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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포토] 김포국제공항 화재 진화, '검게 그을린 공항내부'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리모델링 구역에서 화재가 일어나 공항내부가 일부 검게 그을려 있다. /김포국제공항=임세준 기자
[더팩트ㅣ김포국제공항=임세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리모델링 구역에서 화재가 일어나 화재현장 일대가 검게 그을려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스카이몰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용접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잔불 정리하는 소방대원
화재로 인해 청사에 연기가 가득차 승객들이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다.
화재로 인해 국제선 청사의 모든 업무가 중단된 가운데 승객들이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화재현장 살피는 관계자
limsejun0423@tf.co.kr
사진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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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이 뽑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 2위에 일본 공항이?
비행기는 가장 안전한 교통수단 중의 하나이지만 한번 사고가 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집니다. 이 때문에 조종사의 숙련도, 공항 활주로의 상태 등이 매우 중요하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 열 군데를 소개합니다. 10위 네팔 루클라 공항 네팔의 루클라공항은 에베레스트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주요 관문입니다. 이 공항은 산과 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빛과 전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기상 등의 조건이 완벽해야 착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는 항공교통관제사가 없기 때문에 조종사들이 스스로 판단해서 착륙해야만 합니다. 9위 프랑스 쿠르쉬벨 국제공항 프랑스의 쿠르쉬벨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짧은 활주로(525m)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활주로는 내리막길의 경사도가 무려 18.5%에 달해 착륙이 더욱 더 어렵습니다. 이 공항은 알프스산맥에 위치하고 있어 하강 준비를 위해 조종사들은 좁은 계곡을 지나며 비행해야 합니다. 8위 온두라스 톤콘틴 국제공항 산맥 사이에 위치한 공항은 다양한 지형의 변화 때문에 착륙하기가 어려운데 온두라스의 톤콘틴 국제공항도 그런 곳 중의 하나입니다. 이 공항에서 하강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45도로 선회한 후 고도를 급격히 떨어트려 계곡에 위치한 활주로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98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