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ner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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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짜장면 맛집은 어느집?
마라도 짜장면을 모두 먹고 오겠다는 욕심에 떠난 제주도.... 돌과 바람과 여자가 많아서 삼다도라는 제주에는 여자빼고 다있더라~~~ 암튼 목적이 마라도 짜장면만 먹고 돌아오는것이라 바로 마라도가는 배 타러~~거거~~~~ 엄청난 파도와 유람선을 삼킬듯한 바다가 무서워 멍 멍~~ 첫집으로 뛰어갔다.. 으음~~~ 맛나다...본디 좋아하는 짜장면 아닌가.. 곱배기를 시키고도 1분안에 흡입... 소화를 시키기위해 두번째 세번째집을 건너뛰고.. 네번째집은 언덕입구에 있어 포기하니.. 쨔쟌~~~ 로터리같은 삼거리같은 사거리같은... 마라도 초딩학교 앞.. 암튼 가보시면 그앞에 .. 맛없으면 공짜라는 짜장면집.. 곱배기 흡입한지 8분도 안되서 다시 착석..!!! 이집이다!!!! 감히 이집이 최고리라.. 곱배기를 먹은지 8분만에 곱배기를 또 먹어도 맛이 월등하여 1분만에 비울수있는... 첫집짜장면은 짜파게티같은... 암튼 최고다.. 원래 짜장면집은 9개가 있었는데 김건모가 다녀간후 2개가 늘어 현재 11개이다..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여 7번째 집으로 3분만에 가서 곱배기를 시켯다.. 사진은 없다.. 있는데 올리기 싫다.. 친절한듯 불친절한것같은것은 둘째치고... 일단 맛이....ㅜㅜ 그냥 짜장면 곱배기 3그릇에 포기했다.. 그러나 감히 맛집은 찾은걸로 마무리하겠다. 맛없으면 돈안받는다는...그곳..아시겠지요? 이 콩만한 마라도에 불교,기독교,천주교가 다있다. 신기한 처음보는... 어쨋건 마라도 짜장투어 끝내고 부산으로 복귀한다.. 다음주나 그다음주는 통갈치 맛집을 알아두었기에 그거 먹으러 다시 제주행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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