 초콜릿 케이크를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혜화에 가신다면 이곳, 추천합니다. (화장실을 가게 되신다면 발 밑을 조심하세요. 턱을 못본다면 발을 완전히 접지르게 됩니다...) 9. 줄리엣도서관&아크앤북 줄리엣도서관&아크앤북: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831-1 현대지식산업센터 한강미사2차 C동 지하2층 운영시간: 매일 10시-21시 영화관을 지나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줄리엣 도서관입니다. 눈이 편안한 빛 아래 책들이 한가득입니다.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거나 이야기도 할 수 있습니다. 아크앤북 시청점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폐점했군요. 아..처음에 생겼을 때부터 쭉 좋아하던 곳이었는데...경제 악화로 인해 사라지는게 많습니다. 이번에 새로 생긴 미사 현대점은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크앤북 특유의 책 구성 방식을 좋아합니다. 미사현대점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바로 옆에 카페도 있어 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10. 인덱스숍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곳은 '인덱스'입니다. 커먼그라운드는 처음 생겼을 때를 제외하고 감흥이 없었는데, 인덱스가 있는 한 계속 올 것 같습니다. 인덱스숍: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17-1 커먼그라운드 3층 운영시간: 매일 11시-22시 / 설날, 추석 당일 휴무 탁 트인 공간에 시야가 트입니다. 층고가 높고, 우측은 카페입니다. 책의 구성이 다양할뿐더러 디자인 관련 책과 포스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창가 자리에도 테이블이 있어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공간을 보러 왔다가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인덱스. 책과 융화되는 활기가 좋은 곳입니다. * 어쩌다책방 어쩌다책방: 서울 마포구 망원동 57-194 어쩌다가게 망원 102호 운영시간: 일요일 휴무 / 월-토: 13시-21시 이달의 작가를 위한 커버를 만들어 책을 포장해주는 서점으로서 들어서면 마음이 편해지는 서점입니다. 끌리는 책 제목이 많아 생각보다 오래 머물게 되는 곳입니다. 소개하고 싶은 곳이 많아 이번 포스팅도 깁니다. (사진 속 장소는 성수동의 '스토리텔링'이라는 독립서점입니다. 여기도 좋습니다.) 책의 공간을 둘러보시며, 가을의 어느 날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
[책추천] 영어,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생각하게 되는 공부, 영어가 아닐까요?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하는 게 좋을까, 발음은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고민 속에 놓게 되는 공부인데요.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수 있도록 책을 담아보았습니다! 영어와 친숙해질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교과서적 영어 공부를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생활 표현은 물론, 미국 문화까지 알려 주는 책 네이티브만 아는 진짜 영어 100 구슬 지음 ㅣ 시원스쿨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UTKWB 당장 떠나도 쓸모 있는 영어를 익히고 싶을 때 다양한 상황에 처해도 생존케 하는 회화책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Sophie Ban(소피반) 지음 ㅣ 시대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m5IMT 스쳐가지 않고, 오롯이 남는 영단어 책 없을까? 쓰임새를 이해시키고 활용할 줄 알게 만드는 책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서영조 지음 ㅣ 사람in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J3PWd 영문 읽기가 두렵거나, 곧잘 막히는 이들에게 120개 패턴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게 하는 책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황준 지음 ㅣ 동양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QC9Pu 한 언어를 습득하려면 어떤 원리로 접근해야 할까?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와 체계적 학습법 영어의 정석 장시영 지음 ㅣ 비얀드 나리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9PRmK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ankhd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열매선식 찾았어요^^
