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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마스크 알아? LG 프라엘 피부관리기



- 미용,뷰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LG프라엘에 관심이 높을 듯 합니다!
- 유명한 '이나영'을 모델로 내세운 엘지프라엘은 벌써 sns,인터넷에서
'이나영 마스크'로 유명세를 타고 있지요!
- 이 유명한 피부관리기기 기능/성능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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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를 이용해 간단하게 만드는 천연비누
http://blog.naver.com/ss-morning/221086091403 비누베이스를 녹여 간단하게 만드는 수제 mp비누 mp비누는 녹여붓기 비누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투명과 화이트 비누베이스에 아주 소량의 식물성 오일과 천연 보습성분인 글리세린, 블렌딩해 놓은 에센셜 오일을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즈 입욕제 분말 넣어만든 핑크빛 층비누에요. 보기에는 심플해 보이지만 아래층과 위층의 비누 온도를 적당한 온도로 잘 맞춘후 부어주어야 하며두 층이 서로 잘 붙지 않으면 커팅시에 두층이 서로 쪼개져 분리될수도 있답니다. 또 너무 온도가 높을때 비누액을 부어주면 아래층 비누를 녹여버려 서로 색상이 섞일수가 있어 층이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비누액의 온도를 적당히 맞춰준 후 아래층에 약간의 흠집을 내고 에탄올을 충분히 뿌려겉면을 살짝 녹인 후 위층 비누액을 부어주면 분리되지않고 서로 섞이지 않는 깔끔한 층비누가 완성됩니다 :D 로즈 입욕제 분말을 글리세린에 개어 넣어주었는데 입욕제 자체의 향이 있어서 그런지 비누의 향도 더 오래지속되는 느낌이네요^^ 요건 레몬 입욕제 분말을 넣고, 비누의 한쪽 모서리에만 층이 생기도록 만든 사선 층비누에요! 이것도 보습력을 위해 식물성 오일을 아주 소량 첨가했어요. 식물성 오일을 MP비누 만들때 첨가하면 거품이 잘 생성되지 않거나 거품 지속성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비누는 입욕분말 때문인지 거품도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오래 지속되어서 샤워바로 사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mp비누는 cp비누와 다르게 숙성기간이 따로 없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수 있고 굳은후 바로 랩으로 포장해서 보관할수 있어요^^ 노오란 색상이라 일부러 스윗오렌지와 레몬 에센셜 오일을 넣어주었는데 상큼상큼해서 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비누네요 :-D http://blog.naver.com/ss-morning/221086091403
스타들이 제 돈 주고 사서 쓰는 아이템들✭
항상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찰떡같은 메이크업으로 예쁨 뽐내는 연예인들! 도대체 어떤 제품을 데일리 템으로 쓰는지 막 궁금하지 않아? 에디터도 궁금해서 찾아봤어^^ 피부 좋기로 소문난 셀럽들의 인스타에서 탈탈 털어온 리얼 뷰티 아이템! 알려줄게~ 요즘 물오른 미모 갱신중인 선미 피부의 비밀은 바로 아벤느의 핑크 스크럽! 저자극 스크럽 알갱이로 민감성 피부에도 부드러운 스크럽이 가능한 제품이야 환절기엔 각질이 더 올라오는거 알고있지? 일주일에 한 두 번! 꼼꼼한 각질제거 잊지말자~ 아이비처럼 탱탱한 피부 되고 싶자나~ 처지고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고 쫀쫀하게 잡아줄 빌리프 리페어 크림! 농축된 솔라 넥타 인퓨전 포뮬라 성분이 끈적임 없이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줘 날이 갈수록 피부에 탄력이 떨어진다면 이 제품 추천~ 전혜빈의 비밀병기! 바로 SK-II의 시그니처 아이템, 피테라 에센스♡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써본 사람은 없다는! 에디터도 강추하는 요 제품은 특히 볼이나 티존 부위가 건조하고 칙칙할때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에 올려주면 촉촉하고 매끄러워져~ 입소문 짱짱 제품인 만큼 믿을 수 있는 아이템! 최근 드라마 ‘고백부부’ 에서 열연하고 있는 한보름! 그녀가 사용하는 제품은 라뮤즈 CC쿠션 선블록이야 가볍지만 짱짱한 커버력은 물론, 자외선 차단, 수분공급, 쿨링효과까지 한 번에 다 되는 멀티 제품! 인생쿠션을 찾고 싶다면 한 번 테스트해보길~ 산다라처럼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줄 키엘 카렌듈라 마스크!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카렌듈라 꽃잎이 무려 150장이나 들어있다는 요 제품은 알로에 베라 성분이 더해져 보습까지 탁월해 젤리같은 텍스쳐로 기분좋은 상쾌함까지 업업!! 미세먼지에 손상된 피부와 트러블에도 효과가 좋다니깐 너도 궁금할 걸? 지금까지 스타들이 쓰는 꿀 뷰티템들을 소개했어! 협찬이나 광고없이 본인이 직접 써보고 강추하는 제품인만큼 믿을 수 있다는 거, 알지? 이들처럼 예쁜 피부 되고 싶으면 요 애정템들 꼭꼭 써봐~!
