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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KBS2 ‘감격시대’ 합류…김현중과 연적관계

배우 김재욱이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에 합류했다. 2일 소속사 에이리스트는 “김재욱이 ‘감격시대’의 김수옥 역으로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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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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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시청자들을 화나게 만들었던 시아버지의 자연분만 요구
개그맨 김재욱과 그의 부인 세미씨의 이야기 첫째를 시부모님께 맡기고 재욱과 세미씨는 산부인과에 가기로 함 시어머니가 부엌을 들여다 보실 것이 염려되어 부엌을 청소하는 세미씨와 그런 세미씨가 이해 안되는 재욱 냉장고를 열며 우리 아들 반찬이 부실하다 할까봐 걱정되는거야? 라며 세미씨에게 묻는 재욱 그러면 반찬을 앞으로 당기면 되잖아! 라고 말하자 세미씨는 한숨을 내쉼. 이전에도 시어머님이 자꾸 첫째에게 식사전 군것질을 시켜서 난감했던 세미씨 하지만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재차 되묻는 재욱 며느리가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실 첫째 손주 주려고 사온 것들 빵, 아이스크림, 딸기 등.. 식사 중이었던 첫째에게 자꾸만 빵을 권하는 시어머니 첫째도 빵 소리를 듣더니 밥을 먹기 거부함 결국 첫째 밥 먹이기에 실패한 세미씨 시어머니는 자꾸만 첫째에게 빵을 먹이려 하고 세미씨는 걱정되는 마음에 첫째에게 식사 전 간식을 많이 주지 말아달라 함. 한숨 재욱은 시부모님에게 맡길 때는 여러가지를 감수해야 하지 않냐고 물음 (식사 전 간식 또는 텔레비젼의 문제 등) 세미씨는 차라리 일을 다니는 워킹맘이고 그때문에 시어머니에게 첫째를 맡겼다면 시어머니의 교육관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세미씨가 첫째를 전적으로 키우고 있으니까 세미씨는 자신의 교육관을 시어머니가 따라와 주기를 바람. 세미씨의 예상대로 역시나 주방을 다 열어보시는 시어머니 그리고 식사 전에 간식을 주지 말라는 세미씨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딸기와 빵을 첫째에게 줌. 시아버지가 자연분만을 요구하고 있음. 하지만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자연분만은 위험하다고 함. 그런데 자연분만은 안될 것 같다는 한마디를 아버지에게 못해서 의사선생님에게 소견서를 떼달라고 하는 재욱 <2주 전> 2주 전에도 같은 주제로 얘기했지만 시아버지는 계속 자연분만을 요구하심. 끝까지 소견서를 요구하는 재욱 그런 재욱이 못마땅한 세미씨 결국 세미씨의 당부는 지켜지지 않음 시부모님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려고 함 이때 세미씨가 재욱에게 제왕절개에 대해서 시아버지에게 잘 말하라고 함. 그러자 재욱은 '만약 아버지가 3시간만 노력해보자고 하면 어쩌지?'라고 함. 첫째때문에 고생하다가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은 세미씨. 따라서 둘째를 자연분만으로 낳게 되면 꼬매놓은 자궁에 무리가 가 찢어지거나 파열이 올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의사선생님도 위험상의 문제로 제왕절개를 권하는 것. 하지만 시아버진 계속해서 아이큐, 아토피 얘기를 하면서 자연분만을 요구함. 그리고 절충(?)을 하자는 남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Spanish speaking 한국인 Vingler 분들께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현서이고, 한국인입니다. 저는 스페인어를 공부해왔고, 라틴 문화, 음악, 스페인어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리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제 주변 여러명의 한국인들은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라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케이팝, 한국 드라마가 라틴 국가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라틴 사람들은 그들의 음악, 문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RBD라는 멕시코 그룹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이들과 관련된 자료를 얻기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지만, 라틴 국가에서는 구글, MSN을 많이 사용합니다. 따라서 Vingle에 있는 한국인, 라티노들이 함께 모인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은 라티노들에게 더 다양하고 질 높은 한류 컨텐츠를 제공함과 더불어 언어교류를 할 수 있고, 라티노들은 한국인들에게 라틴 관련 컨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관심사별로 그룹을 만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케이팝과 Luis Miguel에 모두 관심이 있는 한국인, 라티노들이 모인 그룹을 형성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된다면 서로서로 영상, 사진, 관련 정보들을 Vingle을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바람직한 것은 서로 도와주는 과정 속에서 한국-라틴 국가 간의 문화교류, 언어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미 이러한 프로젝트에 관심있어 하는 다수의 한국인들이 있고, 라틴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Vingle 메세지를 통해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주기적으로 Vingle 메세지를 확인해주시고 누가 같은 그룹이 되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한가지! 본 프로젝트는 사람이 많을 수록 좋기 때문에 한국 문화, 라틴 문화에 관심있으신 친구들을 초대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 저는 이것이 최초의 진정한 국제 커뮤니티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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