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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한 8가지 거짓

안녕하세요.레드플레이스입니다. 이번에 소개될 주제는 임신에 대한 거짓들입니다. 남녀 모두 알고 있어야 할 임신에 관한 상식들입니다. 잊지 말고 기억할 것!!!




FALSE 1  생리 중에는 임신을 할 수 없다
많은 여성들이 30일 중 며칠간만 임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생리 주기를 계산해 그 기간만 피하면 피임이 가능하다는 착각을 한다. 그러나 생리 중에도 임신이 가능하다.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다면 정확한 배란기를 알기 힘들고, 정자는 몸 속에서 7일까지 생존 가능하기 때문에 배란기가 되었을 때까지 활동할 수 있다.
 FALSE 2  모유 수유 중에는 임신을 할 수 없다
모유 수유가 피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지만 아래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모유 수유 피임법은 피하라. 풀타임으로 모유 수유를 하고, 아기가 6개월 미만이고, 생리가 없는 경우에만 피임 효과가 있다. 이를 다 충족시키는 건 매우 어려운 일.
 FALSE 3  첫 섹스는 임신이 되지 않는다
이런 미신으로 인해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는 일이 늘어나는 것. 난자와 정자가 만나면 임신은 언제든 가능하다. 그게 첫 경험이던, 열 번째 경험이던, 천 번째 관계이던 상관없다.
 FALSE 4  섹스 후 바로 소변을 보면 임신을 하지 않는다
정자의 속도를 무시하지 말라. 섹스 후 여성이 화장실에 가거나 샤워를 시작할 때쯤이면 이미 난자에 도달하고도 남는다. 소변을 보거나 질 세척으로 임신이 되지 않는 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금물. 
 FALSE 5  피임약은 가끔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피임약 속 호르몬이 우리 몸 속 조직에 쌓이는 일은 없기 때문에, 평소에 피임약을 복용한다고 해서 굳이 쉬는 시기를 가질 필요는 없다. 이런 미신이 떠도는 이유는 피임약이 상용화 되기 전, 이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없었기 때문. 가끔씩 사용을 중단한다고 해서 여성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 결과는 없다.
 FALSE 6  ‘긴급피임약’은 피임을 하지 않고 섹스를 한 다음날 반드시 복용해야 한다
‘사후피임약’으로 알려진 긴급 피임약으로 알려진 레보놀게스트렐이 함유된 경구 피임약은 섹스 후 3일 까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더 빨리 복용할수록 효과가 더 크다. 울리프리스탈 아세테이트가 함유된 사후피임약은 섹스 후 5일까지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선 병원 처방으로만 약을 구입할 수 있다.

 FALSE 7  피임을 오래하면 불임이 될 수 있다
NO! 피임을 멈추면 생리나 생식력이 피임 전처럼 정상으로 돌아온다. 다만, 사용한 피임법과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그게 바로 정상화될 수도, 혹은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물론 불임 수술을 한 경우는 제외하고.
 FALSE 8  35세가 되면 생식 능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런 무지한 소리! 물론 20대 초반부터 노화가 시작되긴 하지만 30대 중반이 되었다고 해서 갑자기 여성의 생식기 능력이 급감하는 것은 아니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도 많은 여성들이 자연 임신을 하니, 서른 다섯 이상이지만 아이를 갖고 싶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출저: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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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많은 ‘사람의 일’ 이 있었지만 그 모든 게 다 날씨처럼 느껴져 섬뜩했다. 나의 귀는 듣지 않은지 오래. 나의 눈도 보지 않은지 오래다. 안타깝다는 말들 슬프다는 말들을 하기가 힘들어졌다. 무엇도 말을 할 만큼 잘 알지 못한다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일이면 37년의 삶을 채 정리도 못 하고서 허겁지겁 파리로 떠나간다. 엠마는 사람을 볼 때마다 눈물을 흘렸고 사람들은 나를 볼 때마다 울었지만 나는 이 나이에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이 민망해서 한 두 걸음 뒤로 물러서며 ‘영영 가는 것도 아닌데 뭐’ 할 뿐이었다. 이 무심한 사람. 하지만 생각해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채 그 날이 마지막 인지도 모른 채 영영 보지 못하게 되어 버린 사람들이 잔뜩이다. 또 보자는 빠른 인사로 서로를 지나쳐 열심히 걷다 보니 서로를 그 어느 날의 추억 속에 죽여 놓고 왔다는 걸 한참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된 것이지. 그렇게 실은 그 날에 죽여 놓고서 훗날 늦은 장례식에나 가게 되겠지. 우습다. 책들을 정리했다. 두꺼운 책들은 마음을 묶어 두려 놔두고 반쯤 읽은 책들 꿈을 사려고 무리해서 산 책들은 그만 팔아야지 하고 두 가방 가득 채워 서점을 갔다. ‘53기 김상석’이라고 이름이 도장 찍혀서 1000원의 가격이 일괄적으로 메겨지는 18년 된 영화 이론 책들 중 하나에서 엽서 하나가 흘러나왔다. 20살의 아픈 나에게 21살의 룸메이트가 써 준 오줌색의 엽서. 그 친구는 공군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친구였는데 재수 없게 굴지 않고 웃긴 광대짓도 곧잘 해서 나랑 함께 선배 방으로 자주 불려 다니던 친구였다. 그 친구는 프랑스 공군사관학교로 교환 프로그램을 가기 위해서 우리가 청원에 갇혀 있을 때 서울로 어학원을 다녀 우리의 부러움을 사곤 했었는데.. 준비를 거의 끝 마친 무렵 우리나라와 프랑스 사이의 교류 프로그램이 끝이 나버려서 아쉽게도 프랑스로 가지 못 하게 되었었다. 2년의 시간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이지. 