LG G7 씽큐, 오디오-디스플레이-카메라
잘하는 것에 집중 LG전자는 G7 씽큐(이하, G7)에서도 그동안 해왔던 것, 계속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LG전자는 이를 기본에서 새로움을 만든 것이라고 표현했다. LG전자는 이를 V20, G6, V30 등에서도 오디오와 카메라, 디스플레이의 기능을 강조해왔는데 G7에도 같은 전략을 취했다. 다만 인공지능 기능을 더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G7의 디자인은 아이폰X(텐)의 노치 디자인을 사용했다. 퍼스트 무버가 아닌 패스트 팔로우. 혁신보다는 트렌드를 반영한 G7이 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의 12분기 연속 적자를 극복할 수 있을 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품 설명보다는 체험 위주 마케팅, LG "제품에 대한 자신감" 지난 2일(현지시각) LG전자는 뉴욕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을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3일 오전 용산역 3층에서 G7을 선보인다. 미국 뉴욕과 한국 행사의 공통점은 발표가 없고 체험이 있다는 점이다. G7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경쟁작인 갤럭시S9는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 9810 프로세서를 지역에 따라 교차로 사용한다. AP에 차이는 사실상 없다. G7은 4GB램/64GB용량, G7플러스는 6GB램/128GB용량이다. 하이파이 쿼드 댁 및 붐박스 스피커, DTS:X 기술 적용...LG전자 오디오 집중 전략 LG전자는 오디오, 카메라, 디스플레이, 인공지능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우선 오디오다. 하이파이 쿼드 댁(Hi-fi Quad DAC)을 V30에서도 사용했던 LG전자는 이번 G7에서도 이를 사용했다. 하이파이 쿼드 댁은 음 왜곡률을 0.0002%까지 낮춰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제공한다. 기존 스마트폰 대비 저음이 2배 이상 풍부해진 붐박스 스피커는 캠핑, 등산, 자전거 라이딩 등 야외 활동을 할 때도 상자나 테이블처럼 속이 비어 있는 물체 위에 올려만 놓으면 별도 스피커를 연결한 듯 한 깊은 울림을 제공한다. 특히 G7을 나무나 철제 등 재질의 테이블이나 상자에 올려놓으면 테이블 등이 스마트폰과 함께 공명하는 대형 우퍼로 변신한다. 별도 스피커를 연결한 것만큼 출력이 강력해져 홈파티, 캠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디스플레이 장점 이어나간다,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내세워 LG G7은 세로, 가로, 두께가 각각 153.2mm, 71.9mm, 7.9m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를 유지하면서 LG 스마트폰 중 가장 큰 6.1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그동안 V10, V20을 통해 세컨드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디스플레이에 집중했던 LG는 이번에도 그 전략을 이어나갔다. 인공지능으로 카메라의 기능 강화...카메라에선 질 수 없다. LG전자는 V10에서 듀얼카메라를 사용해 타사보다 앞서나갔고, 이미 G2·G3 등에서 카메라의 성능을 강조해왔다. LG전자는 이번 G7도 인공지능의 기능을 더해 카메라의 장점을 살렸다. G7의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초광각과 일반각 모두 1,600만 화소로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됐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고해상도를 지원하면서도 크기는 작고 매끈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어려운 스마트폰 시장 상황...G7으로 적자 흐름 끊을까 삼성전자의 갤럭시S9의 경우 전작과의 차별 부재로 갤럭시S8 대비 70% 수준 팔려나가는 상황이고, 아이폰X 역시 비싼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8시리즈보다 글로벌적으로 적게 판매되고 있다. 스마트폰이 이미 상향 평준화됐고, 스마트폰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 LG전자는 결국 혁신보다는 트렌드를 쫒는 것을 선택했다.