안녕하세요~ 초등 아이 둘 키우고 있는 초보맘이에요^^ 요즘 아이들 건강관리가 신경쓰여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넘 괜찮은 제품을 발견한 거 같아서 소개 한 번 드려 보려구 가져왔어요~ 바로 고르다선식의 열매선식이라는 제품이랍니다 ㅎㅎ 사실 과일을 제가 직접 사서 잘라다 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과일의 영양분을 섭취할 길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아이들이랑 계속 붙어서 지내는 처지가 아니어서요 ㅠㅠ 그런데 요 고르다선식의 열매선식은 그런 걱정을 모두 줄여줄 수 있는 선식이에요! 간편하게 만들 수도 있어서 꼭 제가 집에 없더라고 아이들이 직접 타먹을 수도 있구요^^ 그것도 불안하다 하시면 그냥 큰 통에 타놓고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물처럼 마실 수도 있어요~ 처음 배송 받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포장이 너무 깔끔하고 예쁘다는 거였어요! 블랙앤 화이트로 고급지게 포장되어 와서 지인이나 대접용으로 선물하기도 딱 좋을 거 같더라구요 배송 오면 그냥 박스만 버리고 쇼핑백에 담아서 주면 너무 좋아할 거 같은 구성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진짜 좋은게 이렇게 보틀까지 함께 넣어서 준다는 거예요 저희는 집에 큰 보틀밖에 없어서 만약 아이들에게 싸서 학교에 보낼거면 보틀을 또 사야겠구나 생각했었는데, 크기도 애기가 먹기 딱 좋은게 왔더라구요!! 심지어 블랙선식까지 덤으로 들어있어서 기분도 덤으로 좋아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선식 종류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길래 어떤 걸 살까 고민했거든요~~ 제가 보기엔 다 좋아보였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먹을용이다 보니 과일의 영양분이 들어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 열매선식으로 선택했어요~ 대망의 열매선식입니다 ㅎㅎ 설명에도 적혀있듯이 과일의 맛과 영양을 선식 속에 그대로 담았다고 해요~ 만드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해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우선 선식을 스푼으로 떠서 두스푼~ 세스푼정도 보틀이나 컵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물을 담아서 열심히 흔들어 주거나 저어주면 끝이에요. 간단하죠? 근데 웬만하면 보틀에 담아서 흔들어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두가지 방법 모두 해봤는데 생각보다 선식이 잘 안섞여서 알아봤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소화력을 높이기 위해 선식을 한 번 쪄서 다소 뭉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먹을 때에는 보틀에 넣고 힘껏 몇번 흔들어 주니까 뭉치는 가루 없이 싹 풀렸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이렇게 큰 보틀에 선식을 타먹기도 하고 , 작은 보틀에 타서 아이들에게 간식과 함께 주기도 해요~ 어떠신가요? 영양도 풍부하고 아이들 간식까지 챙기기 너무 좋지 않나요? 저는 너무 만족중이어서 다음에 시킬 때 저희 부모님껏도 한 번 같이 시켜볼까해요 칼로리도 부담스럽지 않고 굉장히 낮으니 고르다선식으로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체중감량을 원하시는 분들은 올 여름 가벼운 옷차림도 노려보세요^^
초간단 고퀄리티 콘치즈 만드는방법
콘치즈 만드는법 을 알고나면 너무 간단해서더 놀라운 이 레시피~!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오븐을 이용해서 만드실 수도 있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들기 쉬운데 비주얼도 폭팔할 수 있도록 오늘 제대로 한번 선보여 보겠습니다^^ 영상으로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재료 준비와 만들기 2~3인분 옥수수 통조림 400g , 양파 1/2 개 , 모짜렐라치즈 1컵 (100g) 체다치즈 1/2컵 (50g) 또는 슬라이스치즈 2장풋고추 1개 (파프리카, 피망으로 대체가능 합니다) 앙념재료 : 설탕 2스푼 , 소금 + 후추 1/2 스푼 , 마요네즈 6 스푼 오늘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주인공! 옥수수 콘입니다. 한번에 큰통으로 파는제품도 있는데 아무래도 한번에 따서 다 먹기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198g짜리 오뚜기 스위트콘 으로 2개 사용했습니다. https://coupa.ng/bB8hmD 제일먼저 옥수수캔을 따주세요. 체를 이용해서 옥수수캔에서 나오는 물기와 옥수수가 갖고있는 물기까지 아주 쪼옥~ 짜줍니다. 양파와 풋고추를 잘게 썰어둔것을 옥수수가 담긴그릇에 모두 넣어줍니다. 마요네즈 6큰술, 설탕2스푼, 소금, 후추를 적당히넣어주세요. 소금후추를 합해서 수저 반스푼 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세요.여기까지 어려울것 없이 후다닥 완성이 되어버림 콘치즈 만들기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든걸 한번 시식해보세요 양파가 들어가서 인지 그냥 이렇게 드셔도샐러드로 손색없는 맛이랍니다.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를 해줄거라서 오븐, 에어프라이어 에서 사용이 가능한 그릇을 준비한후, 재료들을 모두 담아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을거라서 중간에 요리를 휘젓거나 불앞에 서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위에 나머지 치즈들을 후루룩~ 모두 뿌려줍니다.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 의 비율은 2:1 정도의 비율로 모짜렐라치즈가 더 많이 들어가게 해주시면 되세요. 180도에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간 구워줍니다. 10분을 돌려주면 치즈가 부드럽게 늘어나는 상태가 되고 20분을 돌려주면 저처럼 윗면은 바닥한 치즈가~ 중간엔 부드러운 치즈를 맛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