친구는 불평 한마디 안 했었지만 임관을 하고 꽤 시간이 흐른 후 나를 갑자기 찾아와 퇴역을 하고 싶다는 말을 불쑥 꺼냈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다시 소식이 끊겼다. 그가 함께 지급받은 펜으로 쓴 엽서의 마지막 줄에는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라는 문장이 민망함도 모르고 쓰여 있었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후 철이 없던 그의 룸메이트가 프랑스로 떠난다니 웃긴 일이다. 얼마 전에는 프랑스에서 영화를 배우던 학생 한 명이 연기를 배우겠다고 나를 찾아왔다. 나는 곧 프랑스로 영화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하고 다른 좋은 말들을 챙겨주며 가르치는 일만은 사양했다. 이것 또한 웃긴 일이다. 나의 귀는 듣지 않는지 오래. 나의 눈도 무엇을 보지 않은지 오래다. 내일 나는 무엇도 보지 못 했던 곳으로 무엇도 들리지 않아서 귀가 괴로울 곳으로 기꺼이 간다. 내일부터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못 견뎌 뱉을지 지금의 나로선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무엇을 알아서 뱉는 것이 아닌데. 사실 그저 용기가 없어진 것일 뿐인데. 내가 무서워 못 잡은 쥐 같은 것들이 야금야금 나를 낮춰 가고 있었던 것일 뿐인데. 나는 이제 37년째 적당히 치던 도망을 끝내고 자수를 하려 한다. 추방되어 가는 곳에서 나는 가볍게 돌리던 이름 대신 외우기 힘들어 금방 대답하기도 어려운 숫자로 불리며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나는 이제 무슨 이야기를 써야 좋은 지 모르겠다. 다만 내 마음이 자꾸 가는 두 주인공만 불러 세웠을 뿐. 가서 잘 살아라. 할머니 엄마 아빠 형 친구들 동료들 제자들에게서까지 같은 말을 듣고 와서는 개런티처럼 들려준다. 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W 레오 P Luca Micheli 2019.11.15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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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김태희를 꼬시려면 운동복을 입고 슬리퍼를 끌어야 하는
김태희를 꼬시려면 운동복을 입고 슬리퍼를 끌어라? 나의 고등학교 동창 재현이는 상당히 독특한 매력으로 보통 남자들은 만나기 힘든 여자들을 공개적으로 여러 명을 만난다. 재현이가 만나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부유한 집안, 높은 학벌에 연예인 수준의 외모를 지닌 함부로 말 걸기조차 부담스러운 퀸카들이다. 재현이는 언제 어디서든 만나는 여자가 많다고 밝히고 돈을 쓰기는커녕 퀸카들에게 당당히 얻어먹기까지 하지만 퀸카들은 기꺼이 재현이를 위해 시간을 내고 비싼 데이트 비용을 부담한다. 남들은 평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한 그녀들을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을 만날 수 있었던 비결이 운동복이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 재현이가 김태희 뺨치는 그녀들을 운동복으로 유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 운동복은 퀸카를 골라내는 필터 역할을 한다. 재현이를 처음 본 여자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똑같다. "뭐야? 쟤는!?" 대충 말리다만 머리, 목이 늘어난 노란색 or 초록색 보세 면티에 시커먼 운동복을 걸치고 맨발에 슬리퍼를 끌고 나타난 왠 시커먼 남자에 모든 여자들은 경악한다. 참고로 재현이는 소개팅이든, 친구들과의 술자리든 심지어 나이트클럽에서도 늘어난 면티+운동복+슬리퍼 스타일을 고집한다. 하지만 재현이는 동네 슈퍼 갈 때도 입고 나가기 창피한 옷을 입고도 마치 자신이 뭐라도 된냥 당당을 넘어서 거만하기까지 하다.  이런 대책 없는 스타일에 모든 여자들은 경악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현이를 대하는 여자들의 태도는 2가지로 나뉜다. 한부류는 재현이를 매너 없고 불쾌한 존재로 여기고 거부하는 반면 한 부류는 재현이에게 흥미를 보이고 호감을 나타낸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평범한 여자들은 재현이를 불쾌한 존재로 여기는 반면에 대부분 퀸카들은 이 대책 없는 스타일의 재현이에게 호감을 보인다는 것이다! 대체 무슨 조화일까? 이는 인간의 자존감과 관련 있다. 자존감이 낮거나 평범한 사람들은 이런 난감한 스타일의 사람을 만나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불쾌한 느낌을 받지만 자존감이 강항 퀸카들은 이런 난감한 스타일을 만나면 불쾌해하기보다 호기심이 발동한다.  분명 스타일은 동네 백수 아저씨인데도 당당한 재현이에게서 "이 사람 뭔가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며 항상 차려입은 남자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아오던 퀸카들에게 있어 재현이는 뭔가 색다른 사람인 것이다.  2. 운동복은 당신을 더욱 프로페셔널처럼 보이게 한다. 재현이의 직업은 단편영화감독이다. (그렇다고 재현이가 퀸카들에게 여배우를 시켜준다고 거짓말을 한다던가 자신이 잘 나간다는 등의 허세를 부리는 것은 아니다.) 그런 재현이에게 있어 늘어난 면티와 운동복은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는 PT의 제왕 스티븐 잡스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는 천문학적인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검은색 터틀넥과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을 고수한다. (물론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는 한 장에 60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이다;;;) 이런 수수한 차람은 그 사람을 겉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물론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를 입으면 누구나 스티븐 잡스와 같은 아우라를 내뿜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당당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가진 사람을 더욱 빛내주는 스타일은 명품 정장 스타일이 아닌 평범하고 수수한 스타일이다.  