LG V30을 바라보는 키워드 3가지
현지 시각으로 8월 31일 오전 9시, 베를린에서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V30 언팩 행사가 있었다. 올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LG전자의 V30을 보면서 주목할 만한 키워드 3가지를 꼽았다. 1. 비디오 동영상 촬영 기능을 가장 먼저 소개할 정도로 V30은 촬영, 그중에서도 동영상 촬영에 많은 공을 들였다. V30에는 전문가 수준의 비디오를 누구나 쉽게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다. 대표적인 기능이 시네 비디오 모드로, 시네 이펙트(Cine Effect)와 포인트 줌(Point Zoom)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촬영한 동영상에 효과를 입히는 시네 이펙트는 언팩현장에서 15가지가 소개됐으며, 동영상에 적용하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독특한 색감과 분위기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포인트 줌은 영상 촬영 중, 한 지점을 선택하고 슬라이더를 움직여 동영상을 확대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만, 이렇게 동영상을 확대하는 것은 디지털 줌이니 다소 화질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듯하다. 또한, 이렇게 영상을 촬영할 때 로그 촬영 기능인 LG-시네 로그(Cine Log)를 지원해 영상 촬영 시 더 풍부한 색상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이밖에도 리시버를 마이크로 쓰는 RAM(Receiver as MIC) 등이 적용돼 강력한 동영상 촬영을 돕는다. F1.6 조리개 값과 글라스 소재 렌즈로 더 밝고 선명해진 렌즈는 뛰어난 영상과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한다. 광각에서 왜곡을 줄인 기능도 특징. 듀얼 카메라의 화소수는 일반 화각 1,600만, 광각 1,300만 화소다. 그러나 실제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다. 영상의 관용도는 대폭 올라갔으나 전작에서 저조도 촬영 시 고질적인 수채화 현상이 보고된 바 있어, 이를 개선했는지 아직은 알 수 없다. 또한, 광각 카메라에는 OIS가 적용되지 않아 동영상 촬영 시 약점으로 꼽힐 수 있다. 2. 오디오 전작인 V20과 마찬가지로 하이파이 쿼드 DAC를 탑재했다. 음향 기능 때문에 LG전자 스마트폰을 사겠다는 소비자가 있을 정도로 오디오 기능은 다른 스마트폰과 다른 LG전자 스마트폰만의 도드라지는 특징이다. V30에는 ESS의 ES9218PA를 탑재했다. 대용량 하이파이 음원을 압축해 스트리밍으로 즐기는 MQA(Master Quality-Authenticated) 포맷을 최초로 지원한다. 그밖에도 음악 전문가가 선호하는 4가지 프리셋을 사운드 프리셋으로 기본 제공해 자신에게 맞는 음색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필터도 지원해 소리의 울림인 잔향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V30에도 기본적으로 B&O Play 이어폰을 제공해 하이파이 쿼드 DAC를 느껴볼 수 있다. 3. OLED LG전자 스마트폰 중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은 이전에도 있었다. 지플렉스(G-Plex) 모델로, 디스플레이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었다. 그리고 V30에 다시 한번 OLED 디스플레이가 돌아왔다. V30은 18:9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QHD+(2880×1440) 해상도를 갖췄고 HDR10 규격을 지원한다. V30에는 자사의 OLED TV에 들어간 기술적 노하우를 적용했다고 한다. 6.0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나 실제 크기가 크진 않다. 