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win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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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a dog or cat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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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s for life!
Dog person until my sister made me take care of her cat. Now me and that damn feline bonded and like one another😑😑😑
I'm a cat person🐱
both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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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