재현의 경우 다소 지나친 면이 있지만 후줄근한 옷차람과 당당하고 약간 4차원적인 마인드, 그리고 단편영화감독이라는 세 가지의 요소들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만들어 냈다.  3. 운동복은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다. 운동복 스타일의 최대의 포인트는 결정적인 순간에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아무리 평소에 운동복을 고집하는 재현이라도 결혼식이나 장례식 혹은 칵테일파티와 같이 어쩔 수 없이 슈트를 입어야 하는 때가 있다. 평소에 운동복만 입던 사람이 귀찮다는 듯 슈트를 입고 나타났을 때의 모습은 마치 '미녀는 괴로워'에서 뚱뚱했던 김아중이 전신성형을 하고 나서 미녀가 된 것과 같은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보여준다. 이러한 반전 효과는 퀸카들에게 있어, 꾸미지 않을 뿐 꾸미면 킹카라는 인식을 준다.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늘어난 면티에 운동복을 입고 나타나지만 퀸카들에 머릿속에는 전날의 슈트를 멋지게 입은 재현이가 강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재현이의 난감한 스타일을 크게 개의치 않게 여긴다.  차림새가 후줄근할수록 당당하게 행동하라! 위의 경우는 한 개인의 특수한 매력이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퀸카를 유혹하기 위해 운동복을 입으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다만 재현이의 케이스에서 여러 평범남들이 배워야 할 것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천조각에 구애받지 않는 자신감이다.  실제로 수많은 퀸카들이 재현이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재현이의 후줄근한 운동복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 아니라 후줄근한 운동복을 입고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재현이의 모습 때문이었다.  많은 남자들이 소개팅이나 미팅 등의 자리에 나가며 옷차림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정작 자신감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아무리 멋진 옷을 입어도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남의 옷을 빌려 입은 것같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여자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중요한 것은 값비싼 옷이 아닌 싸구려 옷이라도 그 옷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아우라다.  남자들이여 명품 슈트보다 명품 자신감을 가진 남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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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반 들뜬 마음을 방지하는 방법 관계의 시작은 관심에서부터 비롯된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호감을 넘어서게 되면 그다음 단계인 호감과 사랑이라는 감정 사이의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보통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시점에 연애를 하게 되고, 들뜬 마음을 잡지 못해 집착하고 헤어짐을 맛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연애 초반에 이러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상대방에 대해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관심은 상대방으로부터 파생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모습으로 자리하게 되고, 본의 아니게 집착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수록 연애가 쉽게 위태로워진다. 둘째,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을 아끼자. 연애 초반에는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 알고 싶어 하게 된다. 특히 마음이 커진 쪽일수록 이러한 형태가 나타나는데, 연애도 서로에 대한 공백이 있어야 두 사람 모두의 마음이 서서히 젖어들게 된다. 빠르게 타오르는 감정은 빠르게 꺼진다. 셋째,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취미 생활도 좋고, 일도 좋다.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보고, 그곳에 집중해보자. 본인 스스로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되면, 이러한 모습이 상대방의 입장에선 쉬운 사람으로 인식된다. 연애는 아이러니하게도 한쪽이 너무 헌신적인 태도를 보이면, 상대방에게 쉽게 이용당한다. 넷째,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면, 스마트폰을 만지게 될 것이고, 상대방에게 연락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날 수 있다. 따라서 자기 주변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그들과 소통을 통해 연애 공백의 미를 느껴보자. 연애 초반에는 이렇게 자신의 감정과 상대방의 감정을 어느 정도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야 첫 번째 ‘연애 위기’가 넘어가게 된다. 서로의 마음이 천천히 젖어들어야 오랫동안 연인 관계로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시간이 경과되면서 서로의 관심을 통해 비슷한 점은 공유하고 다른 점을 수용할수록 어느새 서로가 비슷한 모습으로 자리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오래된 커플은 얼굴도 닮는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