이는 제품의 독특한 디자인 덕분이다. 전면에 들어갈 회로를 패널 뒤로 넘긴 베젤 벤딩(Bezel Bending) 기술을 적용해 전면에는 화면을 빼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 정도다. 조금은 뒤늦은 완성도 LG V시리즈는 꾸준히 제품의 완성도를 다져왔다. 그리고 이제야 비로소 결실을 맛본 느낌이다. 당초 G시리즈는 완성도 높은 플래그십으로, V시리즈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adVenture라는 가치를 가져가겠다는 이야기와는 완전히 역전된 느낌이나, 언팩에서 엿보는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여태 V시리즈 중에서 가장 다듬어진 느낌을 받았다. 다만, 이렇게 정돈된 제품에서 받는 느낌이 다른 제품의 그림자로 느껴지지 않도록 LG전자만의 개성을 강화하느냐가 남은 숙제로 보인다. 에디터 코멘트: 이번 경쟁에선 승자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LG V30을 바라보는 키워드 3가지
LG 차기 프리미엄폰 ‘G7’ 렌더링 등장
베젤 줄고, 홍채인식 카메라 탑재 LG전자가 올해 3월경 선보일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의 렌더링이 등장했다. 베젤(화면 테두리)가 더 줄었고, 전면 카메라 옆에 홍채인식 카메라로 추정되는 모듈이 보인다.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13일(이하 현지시간) LG G7로 추정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전작 G6과 같이 화면 종횡 비율이 18대 9이며, 베젤은 더 줄여 화면이 차지하는 크기를 최대로 키웠다. 전면 카메라 옆에 홍채인식을 위한 카메라로 보이는 모듈이 눈에 띈다. 홍채 스캔 전용 카메라는 적외선 스펙트럼에서 파장을 포착할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하다. LG전자는 두 카메라를 활용해 홍채인식 기술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폰아레나는 LG전자가 홍채인식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홍채인식은 사람의 눈에 있는 홍채의 모양과 색깔, 망막 모세혈관의 형태소 등을 구분하는 기술이다. 홍채인식이 오인식률은 20억분의 1인 반면, 지문인식은 5만분의 1로, 보안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나다. G, V 시리즈 브랜드 변경할 지 주목 LG전자는 G7에 퀄컴의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845을 얹을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3월 G6 출시 당시, 최신 칩셋인 스냅드래곤 835 대신 한 단계 낮은 스냅드래곤 821를 탑재해야만 했다. 스냅드래곤 835의 초기 물량을 삼성전자가 독차지한 탓이다. 삼성전자는 퀄컴 칩셋을 위탁생산업체여서 갤럭시S8시리즈에 스냅드래곤 835를 조기 탑재할 수 있었다. G, V 시리즈 버리고 새 브랜드 찾나 국내외 IT 전문 외신과 업계는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G’ 브랜드를 버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8서 “필요하다면 브랜드 이름을 바꿀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이 발단이다. 조 부회장은 신제품의 크기 등에 변화를 주고, 출시 시기와 제품 스펙도 필요에 맞게 변화를 주겠다고 예고했다. 삼성전자 등 글로벌 경쟁사와 같이 상반기 G 시리즈, 하반기 V 시리즈를 출시하던 관행을 따르기보다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2015년 2분기부터 11분기 적자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